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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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자료 및 뉴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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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 조강생산량은 256만톤 기록하며 7월 20일 대비 20만톤 감소

- 주요 제강사 일평균 생산량은 15.9만톤 감소한 198.2만톤 기록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지표 발표]

연속, 신규 모두 예측치 소폭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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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nbc.com/2025/08/07/european-markets-on-aug-7-stoxx-600-ftse-dax-cac.html

- 8월 7일 자정부터 발효된 트럼프의 새로운 ‘상호관세’는 60여 개국 및 유럽연합(EU)을 대상으로 한 국가별 높은 관세 조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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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rump-may-look-like-hes-winning-trade-war-hurdles-remain-2025-08-07/

-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1월 재집권 이후 주요 교역국들을 상대로 강경한 무역정책을 펼치며 사실상 전면적인 관세 체제를 구축

- 거의 모든 수입품에 두 자릿수의 관세를 부과했고, 그 결과 미국의 평균 관세율은 취임 당시 약 2.5%에서 현재 17~19% 수준으로 급등

- 아틀란틱 카운슬은 이번 주 추가 인상분이 반영되면 20%에 근접해 100년 만에 최고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이러한 관세로 인해 미국 연방정부는 매달 수백억 달러의 관세 수입을 거두고 있으며, 6월 미국 무역적자는 전월 대비 16% 줄었고 대중국 무역적자는 21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

- 중요한 점은 교역국들이 보복관세를 대부분 자제해 전면적인 보복 무역전쟁은 피한 상태라는 점임. 다만, 관세 인상으로 인한 물가 상승, 수요 위축, 성장 둔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여전

- 일부 최근 경제지표에서는 이미 고용, 성장, 인플레이션에 부정적 영향이 나타나고 있음. 아틀란틱 카운슬의 조쉬 립스키는 “트럼프가 관세 인상과 보복전 회피를 동시에 달성한 것은 사실이지만, 궁극적으로 이런 조치가 미국 경제에 어떤 영향을 남길지가 더 중요한 문제”라고 평가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gm-import-ev-batteries-chinas-catl-source-says-2025-08-07/

- 제너럴 모터스(GM)는 자체적으로 저가 리튬인산철 배터리를 개발하는 동안 중국 배터리 대기업 CATL로부터 전기차 배터리를 수입할 계획. 이는 전기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임
https://www.mining.com/copper-price-gains-on-chinese-demand-as-chilean-supply-risks-loom/

- 8월 7일 구리 가격은 중국의 7월 수출·수입이 모두 증가하며 산업 수요 회복 기대가 커진 데 힘입어 상승

-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에도 불구, 제조업체들이 대체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총 수출은 전년 대비 7.2% 증가해 경제학자들의 예상치인 5.6%를 상회. 구리 수입량도 예상보다 많았음

- 여기에 세계 최대 구리 생산국 칠레에서 엘 테니엔테 광산이 지진과 붕괴로 가동을 중단하면서 공급 불안이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

- 반면 중국은 재고와 재활용 자원을 활용해 정련 구리 생산을 올해 7.5~12% 확대할 계획이며, 글로벌 점유율이 57%에 이를 전망

- 중장기적으로는 청정에너지와 디지털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전력망 투자로 2030년까지 전 세계 구리 수요가 10% 늘어날 것으로 예상
https://www.steelx2.com/news/628/628754.html

- 세관총서가 8월 7일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2025년 7월에 983만 6천 톤의 강철을 수출했는데, 이는 전월 대비 15만 8천 톤이 늘어나 전월 대비 1.6% 증가한 수치임.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강철 수출량은 6,798만 3천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

- 7월 중국 철강 수입량은 45만2000톤으로 전월 대비 1만8000톤(-3.8%) 감소.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철강 수입량은 347만60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7% 감소

- 7월 중국은 철광석 및 정광을 1억462만3000톤 수입했는데, 이는 전월 대비 132만5000톤(-1.3%) 감소,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철광석 및 정광 수입량은 6억9656만90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감소

- 7월 중국은 석탄과 갈탄 3,560만 9천 톤을 수입, 이는 전월 대비 257.2만톤(+7.8%) 증가, 전월 대비 증가한 수치.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석탄과 갈탄 수입량은 2억 5,730만 5천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0% 감소
https://www.cnbc.com/2025/08/09/trump-considering-inviting-zelenskyy-to-alaska-summit-with-putin.html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8월 15일 알래스카에서 열릴 예정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초청하는 방안을 고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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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백악관은 이 회담을 양자회담으로 준비 중이지만, 트럼프는 ‘우선 러시아와 시작한 뒤, 3자 회담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힘

- 젤렌스키는 토지 양도를 반대하며, 평화 협상에서 우크라이나의 참여 없이는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함. 유럽 지도자와 EU 역시 “평화의 길은 우크라이나가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공동 성명을 통해 강조
https://www.reuters.com/world/middle-east/israel-faces-growing-calls-scrap-new-gaza-offensive-plans-2025-08-10/

- 이스라엘이 승인한 가자 시(Gaza City) 점령 계획을 둘러싸고 국내외의 반대 목소리가 부상 중. 재무장관 베자렐 스모트리치는 해당 계획이 너무 소극적이며 의미 없는 반복이라며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음. 그는 “네타냐후가 제대로 된 승리를 이끌 자신도, 의지도 없는 것 같다”고 비판

- 군 내부에서도 반대가 큼. 이스라엘 군 당국은 이번 작전으로 인질들의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고, 게릴라전을 유발해 상황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

- 국제적 비판도 거센 편. 이탈리아 외교부는 “이스라엘이 베트남 전쟁처럼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유엔 긴급 안보리 회의도 예정돼 있는 등 인도주의적 영향을 논의. 국내 여론도 만만치 않음. 텔아비브 등 주요 도시에서 수만 명이 즉각적인 휴전과 인질 석방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고, 인도주의 위기의 심각성도 계속 강조됨

- 한편, 네타냐후 총리는 가자 시 진입이 전쟁을 “빠르게 끝내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하며, 안전 지대를 만들고 미국과 협의 중인 인도적 지원도 늘릴 계획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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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outh-koreas-military-has-shrunk-by-20-six-years-male-population-drops-2025-08-10/

- 2019년에서 2025년까지 대한민국의 군 병력이 20% 줄어 총 약 45만 명으로 감소함. 이 감소의 주요 원인은 병역 부과 대상인 20세 전후 남성 인구가 급감한 것임. 해당 연령대 남성 인구는 같은 기간 30% 줄어 약 23만 명 수준

- 국방부는 특히 부사관 인력이 약 21,000명 부족해 군의 작전 수행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우려함. 전체 병력 기준으로는 방위 대기태세 유지에 약 50,000명 모자란 상태

- 대한민국의 출산율은 세계 최저 수준으로, 2024년 기준 전체 합계출산율이 0.75 수준임. 인구는 2020년 정점(약 5,180만 명)을 찍은 뒤, 2072년에는 약 3,620만 명까지 감소할 것으로 정부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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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july-factory-gate-prices-miss-forecast-deflation-concerns-persist-2025-08-09/

- 중국 7월 PPI –3.6%로 예상(–3.3%) 하회, 2년 가까이 하락 지속

- CPI는 0.0%로 전월(0.1%)보다 둔화됐지만 예상(–0.1%)은 상회.
월간 PPI는 –0.2%로 낙폭 축소, CPI는 0.4% 반등

- 전문가들은 일부 완화 신호에도 과잉공급·부동산 부진·미중 무역 불확실성 등 구조적 리스크로 디플레이션 우려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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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sj.com/world/china/china-detains-senior-diplomat-who-aided-u-s-relations-ca110bfc?st=g5r4pm&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 중국 고위 외교관 류젠차오(Liu Jianchao), 2025년 7월 말 해외 출장 후 베이징 귀국 직후 당국에 체포되어 조사를 받음. 그는 당 국제공작부(International Liaison Department) 장으로, 향후 외교부장(외교장관) 유력 후보로 꼽혀 왔음

- 2024년 미국 워싱턴, 뉴욕 방문 당시 미 고위 인사들과 활발히 접촉하며 대중 관계 강화 역할 수행. 체포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중국 외교부나 당·정부 기관은 답변 하지 않았음

- 이번 조치는 2023년 前 외교장관 친강(Qin Gang) 낙마 이후 외교관 대상으로 진행된 가장 높은 수준의 조사 사례
https://www.mining.com/web/catl-suspends-output-at-china-lithium-mine-for-three-months/

- CATL, 중국 장시(江西)성의 주요 리튬 광산인 Jianxiawo 광산의 생산 중단 결정. 최소 3개월간 가동 중단 예정이며, 내부적으로 통보됨

- 중단의 이유는 주요 채굴 허가증이 8월 9일 만료되었으나, 갱신에 실패했기 때문. 인근 이춘(宜春) 정제소도 중단 사실을 통보받음. 해당 광산은 전 세계 리튬 채굴량의 약 3%를 차지하는 중요한 공급처임

- 최근 리튬 시장은 현물·선물·주식 모두 변동성이 큼. 과잉공급 상태였으나, 이번 중단이 공급 균형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CATL의 배터리 광물 자원 부문 매출은 2024년에 29% 급감했음(리튬 가격 하락 때문)

- 7월 리튬 탄산염 선물 가격은 80,000위안까지 치솟았고, 최근에는 75,000위안 수준에서 등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