이교수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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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투자자의 기록방.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기업, 산업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은 모두 스스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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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연연하는 투자자가 아닌
미래를 보는 투자자가 돼야 함.

2분기 실적이 미스 났으면 왜 미스났는지 비용단 다 파보고,
그냥 일회성이면 홀딩.
펀더 훼손이면 포트 교체.

롱포지션인 사람들은 이렇게 가야 함.

다음 분기 일회성 실적을 미리 맞힐 수 있는 개인투자자는 많지 않음.

그래서 롱포지션을 잡는 사람들은 "롱 방향"을 보고 기업이랑 동행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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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의 진리

"투자란, 미래의 사건에서 이익을 얻기 위해 자본을 포지셔닝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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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① 회사의 변화에 집중 → 노력과 결과의 상관관계가 높음. 내공이 쌓이면 할게 점점 줄어들어 학습의 속도가 빨라짐.
② 주가의 변화에 집중 → 노력과 결과의 상관관계가 낮음. 항상 새로워서 학습의 속도가 빨라지지 않음.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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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수입(일본_경기 화성)
NCF(Non Conductive Film)
관련종목 : 삼성전자(레조낙)

2024넌 7월 확정치 수입데이터 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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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삼성디스플레이 : OLED 패널 (태블릿, 노트북 한정) (충남 아산_베트남)

2024넌 7월 확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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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

차후 추가 충당금 설정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으나,
1) 방산원가 제도 개정,
2) 회사의 구조적 개선으로 인한 영업 정상화,
3) 업황의 활황,
4) 문제 PJT 해소로 충당금 설정 규모는 점차 줄어들 것으로 판단한다.
동시에 보수적 추정을 견지하더라도 차년도 실적 성장이 본격화 될 것이다.

(출처: 상상인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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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

COVID-19 이후 공급망 차질로 민항기 생산 회복 속도는 수요 회복 속도보다
느린 상황 지속.

에어버스/보잉 등 민항기 OEM들은 공급망 재편 작업 중인데, 리스크 완화를 위해 솔 벤더보다는 듀얼 벤더를 선호, 코로나 시기 공급 안정성
측면에서 신뢰도를 높인 동사에 유리한 상황으로 판단.

민항기 생산 증가에 더불어 시장점유율 상승으로 구조적 성장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봄.

(출처: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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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단자

미국 법인과 생산공장 역할을 하는 멕시코 법인은 북미 완성차 및 2차전지 생산업체들로
부터 전기차용 ICB(Inter-Connect Board) 등 고부가 제품을 공급하면서 급성장 중이다.

미국/멕시코
* 매출액은
2022년 각각 68억원/18억원,
2023년 689억원/195원에서
2024년 1분기 538억원/158억원, 2분기 893억원/264억원으로 급증했다.

외형 급성장을 기반으로
* 순이익도
2023년 각각 46억원/8억원에서
2024년 1분기 25억원/29억원, 2분기 71억원/16억
원으로 급증했다.

(출처: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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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아바텍,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공시

- 총 60억원 (계약 전 자기주식 보유 비율: 9.16%)

- 계약기간 2024년 08월 16일 ~ 2024년 11월 15일

https://han.gl/HJdEK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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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이와 관련 "생산 차질이 없도록 대응하고, 노조 파업에는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준수할 계획"이라며 "노조와의 대화 재개 노력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노동 무임금은 상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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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언제 그랬냐는 듯, 폭락분을 회복해서 넘어섰음.

근데 이러고 내일 또 폭락할지?
아니면 시장이 또 오를지?
이건 아무도 모름.
알면 God임.

그니까 그냥 기업에 Long포지션인 투자자라면, 기업의 "Long 방향"을 믿고,
시장 폭락 덕에 저렴해진 주식을 즐겁게 분할매수하면서 가면 된다고 생각.

폭락장에서는 말도 안되게 저렴해지는 회사가 너무 많음. 진짜로..

만약 폭락장 때 다 손절치는 사람들은 과연 언제 다시 들어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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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기업"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보다 "압도적으로" 많음.


변수가 적은 게임이 있는데,
굳이 변수가 많은 게임에서 놀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변수가 적은 게임"에서 "적당한 확률"로 "적당한 수익"을 내는 플레이를 나는 선호함.


이건 기업을 고를 때도 마찬가지임.
사업구조가 너무 복잡한 회사보다는 본질이 명확하게 보이는 회사를 나는 선호함.
주식, 기업, 산업은 확률의 세상이기에
내 정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고려해야 할 변수가 줄어들수록 좋다고 보기 때문.


이상, 변수가 많아지면 정신 못 차리는 허접 주식쟁이의 단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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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gwon4913/223550017095

좋은 회사를 좋은 가격에 사두신 분들이라면,
최근 1주일간 반등장 덕분에
낙폭보다 더 큰 반등을 누리셨을 겁니다.

폭락장 버텨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근데 이러고 또 내일 폭락할 수도 있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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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임원주요주주소유상황보고서 구독 메시지]
(코스닥)유니크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안재범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6000203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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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분야를 계속 실시간으로 보고 있으면 소외주를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계속 악순환. 계속 핫한 종목을 쫓아가다 보니까 리서치를 하면서 소외주 리스트를 만들 시간은 없고 그래서 거기 기회가 오면 또 놓치게 되고 이렇게 반복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가 매수는 커녕 뒤꽁무니만 쫓아다니는 일이 발생을 하는 거죠. 저희도 몇몇 섹터들에서 급등주들이 좀 나오면서 상반기 때 수익률에 도움을 줬던 종목들이 있는데, 그 급등주들을 서서히 주가가 올라감에 따라서 정리를 하면서 또 새로운 소외주 리스트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최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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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교수 memo >

그래서 밸류를 할 줄 아느냐 모르느냐가 진짜 중요한 거 같음.


적정가 이상의 구간서부터는 철저히 트레이딩의 영역으로 가야되는데,

트레이딩은 "손익비/손절/승률".이 3가지 조합으로 승부 보는 영역임.


핵심은 뭐냐면,
"손익비or손절or승률"이 아니라
"손익비and손절and승률"이란 것임.
3가지 "모두" 충족돼야 함.


유능한 트레이더의 승률마저도 50% 미만으로 알고 있음.


근데 불나방처럼 투자하는 사람들은
일단 "손절"을 못함.
손절이 안된다는 건 손익비 또한 망가진다는 것을 뜻함.


손실 나는 개미들의 전형적인 시나리오.
물렸다가
물타다가
포기.
물물포.


미너비니 책에서 같은 종목을 "3, 4번째" 매수했을 때 큰 수익이 났다고 했던 걸로 기억함.


이 말이 뭐냐면
첫번째, 두번째 매수 후에는 생각한대로 주가가 흘러가지 않아서(=개미털기) 빨리 손절했다는 것임.


저때 손절했다는 건, 큰손들의 개미털기를 인정해주는 행위.


미너비니가 강조한게 뭐냐면, 개인트레이더들은 개미털기에 당해줘야 한다는 것. 단, 개미털기에 당해주는 사람들 중 제일 똑똑한 개미가 돼야 한다는 것.


개미털기에 안 당하는 개인투자자가 바로 "가치투자자". 가치투자자들이 바로 큰 손 입장에서 제일 머리 아픈 변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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