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ining.com/web/catl-suspends-output-at-china-lithium-mine-for-three-months/
- CATL, 중국 장시(江西)성의 주요 리튬 광산인 Jianxiawo 광산의 생산 중단 결정. 최소 3개월간 가동 중단 예정이며, 내부적으로 통보됨
- 중단의 이유는 주요 채굴 허가증이 8월 9일 만료되었으나, 갱신에 실패했기 때문. 인근 이춘(宜春) 정제소도 중단 사실을 통보받음. 해당 광산은 전 세계 리튬 채굴량의 약 3%를 차지하는 중요한 공급처임
- 최근 리튬 시장은 현물·선물·주식 모두 변동성이 큼. 과잉공급 상태였으나, 이번 중단이 공급 균형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CATL의 배터리 광물 자원 부문 매출은 2024년에 29% 급감했음(리튬 가격 하락 때문)
- 7월 리튬 탄산염 선물 가격은 80,000위안까지 치솟았고, 최근에는 75,000위안 수준에서 등락
- CATL, 중국 장시(江西)성의 주요 리튬 광산인 Jianxiawo 광산의 생산 중단 결정. 최소 3개월간 가동 중단 예정이며, 내부적으로 통보됨
- 중단의 이유는 주요 채굴 허가증이 8월 9일 만료되었으나, 갱신에 실패했기 때문. 인근 이춘(宜春) 정제소도 중단 사실을 통보받음. 해당 광산은 전 세계 리튬 채굴량의 약 3%를 차지하는 중요한 공급처임
- 최근 리튬 시장은 현물·선물·주식 모두 변동성이 큼. 과잉공급 상태였으나, 이번 중단이 공급 균형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CATL의 배터리 광물 자원 부문 매출은 2024년에 29% 급감했음(리튬 가격 하락 때문)
- 7월 리튬 탄산염 선물 가격은 80,000위안까지 치솟았고, 최근에는 75,000위안 수준에서 등락
MINING.COM
CATL suspends output at China lithium mine for three months
The suspension came after the company failed to extend a key mining permit which expired on Aug. 9.
https://www.mining.com/web/codelco-gets-approval-from-labor-inspector-to-restart-el-teniente-operations/
- 칠레 국영 광산기업 Codelco가 지난 7월 31일 엘 테니엔테(El Teniente) 광산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로 6명이 사망한 이후 전면 중단됐던 운영을 일부 재개
- 광산 규제 당국(Sernageomin)으로부터 일부 구역에 대한 재가동 승인을 받았고, 이어 노동 감독 기관에서도 Pilar Norte, Panel Esmeralda, Pacifico Superior, Diablo Regimiento 등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구역의 재가동을 허가
- 다만 Recursos Norte와 Andesita 등 손상된 구역은 추가 점검이 필요해 여전히 가동 중단 상태를 유지함. 이번 승인으로 가동 중단에 따른 차질이 일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Codelco는 안전 조치와 재가동 계획에 대한 세부 내용을 곧 발표할 예정임. 전면 재가동은 추가 검사와 안전 검증이 완료돼야 가능함
- 칠레 국영 광산기업 Codelco가 지난 7월 31일 엘 테니엔테(El Teniente) 광산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로 6명이 사망한 이후 전면 중단됐던 운영을 일부 재개
- 광산 규제 당국(Sernageomin)으로부터 일부 구역에 대한 재가동 승인을 받았고, 이어 노동 감독 기관에서도 Pilar Norte, Panel Esmeralda, Pacifico Superior, Diablo Regimiento 등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구역의 재가동을 허가
- 다만 Recursos Norte와 Andesita 등 손상된 구역은 추가 점검이 필요해 여전히 가동 중단 상태를 유지함. 이번 승인으로 가동 중단에 따른 차질이 일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Codelco는 안전 조치와 재가동 계획에 대한 세부 내용을 곧 발표할 예정임. 전면 재가동은 추가 검사와 안전 검증이 완료돼야 가능함
MINING.COM
Codelco gets approval from labor inspector to restart El Teniente operations
Codelco said operations can resume in areas not affected by the July 31 collapse.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 철강/건설 Weekly: 비교우위, 지금은 철강보다 건설이 매력적
▶ 지난 주 Review: 철강‧비철은 혼조세, 건설은 다시 반등?
- (주가) (1) 지난 주 철강 및 비철금속 업종은 지난 달 대비 약세 전환, 지난 주 혼조세 시현. 중국 철강업계의 감산 조치, 일본 및 중국산 열연 예비 판정, 7월말 중국 일일 조강생산량 급감 등에도 불구, 지난 한달 간 철강업종 주가가 약세 전환된 주된 이유는 하반기 업황 및 실적 회복 여부에 대한 우려가 반영되었기 때문. (2) 국내 건설업종의 주가는 전반적으로 강세 시현. 5주 연속 둔화됐던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강남 및 마‧용‧성을 중심으로 다시 가팔라진 영향
- (철강제품) 판재류 가격 중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냉연(-1.2%) 및 GI(-1.0%) 가격의 약세. 최근 중국 및 일본산 열연에 대한 예비 판정 결과(반덤핑률 28.16% ~ 33.57%)에도 불구하고, 이를 원료로 하는 가공 제품 가격은 약세를 시현. 그 이유는 저가 수입재 유입에 따른 것으로 판단
- (비철금속) LME 아연 선물 가격은 톤당 2,827달러(+3.7%)를 기록. 이는 지역 간 차익거래(arbitrage) 영향으로 LME 아연 재고의 감소세가 지속되었기 때문. 다만 최근 아연 Spot TC가 톤당 95달러까지 회복되면서, 지역 간 수급 이동이 지속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
▶ 중국 철강업계 감산 징후는 긍정적. 그러나 하반기 톤은 검증이 필요함
- 7월 말일 기준 중국의 일일 조강 생산량은 256만톤을 기록하며, 지난 20일 대비 20만톤 급감. 당산 및 산시성 제강사 감산 및 제 6차 중앙재경위원회에서의 감산 및 구조조정 필요성이 언급되었다는 되었다는 점에서, 이는 유의미한 변화라고 판단. 최근 중국 남부지역에서 폭우 및 태풍 등 악천후 영향 역시 일부 반영
- (1) 2분기 현대제철의 별도 실적은 전통적인 봉형강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75억원 영업적자를 기록. 최근 봉형강 가격이 약세 전환된 점을 고려하면 하반기 실적 회복에 대한 기대치는 하향 조정이 필요할 듯. (2) POSCO홀딩스의 경우 하반기 철강 부문의 견조한 수익성 기대되나, 이차전지 부문 실적 우려, 포스코이앤씨 일회성 비용 등 불확실성 존재. 하반기 철강업종 실적에 대한 우려 요인은 현재 멀티플 수준에서 부담요인이나, 장기 업황 회복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조정 후 매수 전략 유효하다고 판단. Top Pick은 세아베스틸지주
- 건설업종은 적극적인 비중 확대 권고함. 6억원 대출 규제 등 수요억제 정책 영향에도, 장기적으로 시선은 공급절벽으로 귀결될 전망. 참고로 당사 건설업종 최선호주는 현대건설, HDC현대산업개발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CLzntlc 👈
💡 철강/건설 Weekly: 비교우위, 지금은 철강보다 건설이 매력적
▶ 지난 주 Review: 철강‧비철은 혼조세, 건설은 다시 반등?
- (주가) (1) 지난 주 철강 및 비철금속 업종은 지난 달 대비 약세 전환, 지난 주 혼조세 시현. 중국 철강업계의 감산 조치, 일본 및 중국산 열연 예비 판정, 7월말 중국 일일 조강생산량 급감 등에도 불구, 지난 한달 간 철강업종 주가가 약세 전환된 주된 이유는 하반기 업황 및 실적 회복 여부에 대한 우려가 반영되었기 때문. (2) 국내 건설업종의 주가는 전반적으로 강세 시현. 5주 연속 둔화됐던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강남 및 마‧용‧성을 중심으로 다시 가팔라진 영향
- (철강제품) 판재류 가격 중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냉연(-1.2%) 및 GI(-1.0%) 가격의 약세. 최근 중국 및 일본산 열연에 대한 예비 판정 결과(반덤핑률 28.16% ~ 33.57%)에도 불구하고, 이를 원료로 하는 가공 제품 가격은 약세를 시현. 그 이유는 저가 수입재 유입에 따른 것으로 판단
- (비철금속) LME 아연 선물 가격은 톤당 2,827달러(+3.7%)를 기록. 이는 지역 간 차익거래(arbitrage) 영향으로 LME 아연 재고의 감소세가 지속되었기 때문. 다만 최근 아연 Spot TC가 톤당 95달러까지 회복되면서, 지역 간 수급 이동이 지속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
▶ 중국 철강업계 감산 징후는 긍정적. 그러나 하반기 톤은 검증이 필요함
- 7월 말일 기준 중국의 일일 조강 생산량은 256만톤을 기록하며, 지난 20일 대비 20만톤 급감. 당산 및 산시성 제강사 감산 및 제 6차 중앙재경위원회에서의 감산 및 구조조정 필요성이 언급되었다는 되었다는 점에서, 이는 유의미한 변화라고 판단. 최근 중국 남부지역에서 폭우 및 태풍 등 악천후 영향 역시 일부 반영
- (1) 2분기 현대제철의 별도 실적은 전통적인 봉형강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75억원 영업적자를 기록. 최근 봉형강 가격이 약세 전환된 점을 고려하면 하반기 실적 회복에 대한 기대치는 하향 조정이 필요할 듯. (2) POSCO홀딩스의 경우 하반기 철강 부문의 견조한 수익성 기대되나, 이차전지 부문 실적 우려, 포스코이앤씨 일회성 비용 등 불확실성 존재. 하반기 철강업종 실적에 대한 우려 요인은 현재 멀티플 수준에서 부담요인이나, 장기 업황 회복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조정 후 매수 전략 유효하다고 판단. Top Pick은 세아베스틸지주
- 건설업종은 적극적인 비중 확대 권고함. 6억원 대출 규제 등 수요억제 정책 영향에도, 장기적으로 시선은 공급절벽으로 귀결될 전망. 참고로 당사 건설업종 최선호주는 현대건설, HDC현대산업개발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CLzntl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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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5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 제1회 중국 국제 철강 주간(China International Steel Week)에서 참석자들은 철강 수요의 급속한 성장은 이제 과거의 일이며, 세계 철강 수요는 새로운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감소세까지 보이고 있다는 결론을 내림
- "감소의 시대"라는 난관에 직면한 철강 회사들은 적극적으로 변화를 모색하고 각자의 전략을 공개
- 기업들은 단순히 규모 확장만을 추구하는 구시대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차별화 제품 개발에 집중. 또한 철강 공급업체에서 금속 소재 솔루션 제공업체로의 전환을 위해 노력 중
- 세계 철강 산업은 품질과 디지털화에 집중하여 효율적이고 효율적인 개발을 추진하는 변혁과 업그레이드를 겪고 있음 (상하이증권보)
- "감소의 시대"라는 난관에 직면한 철강 회사들은 적극적으로 변화를 모색하고 각자의 전략을 공개
- 기업들은 단순히 규모 확장만을 추구하는 구시대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차별화 제품 개발에 집중. 또한 철강 공급업체에서 금속 소재 솔루션 제공업체로의 전환을 위해 노력 중
- 세계 철강 산업은 품질과 디지털화에 집중하여 효율적이고 효율적인 개발을 추진하는 변혁과 업그레이드를 겪고 있음 (상하이증권보)
https://www.wsj.com/business/pennsylvania-us-steel-explosion-clairton-718195a5?st=EuH4gF&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 8월 11일 오전 10시 51분 경, 펜실베이니아주 클레어튼에 있는 US스틸 Clairton Coke Works에서 폭발 발생. gas‑control building(가스 흐름 제어 건물)이 코크스 오븐 배터리관련 문제
- 폭발로 최소 1명 사망, 수십 명 부상. 2명은 아직 실종 상태였음.
- 지역 응급 구조대 신속 출동. 반경 1마일 내 주민에게는 실내 대피 및 창문 닫으라는 권고 있었음
- 공장은 120년 넘은 북미 최대 규모 코크 생산시설 중 하나로, 브래독(PA)과 게리(IN) 제철소의 제강용 코크를 생산함
- 작업자들은 무너진 보도교(collapse된 walkway)와 뒤틀린 장비 등 현장 피해 확인
- 과거 사고 이력으로는 2018년 대형 화재, 2010년에도 폭발이 있었음
- 사고 후 닛폰스틸의 US스틸 인수 안건에 따라 시설 대대적 업그레이드 계획 포함됨
- 8월 11일 오전 10시 51분 경, 펜실베이니아주 클레어튼에 있는 US스틸 Clairton Coke Works에서 폭발 발생. gas‑control building(가스 흐름 제어 건물)이 코크스 오븐 배터리관련 문제
- 폭발로 최소 1명 사망, 수십 명 부상. 2명은 아직 실종 상태였음.
- 지역 응급 구조대 신속 출동. 반경 1마일 내 주민에게는 실내 대피 및 창문 닫으라는 권고 있었음
- 공장은 120년 넘은 북미 최대 규모 코크 생산시설 중 하나로, 브래독(PA)과 게리(IN) 제철소의 제강용 코크를 생산함
- 작업자들은 무너진 보도교(collapse된 walkway)와 뒤틀린 장비 등 현장 피해 확인
- 과거 사고 이력으로는 2018년 대형 화재, 2010년에도 폭발이 있었음
- 사고 후 닛폰스틸의 US스틸 인수 안건에 따라 시설 대대적 업그레이드 계획 포함됨
WSJ
At Least One Killed, Dozens Injured in Explosion at U.S. Steel Plant in Pennsylvania
Gov. Josh Shapiro said state officials were responding to Clairton Coke Works in Clairton, Pa., roughly 15 miles southeast of Pittsburgh.
https://www.wsj.com/finance/commodities-futures/how-to-offset-trumps-aluminum-tariffs-recycle-your-beer-can-956cf433?st=Ez5ECP&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 트럼프 대통령이 6월에 수입 알루미늄 관세를 50%로 대폭 인상함. 이로 인해 미국 내 알루미늄 가격이 급등, 특히 미드웨스트 프리미엄이 치솟음. 제조업체들이 직격탄을 맞는 상황임
- 미국은 원자재 알루미늄 생산량이 크게 줄었지만, 재활용에는 강점이 있음. 미시간 캐소폴리스에 있는 Norsk Hydro 공장 같은 설비 덕분에 미국은 2차(재활용) 알루미늄 생산 선도국임
- 알루미늄 재활용은 신원료 제조보다 훨씬 경제적이고, 에너지 소모는 약 5% 수준에 불과함
- 2022년 이후 발표된 14개의 리멜트(remelt) 프로젝트가 완공되고, 미국 내 재활용 습관이 크게 개선된다면, 알루미늄 수입량을 최대 절반까지 줄일 수 있음
- 음료 캔, 자동차 부품, 건축 폐기물 등에 들어있는 알루미늄이 매립되거나 수출되고 있음. 작년 한 해만 해도 음료 캔 폐기물의 가치는 10억 달러가 넘으며, 무게 기준으로는 미국 원자재 알루미늄 생산량과 유사함
- 미국은 매년 약 240만 톤의 후소비자 알루미늄 스크랩을 해외로 수출 중임. 이를 국내에서 재활용하는 편이, 높은 관세를 감당하는 것보다 훨씬 유리함
- 제철소를 새로 짓는 것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환경·경제적으로 부담이 크지만, 재활용 시설은 약 2년, 1억 5천만 달러 정도면 건설 가능, 훨씬 빠르고 지속 가능함
- 트럼프 대통령이 6월에 수입 알루미늄 관세를 50%로 대폭 인상함. 이로 인해 미국 내 알루미늄 가격이 급등, 특히 미드웨스트 프리미엄이 치솟음. 제조업체들이 직격탄을 맞는 상황임
- 미국은 원자재 알루미늄 생산량이 크게 줄었지만, 재활용에는 강점이 있음. 미시간 캐소폴리스에 있는 Norsk Hydro 공장 같은 설비 덕분에 미국은 2차(재활용) 알루미늄 생산 선도국임
- 알루미늄 재활용은 신원료 제조보다 훨씬 경제적이고, 에너지 소모는 약 5% 수준에 불과함
- 2022년 이후 발표된 14개의 리멜트(remelt) 프로젝트가 완공되고, 미국 내 재활용 습관이 크게 개선된다면, 알루미늄 수입량을 최대 절반까지 줄일 수 있음
- 음료 캔, 자동차 부품, 건축 폐기물 등에 들어있는 알루미늄이 매립되거나 수출되고 있음. 작년 한 해만 해도 음료 캔 폐기물의 가치는 10억 달러가 넘으며, 무게 기준으로는 미국 원자재 알루미늄 생산량과 유사함
- 미국은 매년 약 240만 톤의 후소비자 알루미늄 스크랩을 해외로 수출 중임. 이를 국내에서 재활용하는 편이, 높은 관세를 감당하는 것보다 훨씬 유리함
- 제철소를 새로 짓는 것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환경·경제적으로 부담이 크지만, 재활용 시설은 약 2년, 1억 5천만 달러 정도면 건설 가능, 훨씬 빠르고 지속 가능함
WSJ
America Doesn’t Have an Aluminum Shortage. It’s Just Sitting in Your Garbage.
Trump’s 50% tariff on imported aluminum is walloping beverage, auto and manufacturing companies.
https://www.reuters.com/world/china/trump-opens-door-sales-version-nvidias-next-gen-ai-chips-china-2025-08-11/
- 8월 1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엔비디아(Nvidia)가 차이나에 차세대 GPU 칩의 성능을 낮춘 ‘스케일드‑다운’ 버전을 판매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고 언급
- 트럼프는 엔비디아 CEO 젠슨 황(Jensen Huang)이 Blackwell 칩을 “30~50% 능력 낮춘(unenhanced) 버전”으로 해 달라고 했으며, 앞으로 더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함
- 또,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와 AMD로부터 특정 AI 칩을 중국에 팔 때 매출의 15%를 정부에 내는 ‘유례없는 합의’를 체결했다고 확인하고 방어함
-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달부터 H20 칩의 대중국 수출을 허가했으며, 이번 새로운 조치도 여기에 연장된 형태임
- 트럼프는 “H20는 이제 구식(obsolete)이라며, 이미 중국이 갖고 있다”고 평하며, “승인을 해준다면 20%를 달라”고 CEO에게 말했는데, 이견 끝에 15%로 합의됐다고 설명함
- 이는 미국이 수출 통제를 수입 수단처럼 만들었다는 평가가 나오며, 민간기업 의사 결정에 대통령이 직접 개입하는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지적됨
- 미국 상무부는 이미 H20 칩 수출에 필요한 수출 허가증을 발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힘
- 8월 1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엔비디아(Nvidia)가 차이나에 차세대 GPU 칩의 성능을 낮춘 ‘스케일드‑다운’ 버전을 판매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고 언급
- 트럼프는 엔비디아 CEO 젠슨 황(Jensen Huang)이 Blackwell 칩을 “30~50% 능력 낮춘(unenhanced) 버전”으로 해 달라고 했으며, 앞으로 더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함
- 또,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와 AMD로부터 특정 AI 칩을 중국에 팔 때 매출의 15%를 정부에 내는 ‘유례없는 합의’를 체결했다고 확인하고 방어함
-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달부터 H20 칩의 대중국 수출을 허가했으며, 이번 새로운 조치도 여기에 연장된 형태임
- 트럼프는 “H20는 이제 구식(obsolete)이라며, 이미 중국이 갖고 있다”고 평하며, “승인을 해준다면 20%를 달라”고 CEO에게 말했는데, 이견 끝에 15%로 합의됐다고 설명함
- 이는 미국이 수출 통제를 수입 수단처럼 만들었다는 평가가 나오며, 민간기업 의사 결정에 대통령이 직접 개입하는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지적됨
- 미국 상무부는 이미 H20 칩 수출에 필요한 수출 허가증을 발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힘
Reuters
Trump opens door to sales of version of Nvidia's next-gen AI chips in China
The move could open the door to China securing more advanced computing power from the U.S. even as the two countries battled for technology supremacy, critics said.
https://www.reuters.com/world/china/trump-signs-order-extending-china-tariff-truce-by-90-days-white-house-says-2025-08-11/
- 8월 11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중국과의 관세 협상 휴지기(truce)를 90일 연장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함
- 이로 인해 미국과 중국에 부과될 예정이었던 145%·125% 수준의 초고율 관세 폭등이 잠정 유예됨
- 트럼프는 “관계가 매우 좋다”고 언급하며 협상의 여지를 열어 둔 듯한 태도 보임
- 이번 연장은 제네바 5월 협상에서 시작된 90일 관세 휴전의 지속 조치로, 지난 7월 스톡홀름 회담에서는 연장 합의가 도출되지 않았음
- 전·현직 관계자들은 이번 조치를 환영하며, 가을을 목표로 한 광범위한 무역 프레임워크 협상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 중
- 8월 11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중국과의 관세 협상 휴지기(truce)를 90일 연장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함
- 이로 인해 미국과 중국에 부과될 예정이었던 145%·125% 수준의 초고율 관세 폭등이 잠정 유예됨
- 트럼프는 “관계가 매우 좋다”고 언급하며 협상의 여지를 열어 둔 듯한 태도 보임
- 이번 연장은 제네바 5월 협상에서 시작된 90일 관세 휴전의 지속 조치로, 지난 7월 스톡홀름 회담에서는 연장 합의가 도출되지 않았음
- 전·현직 관계자들은 이번 조치를 환영하며, 가을을 목표로 한 광범위한 무역 프레임워크 협상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 중
Reuters
US, China extend tariff truce by 90 days, staving off surge in duties
The United States and China have extended a tariff truce for another 90 days, staving off triple-digit duties on each other's goods as U.S. retailers get ready to ramp up inventories ahead of the critical end-of-year holiday season.
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https://www.mining.com/web/catl-suspends-output-at-china-lithium-mine-for-three-months/ - CATL, 중국 장시(江西)성의 주요 리튬 광산인 Jianxiawo 광산의 생산 중단 결정. 최소 3개월간 가동 중단 예정이며, 내부적으로 통보됨 - 중단의 이유는 주요 채굴 허가증이 8월 9일 만료되었으나, 갱신에 실패했기 때문. 인근 이춘(宜春) 정제소도 중단 사실을 통보받음. 해당…
https://www.reuters.com/world/china/lithium-stocks-rally-catl-mine-halt-raises-prospects-tighter-supply-2025-08-11/
- CATL의 장시성 이춘 리튬 광산 가동중단 소식에 광저우 선물거래소의 리튬 탄산염 선물가가 하루 최대 상승폭인 8%까지 뛰었음
- 글로벌 리튬 공급 차질 우려에 따라 주요 리튬 관련 기업 주가가 급등함. Albemarle +10%대 급등, SQM(칠레) 약 +9%, Lithium Americas +2–3%, 소형사 Standard Lithium, Piedmont, Sigma Lithium 등도 6.2~19.6% 상승. 오스트레일리아 리튬 회사도 급등, Liontown은 거의 +25%, Pilbara Minerals 등도 10% 이상 상승
- 모건스탠리 분석가들은 이번 중단이 2025년 소폭 예상되던 리튬 공급 초과분(6만 톤)을 줄여 가격 상승 압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함. 하지만 다른 공급 중단이 없을 경우 장기적으로는 초과분이 다시 생길 수 있다고 판단함
- Morningstar의 Vincent Sun도 이번 조치를 “하락했던 리튬 가격을 잡기 위한 적극적 조치”로 평가했으나, 여전히 가격 회복세인지 확실히 판단하기는 이르다고 분석
- CATL의 장시성 이춘 리튬 광산 가동중단 소식에 광저우 선물거래소의 리튬 탄산염 선물가가 하루 최대 상승폭인 8%까지 뛰었음
- 글로벌 리튬 공급 차질 우려에 따라 주요 리튬 관련 기업 주가가 급등함. Albemarle +10%대 급등, SQM(칠레) 약 +9%, Lithium Americas +2–3%, 소형사 Standard Lithium, Piedmont, Sigma Lithium 등도 6.2~19.6% 상승. 오스트레일리아 리튬 회사도 급등, Liontown은 거의 +25%, Pilbara Minerals 등도 10% 이상 상승
- 모건스탠리 분석가들은 이번 중단이 2025년 소폭 예상되던 리튬 공급 초과분(6만 톤)을 줄여 가격 상승 압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함. 하지만 다른 공급 중단이 없을 경우 장기적으로는 초과분이 다시 생길 수 있다고 판단함
- Morningstar의 Vincent Sun도 이번 조치를 “하락했던 리튬 가격을 잡기 위한 적극적 조치”로 평가했으나, 여전히 가격 회복세인지 확실히 판단하기는 이르다고 분석
Reuters
Lithium stocks rally as CATL mine halt raises prospects of tighter supply
Shares of lithium producers surged on Monday after Chinese battery giant Contemporary Amperex Technology (CATL) halting output at a major mine raised hopes it would erode the oversupply in a market grappling with soft demand.
https://www.reuters.com/world/china/indian-alloy-steel-producers-file-anti-dumping-plea-against-chinese-steel-2025-08-11/
- 8월 11일, 인도 Alloy Steel Producers Association (ASPA)이 중국산 저가 합금강 수입에 대한 반덤핑 청원(anti‑dumping petition)을 인도 연방 무역부(Directorate General of Trade Remedies)에 제출함
- 최근 3년간 중국산 합금강 와이어로드 수입이 크게 늘었고, 너무 낮은 가격 때문에 국내 생산업체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고 ASPA 총괄 이사 Anil Dhawan가 밝힘
- 인도는 연간 약 1,800만~2,000만 톤 규모의 합금강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자동차·국방·항공우주 산업에 쓰이는 중요한 소재임
- 청원은 7월 31일 정식으로 제출되었으며, ASPA에는 JSW Steel, Jindal Steel, Kalyani Steels, Mukand Sumi Special Steel 등 주요 제철사들이 참여하고 있음
- 앞서 4월에는 중국산 일부 철강 수입에 대해 12% 임시 관세(safeguard duty)를 부과한 바 있음.
- 8월 11일, 인도 Alloy Steel Producers Association (ASPA)이 중국산 저가 합금강 수입에 대한 반덤핑 청원(anti‑dumping petition)을 인도 연방 무역부(Directorate General of Trade Remedies)에 제출함
- 최근 3년간 중국산 합금강 와이어로드 수입이 크게 늘었고, 너무 낮은 가격 때문에 국내 생산업체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고 ASPA 총괄 이사 Anil Dhawan가 밝힘
- 인도는 연간 약 1,800만~2,000만 톤 규모의 합금강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자동차·국방·항공우주 산업에 쓰이는 중요한 소재임
- 청원은 7월 31일 정식으로 제출되었으며, ASPA에는 JSW Steel, Jindal Steel, Kalyani Steels, Mukand Sumi Special Steel 등 주요 제철사들이 참여하고 있음
- 앞서 4월에는 중국산 일부 철강 수입에 대해 12% 임시 관세(safeguard duty)를 부과한 바 있음.
Reuters
Indian alloy steel producers file anti-dumping plea against Chinese steel, executive says
The Indian alloy steel producers' association has filed an anti-dumping petition with the federal trade ministry against cheap imports from China, its senior executive told Reuters on Mon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