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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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자료 및 뉴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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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관세 발표 직후 인텔 주가 움직임
https://www.reuters.com/world/china/south-korea-offer-visa-free-entry-chinese-tourists-late-september-2025-08-06/

- 한국 정부, 중국 단체관광객에 대해 2025년 9월 29일부터 2026년 6월말까지 비자 면제 적용 예정임

- 이번 조치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2025년 10월 31일–11월 1일, 경주) 개최를 앞두고 관광 활성화 및 내수 경제 회복 목적임

- 중국도 이미 지난해 11월부터 한국 국민 등 외국인 방문객에 대해 비자 면제 확대 시행 중임

- 이번 발표는 신정부 출범 이후 한중 관계 개선 기대감과 맞물려 나왔으며, 관광·문화 교류 확대에 힘 실어주려는 메시지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monsoon-peaks-south-china-unleashing-landslides-disease-2025-08-06/

- 남부 중국, 동아시아 몬순의 절정에 이르며 역사적 폭우 발생 → 광저우에선 이번 세기 2번째로 많은 8월 강수량 기록, 광저우 바이윈 공항 운항 차질 (취소 363편, 지연 311편)

- 홍콩 및 펄강 삼각주 도시들도 1884년 이후 최고 8월 폭우 체험, 학교/병원/법원 폐쇄 등 사회 기반시설 큰 타격

- 산사태·도심 침수·도로 유실 빈번 발생 → 구조대는 배수관 청소하고 도로 복구 작업 중, 나무가 쓰러지고 도로 기반이 드러나는 등 인프라 파손

- 병원 오염된 고인 물로 인해 지카형 바이러스인 치쿤구니야(Chikungunya) 확산 심각 → 광동성에서만 7,000명 이상 감염 보고, 포산시가 집단 발병 중심지

- 중국 정부, 광저우·허베이·베이징·내몽골 포함 피해지역에 10억 위안 이상 재난 구호 자금 지원 → 곡물 재해 보조금 등 포함

- 장마 패턴 변화와 이상기후의 상관성 부각 → 전문가들은 몬순 정체로 수주간 폭우 지속, 이번 패턴이 기후변화 영향으로 분석됨. 앞으로 8월에는 태풍 2~3개 더 예상됨

- 경제·사회적 영향 → 채소·과일 등 가격 상승 우려, 오프라인 상업 위축, 물류·전자상거래까지 영향 받을 수 있음. 타오바오 마을 인근 산사태로 상인 14명 고립, 절반은 실종 상태
- 중국철강협회 통계에 따르면, 2025년 7월 말 주요 철강기업의 괴철 일일 평균 생산량은 185만6천톤으로 전월 대비 4.5%, 전년 동기 대비 5.8% 감소

- 조강 일일 평균 생산량은 198만2천톤으로 전월 대비 7.4%, 전년 동기 대비 8.7% 감소.

- 강철 일일 평균 생산량은 209만1천톤으로 전월 대비 0.5%, 전년 동기 대비 4.0% 감소

- 7월 말, 중국 철강 협회(CISA)는 주요 철강 회사의 철강 재고가 1,478만 톤으로 보고. 이는 연초에 비해 241만 톤(19.5%) 증가한 수치이며, 작년 같은 10일 기간에 비해 127만 톤(7.9%) 감소한 수치

-. 6대 주요 지역 중 중국 북부와 중국 북서부의 주요 기업의 철강 재고는 지난 10일 기간에 비해 증가한 반면, 중국 남서부의 재고는 거의 변화가 없었음. 타 지역의 재고 감소폭은 다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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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 조강생산량은 256만톤 기록하며 7월 20일 대비 20만톤 감소

- 주요 제강사 일평균 생산량은 15.9만톤 감소한 198.2만톤 기록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지표 발표]

연속, 신규 모두 예측치 소폭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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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nbc.com/2025/08/07/european-markets-on-aug-7-stoxx-600-ftse-dax-cac.html

- 8월 7일 자정부터 발효된 트럼프의 새로운 ‘상호관세’는 60여 개국 및 유럽연합(EU)을 대상으로 한 국가별 높은 관세 조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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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rump-may-look-like-hes-winning-trade-war-hurdles-remain-2025-08-07/

-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1월 재집권 이후 주요 교역국들을 상대로 강경한 무역정책을 펼치며 사실상 전면적인 관세 체제를 구축

- 거의 모든 수입품에 두 자릿수의 관세를 부과했고, 그 결과 미국의 평균 관세율은 취임 당시 약 2.5%에서 현재 17~19% 수준으로 급등

- 아틀란틱 카운슬은 이번 주 추가 인상분이 반영되면 20%에 근접해 100년 만에 최고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이러한 관세로 인해 미국 연방정부는 매달 수백억 달러의 관세 수입을 거두고 있으며, 6월 미국 무역적자는 전월 대비 16% 줄었고 대중국 무역적자는 21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

- 중요한 점은 교역국들이 보복관세를 대부분 자제해 전면적인 보복 무역전쟁은 피한 상태라는 점임. 다만, 관세 인상으로 인한 물가 상승, 수요 위축, 성장 둔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여전

- 일부 최근 경제지표에서는 이미 고용, 성장, 인플레이션에 부정적 영향이 나타나고 있음. 아틀란틱 카운슬의 조쉬 립스키는 “트럼프가 관세 인상과 보복전 회피를 동시에 달성한 것은 사실이지만, 궁극적으로 이런 조치가 미국 경제에 어떤 영향을 남길지가 더 중요한 문제”라고 평가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gm-import-ev-batteries-chinas-catl-source-says-2025-08-07/

- 제너럴 모터스(GM)는 자체적으로 저가 리튬인산철 배터리를 개발하는 동안 중국 배터리 대기업 CATL로부터 전기차 배터리를 수입할 계획. 이는 전기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임
https://www.mining.com/copper-price-gains-on-chinese-demand-as-chilean-supply-risks-loom/

- 8월 7일 구리 가격은 중국의 7월 수출·수입이 모두 증가하며 산업 수요 회복 기대가 커진 데 힘입어 상승

-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에도 불구, 제조업체들이 대체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총 수출은 전년 대비 7.2% 증가해 경제학자들의 예상치인 5.6%를 상회. 구리 수입량도 예상보다 많았음

- 여기에 세계 최대 구리 생산국 칠레에서 엘 테니엔테 광산이 지진과 붕괴로 가동을 중단하면서 공급 불안이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

- 반면 중국은 재고와 재활용 자원을 활용해 정련 구리 생산을 올해 7.5~12% 확대할 계획이며, 글로벌 점유율이 57%에 이를 전망

- 중장기적으로는 청정에너지와 디지털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전력망 투자로 2030년까지 전 세계 구리 수요가 10% 늘어날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