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하락장 파악법
ㆍETH 메이커다오 담보 청산가 가지고 입털면서 염병떠는 글 나오거나
ㆍBNB 비너스 담보 청산가 가지고 염병떠는 글 나오거나
ㆍ보던 코인관련톡방이 눈에띄게 사람 줄거나
ㆍ좀 치는 선물유튜버 100억 1000억 선물포지션 잡은 유명유튜버 청산가 가까이오거나
이랬을때들이 대하락장이였고
이런 지표들이 청산될때 매수하면
그 시점이 하락장 끝은 아니더라도
존버하면 항상 옳았던 타점이었음ㅇㅇ
ㆍETH 메이커다오 담보 청산가 가지고 입털면서 염병떠는 글 나오거나
ㆍBNB 비너스 담보 청산가 가지고 염병떠는 글 나오거나
ㆍ보던 코인관련톡방이 눈에띄게 사람 줄거나
ㆍ좀 치는 선물유튜버 100억 1000억 선물포지션 잡은 유명유튜버 청산가 가까이오거나
이랬을때들이 대하락장이였고
이런 지표들이 청산될때 매수하면
그 시점이 하락장 끝은 아니더라도
존버하면 항상 옳았던 타점이었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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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짧았다.
혼자 디파이파밍하면서 하루 20달러 나오는거
소니움 작업하고 BNB 다계치고 있었는데
이게 아니야. 지금의 크립토 메타는
DEX플레이도 아니고
똘계작도 아니고
다계작도 아니고
물빨이 맞음 물빨을 욕하는게 아님
그걸 하기위한 프로젝트 서칭과 분석에 들이는 시간
그리고 그 정보들을 축약하거나 불려서
자기 자신을 혹은 자기 채널 및 프로젝트를 어필하고 표출하고 홍보하는 모든 방식이 물빨의 한 종류임
물빨하겠습니다.
제 자신을 어필하고
프로젝트에 대한 긍정적이며 미래지향적인 글을 앞으로
계속 올리겠습니다.
지금 워딩이 천박해서 그렇지
다계칠거 아니면 갈세 테넷 이런거 할 게 아님
내 자신을 프로젝트와 함께 이 한 몸 던져 물빨해야함
혼자 디파이파밍하면서 하루 20달러 나오는거
소니움 작업하고 BNB 다계치고 있었는데
이게 아니야. 지금의 크립토 메타는
DEX플레이도 아니고
똘계작도 아니고
다계작도 아니고
물빨이 맞음 물빨을 욕하는게 아님
그걸 하기위한 프로젝트 서칭과 분석에 들이는 시간
그리고 그 정보들을 축약하거나 불려서
자기 자신을 혹은 자기 채널 및 프로젝트를 어필하고 표출하고 홍보하는 모든 방식이 물빨의 한 종류임
물빨하겠습니다.
제 자신을 어필하고
프로젝트에 대한 긍정적이며 미래지향적인 글을 앞으로
계속 올리겠습니다.
지금 워딩이 천박해서 그렇지
다계칠거 아니면 갈세 테넷 이런거 할 게 아님
내 자신을 프로젝트와 함께 이 한 몸 던져 물빨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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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롤리랄
개구리방에 높은 장외가로 산다고 글을 올리는건 일종의 광고다
이렇게 다음 프로젝트가 어떤게 있는지 에드하는 팀들이 먼저 연락이온다
다음꺼 필요하냐고.
나는 이렇게 몇몇 장외쟁이들을 미리 구해놓는 편이다
이렇게 다음 프로젝트가 어떤게 있는지 에드하는 팀들이 먼저 연락이온다
다음꺼 필요하냐고.
나는 이렇게 몇몇 장외쟁이들을 미리 구해놓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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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방구석에 계실거면
혹시라도 모를 돈 들어있을 FTX 클레임 사이트 들어가서 클레임 증명 얼른 해보시고
간혹 DM으로 알트 뭐가 좋을지 물어보는 분들 계시는데
알면 역삼동에 빌딩샀지 나도 돈없어서 월세아까움ㄹㅇ
근데 방구석 거지더라도 그나마 내가 보는 알트 뷰도 있긴함
- 지들 프로젝트 fee를 토큰 바이백에 쓰는 놈들인지
- 거래량은 나오는 놈들인지
- 이새끼들 근본은 있는 놈들인지
- 폭락해도 금방 복구되는 탄력성이 있는 놈들인지
이런 본인들이 보는 가슴으로 외치는 관점같은거 있을거 아니야... 그게 통과한 것들은 '디파이해서 나온돈'으로 산다.
이게 나한테는 심리상 맞다.
남들이 찔러주는 관점으로 코인사서 수익 날 수 있겠지
근데 그 관점에 본인 시드 30~50% 박을 수 있음? 난 못박아....
여튼 그렇습니다.
장은 꾸리꾸리한데 밖에 날씨는 밝습니다. 햇빛도 보고 그러시길
혹시라도 모를 돈 들어있을 FTX 클레임 사이트 들어가서 클레임 증명 얼른 해보시고
간혹 DM으로 알트 뭐가 좋을지 물어보는 분들 계시는데
알면 역삼동에 빌딩샀지 나도 돈없어서 월세아까움ㄹㅇ
근데 방구석 거지더라도 그나마 내가 보는 알트 뷰도 있긴함
- 지들 프로젝트 fee를 토큰 바이백에 쓰는 놈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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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새끼들 근본은 있는 놈들인지
- 폭락해도 금방 복구되는 탄력성이 있는 놈들인지
이런 본인들이 보는 가슴으로 외치는 관점같은거 있을거 아니야... 그게 통과한 것들은 '디파이해서 나온돈'으로 산다.
이게 나한테는 심리상 맞다.
남들이 찔러주는 관점으로 코인사서 수익 날 수 있겠지
근데 그 관점에 본인 시드 30~50% 박을 수 있음? 난 못박아....
여튼 그렇습니다.
장은 꾸리꾸리한데 밖에 날씨는 밝습니다. 햇빛도 보고 그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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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1. TGE
솔레이어(Solayer)
아발론(Avalon)
2. NFT 세일: 걍 토큰 세일 ㅇㅇ
MegaETH
3. TGE 곧 한다.
닐리언
스토리
4. 카이토 줄세우기
0G_labs
솔레이어(Solayer)
아발론(Avalon)
2. NFT 세일: 걍 토큰 세일 ㅇㅇ
MegaETH
3. TGE 곧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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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G_l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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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Chain.fm에서 제공하는 KOL 모니터링 채널을 정리했습니다. KOL들의 지갑 데이터를 추적하고 싶은 분들은 아래 채널을 참고하세요!
🔹KOL Wallets Monitor
https://chain.fm/channel/1305576729313546245
🔹Faster100x (KOL 지표 분석)
https://chain.fm/channel/1317156124897579010
🔹KOL/유명인 주소 라이브러리
https://chain.fm/channel/1332918128824291330
🔹국내외 KOL 주소 모음
https://chain.fm/channel/1337362645237370927
🔹KOL 대형 지갑 데이터
https://chain.fm/channel/1306160378136236032
🧙♂️피린이 텔레그램 | 피린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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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REA NFT 공지방이라 쓰고 돈 되는건 다함
[지금이라도 YAPS를 해야 하는 이유와 심연의 비밀]
글을 쓰게 된 계기
먼저, 내가 큰 노력 없이 작성한 Kaito Inner Circle CT 롤 따는 법이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읽어줘서 이번 글을 쓰게 됨. 깊이 파고들라는 게 아니라, 진짜 돈 벌려고 딸깍하는 심정으로 하라는 말이다.
1) 지금이라도 YAPS를 해야 하는 이유
다양한 데이터를 보면, 4.10 스냅샷 기준으로는 1포인트당 $67, 5.10 스냅샷 기준으로는 $53 가치를 가질 거라고 예상된다.
나는 평균 하루 30분 내외로 노력하고 1포인트 정도 받는다. 공무원처럼 그냥 하루에 1포인트 받으면 감사합니다~~하는 수준. 그래도 시급이 거의 20만 원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는 중.
물론 처음 시작하면 1시간을 해도 1포인트 못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일단 시작하고 안정 궤도에 올라오면 저 정도 수익이 가능하다고 본다. 저도 한 1주?10일 정도 아무 반응없다가 그뒤부터 올라갔음.
2) 심연의 비법
이 방법이 올바르거나 정석은 아니지만, 다 공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서 공유한다.
2-1) 소외된 YAPS 신인들 발굴하기
Kaito 대시보드에서 하루 1~2포인트 얻는 사람들 중 팔로워/스마트 팔로워가 적은 계정을 찾는다.
그뒤에 X에 들어가서 진심을 다해 댓글을 남기거나, ChatGPT를 활용해서 대충 댓글을 단다. 팔로워 천명? 미만 계정에 들어가 댓글을 남기면, 서로 소통이 잘되거나 맞팔 확률이 높음(이건 자기 기준에 따라 하면됨)
2-2) GPT가 짱임.
ChatGPT나 기타 AI를 활용하여 댓글 시스템을 만든다.
나는 내가 영어로 복붙하면 AI가 내용을 읽고 댓글 추천을 몇 개 해준다. 그리고 한글로도 번역해서 제공하도록 설정해놓은 상황.
X 계정에서 본문 내용을 긁어와 붙여넣고, AI가 추천한 댓글 중 하나를 골라 댓글을 단다.
*팁으로 질문형 댓글을 활용하면 효과가 좋다. 하지만 무조건 질문형이면 안 됨.
2-3) 인플루언서 빨아야 한다
어쩔 수 없다. 인플루언서나 프로젝트 관련 유명 인사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야 한다.
그들이 소통을 해주거나, 내가 남긴 댓글이 주목받아 하트가 많아지고 조회수가 올라가는 순간 포인트가 확 상승한다.
2-4) 글쓰기 전략
글쓰기는 스트레스지만, YAPS를 얻으려면 어떤 글을 써야 하는지 감을 잡아야 한다.
새로운 내용을 써야 하고, 중복을 피해야 하며, 크립토 관련 이야기여야 한다.
나는 특정 프로젝트의 블로그 글이나 뉴스, 각종 전문가 라는 사람들의 글을 모두 긁어와서 GPT에게 요약을 요청하거나, 미래 예측 글을 작성하게 한다.
1차로 받은 글을 내 스타일대로 편집하고, 조금 더 친근한 말투, 크립토 문화에 맞는 표현으로 수정하면 중복을 피하고 창의적인 글을 만들 수 있다. + 여기에 자신의 진심 담긴 생각을 더해 글의 방향을 정해줘라(긍정/부정/애매 뭐든)
처음에는 가볍게 글을 쓰고, 내 X계정이 반응이 좋거나 성장을 좀 했다면 제대로 된 글을 작성하는 게 효과적이다.
+물론 이렇게 하다보면 찐 자신의 글들도 작성하게 된다.
3) 결론
이 글을 쓰는 이유도 결국 YAPS를 얻기 위해서다. 하지만 입발린 소리만 하는 것보다는 포인트를 얻는 대신 추하지만 내 비법을 공개하는 게 더 가치 있다고 생각했다.
아직 시작하지 않은 사람들은 도전해보길 바란다. 아직 레퍼럴 포인트가 0이니, 이 글을 보고 시작하는 사람들은 내 레퍼럴로 가입해서 글을 써주면 좋겠다. 아무튼, 성공적인 YAPS 활동을 기원한다!
+팔로우 해주십셔 그래도 Inner Circle CT랑 소통하면 도움되지 않겠습니까
YAPS, X에서 전문보기
🔹KOREA NFT
글을 쓰게 된 계기
먼저, 내가 큰 노력 없이 작성한 Kaito Inner Circle CT 롤 따는 법이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읽어줘서 이번 글을 쓰게 됨. 깊이 파고들라는 게 아니라, 진짜 돈 벌려고 딸깍하는 심정으로 하라는 말이다.
1) 지금이라도 YAPS를 해야 하는 이유
다양한 데이터를 보면, 4.10 스냅샷 기준으로는 1포인트당 $67, 5.10 스냅샷 기준으로는 $53 가치를 가질 거라고 예상된다.
나는 평균 하루 30분 내외로 노력하고 1포인트 정도 받는다. 공무원처럼 그냥 하루에 1포인트 받으면 감사합니다~~하는 수준. 그래도 시급이 거의 20만 원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는 중.
물론 처음 시작하면 1시간을 해도 1포인트 못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일단 시작하고 안정 궤도에 올라오면 저 정도 수익이 가능하다고 본다. 저도 한 1주?10일 정도 아무 반응없다가 그뒤부터 올라갔음.
2) 심연의 비법
이 방법이 올바르거나 정석은 아니지만, 다 공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서 공유한다.
2-1) 소외된 YAPS 신인들 발굴하기
Kaito 대시보드에서 하루 1~2포인트 얻는 사람들 중 팔로워/스마트 팔로워가 적은 계정을 찾는다.
그뒤에 X에 들어가서 진심을 다해 댓글을 남기거나, ChatGPT를 활용해서 대충 댓글을 단다. 팔로워 천명? 미만 계정에 들어가 댓글을 남기면, 서로 소통이 잘되거나 맞팔 확률이 높음(이건 자기 기준에 따라 하면됨)
2-2) GPT가 짱임.
ChatGPT나 기타 AI를 활용하여 댓글 시스템을 만든다.
나는 내가 영어로 복붙하면 AI가 내용을 읽고 댓글 추천을 몇 개 해준다. 그리고 한글로도 번역해서 제공하도록 설정해놓은 상황.
X 계정에서 본문 내용을 긁어와 붙여넣고, AI가 추천한 댓글 중 하나를 골라 댓글을 단다.
*팁으로 질문형 댓글을 활용하면 효과가 좋다. 하지만 무조건 질문형이면 안 됨.
2-3) 인플루언서 빨아야 한다
어쩔 수 없다. 인플루언서나 프로젝트 관련 유명 인사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야 한다.
그들이 소통을 해주거나, 내가 남긴 댓글이 주목받아 하트가 많아지고 조회수가 올라가는 순간 포인트가 확 상승한다.
2-4) 글쓰기 전략
글쓰기는 스트레스지만, YAPS를 얻으려면 어떤 글을 써야 하는지 감을 잡아야 한다.
새로운 내용을 써야 하고, 중복을 피해야 하며, 크립토 관련 이야기여야 한다.
나는 특정 프로젝트의 블로그 글이나 뉴스, 각종 전문가 라는 사람들의 글을 모두 긁어와서 GPT에게 요약을 요청하거나, 미래 예측 글을 작성하게 한다.
1차로 받은 글을 내 스타일대로 편집하고, 조금 더 친근한 말투, 크립토 문화에 맞는 표현으로 수정하면 중복을 피하고 창의적인 글을 만들 수 있다. + 여기에 자신의 진심 담긴 생각을 더해 글의 방향을 정해줘라(긍정/부정/애매 뭐든)
처음에는 가볍게 글을 쓰고, 내 X계정이 반응이 좋거나 성장을 좀 했다면 제대로 된 글을 작성하는 게 효과적이다.
+물론 이렇게 하다보면 찐 자신의 글들도 작성하게 된다.
3) 결론
이 글을 쓰는 이유도 결국 YAPS를 얻기 위해서다. 하지만 입발린 소리만 하는 것보다는 포인트를 얻는 대신 추하지만 내 비법을 공개하는 게 더 가치 있다고 생각했다.
아직 시작하지 않은 사람들은 도전해보길 바란다. 아직 레퍼럴 포인트가 0이니, 이 글을 보고 시작하는 사람들은 내 레퍼럴로 가입해서 글을 써주면 좋겠다. 아무튼, 성공적인 YAPS 활동을 기원한다!
+팔로우 해주십셔 그래도 Inner Circle CT랑 소통하면 도움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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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N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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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오늘 Req x 졸업CCTV/인력DAO/번역공장 팟캐스트 내용 요약.
1. 바이낸스 상장 = 숏 국룰이 된 사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A : 피넛까진 괜찮았다. ACT부터 맛이갔고, TST는 진짜뭐임? 이었다. 개잡코라도 볼륨만 터지면 상장하면서 고래들끼리 "나 이거 덤핑할거니 숏쳐" 라는식의 문화가 형성되었다.
2. BSC체인의 트렌드가 지속될 수 있을까?
A : 창펑이 오늘과 내일 어떻게 하느냐 따라 다르다. 자기 개 이름과 사진 공개하겠다고 어그로를 끌고 있는데, 올려서 볼륨이 터지면 다음주까지도 BNB장이 올거라 본다. 그런데 괜히 기대감만 높이고 아무것도 안하면 생각보다 빠르게 죽을수도 있다.
3. 트럼프때 거래했나?
A: 했다. 45센트에 사서 70센트부터 분할매도를 했다. 너무 빨리파는게 내 약점이기도 하다. 내러티브의 그 규모를 파악하는게 늦었다. 대신 트럼프를 겪고 멜라니아때는 더 잘 준비해서 백억이상 수익을 올렸다.
4. 밈코인 홀딩중인게 있나?
A: 아주 약간의 펭구 말고는 없다. 그마저도 손실을 본김에 팔아서 선물로 롱을 쳤다가 얼마전 이더리움이 2100불 갔을때 청산당할 뻔했다. 현재 미실현손익이 -160만불이다. 계속 들고 있을 예정이다.
지금 장은 홀딩, 특히 밈코인을 홀딩하기 좋은 장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너무나 많은 코인들이 출시되고 있고, 네가 들고있는 밈코인의 커뮤니티 멤버 수는 줄어들고 있다.
나는 한동안 순환매 거래만 할 예정이다.
5. PVP가 발생하면 어떻게 하는지?
A : 일단 첫번째 나온걸 가장 비중 실어 산다. 그리고 pvp가 3~4개정도라면 일단 다 사고 본다. 그러나 pvp가 너무 많다면 기다리다가 승자가 나오면 그때 비중을 실어 산다. 그 때 사도 몇배의 수익을 안겨주는 경우가 많다.
6. 나 같은 개인이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는 프라이빗 그룹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은?
A: 디스코드의 Cryptic 부터 시작하는걸 추천한다. 퍼블릭이니만큼 사람이 매우 많다. 거기서 수많은 정보들이 오고가는걸 볼 수 있고, 이런 이유 때문에 사고 파는구나를 경험할 수 있다.
Digiworld 도 좋은데, NFT를 사야만 들어갈 수 있는게 단점이다. 어느 그룹이든 들어가서 호감인 짓을 하고, 열심히 하면 어느순간 "프라이빗 그룹에 들어오지 않을래?" 하는 제의가 온다. 그렇게 시작하면 된다.
7. 말 그대로 진짜 코인의 첫 구매자가 되는 경우도 봤는데, 이런건 어떻게 하는건가?
A: 그런건 이더체인에서나 된다. 이더체인은 솔라나보다 속도가 느리다. 런칭 후 가격이 바로 폭발하지도 않고 시간이 걸린다. CA를 찾거나 SNS, 웹사이트 도메인, 유동성 공급, 지갑 트레킹 등을 통해 얘가 진퉁인지 아닌지 미리 알 수 있다.
솔라나는 보자마자 사고, 그 후에 정보를 파악해야 한다.
비교하자면 이더는 숲속에서 사냥감을 기다리는 뱀처럼 해야하고, 솔라나는 차를 전속력으로 몰면서 장애물을 피해가야 한다.
8. 창펑이 개의 이름과 사진을 올린다면 지금 당장 할 행동은?
A : 당장 Four.meme에 들어가서 그 개의 이름과 사진이 달린걸 닥치는대로 살거다. 그리고 주자들이 선발되면 그 위주로 보게된다. 크립토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중 하나인 개이니만큼 진짜 주자가 나타나면 100M은 한순간에 갈거다. 하지만 빠르게 오른만큼 빠르게 빠질것이고, 여러개의 코인이 15~30M정도에서 누가 진짜인지를 다툴것이다. 그 때 진짜를 판단하고 비중을 실으면 된다.
9. 실시간으로 정보를 습득하는 방법은?
A : 모니터를 여러개 켜두고 한쪽은 텔레그램, 한쪽은 트위터/디스코드 등을 켜놓는다. 트위터 알람 봇도 쓴다. 처음에 조금 비싸다고 느껴질수도 있지만 그 봇이 수억, 10억도 벌어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쿡)
10. 파산한적 있나? 그만두고 싶었던 적과 어떻게 회복했는지? (Req -> 류, 쿡)
A : (쿡) 거의 다 잃고 딱 하루 힘들었다. 하지만 기회가 많은 장이기 때문에 (그리고 도파민에 절여져있기때문에) 다음날부터 다시 플레이했다.
(류) 성격이 느긋한편이라 잘 되겠거니 했다. 이 시장만큼 경험이 수익과 직결되는 곳도 없다고 생각해서 계속 플레이 해서 복구했다.
11. 쓰는 봇은?
A : 솔라나는 포톤 / EVM은 바나나 / BNB는 마에스트로
12.마지막으로 해주고싶은 말?
A : 기회가 이렇게 많은 시장도 없다. 손실을 보더라도 포기하지는 마라. 다만 내가 최상의 결과를 낼 수 있는 컨디션일 때만 거래에 임해야 한다. 내가 어떻게 하면 최대 승률을 낼 수 있는지 고민하고, 그 상태에서만 플레이하라
1. 바이낸스 상장 = 숏 국룰이 된 사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A : 피넛까진 괜찮았다. ACT부터 맛이갔고, TST는 진짜뭐임? 이었다. 개잡코라도 볼륨만 터지면 상장하면서 고래들끼리 "나 이거 덤핑할거니 숏쳐" 라는식의 문화가 형성되었다.
2. BSC체인의 트렌드가 지속될 수 있을까?
A : 창펑이 오늘과 내일 어떻게 하느냐 따라 다르다. 자기 개 이름과 사진 공개하겠다고 어그로를 끌고 있는데, 올려서 볼륨이 터지면 다음주까지도 BNB장이 올거라 본다. 그런데 괜히 기대감만 높이고 아무것도 안하면 생각보다 빠르게 죽을수도 있다.
3. 트럼프때 거래했나?
A: 했다. 45센트에 사서 70센트부터 분할매도를 했다. 너무 빨리파는게 내 약점이기도 하다. 내러티브의 그 규모를 파악하는게 늦었다. 대신 트럼프를 겪고 멜라니아때는 더 잘 준비해서 백억이상 수익을 올렸다.
4. 밈코인 홀딩중인게 있나?
A: 아주 약간의 펭구 말고는 없다. 그마저도 손실을 본김에 팔아서 선물로 롱을 쳤다가 얼마전 이더리움이 2100불 갔을때 청산당할 뻔했다. 현재 미실현손익이 -160만불이다. 계속 들고 있을 예정이다.
지금 장은 홀딩, 특히 밈코인을 홀딩하기 좋은 장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너무나 많은 코인들이 출시되고 있고, 네가 들고있는 밈코인의 커뮤니티 멤버 수는 줄어들고 있다.
나는 한동안 순환매 거래만 할 예정이다.
5. PVP가 발생하면 어떻게 하는지?
A : 일단 첫번째 나온걸 가장 비중 실어 산다. 그리고 pvp가 3~4개정도라면 일단 다 사고 본다. 그러나 pvp가 너무 많다면 기다리다가 승자가 나오면 그때 비중을 실어 산다. 그 때 사도 몇배의 수익을 안겨주는 경우가 많다.
6. 나 같은 개인이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는 프라이빗 그룹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은?
A: 디스코드의 Cryptic 부터 시작하는걸 추천한다. 퍼블릭이니만큼 사람이 매우 많다. 거기서 수많은 정보들이 오고가는걸 볼 수 있고, 이런 이유 때문에 사고 파는구나를 경험할 수 있다.
Digiworld 도 좋은데, NFT를 사야만 들어갈 수 있는게 단점이다. 어느 그룹이든 들어가서 호감인 짓을 하고, 열심히 하면 어느순간 "프라이빗 그룹에 들어오지 않을래?" 하는 제의가 온다. 그렇게 시작하면 된다.
7. 말 그대로 진짜 코인의 첫 구매자가 되는 경우도 봤는데, 이런건 어떻게 하는건가?
A: 그런건 이더체인에서나 된다. 이더체인은 솔라나보다 속도가 느리다. 런칭 후 가격이 바로 폭발하지도 않고 시간이 걸린다. CA를 찾거나 SNS, 웹사이트 도메인, 유동성 공급, 지갑 트레킹 등을 통해 얘가 진퉁인지 아닌지 미리 알 수 있다.
솔라나는 보자마자 사고, 그 후에 정보를 파악해야 한다.
비교하자면 이더는 숲속에서 사냥감을 기다리는 뱀처럼 해야하고, 솔라나는 차를 전속력으로 몰면서 장애물을 피해가야 한다.
8. 창펑이 개의 이름과 사진을 올린다면 지금 당장 할 행동은?
A : 당장 Four.meme에 들어가서 그 개의 이름과 사진이 달린걸 닥치는대로 살거다. 그리고 주자들이 선발되면 그 위주로 보게된다. 크립토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중 하나인 개이니만큼 진짜 주자가 나타나면 100M은 한순간에 갈거다. 하지만 빠르게 오른만큼 빠르게 빠질것이고, 여러개의 코인이 15~30M정도에서 누가 진짜인지를 다툴것이다. 그 때 진짜를 판단하고 비중을 실으면 된다.
9. 실시간으로 정보를 습득하는 방법은?
A : 모니터를 여러개 켜두고 한쪽은 텔레그램, 한쪽은 트위터/디스코드 등을 켜놓는다. 트위터 알람 봇도 쓴다. 처음에 조금 비싸다고 느껴질수도 있지만 그 봇이 수억, 10억도 벌어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쿡)
10. 파산한적 있나? 그만두고 싶었던 적과 어떻게 회복했는지? (Req -> 류, 쿡)
A : (쿡) 거의 다 잃고 딱 하루 힘들었다. 하지만 기회가 많은 장이기 때문에 (그리고 도파민에 절여져있기때문에) 다음날부터 다시 플레이했다.
(류) 성격이 느긋한편이라 잘 되겠거니 했다. 이 시장만큼 경험이 수익과 직결되는 곳도 없다고 생각해서 계속 플레이 해서 복구했다.
11. 쓰는 봇은?
A : 솔라나는 포톤 / EVM은 바나나 / BNB는 마에스트로
12.마지막으로 해주고싶은 말?
A : 기회가 이렇게 많은 시장도 없다. 손실을 보더라도 포기하지는 마라. 다만 내가 최상의 결과를 낼 수 있는 컨디션일 때만 거래에 임해야 한다. 내가 어떻게 하면 최대 승률을 낼 수 있는지 고민하고, 그 상태에서만 플레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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