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오늘 삼성전자 컨콜 핵심
1. HBM
- 당사 HBM 매출 중 HBM3 비중이 상반기까지 2/3 차지
- 3분기 중 HBM3E 비중이 10%대 중반으로 올라오고, 4분기에는 60%로 올라올것
- 하반기 HBM 매출은 상반기 대비 3.5배
- 24년 HBM캐파는 전년대비 4배, 25년은 두배 확장(단 현재 추가공급 요구로 협의 통해 추가증산 규모 정할것)
2. 파운드리
- 5나노 이하 고객 두배 증가
- 현재 3나노 1세대 공정은 '성숙단계 수율' 도달
- 3나노 2세대는 웨어러블(엑시노스W1000) 시작으로 하반기 모바일 제품(엑시노스 2500) 본격 양산 계획
- 메모리와 원팀으로 선단 패키징까지 원스탑 솔루션으로 공급할 것
- 23년 대비 28년 고객수 4배, 매출액 9배 확대 목표
3. SSD
- 고성능/고용량 SSD는 지속적인 수요증가 예상
- 당사 하반기 서버매출은 전년비 4배 성장, TLC 16채널 SSD는 전년비 10배 성장 예상
4. 레거시
- HBM 중심의 투자와 낸드 전환투자로 레거시 디램/낸드의 공급부족 예상
** HBM3E 비중이 한 개 분기만에 6배 증가한다는건 엔비디아향 공급이 아니면 설명 불가능
** 3나노 파운드리는 수율에 대한 시장의 논란을 불식시킨듯. 28년까지 '매출 9배 증가'라는 워딩은 조만간 빅테크 향 턴키 수주를 예상하고 있다는 생각
** 디램 뿐 아니라 낸드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발생 중. 즉 HBM 위주 투자로 레거시 디램의 공급부족과 가격상승이 초래됐듯이 낸드 전환투자와 SSD 수요증가로 레거시 낸드의 공급부족이 발생
1. HBM
- 당사 HBM 매출 중 HBM3 비중이 상반기까지 2/3 차지
- 3분기 중 HBM3E 비중이 10%대 중반으로 올라오고, 4분기에는 60%로 올라올것
- 하반기 HBM 매출은 상반기 대비 3.5배
- 24년 HBM캐파는 전년대비 4배, 25년은 두배 확장(단 현재 추가공급 요구로 협의 통해 추가증산 규모 정할것)
2. 파운드리
- 5나노 이하 고객 두배 증가
- 현재 3나노 1세대 공정은 '성숙단계 수율' 도달
- 3나노 2세대는 웨어러블(엑시노스W1000) 시작으로 하반기 모바일 제품(엑시노스 2500) 본격 양산 계획
- 메모리와 원팀으로 선단 패키징까지 원스탑 솔루션으로 공급할 것
- 23년 대비 28년 고객수 4배, 매출액 9배 확대 목표
3. SSD
- 고성능/고용량 SSD는 지속적인 수요증가 예상
- 당사 하반기 서버매출은 전년비 4배 성장, TLC 16채널 SSD는 전년비 10배 성장 예상
4. 레거시
- HBM 중심의 투자와 낸드 전환투자로 레거시 디램/낸드의 공급부족 예상
** HBM3E 비중이 한 개 분기만에 6배 증가한다는건 엔비디아향 공급이 아니면 설명 불가능
** 3나노 파운드리는 수율에 대한 시장의 논란을 불식시킨듯. 28년까지 '매출 9배 증가'라는 워딩은 조만간 빅테크 향 턴키 수주를 예상하고 있다는 생각
** 디램 뿐 아니라 낸드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발생 중. 즉 HBM 위주 투자로 레거시 디램의 공급부족과 가격상승이 초래됐듯이 낸드 전환투자와 SSD 수요증가로 레거시 낸드의 공급부족이 발생
❤3
https://blog.naver.com/gwon4913/223533509673
책 100권이 있으면,
각 책들에서 배울 수 있는 내용이 다릅니다.
얘기하는 뿌리는 다들 비슷하지만,
걸려있는 나뭇잎이 다른 느낌이라 해야 할까요?
예를 들면,
* [하워드막스의 책]에서는
"사이클"과 "마인드"라는 나뭇잎이 걸려있다면,
* [에측투자]에서는
"촉매"라는 나뭇잎이 걸려있습니다.
한편, 두 책은 모두 "밸류에이션, 가치평가, 가격"이라는 뿌리를 공통으로 갖고 있죠.
_____________
저는 책을 읽을 때 "아, 나는 이 책에서 XXXX를 배워야겠다!"라는 느낌으로 접근하지 않고,
"이 책에서 나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라는 느낌으로 접근합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는 느낌이라 해야 할까요?
몇백페이지짜리 책에서 제 머리를 치는 단 1문장이라도 건질 수 있다면,
저는 책값의 100배, 1000배 이상은 돌려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책 100권이 있으면,
각 책들에서 배울 수 있는 내용이 다릅니다.
얘기하는 뿌리는 다들 비슷하지만,
걸려있는 나뭇잎이 다른 느낌이라 해야 할까요?
예를 들면,
* [하워드막스의 책]에서는
"사이클"과 "마인드"라는 나뭇잎이 걸려있다면,
* [에측투자]에서는
"촉매"라는 나뭇잎이 걸려있습니다.
한편, 두 책은 모두 "밸류에이션, 가치평가, 가격"이라는 뿌리를 공통으로 갖고 있죠.
_____________
저는 책을 읽을 때 "아, 나는 이 책에서 XXXX를 배워야겠다!"라는 느낌으로 접근하지 않고,
"이 책에서 나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라는 느낌으로 접근합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는 느낌이라 해야 할까요?
몇백페이지짜리 책에서 제 머리를 치는 단 1문장이라도 건질 수 있다면,
저는 책값의 100배, 1000배 이상은 돌려받았다고 생각합니다^^
NAVER
책을 왜 읽어요?
< 독서에 대해 >
👍9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282273?sid=100
정치권에서 논란이 뜨거운 금융투자소득세에 대해 폐지에 반대한다는 여론이 46%로 찬성한다는 여론(30%)에 비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치권에서 논란이 뜨거운 금융투자소득세에 대해 폐지에 반대한다는 여론이 46%로 찬성한다는 여론(30%)에 비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Naver
“금투세 폐지, 반대 여론이 49%”…“민주당 지지층은 61%가 반대”
정치권에서 논란이 뜨거운 금융투자소득세에 대해 폐지에 반대한다는 여론이 46%로 찬성한다는 여론(30%)에 비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금투세 폐지 반대는 특히 진보층,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등에서 높게 나타났다. 참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금투세 부정적이랴...어찔껴....걍 할껴.?
대선 금방인디??
https://m.thebigdata.co.kr/view.php?ud=20240801152122905062abca1943_23
대선 금방인디??
https://m.thebigdata.co.kr/view.php?ud=20240801152122905062abca1943_23
빅데이터뉴스
최근 1년간 금투세·상속세 국민 관심도 급등…"특히 금투세엔 부정적"
지난달 30일 윤 대통령이 금융투자소득세를 폐지하고 상속세 부담을 낮추겠다는 세제 개편 방침을 밝힌 가운데, 최근 2년간 금투세와 상속세에 대한 온라인 관심도 추이를 살펴봤다.분석 결과, 금투세·상속세에 대한 투자자 등 국민들의 높은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지만 부정적인 내용이 많았다.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속보] 삼성전자, 장중 8만원 '붕괴'…38일 만에 다시 '7만전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705462?rc=N&ntype=RANKING&sid=101
Naver
[속보] 삼성전자, 장중 8만원 '붕괴'…38일 만에 다시 '7만전자'
삼성전자(005930), 2일 장중 8만원 붕괴
Forwarded from 알음다트
동진쎄미켐(005290)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500 억원
QoQ(%) 6.2
YoY(%) 9.7
[PER(연율)] 10.1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2900210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500 억원
QoQ(%) 6.2
YoY(%) 9.7
[PER(연율)] 10.1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2900210
Forwarded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나 좀 불러주지...
가서 질문이라도 하고 싶은데
라디오 생방 시간이랑 겹쳐서 ㅠㅠ
혹시 참석하시는 분 계시면
"왜 10조원짜리 거래세를 낮추고
1조원짜리 금투세를 도입하려는 건지
이게 진짜 세수를 걱정하는 결정인지"
누가 대신 좀 물어봐주세요.
가서 질문이라도 하고 싶은데
라디오 생방 시간이랑 겹쳐서 ㅠㅠ
혹시 참석하시는 분 계시면
"왜 10조원짜리 거래세를 낮추고
1조원짜리 금투세를 도입하려는 건지
이게 진짜 세수를 걱정하는 결정인지"
누가 대신 좀 물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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