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euters.com/world/us/updates-tesla-q2-earnings-musk-qa-2025-07-23/
- 2025년 2분기 테슬라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2% 감소한 225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10년 만에 가장 큰 폭의 분기 매출 감소 시현
- 순이익도 약 16% 감소한 11.7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운영이익은 무려 42% 급감. 이는 차량 인도량 감소와 규제 크레딧 수익 축소(4.39억 달러 → 8.9억 달러) 등이 주요 원인임
- 2분기 차량 인도량은 약 38.4만 대로 시장 예상치(약 38.9~39.4만 대)를 하회. 계속된 가격 인하와 인센티브 정책으로 인해 수익성도 약화. 특히 경쟁이 치열한 중국 시장에서의 부담과 EV 보조금 축소는 향후 실적에 추가적인 압박 요인이 될 전망
- 일론 머스크는 실적 발표 후 Q&A에서 로보택시(사이버캡) 서비스를 올해 안에 미국의 주요 지역(텍사스,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등)에서 제한적으로 시작하겠다고 밝혔고, 저가 모델 생산도 올해 6월부터 시작돼 연말 대량 양산을 목표로 한다고 밝힘
- FSD(완전자율주행) 기능은 올해 안에 중국과 유럽에서 감독형 조건부 승인을 기대하고 있으며, 트럭(Semi)과 로보택시는 2026년 본격 양산이 목표다.
- 하지만 시장에서는 전반적으로 이번 실적을 최근 몇 년 중 가장 부진한 성적표로 평가하며, 머스크의 정치적 행보에 따른 브랜드 이미지 훼손과 경쟁 심화, 그리고 EV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를 함께 제기
- regulatory credit 감소와 현금 흐름 약화도 향후 주가에 부담 요인으로 지목
- 2025년 2분기 테슬라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2% 감소한 225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10년 만에 가장 큰 폭의 분기 매출 감소 시현
- 순이익도 약 16% 감소한 11.7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운영이익은 무려 42% 급감. 이는 차량 인도량 감소와 규제 크레딧 수익 축소(4.39억 달러 → 8.9억 달러) 등이 주요 원인임
- 2분기 차량 인도량은 약 38.4만 대로 시장 예상치(약 38.9~39.4만 대)를 하회. 계속된 가격 인하와 인센티브 정책으로 인해 수익성도 약화. 특히 경쟁이 치열한 중국 시장에서의 부담과 EV 보조금 축소는 향후 실적에 추가적인 압박 요인이 될 전망
- 일론 머스크는 실적 발표 후 Q&A에서 로보택시(사이버캡) 서비스를 올해 안에 미국의 주요 지역(텍사스,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등)에서 제한적으로 시작하겠다고 밝혔고, 저가 모델 생산도 올해 6월부터 시작돼 연말 대량 양산을 목표로 한다고 밝힘
- FSD(완전자율주행) 기능은 올해 안에 중국과 유럽에서 감독형 조건부 승인을 기대하고 있으며, 트럭(Semi)과 로보택시는 2026년 본격 양산이 목표다.
- 하지만 시장에서는 전반적으로 이번 실적을 최근 몇 년 중 가장 부진한 성적표로 평가하며, 머스크의 정치적 행보에 따른 브랜드 이미지 훼손과 경쟁 심화, 그리고 EV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를 함께 제기
- regulatory credit 감소와 현금 흐름 약화도 향후 주가에 부담 요인으로 지목
Reuters
Tesla 2Q earnings, as they happened: Revenue drops, Musk says rough quarters ahead
The EV maker's net income fell 16%. Musk said Tesla owners will have the option to add their cars to a future fleet of robotaxi autonomous cars starting in 2026.
https://www.reuters.com/world/china/japan-launches-anti-dumping-probe-into-stainless-steel-sheets-china-taiwan-2025-07-22/
- 일본 정부(경제산업성과 재무성)는 7월 22일, 중국과 대만에서 수입되는 니켈 첨가 스테인리스강 냉연 코일·시트·스트립에 대해 반덤핑 조사를 시작한다고 발표
- 이번 조사는 5월 12일 니혼제철 등 네 개 국내 철강업체의 신청에 따라 실시되며, 조사 기간은 최대 1년
- 철강업계는 해당 수입품이 중국 시장 대비 20~50%, 대만산은 3~20% 저가에 판매되고 있다고 주장. 이로 인해 철강업체들은 가격 인하 압력을 받아 수익성이 크게 악화됨
- 이번 조사는 중국 철강 과잉생산과 정부 보조금에 따른 수출 저가 문제가 국제적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일본은 이번이 처음으로 유사한 조치를 취하는 사례. 철강연맹 회장은 전 세계적인 보호무역주의 확산 속에서 일본 철강 산업이 저가 수입 제품에 취약하다고 경고
- 이후 1년 내 조사 결과에 따라 덤핑 여부 및 국내 산업에 대한 피해 여부가 확인되며, 필요시 반덤핑 관세가 부과될 예정
- 일본 정부(경제산업성과 재무성)는 7월 22일, 중국과 대만에서 수입되는 니켈 첨가 스테인리스강 냉연 코일·시트·스트립에 대해 반덤핑 조사를 시작한다고 발표
- 이번 조사는 5월 12일 니혼제철 등 네 개 국내 철강업체의 신청에 따라 실시되며, 조사 기간은 최대 1년
- 철강업계는 해당 수입품이 중국 시장 대비 20~50%, 대만산은 3~20% 저가에 판매되고 있다고 주장. 이로 인해 철강업체들은 가격 인하 압력을 받아 수익성이 크게 악화됨
- 이번 조사는 중국 철강 과잉생산과 정부 보조금에 따른 수출 저가 문제가 국제적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일본은 이번이 처음으로 유사한 조치를 취하는 사례. 철강연맹 회장은 전 세계적인 보호무역주의 확산 속에서 일본 철강 산업이 저가 수입 제품에 취약하다고 경고
- 이후 1년 내 조사 결과에 따라 덤핑 여부 및 국내 산업에 대한 피해 여부가 확인되며, 필요시 반덤핑 관세가 부과될 예정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24 13:43:16
기업명: 현대제철(시가총액: 4조 8,64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9,456억(예상치 : 58,070억+/ 2%)
영업익 : 1,018억(예상치 : 900억/ +13%)
순이익 : 338억(예상치 : 176억+/ 92%)
**최근 실적 추이**
2025.2Q 59,456억/ 1,018억/ 338억
2025.1Q 55,635억/ -190억/ -544억
2024.4Q 56,127억/ -458억/ -86억
2024.3Q 56,243억/ 515억/ -162억
2024.2Q 60,414억/ 980억/ 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480019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4020
기업명: 현대제철(시가총액: 4조 8,64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9,456억(예상치 : 58,070억+/ 2%)
영업익 : 1,018억(예상치 : 900억/ +13%)
순이익 : 338억(예상치 : 176억+/ 92%)
**최근 실적 추이**
2025.2Q 59,456억/ 1,018억/ 338억
2025.1Q 55,635억/ -190억/ -544억
2024.4Q 56,127억/ -458억/ -86억
2024.3Q 56,243억/ 515억/ -162억
2024.2Q 60,414억/ 980억/ 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480019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402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24 13:42:50
기업명: 현대제철(시가총액: 4조 8,641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6,800억(예상치 : 58,595억/ -20%)
영업익 : -75억(예상치 : 908억/ -108%)
순이익 : -182억(예상치 : 177억/ -203%)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6,800억/ -75억/ -182억
2025.1Q 55,635억/ -190억/ -544억
2024.4Q 56,127억/ -458억/ -86억
2024.3Q 56,243억/ 515억/ -162억
2024.2Q 60,414억/ 980억/ 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48001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4020
기업명: 현대제철(시가총액: 4조 8,641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6,800억(예상치 : 58,595억/ -20%)
영업익 : -75억(예상치 : 908억/ -108%)
순이익 : -182억(예상치 : 177억/ -203%)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6,800억/ -75억/ -182억
2025.1Q 55,635억/ -190억/ -544억
2024.4Q 56,127억/ -458억/ -86억
2024.3Q 56,243억/ 515억/ -162억
2024.2Q 60,414억/ 980억/ 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48001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4020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현대제철 2Q25 Review: 열연은 안심, 관건은 하반기 봉형강 회복의 폭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 2Q25 Review: 연결 컨센서스는 상회, 다만 아쉬움이 남는 별도 실적
현대제철의 2분기 영업이익은 1,018억원(+3.9% YoY)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과 동시에 컨센서스(832억원)를 상회했다. 연결 실적 개선은 북미 현대/기아차 생산 증가에 따른 SSC 판매 호조, 조선업 호황으로 인한 현대 IFC 실적 개선 등 자회사들의 이익 증가가 주된 요인이다. (2) 별도 부문의 경우 -75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봉형강 부문의 판가 하락 및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스프레드 악화, 전력 단가 인상에 따른 고정비 부담에 기인한다. 전통적인 봉형강 성수기인 2분기에도 철근 업계의 감산 효과가 이익 회복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이를 감안하면, 하반기 건설 수요 개선에 따른 실적 회복 기대치는 다소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정부의 SOC 투자 및 부양책 기대를 감안하면 봉형강 판매량은 4분기를 기점으로 점진적인 반등세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한다.
▶ 일본·중국산 열연강판 예비 판정 결과가 보여주는 희망
금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일본 및 중국산 탄소강 열연 강판에 대해 29.89~33.57% 수준의 예비 덤핑률을 산정했다. 지난 2월 중국산 후판의 예비 판정 결과 27.91 ~38.02% 범위의 잠정 관세 부과가 결정했음을 감안하면, 금번 판정은 저가 수입재 유입 방지를 위한 시장의 기대를 충족했다고 판단한다. 물론 최근 경기 및 다운스트림 수요 고려 시 향후 관세 부과 국면에서 높은 판가 인상 가능성은 제한적일 수 있다. 그럼에도 국내 철강 산업 보호 및 시장 정상화 측면에서 금번 판결은 유의미한 소식이라고 판단한다. 하반기 자동차 및 조선향 계약 단가 상승으로, 봉형강 회복 둔화에 따른 실적 영향은 일부 상쇄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현대제철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기존 수준으로 유지한다.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GP389kS 👈
💡현대제철 2Q25 Review: 열연은 안심, 관건은 하반기 봉형강 회복의 폭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 2Q25 Review: 연결 컨센서스는 상회, 다만 아쉬움이 남는 별도 실적
현대제철의 2분기 영업이익은 1,018억원(+3.9% YoY)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과 동시에 컨센서스(832억원)를 상회했다. 연결 실적 개선은 북미 현대/기아차 생산 증가에 따른 SSC 판매 호조, 조선업 호황으로 인한 현대 IFC 실적 개선 등 자회사들의 이익 증가가 주된 요인이다. (2) 별도 부문의 경우 -75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봉형강 부문의 판가 하락 및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스프레드 악화, 전력 단가 인상에 따른 고정비 부담에 기인한다. 전통적인 봉형강 성수기인 2분기에도 철근 업계의 감산 효과가 이익 회복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이를 감안하면, 하반기 건설 수요 개선에 따른 실적 회복 기대치는 다소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정부의 SOC 투자 및 부양책 기대를 감안하면 봉형강 판매량은 4분기를 기점으로 점진적인 반등세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한다.
▶ 일본·중국산 열연강판 예비 판정 결과가 보여주는 희망
금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일본 및 중국산 탄소강 열연 강판에 대해 29.89~33.57% 수준의 예비 덤핑률을 산정했다. 지난 2월 중국산 후판의 예비 판정 결과 27.91 ~38.02% 범위의 잠정 관세 부과가 결정했음을 감안하면, 금번 판정은 저가 수입재 유입 방지를 위한 시장의 기대를 충족했다고 판단한다. 물론 최근 경기 및 다운스트림 수요 고려 시 향후 관세 부과 국면에서 높은 판가 인상 가능성은 제한적일 수 있다. 그럼에도 국내 철강 산업 보호 및 시장 정상화 측면에서 금번 판결은 유의미한 소식이라고 판단한다. 하반기 자동차 및 조선향 계약 단가 상승으로, 봉형강 회복 둔화에 따른 실적 영향은 일부 상쇄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현대제철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기존 수준으로 유지한다.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GP389kS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