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수 Memo
3.68K subscribers
3.34K photos
73 videos
140 files
2.17K links
전업투자자의 기록방.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기업, 산업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은 모두 스스로 하시기 바랍니다.
Download Telegram
숏포지션이 아니라면
주식은 원래 비관론과 맞서 싸워야 되는 분야입니다.

투자자의 숙명이죠.

다들 각자의 기업, 산업에서 잘 맞서 싸우시길!
12👍3
주가가 떨어지면 숨어있던 비관론자들이 하나둘씩 튀어나옵니다.

그들을 그냥 반겨주시면 됩니다.
👍10
모든 모양은 "하락장"에서 만들어집니다.

다들 화이팅!!
10
Forwarded from 🌸Crypto Judy🐰🌸
이란, 이스라엘 공습 개시
나 좀 불러주지...
가서 질문이라도 하고 싶은데
라디오 생방 시간이랑 겹쳐서 ㅠㅠ

혹시 참석하시는 분 계시면
"왜 10조원짜리 거래세를 낮추고
1조원짜리 금투세를 도입하려는 건지
이게 진짜 세수를 걱정하는 결정인지"
누가 대신 좀 물어봐주세요.
👍8
미국도 살벌할 땐 살벌한 듯..

단지 엔비디아 같이 급등하는 거만 뉴스에 나올 뿐..

나이키, 스타벅스 최근 반년간 주가 보면 미국장도 만만치 않다는 걸 알 수 있음.
👍7
그니까 국장이든 미장이든

얼마나 좋은 회사를 골라서
회사의 방향을 얼마나 잘 믿고 기다릴 수 있느냐.

이게 핵심인 것 같음.

어차피 갈놈갈.
천천히 가냐 빨리 가냐의 문제일 뿐.

이상 허접 주식쟁이의 단상이었습니다.
👍122
그리고 투자자라면 매일매일 자기만의 "스크리닝 프로세스"를 만들어야 함.

이 스크리닝이라는 거는
종목풀을 넓히기 위한 스크리닝일 수도 있고
내 종목을 더 딥하게 파고들기 위한 스크리닝일 수도 있음.

내가 지금까지 본 고수분들은 모두 자기만의 "스크리닝 프로세스"가 있었음.

나도 나만의 소박한 프로세스가 있고.
👍9
스크리닝이라는 건
쳐낼 건 빨리 쳐내고
취할 건 빨리 취하자는 취지.

그러기 위해서는
쳐낼 것과 취할 것을 구분하는 "기준"이 있어야 됨.

그래서 주식하는 초반 2, 3년 정도는 계속 시장에서 구르면서 나만의 "기준"을 만들어가는 작업을 해야 함.

이 기준이 없으면
계속 종목도 헛짚고,
매매 시점도 헛짚고,
뇌동매매만 반복하게 됨.
👍93
이상, 허접 주식쟁이의 단상이었습니다.
아무튼 오늘 코스피 하락폭은 최근 4년 중 "최대" 하락폭이었음.

놀라신 분들 계셨을테지만, 다들 놀라지 마시고.

현금 없으면 그냥 계좌 꺼놓는 것도 답임.

저의 소박한 경험상 몇달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원금 복구되고 또 몇달 지나면 적정가에 도달해서 수익 실현하게 되더이다.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주가와 상관없이
회사는 직원들 굴리고,
공장 짓고,
마케팅하고,
연구개발하고,
영업뛰고 있습니다.
마치, 직장인들이 주식시장과 상관없이 회사에 출퇴근하듯 말이죠.

물론, 이 모든 것은
좋은 기업을
좋은 가격에 매수했다는 전제 하에 성립되는 얘기.
14🔥3
다들 주말은 편히 쉬시고,
첫 매수 시의 투자아이디어를 돌이켜 보시고,
가치투자자라면 가치평가도 다시 해보시고,
휴식시간을 즐기시면 됩니다.


변동성을 감내하는게 투자자의 의무이자 운명이니까요^^
👍8🔥2
오늘 확실히 역대급 하락장임이 느껴지는게
제가 매일 3가지 스크리닝(a, b, c)를 하는데,

C 스크리닝을 하면 하루에 보통 50~100개 기업이 나옵니다. 아무리 조정장이더라도요.


하지만, c스크리닝으로 오늘은 몇개가 나왔을까요?
5👍1🔥1
C 스크리닝은 하락장일수록 스크리닝되는 종목수가 적어지고,
상승장일수록 많아집니다.

평소에 적으면 50개 나오던게


오늘은 15개 나오더군요.
반토막도 아니고,
1/3토막이 난 겁니다.

그마마마마만큼 오늘은 역대급 하락장이었단 것이니,
계좌가 박살 났다면 그것은 정상!
4
하락장 덕분에 스크리닝 종목수가 적어졌네?
러키비키자나!^^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