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풍산(시가총액: 3조 3,82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9.12 10:40:13 (현재가 : 120,700원, 0%)
계약상대 : 현대로템 주식회사(HYUNDAI ROTEM COMPANY)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대구경 탄약류 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8,299억
계약시작 : 2025-09-11
계약종료 : 2031-09-30
계약기간 : 6년
매출대비 : 18.2%
기간감안 : 2.9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28001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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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내용 : ( 상품공급 ) 대구경 탄약류 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8,299억
계약시작 : 2025-09-11
계약종료 : 2031-09-30
계약기간 : 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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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world/china/south-korea-foreign-minister-visit-china-this-week-yonhap-reports-2025-09-14/
-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 조현이 이번 주 중국을 공식 방문할 예정. 조 장관은 베이징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을 가질 것으로 전해졌으며, 시기는 수요일경이 될 것으로 알려짐. 이번 회담에서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관련해 시진핑 국가주석의 참석 가능성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될 전망임. 조 장관의 이번 일정은 외교부 장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이뤄지는 중국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한국 외교부는 현재까지 이번 방문과 관련한 구체적인 언급이나 논평을 내놓지 않은 상황
-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 조현이 이번 주 중국을 공식 방문할 예정. 조 장관은 베이징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을 가질 것으로 전해졌으며, 시기는 수요일경이 될 것으로 알려짐. 이번 회담에서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관련해 시진핑 국가주석의 참석 가능성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될 전망임. 조 장관의 이번 일정은 외교부 장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이뤄지는 중국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한국 외교부는 현재까지 이번 방문과 관련한 구체적인 언급이나 논평을 내놓지 않은 상황
Reuters
South Korea foreign minister to visit China this week, Yonhap reports
South Korean Foreign Minister Cho Hyun will visit China this week and meet his Chinese counterpart Wang Yi, South Korea's Yonhap News Agency reported on Sunday.
Forwarded from 키워드 뉴스(속보)
# 속보
[속보]트럼프 "해외기업 투자 위축 원치않아…미국인들 훈련시켜주길"
트럼프 "해외기업 투자 위축 원치않아…미국인들 훈련시켜주길"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WTDEYRB
[속보]트럼프 "해외기업 투자 위축 원치않아…미국인들 훈련시켜주길"
트럼프 "해외기업 투자 위축 원치않아…미국인들 훈련시켜주길"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WTDEYRB
https://www.reuters.com/world/china/tariffs-fentanyl-cloud-prospect-trump-xi-summit-beijing-ft-reports-2025-09-13/
-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시진핑 주석과의 베이징 정상회담을 공식 초청했으나, 백악관은 아직 답변하지 않은 상태임. 미·중 간 고율 관세와 펜타닐 유입 차단 문제에서 입장 차가 커서 회담 성사에 불확실성 존재함. 현 단계에서 양측 협의 진전이 충분치 않다는 평가가 나오며, 베이징에서의 정식 정상회담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음. 대신 2025년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APEC 계기 ‘저프로필’ 양자 회동이 성사될 개연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관측 제기
-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시진핑 주석과의 베이징 정상회담을 공식 초청했으나, 백악관은 아직 답변하지 않은 상태임. 미·중 간 고율 관세와 펜타닐 유입 차단 문제에서 입장 차가 커서 회담 성사에 불확실성 존재함. 현 단계에서 양측 협의 진전이 충분치 않다는 평가가 나오며, 베이징에서의 정식 정상회담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음. 대신 2025년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APEC 계기 ‘저프로필’ 양자 회동이 성사될 개연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관측 제기
Reuters
Tariffs and Fentanyl cloud prospect of Trump-Xi summit in Beijing, FT reports
China has formally invited U.S. President Donald Trump to Beijing for a summit with President Xi Jinping, but the White House has not yet responded as the countries are still far apart on trade issues and the flow of fentanyl, the Financial Times reported…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caught-policy-dilemma-fed-rate-cut-looms-2025-09-12/
- 미 연준의 금리 인하가 임박한 상황에서 중국 인민은행은 성장 둔화와 금융시장 과열 우려 사이에서 정책 딜레마에 직면
- 최근 중국은 공장 생산 증가세가 8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지고, 소매판매가 부진하며 신규 위안화 대출이 20년 만에 처음으로 줄어드는 등 경기 둔화 신호가 두드러지고 있음. 여기에 미국과의 관세 휴전 효과가 사라지며 수출도 약세를 보이고 있어 정부는 소비 진작, 부동산 지원, 재정지출 확대 등을 고민하고 있음
- 그러나 동시에 주식시장이 기관 중심으로 활기를 띠고 일부 개인 투자자까지 가세하면서 과열 조짐이 나타나고 있음. 금리 인하나 유동성 확대가 성급히 이뤄질 경우 2014~2015년처럼 버블이 형성됐다가 붕괴할 위험이 있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함. 정책 여력도 크지 않아 기준금리와 지급준비율이 이미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추가 인하 시 자본 유출과 위안화 약세, 인플레이션 위험이 커질 수 있음
- 이에 따라 중국은 당분간 신중한 관망 기조를 유지하며 연준의 실제 금리 인하 여부와 경기 반등 신호를 확인한 뒤 제한적 수준의 금리 인하나 목표형 재정정책을 병행할 가능성이 있음
- 다만 완화가 지연되면 경기와 고용 둔화가 사회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고, 반대로 과도한 완화는 금융 리스크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책 판단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음
- 미 연준의 금리 인하가 임박한 상황에서 중국 인민은행은 성장 둔화와 금융시장 과열 우려 사이에서 정책 딜레마에 직면
- 최근 중국은 공장 생산 증가세가 8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지고, 소매판매가 부진하며 신규 위안화 대출이 20년 만에 처음으로 줄어드는 등 경기 둔화 신호가 두드러지고 있음. 여기에 미국과의 관세 휴전 효과가 사라지며 수출도 약세를 보이고 있어 정부는 소비 진작, 부동산 지원, 재정지출 확대 등을 고민하고 있음
- 그러나 동시에 주식시장이 기관 중심으로 활기를 띠고 일부 개인 투자자까지 가세하면서 과열 조짐이 나타나고 있음. 금리 인하나 유동성 확대가 성급히 이뤄질 경우 2014~2015년처럼 버블이 형성됐다가 붕괴할 위험이 있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함. 정책 여력도 크지 않아 기준금리와 지급준비율이 이미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추가 인하 시 자본 유출과 위안화 약세, 인플레이션 위험이 커질 수 있음
- 이에 따라 중국은 당분간 신중한 관망 기조를 유지하며 연준의 실제 금리 인하 여부와 경기 반등 신호를 확인한 뒤 제한적 수준의 금리 인하나 목표형 재정정책을 병행할 가능성이 있음
- 다만 완화가 지연되면 경기와 고용 둔화가 사회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고, 반대로 과도한 완화는 금융 리스크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책 판단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china-sets-2025-auto-sales-target-below-association-forecast-vows-tighter-2025-09-13/
- 중국 공업정보화부(Ministry of Industry and Information Technology) 및 여타 정부기관들은 2025년 자동차 판매 목표를 3,230만 대(vehicle sales) 로 설정함. 이는 자동차 업계 단체인 중국자동차제조업협회(CAAM)가 전망한 3,290만 대 보다 다소 낮은 수준
- 신에너지차(New Energy Vehicles, NEVs;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등)의 판매 목표는 전년 대비 약 20% 증가한 1,550만 대 로 함. 이 역시 CAAM의 예측치인 1,600만 대 보다 소폭 낮음
- 정부의 이번 계획은 자동차 산업의 안정적 성장(stable growth) 을 도모하려는 것임. 이를 위해 주요 조치로는 아래 항목들이 포함
(1) 레벨 3 자율주행(Level 3 autonomous vehicles)의 조건부 승인(conditional approval) 정책 포함
(2) 도로 안전(road safety), 자동차 보험 제도, 관련 규제(regulations)의 개선
(3) 공정한 경쟁(fair competition)의 강화 및 시장 질서를 정돈(orderly market environment)하려는 노력
- 또한, 잘못된 광고 행위(false marketing) 및 온라인 불규칙행위(irregularities)를 단속하기 위한 3개월 간 캠페인 시행 예정임. 이 조치는 지난 5월부터 이어진 가격전쟁(price war)으로 인해 자동차 제조업체, 부품업체, 딜러들이 타격을 받은 상황에 대응
- 중국 공업정보화부(Ministry of Industry and Information Technology) 및 여타 정부기관들은 2025년 자동차 판매 목표를 3,230만 대(vehicle sales) 로 설정함. 이는 자동차 업계 단체인 중국자동차제조업협회(CAAM)가 전망한 3,290만 대 보다 다소 낮은 수준
- 신에너지차(New Energy Vehicles, NEVs;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등)의 판매 목표는 전년 대비 약 20% 증가한 1,550만 대 로 함. 이 역시 CAAM의 예측치인 1,600만 대 보다 소폭 낮음
- 정부의 이번 계획은 자동차 산업의 안정적 성장(stable growth) 을 도모하려는 것임. 이를 위해 주요 조치로는 아래 항목들이 포함
(1) 레벨 3 자율주행(Level 3 autonomous vehicles)의 조건부 승인(conditional approval) 정책 포함
(2) 도로 안전(road safety), 자동차 보험 제도, 관련 규제(regulations)의 개선
(3) 공정한 경쟁(fair competition)의 강화 및 시장 질서를 정돈(orderly market environment)하려는 노력
- 또한, 잘못된 광고 행위(false marketing) 및 온라인 불규칙행위(irregularities)를 단속하기 위한 3개월 간 캠페인 시행 예정임. 이 조치는 지난 5월부터 이어진 가격전쟁(price war)으로 인해 자동차 제조업체, 부품업체, 딜러들이 타격을 받은 상황에 대응
https://www.mining.com/anglo-teck-53b-merger-may-topple-escondida-as-copper-leader/
- Anglo American과 Teck Resources가 약 530억 달러 규모의 합병을 추진 중임. 두 회사가 보유한 칠레의 Quebrada Blanca(QB)와 Collahuasi 광산 등을 결합할 경우 연간 약 135만 톤의 구리 생산이 가능해져, 현재 세계 1위인 에스콘디다(2024년 128만 톤)를 넘어설 잠재력이 있음. 특히 Collahuasi 광석을 QB 처리 시설과 연결하는 15km 컨베이어 프로젝트가 추진되며, 이를 통해 2030~2049년 기간 동안 연간 17.5만 톤 생산이 추가될 전망.
- 합병으로 연간 세전 약 8억 달러 규모의 시너지와 최대 14억 달러의 추가 EBITDA 개선이 기대되지만, Teck의 QB 광산은 비용 초과, 사면 안정성 문제, 공정 장애, 폐기물 저장 관련 이슈 등 난관이 많음. 또한 Collahuasi는 Glencore 등 다른 파트너가 참여하고 있어 지분 구조와 의사결정 조율이 변수임.
- Wood Mackenzie 기준 Teck의 가치는 약 108억 달러 수준으로 평가되며, 합병이 성사되면 글로벌 구리 시장 판도가 흔들릴 가능성이 있음. 다만 규제 승인, 현장 문제 해결 여부, 자본투자 부담 등이 향후 성패를 가를 핵심 요소로 지목됨
- Anglo American과 Teck Resources가 약 530억 달러 규모의 합병을 추진 중임. 두 회사가 보유한 칠레의 Quebrada Blanca(QB)와 Collahuasi 광산 등을 결합할 경우 연간 약 135만 톤의 구리 생산이 가능해져, 현재 세계 1위인 에스콘디다(2024년 128만 톤)를 넘어설 잠재력이 있음. 특히 Collahuasi 광석을 QB 처리 시설과 연결하는 15km 컨베이어 프로젝트가 추진되며, 이를 통해 2030~2049년 기간 동안 연간 17.5만 톤 생산이 추가될 전망.
- 합병으로 연간 세전 약 8억 달러 규모의 시너지와 최대 14억 달러의 추가 EBITDA 개선이 기대되지만, Teck의 QB 광산은 비용 초과, 사면 안정성 문제, 공정 장애, 폐기물 저장 관련 이슈 등 난관이 많음. 또한 Collahuasi는 Glencore 등 다른 파트너가 참여하고 있어 지분 구조와 의사결정 조율이 변수임.
- Wood Mackenzie 기준 Teck의 가치는 약 108억 달러 수준으로 평가되며, 합병이 성사되면 글로벌 구리 시장 판도가 흔들릴 가능성이 있음. 다만 규제 승인, 현장 문제 해결 여부, 자본투자 부담 등이 향후 성패를 가를 핵심 요소로 지목됨
MINING.COM
Anglo-Teck $53B merger may create larger copper complex than Escondida
The combination of Anglo’s Collahuasi and Teck’s Quebrada Blanca could yield over one million tonnes of copper a year by the early 2030s.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 철강/건설 Weekly: 철강은 공급 감소, 건설은 공급 확대 기대
▶️ Review: 철강‧비철‧건설섹터 전반적으로 강세 시현
- (주가) 철강업종의 주간 수익률은 +3.5%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강세. 최근 POSCO홀딩스(+3.1%), 현대제철(+4.5%) 등 대형 철강업종의 주가 강세는 금구은십(金九銀十) 및 10월 예정된 中 4중전회에 대한 정책 기대감 영향으로 판단 /
비철금속 섹터의 주간 수익률은 +11.6% 기록. 이는 풍산(+7.0%), 고려아연 (+15.6%)의 주가 상승 영향이 강했음. 풍산은 현대로템向 공급계약(8,298억원, 25.09~31.09) 공시에 따라 강세. 고려아연 급등 원인은 귀금속 가격 강세 지속, 중국 정부의 희토류 공급망 통제에 대한 반사 수혜, 경영권 분쟁 재점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 건설 섹터의 주간 수익률(+1.5%)은 상승. 지난 7일 정부의 수도권 중심의 공공주택 공급 확대(5년간 135만호 착공 등) 발표에 따라 건설업종 전반적 강세. 모듈러(OSC) 보급 확대 기대에 따라 GS건설(+3.7%), 아이에스동서(+4.1%) 주가 상승함. 금호건설(+6.6%)의 경우 LH 중심의 공공주택 공급 확대 기대 영향
- (철강제품) GI(아연도강판) 유통가격은 톤당 99만원으로 지난 주 대비 1만원 인상. 도금 강판 생산업계의 가격인상 시도 반영. 국내 열연 가격 상승 및 도금 제품 가격 하락에 대한 손실 회피가 절실한 만큼, 생산업계는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 물론 일부 유통업체는 재고 소진을 위한 가격 경쟁 지속하며 불확실성 지속
- (비철금속) FED 기준 금리 인하 및 연내 추가 인하 가능성 높아지며 지난 주 달러화 약세 시현. LME 시장 내 아연(-6.5%), 납(-7.5%), 구리(-2.5%) 재고 축소 역시 LME 금속 가격 전반을 지지 / 연 Spot TC(제련수수료)의 음(-)의 폭은 지속 확대 중. 정광 공급 부족 우려가 마이너스(-) TC의 주된 요인. 한편 최근 귀금속 가격 강세 역시 TC 하락 요인으로 작용. 참고로 연 정광에는 은(Ag)이 포함됨. 제련소 측은 귀금속 정제수입 기대가 커져 정광 확보 경쟁에서 낮은 TC도 수용 가능한 것으로 판단
▶️ 중국 철강업계, 낮아진 수익성은 감산 기조를 정당화
- 중국의 고로 가동률은 90.2%로 전주 대비 +4.4%p 반등. 9월 6~12일 고로 정비가 종료됨에 따라 고로 가동률이 8월 말 수준(90.0%)로 복귀. 지난 주 중국 철광석 가격은 톤당 990위안 기록하며 전주 대비 +2.1% 상승. 원재료 가격 강세로 현지 제강사 고로 및 전기로 이익은 각각 톤당 -92위안, 90위안으로 전주 대비 악화됨. 이러한 스프레드 악화는 현지 철강업계의 감산 기조 유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EdtrL6c 👈
💡 철강/건설 Weekly: 철강은 공급 감소, 건설은 공급 확대 기대
▶️ Review: 철강‧비철‧건설섹터 전반적으로 강세 시현
- (주가) 철강업종의 주간 수익률은 +3.5%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강세. 최근 POSCO홀딩스(+3.1%), 현대제철(+4.5%) 등 대형 철강업종의 주가 강세는 금구은십(金九銀十) 및 10월 예정된 中 4중전회에 대한 정책 기대감 영향으로 판단 /
비철금속 섹터의 주간 수익률은 +11.6% 기록. 이는 풍산(+7.0%), 고려아연 (+15.6%)의 주가 상승 영향이 강했음. 풍산은 현대로템向 공급계약(8,298억원, 25.09~31.09) 공시에 따라 강세. 고려아연 급등 원인은 귀금속 가격 강세 지속, 중국 정부의 희토류 공급망 통제에 대한 반사 수혜, 경영권 분쟁 재점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 건설 섹터의 주간 수익률(+1.5%)은 상승. 지난 7일 정부의 수도권 중심의 공공주택 공급 확대(5년간 135만호 착공 등) 발표에 따라 건설업종 전반적 강세. 모듈러(OSC) 보급 확대 기대에 따라 GS건설(+3.7%), 아이에스동서(+4.1%) 주가 상승함. 금호건설(+6.6%)의 경우 LH 중심의 공공주택 공급 확대 기대 영향
- (철강제품) GI(아연도강판) 유통가격은 톤당 99만원으로 지난 주 대비 1만원 인상. 도금 강판 생산업계의 가격인상 시도 반영. 국내 열연 가격 상승 및 도금 제품 가격 하락에 대한 손실 회피가 절실한 만큼, 생산업계는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 물론 일부 유통업체는 재고 소진을 위한 가격 경쟁 지속하며 불확실성 지속
- (비철금속) FED 기준 금리 인하 및 연내 추가 인하 가능성 높아지며 지난 주 달러화 약세 시현. LME 시장 내 아연(-6.5%), 납(-7.5%), 구리(-2.5%) 재고 축소 역시 LME 금속 가격 전반을 지지 / 연 Spot TC(제련수수료)의 음(-)의 폭은 지속 확대 중. 정광 공급 부족 우려가 마이너스(-) TC의 주된 요인. 한편 최근 귀금속 가격 강세 역시 TC 하락 요인으로 작용. 참고로 연 정광에는 은(Ag)이 포함됨. 제련소 측은 귀금속 정제수입 기대가 커져 정광 확보 경쟁에서 낮은 TC도 수용 가능한 것으로 판단
▶️ 중국 철강업계, 낮아진 수익성은 감산 기조를 정당화
- 중국의 고로 가동률은 90.2%로 전주 대비 +4.4%p 반등. 9월 6~12일 고로 정비가 종료됨에 따라 고로 가동률이 8월 말 수준(90.0%)로 복귀. 지난 주 중국 철광석 가격은 톤당 990위안 기록하며 전주 대비 +2.1% 상승. 원재료 가격 강세로 현지 제강사 고로 및 전기로 이익은 각각 톤당 -92위안, 90위안으로 전주 대비 악화됨. 이러한 스프레드 악화는 현지 철강업계의 감산 기조 유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EdtrL6c 👈
Forwarded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부동산 전략] 주택과 건설, 떼려야 뗄 수 없는 그들
신얼 채권전략/부동산분석 02-3779-3184
김진범 철강/건설 02-3779-3156
- 서울시의 거래 가능 아파트 156만호. 서울 아파트 순증 +1.4만호로 둔화세. 실수요를 강권하는 세제 정책과 함께 가구 수 증가에 따른 주택시장 수급 미스매칭 등은 ‘매우 똘똘한 한 채’ 현상 지지
- (1~2Q) 서울 강남권 중심의 수요 분출과 서울시의 토허제 해제 이후 잠실, 반포 수요 급증으로 거래량 폭등
▶ (6.27 이전) 대단지 입성을 노린 수요 폭증에 따라 강동, 마포, 성동 주요 단지가 서울 매매시장 가격 상승세를 주도
▶ (6.27 규제 이후) 서울 전체 거래량은 6월 대비 약 40% 수준으로 하락. 강남 3구 및 마용성 이외 지역으로 거래 온기 확산 촉매제로 작용
- 수도권 중심의 부동산 시장, 지방 주택 미분양 부담 가중(7月 악성 미분양 2.7만세대) 등 건설산업이 마주한 구조적 한계는 수도권 인구 과밀에 기인. 지방으로의 인구 전입 유인이 제한적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지방 건설경기 회복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전망
- 135만 세대의 수도권 공공주택 공급 확대를 고려하면 건설산업은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재편될 전망. 한편「주택공급 확대방안」의 실효성은 LH 재무 보강 등 후속 대책 실행 여부에 달려있음
- 공공주택 공급 방식은 제도 및 기술적 영향으로 장기적으로 OSC(Off- Site Construction) 채택 비중 높아질 전망
*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wEpQY1
*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채널: https://t.iss.one/ssi_macro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신얼 채권전략/부동산분석 02-3779-3184
김진범 철강/건설 02-3779-3156
- 서울시의 거래 가능 아파트 156만호. 서울 아파트 순증 +1.4만호로 둔화세. 실수요를 강권하는 세제 정책과 함께 가구 수 증가에 따른 주택시장 수급 미스매칭 등은 ‘매우 똘똘한 한 채’ 현상 지지
- (1~2Q) 서울 강남권 중심의 수요 분출과 서울시의 토허제 해제 이후 잠실, 반포 수요 급증으로 거래량 폭등
▶ (6.27 이전) 대단지 입성을 노린 수요 폭증에 따라 강동, 마포, 성동 주요 단지가 서울 매매시장 가격 상승세를 주도
▶ (6.27 규제 이후) 서울 전체 거래량은 6월 대비 약 40% 수준으로 하락. 강남 3구 및 마용성 이외 지역으로 거래 온기 확산 촉매제로 작용
- 수도권 중심의 부동산 시장, 지방 주택 미분양 부담 가중(7月 악성 미분양 2.7만세대) 등 건설산업이 마주한 구조적 한계는 수도권 인구 과밀에 기인. 지방으로의 인구 전입 유인이 제한적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지방 건설경기 회복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전망
- 135만 세대의 수도권 공공주택 공급 확대를 고려하면 건설산업은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재편될 전망. 한편「주택공급 확대방안」의 실효성은 LH 재무 보강 등 후속 대책 실행 여부에 달려있음
- 공공주택 공급 방식은 제도 및 기술적 영향으로 장기적으로 OSC(Off- Site Construction) 채택 비중 높아질 전망
*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wEpQY1
*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채널: https://t.iss.one/ssi_macro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us-china-reach-framework-deal-tiktok-trump-xi-speak-friday-2025-09-15/
- 미중 관리들은 틱톡(TikTok)을 미국이 통제하는 소유권(ownership)으로 전환하는 틀(framework) 협의를 도출했으며, 이 내용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간의 금요일 통화로 확정될 예정
- 틱톡은 미국 내 사용자만 약 1억 7천만 명을 보유한 인기 짧은 영상 앱으로, 이번 합의는 양국 간 전방위적 무역전쟁을 완화하려는 노력의 드문 진전
•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는 마드리드에서의 회담 후, 틱톡이 미국 내 운영 중단될 수 있었던 9월 17일 마감 시한이 있었고, 이것이 중국 협상자들에게 잠재적 합의를 이끌어내는 압박 요인이 되었다고 언급
- 이 시한은 합의가 마무리되도록 하기 위해 최대 90일 연장될 수 있음. 하지만 합의의 구체적 조건에 대해서는 아직 언급 없음
- 베센트는 상업적 조건들이 공개되면, 중국 측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틱톡의 문화적 특성(cultural or “Chinese characteristics”)을 보존할 것이라 말함. 미국 쪽은 국가안보(national security)가 중심 관심사임
- 미국 의회는 이전 법률에 따라, 틱톡의 미국 사용자 데이터가 중국 정부에 접근될 가능성, 또는 영향(propaganda/influence) 문제 등을 이유로 틱톡의 자회사 매각(divestiture)을 요구함.
- 트럼프 대통령은 틱톡 폐쇄(shutdown)는 원치 않으며, 이 앱이 많은 사용자를 보유했고 정치적 의사소통에도 쓰이기 때문에 중단은 부담이 크다고 봄. 또한 트럼프 자신의 계정도 수백만 명 팔로워 보유
- 회담에서, 바이트댄스(ByteDance)가 앱 관련 핵심 기술(underlying technology)의 통제권을 이름 난 미국 구매자에게 완전히 넘길지, 혹은 기술에 대한 라이선스 허가(licensing) 형태로 할지가 명확히 결정되지는 않음. 중국 사이버관리 기관의 한 인사는 지능형 알고리즘(algorithms) 포함 지식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 rights)의 라이선스 가능성에 대해 언급
- 중국 상무부 대표 리청강(Li Chenggang)은 미국의 국가안보 우려 제기가 일방적인 억압(unilateral bullying)이라며 반발했으며, 미측이 틱톡 관련 문제에 대해 “기본적인(framework) 합의(basic framework consensus)”에 도달했다고 진술
- 이틀간의 마드리드 회의는 4개월 동안 지속된 무역 및 안보 문제에 대한 협의의 제4차 라운드였으며, 이 외에도 미국은 반도체, 희토류 등 기술 및 무역 분야에서 중국에 대한 수출 규제(export controls)와 관세(tariffs)를 유지하고 있음
- 트럼프와 시진핑 간 통화에서 두 정상이 만날지 여부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예정이며, 협상 실패 시 이번 가을(summit) 회담 가능성은 제외됐을 것이라는 소스 발언이 있음
- 미중 관리들은 틱톡(TikTok)을 미국이 통제하는 소유권(ownership)으로 전환하는 틀(framework) 협의를 도출했으며, 이 내용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간의 금요일 통화로 확정될 예정
- 틱톡은 미국 내 사용자만 약 1억 7천만 명을 보유한 인기 짧은 영상 앱으로, 이번 합의는 양국 간 전방위적 무역전쟁을 완화하려는 노력의 드문 진전
•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는 마드리드에서의 회담 후, 틱톡이 미국 내 운영 중단될 수 있었던 9월 17일 마감 시한이 있었고, 이것이 중국 협상자들에게 잠재적 합의를 이끌어내는 압박 요인이 되었다고 언급
- 이 시한은 합의가 마무리되도록 하기 위해 최대 90일 연장될 수 있음. 하지만 합의의 구체적 조건에 대해서는 아직 언급 없음
- 베센트는 상업적 조건들이 공개되면, 중국 측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틱톡의 문화적 특성(cultural or “Chinese characteristics”)을 보존할 것이라 말함. 미국 쪽은 국가안보(national security)가 중심 관심사임
- 미국 의회는 이전 법률에 따라, 틱톡의 미국 사용자 데이터가 중국 정부에 접근될 가능성, 또는 영향(propaganda/influence) 문제 등을 이유로 틱톡의 자회사 매각(divestiture)을 요구함.
- 트럼프 대통령은 틱톡 폐쇄(shutdown)는 원치 않으며, 이 앱이 많은 사용자를 보유했고 정치적 의사소통에도 쓰이기 때문에 중단은 부담이 크다고 봄. 또한 트럼프 자신의 계정도 수백만 명 팔로워 보유
- 회담에서, 바이트댄스(ByteDance)가 앱 관련 핵심 기술(underlying technology)의 통제권을 이름 난 미국 구매자에게 완전히 넘길지, 혹은 기술에 대한 라이선스 허가(licensing) 형태로 할지가 명확히 결정되지는 않음. 중국 사이버관리 기관의 한 인사는 지능형 알고리즘(algorithms) 포함 지식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 rights)의 라이선스 가능성에 대해 언급
- 중국 상무부 대표 리청강(Li Chenggang)은 미국의 국가안보 우려 제기가 일방적인 억압(unilateral bullying)이라며 반발했으며, 미측이 틱톡 관련 문제에 대해 “기본적인(framework) 합의(basic framework consensus)”에 도달했다고 진술
- 이틀간의 마드리드 회의는 4개월 동안 지속된 무역 및 안보 문제에 대한 협의의 제4차 라운드였으며, 이 외에도 미국은 반도체, 희토류 등 기술 및 무역 분야에서 중국에 대한 수출 규제(export controls)와 관세(tariffs)를 유지하고 있음
- 트럼프와 시진핑 간 통화에서 두 정상이 만날지 여부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예정이며, 협상 실패 시 이번 가을(summit) 회담 가능성은 제외됐을 것이라는 소스 발언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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