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란도 리서치
1.68K subscribers
120 photos
2 videos
5 files
594 links
우뚝 빛날

- 본 채널의 내용에는 오류나 누락된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본 채널의 모든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 본 채널에서 언급된 종목들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재생에너지] 생각보다 괜찮은 풍력 업황.pdf
840.7 KB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Analyst 안주원, RA 김진형

[재생에너지] 생각보다 괜찮은 풍력 업황

1. 바쁘게 돌아가고 있는 베트남 현장
- 씨에스윈드는 해상풍력용 타워 생산 능력 갖춰
- 씨에스베어링도 GE향 주문 증가로 가동률 높아져
- 양사 모두 납기+품질+가격 등 핵심 경쟁력 보유

2. 눈으로 직접 확인한 진입장벽 
- 생산시설 증설에 투입되는 비용과 숙련공 확보는 신규 업체들의 진입에 가장 큰 장애물 
- 씨에스윈드 베트남은 숙련공 비중 50% 이상 보유
- 씨에스베어링은 신규 고객사향 매출 발생시키며 경쟁력 증명 

3. ’금리‘가 핵심인 풍력, 2025년 수주 반등 강할 것 
- 금리 인하는 풍력발전 성장의 가장 중요한 동인 
- 데이터센터는 모든 에너지원을 동원해야 하는 등 관련 수혜 받을 수 있어 
- ‘미국’의 성장은 터빈사들의 수주흐름으로 판단, 2025년부터 수주 성장 강할 것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현대엘리베이터 비영업자산의 효율화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6547

현대엘리베이터는 ‘24.12.12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발표하여 ’일회성 이익의 배당’과 ’중간/분기 배당‘ 실시 계획에 대하여 공지함. 일회성 이익은 자회사 또는 비영업자산의 매각을 통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며, 현대엘리베이터가 보유 중인 종속회사 및 비영업자산은 다음과 같음.

1. 현대무벡스 지분가치 (약 2,100억원)

1. 용산 나진상가 (1,004억원)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1/12/10/XJZD3PIZ3NBS7FYCDUU4PVHC3I/

2. 연지동 사옥 (2,500억원)
https://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802197.html

4. 현대엘엔알(반얀트리 호텔)

5. 양평 블룸비스타호텔

6. 현대아산(남북경협)

‘24년 3분기 기준 종속/관계기업 지분가치 및 투자부동산 장부가액 합산 1조원 수준이며, 향후 비영업자산의 효율화를 통한 배당 증대 가능성이 충분한 것으로 추정됨.

작성: 올란도 리서치💫
https://t.iss.one/Lightning4848
안녕하세요

국내에서도 드디어 일본처럼 임상중인 줄기세포치료제도 환자가 치료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됩니다. 일본으로 치료받으러 떠나는 환자들을 잡겠다는 의도입니다.

‘25년 2월부터 시행되는 첨생법(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개정안에 따르면,
소규모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를 진행한 병원에 한해서, 병원이 첨단재생의료치료 치료계획을 작성하고.
첨단재생의료 치료계획 적합 통보를 받은 날부터 최대 5년간 첨단재생의료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환자에게 팔 수 있게 됩니다). 5년의 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재생의료기관은 다시 심의를 받으면 5년씩 갱신이 가능합니다.

한국기업 1곳(바이오스타줄기세포연구원)이 일본에서 진행하는 줄기세포 파킨슨 치료법(지방줄기세포를 척수강투여)의 경우 지난해 일본에서 1년간 136명에게 473회의 투여를 했습니다.

아래 기사에는, 일본에서 파킨슨을 치료받으려는 환자가 전세계에서 몰리고 있고, 그래서 한해 7만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도 파킨슨 줄기세포 치료제가 상용화 된다면, 전세계에서 환자가 몰리는 파급력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759531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japan/2024/11/20/K33PAA4OMRHWND5D3GOLAI3P4Y/
💫트럼프 인수위 "전기차 배터리 세액공제 폐지 권고 없다", K배터리 한숨 돌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인수위원회가 차기 정부에 전기차 배터리 첨단 제조 세액공제(AMPC) 폐지를 권고하지 않을 것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는 “인수위 권고안은 트럼프 당선인의 전기차 지원 폐지 공약이 소비자 지원책 대신 자국 내 제조업체에 우선순위를 두는 정책으로 구체화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라고 분석했다. 

트럼프 대통령 인수위가 환경 검토를 완화하고 전기차 인프라에 빠르게 허가를 내야 한다는 내용을 권고안에 담았다는 내용도 전해졌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7337

⚽️ Orlando's Comment⚽️
AMPC 폐지는 기우임. 현재 의회구성 상 불가능할 뿐더러, 향후 선거에도 하등의 도움이 안됨. 트럼프 리스크로 빠진 종목에서 기회가 올 수 있음. 2017년 트럼프1기와 흐름이 똑같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트럼프 인수위, AMPC 폐지 않기로 권고

Notably, the transition team isn’t recommending a repeal of advanced manufacturing tax credits that reward domestic production of key components, including EV batteries.

AMPC 보조금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지네요. 공화당 지역구가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AMPC 폐지를 가정해서 주가가 빠진 종목들은 인수위발 뉴스에 주목해야겠습니다
2024.12.19 17:25:30
기업명: 현대엘리베이터(시가총액: 2조 2,947억)
보고서명: 유형자산처분결정

처분물건 :( 토지 및 건물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구성동 1-1 외 17필지 및 건물, 부속물, 1-23 외 6필지
처분금액 : 1,040억
자산대비 : 2.94%

거래상대 : 에스케이렌터카 주식회사
처분목적 :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른 투자부동산 매각을 통한 자산효율화
예정일자 : 2025-10-2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98006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800
올란도 리서치
자본효율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산처분이익 등 일회성 이익을 배당재원으로 활용한다는 것이 포인트!
현대엘리베이터는 일회성 이익을 배당재원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IR book에 명시 → 내년 특별배당 가능성 높아짐
💫UBTech to deepen roots in factories

1. 휴머노이드 로봇의 산업적 응용 확대:
UBTECH은 자동차 제조, 물류, 헬스케어와 같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자사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BYD와 Zeekr와 같은 주요 자동차 제조사에서 로봇 활용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2. 핵심 기술 개발:
UBTECH은 대규모 언어 모델, 전신 모션 제어 기술, VSLAM 내비게이션 기술 등을 개발하여 로봇의 지능과 활용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3. 산업 자동화 지원:
UBTECH의 로봇은 제조 공정에서 인간과 기계의 협업을 가능하게 하여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고,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4. 향후 전망:
UBTECH은 앞으로 3년 이내에 로봇을 제조업, 물류,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더 폭넓게 적용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연구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방침입니다.

https://subsites.chinadaily.com.cn/beijing/etda/2024-08/27/c_1016141.htm?utm_source=chatgpt.com
최근 미국 생물보안법(Bio Secure) 진행 상황

(1) 2024년 9월 9일 미국 하원은 306대 81로 초당적 지지로 Bio Secure 법안을 통과시킴

(2) 올해 연말까지 상원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법안이 포함되지 않으면서 내년으로 넘어감

(3) 상원 법안에서는 하원 법안과 다르게 규제 기업이 5개에서 우시바이오로직스를 제외한 4개로 줄어듦

(4) 또한, 하원 법안은 관련 기업들이 2032년 1월1일까지 기존 계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유예조항이 포함되었지만, 상원에서는 특정 종료 날짜를 명시하지 않았음

(5) 또한, 하원 법안은 계약이라는 용어를 연방 조달 규정에 따라 규율되는 계약으로 명확히 정의내렸지만, 상원 법안은 이를 포함하지 않아 적용범위가 더 광범위해질 것을 암시할 수 있음. 즉 연방 계약뿐만 아니라 민간 계약도 법안의 적용 대상이 될 수 있음

작성: 올란도 리서치💫
https://t.iss.one/Lightning4848
💫오징어게임 시즌2 외신 평가 요약

긍정적 평가


(1) BBC
"이 지옥 같은 세계로의 매우 환영받는 귀환"이라며 시즌 2에 5점 만점 중 4점을 부여했습니다. 특히 주연 배우 이정재의 연기를 극찬하며 추가적인 수상이 기대된다고 평가했습니다.

(2) Vogue
"비틀린, 피로 물든 축제"라며 시즌 1을 능가하지는 않더라도 여전히 흥미진진하고 짜릿한 스토리 전개를 유지했다고 평가했습니다.

(3) Empire
"4화는 아마도 '오징어 게임' 역사상 가장 뛰어난 에피소드일 것"이라며 숨막히는 텔레비전 드라마를 제공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부정적 평가

(1) The Guardian
시즌 2에 5점 만점 중 3점을 부여하며, 이야기의 전개와 속도가 느리다고 지적했습니다. 초기 에피소드들은 "지연 전술"로 느껴진다고 비판했습니다.

(2) Collider
"새로운 게임과 플레이어를 소개하긴 했지만, 여전히 '망치질 같은 직설적' 전개를 보였다"고 언급하며 지나치게 전형적인 캐릭터와 클리셰를 사용했다고 비판했습니다.

(3) New York Post
일부 시청자들이 "엣지를 잃었다"고 느꼈으며, 시즌 1에 비해 감정과 깊이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WSJ "전기 수요 증가로 트럼프 정부에서도 재생 가능 에너지 투자 지속 예상"

재생 가능 에너지 인프라에 투자하는 사모펀드 매니저들은 미국 내 전기 수요 급증이 도널드 트럼프의 에너지 정책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이끌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기 부족은 경제에 피해를 주고 새로운 공장이나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https://www.wsj.com/articles/hunger-for-electricity-seen-keeping-renewable-power-investment-flowing-under-trump-b7e7c616

⚽️ Orlando's Comment⚽️
미국의 전기 수요 급증은 모든 에너지원의 공급을 필요로 하며, 경제성과 짧은 설치기간을 갖춘 재생에너지는 지속 성장할 전망임.
💫'엔비디아發 태풍' 앞두고…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개발 속도전

엔비디아가 독주하던 AI 반도체 시장에서 새로운 변화가 일어난 것은 ‘추론’ 시장이 고개를 들고 있기 때문이다. 추론용 칩은 방대한 양을 처리하는 능력보다 전력 대비 성능, 이른바 ‘전성비’가 더 중요하다.

업계에서는 엔비디아 칩이 추론용 반도체에 적합한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있다. 가격이 너무 비싼데다 전력 소모가 매우 심해 응용처가 세부적으로 나눠지는 추론 시장에서는 매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GB200 등 최상위 제품군의 공급 문제까지 대두되고 있다.

맞춤형 반도체 시장이 만개하면 메모리 시장의 모습도 크게 바뀔 수 있다. 추론의 시대가 다가오면서 비용과 전력 효율성까지 보장할 수 있는 새로운 메모리가 각광을 받고 있다. 모바일 기기에 활용되는 LPDDR 칩 등이 대표적이다.

범용 D램 모듈을 극대화하는 방안도 고려되고 있다.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D램이 대표적인데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D램 모듈의 양을 무한정 늘릴 수 있는 표준으로 방대한 AI 데이터에 대응한다는 콘셉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35004?type=journalists
💫'갤럭시S25, 마이크론 '1차 벤더' 선정…삼성 DS '주춤'

올해 2월 7일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갤럭시S25 시리즈에 미국 메모리 반도체 회사인 마이크론이 1차 공급사로서 모바일 D램(LP DDR5)을 전격 공급하게 됐다. 그동안 마이크론은 삼성전자의 플래그십(최고급) 스마트폰에 2차 공급사로 D램을 납품했으나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1차 공급사로 지위가 올라갔다.

또 다른 관계자도 "아무래도 경쟁사인 SK하이닉스의 제품을 대거 쓰기에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 기존에 일부 공급 받던 마이크론을 선택해 물량을 늘리는 것으로 보인다"며 "미국 쪽에서는 이미 삼성전자 MX 사업부가 삼성DS의 제품 성능이 나오지 않아 마이크론의 물량을 늘린다는 이야기가 이미 한 차례 돌았고 최근 구체화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처럼 갤럭시S25에 마이크론을 1차 공급사로 선정한 이유는 신제품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1b LPDDR5X의 수율(양품 비율) 및 발열 문제를 잡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현재 갤럭시S25에 들어가는 모바일D램은 10나노 5세대 1b D램으로 통상 80% 이상의 수율을 확보해야 안정적인 양산이 가능하지만 현재 수율과 품질, 발열 등에서 기준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34327
💫기업용 SSD 주춤, 생산 줄이는 마이크론…삼성·SK는 "감산 없다"

인공지능(AI) 훈풍을 타고 성장하던 낸드플래시 시장에 제동이 걸렸다. 성장을 이끌던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수요가 둔화하고 있는 데다 중국의 레거시 물량이 쏟아지면서 시황이 악화하자 업계는 감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은 최근 2025 회계연도 1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낸드 웨이퍼 투입량을 10% 중반 줄이는 감산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감산 이유로 중국 물량에 따른 범용 제품 공급과잉과 eSSD 수요 둔화를 꼽았다.

다만 eSSD 수요 둔화는 단기적일 거라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데이터센터 하드디스크(HDD)가 고용량 SSD로 대체되고 있어 장기적인 성장세는 유지될 거란 전망이다. 마이크론 또한 내년 하반기에는 시황이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낙관론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있다. 마이크론의 감산 공식화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방증이 될 수 있어서다. 대만 공상시보는 "낸드는 삼성전자가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반도체 업계는 삼성전자가 경쟁에 직면할 경우 감산이나 가격 전쟁에 나설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마이크론은 올해 3분기 기준 삼성전자(43.4%), SK하이닉스(솔리다임 포함, 27.9%)에 이어 낸드 점유율 3위(15.6%)다.

https://kr.investing.com/news/assorted/article-1313645
💫현대차그룹 5개 전기차, 미국 IRA 첫 보조금 탄다..."트럼프는 변수"

현대차그룹이 생산하는 전기차 5개 모델이 미국 정부 보조금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라 최대 7,500달러(약 1,100만 원)의 보조금(소비자 세액 공제)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다만 20일 출범하는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IRA 보조금 폐지 의사를 내비친 만큼 실제 보조금 지급은 불투명하다.

현대차그룹의 차량이 IRA 보조금 지급 명단에 이름을 올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IRA는 배터리와 핵심광물 등 원산지 요건을 충족하고, 미국에서 생산된 전기차에 한해 한 대당 구매 보조금(최대 7,500달러)을 세액공제 형태로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다만 '트럼프 변수'가 남아있다. 지난달 영국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자 정권 인수팀은 IRA에 근거한 전기차 보조금을 폐지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트럼프 당선자가 취임 후 전기차 보조금을 폐지하겠다는 의중을 꾸준히 밝혀온 만큼 실제 지급이 이뤄질지는 불분명하다는 얘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42024?cds=news_my
💫 1%대 '저성장의 늪'에 빠진 韓경제…"한은, 새해 금리 3번 낮출 듯"

🎾 Orlando' Comment 🎾
환율 vs 경기침체 vs (물가)
현재 한은은 경기침체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스탠스로 보임.
환율이 낮아질 수 있을까?

다음 금통위, 1월 16일 목요일

기사 본문 내용 중.
저성장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연이은 탄핵 등 사령탑 공백에 재정 확대가 뒷받침되지 않으면서 한은이 나서야할 필요성도 높아졌다는 평가다. 한은도 '2025년 통화신용 운영 방향' 보고서를 통해 이례적으로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것"이라며 통화 완화를 적극 시사했다.

그럼에도 발목을 잡는건 불안한 환율이다. 미국 우선주의를 표방한 트럼프 신정부 출범과 연준의 금리 인하 속도 조절 시사에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9월만해도 100선이던 달러지수는 이날 109선대로 올라왔다. 지난달 연준은 올해 인하 횟수 전망을 4회에서 2회로 낮췄다.

국내 정치 불안도 환율을 압박하고 있다. 국무총리 탄핵에 한때 1486.2원까지 치솟은 환율은 새해 들어서도 여전히 1400원 후반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증권가 안팎에서는 트럼프 취임에 따른 강달러와 국내 정치 불확실성에 올해 상반기 1500원대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우려를 내놓는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103_0003019243
Forwarded from NH 리서치[Heavy Industry]
[NH/정연승] Vestas Wind

[NH/운송, 조선, 신재생(정연승)]

Vestas - 연말에 집중된 미국 육상풍력 수주

■ 글로벌 풍력 터빈 제작사인 Vestas는 24년 4분기 6.0GW 규모의 신규 수주를 공시. 육상풍력 3.7GW, 해상풍력 2.3GW(3개 프로젝트)를 기록하면서 24년 1~3분기와는 다른 수주 추이를 기록. 공시되지 않은 프로젝트 규모를 고려하면, (평균적으로 분기별 0.5~1.0GW 미공시) 24년 4분기 신규 수주가 7GW에 달한 것으로 추정

■ 특히 연말, 미국, 유럽에서 육상풍력 신규 수주 집중(3p 수주 세부 실적 참고). 육상 평균적으로 4.5MW, 해상풍력은 15MW급 터빈이 사용되면서, 대형 터빈 대형화가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 육상풍력은 26년, 해상풍력은 빠르면 27년부터 상업 운전이 시작될 예정. 해당프로젝트들은 수익성도 크게 개선되어, 전사 실적 개선에 기여할 전망. 26년 기준 PER 11.0배로 밸류에이션 메리트도 충분

■ 공사 지연 등 미국 해상풍력을 중심으로 여전히 프로젝트 불확실성 존재하나, 미국 육상풍력은 수요 차별화. 미국에서 전력 수요 증가는 명확한 가운데, 수익성 확보가 가능한 육상풍력은 수요가 꾸준. 미국 내 25년 육상풍력 설치량은 7~8GW로 전망되나, 26년부터는 연간 10GW 이상의 설치가 예상됨. 특히 Vestas가 미국 내에서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높이고 있어, 국내 Vestas 밸류체인인 씨에스윈드 미국 공장에도 신규 수주가 순차적으로 증가할 전망

■ 자료: https://t2m.kr/JrTHm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젠슨황 "삼성 HBM 새로운 설계해야 하지만 잘할 것…

https://www.nocutnews.co.kr/news/6273785?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108073730

⚾️Orlando's Comment⚾️

한국인은 '서두른다'(=삼성HBM 승인이 늦어지는 게 아니다)는 주관적 언어와 설계를 다시 해야 한다는 객관적 언어가 결합된 애매모호한 답변을 시장에선 어떻게 반응해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