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자동차 이병근] 에스오에스랩 - [NDR 후기] 2028년 실적 퀀텀점프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t.iss.one/LSmobility
URL: https://vo.la/pISNfmq
로보틱스 공급 확대와 수익성 개선 진행 중
당사가 진행한 에스오에스랩 NDR에서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은 1) 휴머노이드향 라이다 공급 가능성, 2) 2027년 흑자전환 달성 여부였다. 현재 동사는 현대차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모베드(MobED)에 라이다를 공급하고 있다. MobED향 수주 규모는 2,000대(약 80억원) 확보한 상태이나 초기 출하 지연으로 올해는 1,000대(약 40억원)가 매출액에 반영될 전망이다. 나아가 북미 로봇 업체의 차세대 휴머노이드에 탑재될 라이다를 공동 개발 중이며, 수주 여부는 하반기에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대당 1~2개의 라이다가 탑재되고 초기 단가는 약 200만원으로 추정, 3만대 양산 가정 시 휴머노이드향 매출은 600억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 로봇과 자율주행 라이다 매출 증대와 함께 반도체인 SPAD 자체 개발을 통해 원가 절감으로 2027년에는 흑자전환이 가능할 전망이다. SPAD는 라이다 원가의 60~70%를 차지하는 부품으로, 자체 개발을 통해 기존 대비 20% 원가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율주행 라이다 확대 지속 중
현대차그룹이 고성능 자율주행 모델에 라이다를 병행 탑재하는 전략으로 대응하면서, 자율주행차 라이다 매출액은 점차 증가할 전망이다. 단기적으로 로봇 라이다 매출보다 자율주행차 라이다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그룹의 SDV Pace Car에도 동사의 라이다가 탑재된다. 현재는 500대 물량이지만, 현대차그룹의 SDV 양산이 본격화되는 2028년부터 매출 규모 급격히 증가할 전망, SDV 차량 판매가 5만대라고 가정했을 시 200억원 매출 증대 효과가 예상된다. 현대차그룹 말고도 GM 등 북미 OEM 매출 역시 점차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된다. 앞서 언급한 SPAD 칩 내재화 기반의 가격 경쟁력과 중국산 배제 움직임이 강화되는 가운데, 미국 및 유럽의 OEM들이 중국산 센서를 기피하는 상황에서 유력한 대안으로 부상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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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틱스 공급 확대와 수익성 개선 진행 중
당사가 진행한 에스오에스랩 NDR에서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은 1) 휴머노이드향 라이다 공급 가능성, 2) 2027년 흑자전환 달성 여부였다. 현재 동사는 현대차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모베드(MobED)에 라이다를 공급하고 있다. MobED향 수주 규모는 2,000대(약 80억원) 확보한 상태이나 초기 출하 지연으로 올해는 1,000대(약 40억원)가 매출액에 반영될 전망이다. 나아가 북미 로봇 업체의 차세대 휴머노이드에 탑재될 라이다를 공동 개발 중이며, 수주 여부는 하반기에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대당 1~2개의 라이다가 탑재되고 초기 단가는 약 200만원으로 추정, 3만대 양산 가정 시 휴머노이드향 매출은 600억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 로봇과 자율주행 라이다 매출 증대와 함께 반도체인 SPAD 자체 개발을 통해 원가 절감으로 2027년에는 흑자전환이 가능할 전망이다. SPAD는 라이다 원가의 60~70%를 차지하는 부품으로, 자체 개발을 통해 기존 대비 20% 원가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율주행 라이다 확대 지속 중
현대차그룹이 고성능 자율주행 모델에 라이다를 병행 탑재하는 전략으로 대응하면서, 자율주행차 라이다 매출액은 점차 증가할 전망이다. 단기적으로 로봇 라이다 매출보다 자율주행차 라이다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그룹의 SDV Pace Car에도 동사의 라이다가 탑재된다. 현재는 500대 물량이지만, 현대차그룹의 SDV 양산이 본격화되는 2028년부터 매출 규모 급격히 증가할 전망, SDV 차량 판매가 5만대라고 가정했을 시 200억원 매출 증대 효과가 예상된다. 현대차그룹 말고도 GM 등 북미 OEM 매출 역시 점차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된다. 앞서 언급한 SPAD 칩 내재화 기반의 가격 경쟁력과 중국산 배제 움직임이 강화되는 가운데, 미국 및 유럽의 OEM들이 중국산 센서를 기피하는 상황에서 유력한 대안으로 부상할 수 있을 것이다.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가자! 신세계로 - 2026년 자동차 하반기 전망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t.iss.one/LSmobility
URL: https://vo.la/Y6bnBR5
Top Pick : 현대모비스
LS증권 자동차/로봇 담당 이병근 입니다.
작년 트럼프 행정부의 외국산 자동차 25% 관세 부과 우려로 소외되었던 자동차 업종은 보스턴 다이내믹스 기술 공개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Legacy OEM을 넘어, 고성능 컴퓨팅 칩셋을 적극 활용해 자율주행과 스마트 캐빈을 내재화하는 '지능 개발자' 진영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본업의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 속에서도 미국 시장 내 하이브리드(HEV) 및 고수익 SUV 중심의 믹스 개선을 통해 타이트한 인센티브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원자재 상승 부담은 우호적인 환율 효과가 대부분 상쇄하며 견조한 이익 체력을 증명할 것입니다. 더불어 하반기에는 RMAC(로봇 메타플랜트 애플리케이션 센터) 개소, 구글·엔비디아 등 빅테크와의 AI 파트너십 구체화, 양산형 아틀라스의 'Sim2Real‘ 등 Physical AI 모멘텀이 집중되어 있어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이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현재 로보틱스 기대감이 현대차에 집중되며 기아와의 밸류에이션 괴리율이 역사적 최고점에 달해 있습니다. 업종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하며, 북미 액추에이터 공장 운영을 통해 레거시 부품사에서 '로보틱스 부품사'로의 전환이라는 강력한 주가 상향 트리거를 갖춘 현대모비스를 최선호주(Top Pick)로, 탄탄한 이익 체력과 로보틱스 핵심 자산 지분을 바탕으로 밸류에이션 갭 축소가 기대되는 기아를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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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트럼프 행정부의 외국산 자동차 25% 관세 부과 우려로 소외되었던 자동차 업종은 보스턴 다이내믹스 기술 공개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Legacy OEM을 넘어, 고성능 컴퓨팅 칩셋을 적극 활용해 자율주행과 스마트 캐빈을 내재화하는 '지능 개발자' 진영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본업의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 속에서도 미국 시장 내 하이브리드(HEV) 및 고수익 SUV 중심의 믹스 개선을 통해 타이트한 인센티브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원자재 상승 부담은 우호적인 환율 효과가 대부분 상쇄하며 견조한 이익 체력을 증명할 것입니다. 더불어 하반기에는 RMAC(로봇 메타플랜트 애플리케이션 센터) 개소, 구글·엔비디아 등 빅테크와의 AI 파트너십 구체화, 양산형 아틀라스의 'Sim2Real‘ 등 Physical AI 모멘텀이 집중되어 있어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이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현재 로보틱스 기대감이 현대차에 집중되며 기아와의 밸류에이션 괴리율이 역사적 최고점에 달해 있습니다. 업종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하며, 북미 액추에이터 공장 운영을 통해 레거시 부품사에서 '로보틱스 부품사'로의 전환이라는 강력한 주가 상향 트리거를 갖춘 현대모비스를 최선호주(Top Pick)로, 탄탄한 이익 체력과 로보틱스 핵심 자산 지분을 바탕으로 밸류에이션 갭 축소가 기대되는 기아를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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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_release_car_registrations_April_2026.pdf
336.1 KB
[유럽(EU + EFTA + UK) 4월 판매량]
전체 +7%
BEV +38%
PHEV +20%
HEV +13%
현대차 -10%
기아 +8%
VW +4%
스텔란티스 +7%
도요타 -1%
Ford -13%
BYD +115%
Tesla +47%
전체 +7%
BEV +38%
PHEV +20%
HEV +13%
현대차 -10%
기아 +8%
VW +4%
스텔란티스 +7%
도요타 -1%
Ford -13%
BYD +115%
Tesla +47%
[기아 2026년 5월 판매실적 ]
<판매실적 요약>
내수 44.7천대(-0.6% YoY, -18.8% MoM)
해외 233.0천대(+3.4% YoY, +4.9% MoM)
글로벌 277.7천대(+2.7% YoY, +0.2%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0,979대(-13.3% YoY, -18.3% MoM)
RV 28,683대(-3.1% YoY, -20.1%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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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실적 요약>
내수 44.7천대(-0.6% YoY, -18.8% MoM)
해외 233.0천대(+3.4% YoY, +4.9% MoM)
글로벌 277.7천대(+2.7% YoY, +0.2%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0,979대(-13.3% YoY, -18.3% MoM)
RV 28,683대(-3.1% YoY, -20.1%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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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6년 5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45.4천대(-23.1% YoY, -16.1% MoM)
해외 280.1천대(-4.6% YoY, +3.0% MoM)
글로벌 325.5천대(-7.7% YoY, -0.1%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4,876대(-6.6% YoY, -18.8% MoM)
RV 15,799대(-32.0% YoY, -18.1% MoM)
제네시스 6,161대(-35.3% YoY, -10.3%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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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실적 요약>
내수 45.4천대(-23.1% YoY, -16.1% MoM)
해외 280.1천대(-4.6% YoY, +3.0% MoM)
글로벌 325.5천대(-7.7% YoY, -0.1%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4,876대(-6.6% YoY, -18.8% MoM)
RV 15,799대(-32.0% YoY, -18.1% MoM)
제네시스 6,161대(-35.3% YoY, -10.3%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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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5월 판매량 - 누가 더 잘 버티냐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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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wosFpKN
현대차 32.5만대(-7.7% YoY)/기아 28.6만대(+2.7% YoY)
현대차 글로벌 도매 판매는 32.5만대(-7.7% 이하 YoY)을 기록. 국내 판매량은 4.5만대(-23.1%), 해외 판매량은 28.0대(-4.6%)만대를 기록
기아 글로벌 도매 판매는 27.8만대(+2.7% 이하 YoY)을 기록. 국내 판매량은 4.5만대(-0.9%), 해외 판매량은 23.3만대(+3.4%)를 기록
유가 상승분 환율로 커버
자동차 시장 전반적으로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나, 기아의 경우 미국 내 텔루라이드 2세대 모델 출시와 함께 판매량 증가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텔루라이드 HEV 판매는 3월부터 시작 2분기부터 미국 내 HEV 비중은 점차 증가할 전망. 텔루라이드 판매 목표(12.7만 대 → 17.7만 대) 달성 시, 손익 효과는 +9,000억원일 것으로 예상
4월 유럽 EV 전체 판매량은 38% 기록, 주요국의 정책 보완으로 판매량 증가. 기아는 EV3/EV5 등 신차 효과로 유럽 내 EV 판매량 증가 지속, 경쟁사 대비 펀더멘털이 견조. 유가 상승으로 인한 원가 부담(현대차그룹 합산)은 1.8조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나, 환율 효과로 유가 상승분의 약 95%가 상쇄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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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32.5만대(-7.7% YoY)/기아 28.6만대(+2.7% YoY)
현대차 글로벌 도매 판매는 32.5만대(-7.7% 이하 YoY)을 기록. 국내 판매량은 4.5만대(-23.1%), 해외 판매량은 28.0대(-4.6%)만대를 기록
기아 글로벌 도매 판매는 27.8만대(+2.7% 이하 YoY)을 기록. 국내 판매량은 4.5만대(-0.9%), 해외 판매량은 23.3만대(+3.4%)를 기록
유가 상승분 환율로 커버
자동차 시장 전반적으로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나, 기아의 경우 미국 내 텔루라이드 2세대 모델 출시와 함께 판매량 증가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텔루라이드 HEV 판매는 3월부터 시작 2분기부터 미국 내 HEV 비중은 점차 증가할 전망. 텔루라이드 판매 목표(12.7만 대 → 17.7만 대) 달성 시, 손익 효과는 +9,000억원일 것으로 예상
4월 유럽 EV 전체 판매량은 38% 기록, 주요국의 정책 보완으로 판매량 증가. 기아는 EV3/EV5 등 신차 효과로 유럽 내 EV 판매량 증가 지속, 경쟁사 대비 펀더멘털이 견조. 유가 상승으로 인한 원가 부담(현대차그룹 합산)은 1.8조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나, 환율 효과로 유가 상승분의 약 95%가 상쇄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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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뱅 지분을 현대차그룹이 전부 가져옵니다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지분 9.65%를 전량 인수하는 방식이다. 이로써 정의선 회장과 그룹사들이 BD 지분을 100% 보유하게 된다.
인수 금액은 3억2500만달러(약 5000억원)로 책정됐다. 풋옵션의 경우 계약 체결 당시 정해진 가격에 따라 거래가 이뤄지게 된다. 지난해 보스턴다이내믹스 시장 가치가 30조원으로 평가받았지만 올 들어 피지컬AI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높아지면서 관련 기업들의 주가 및 기업가치가 급등한 점을 고려하면 현대차의 매입가격은 현재 가치에 비해서는 낮은 것으로 분석된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78211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지분 9.65%를 전량 인수하는 방식이다. 이로써 정의선 회장과 그룹사들이 BD 지분을 100% 보유하게 된다.
인수 금액은 3억2500만달러(약 5000억원)로 책정됐다. 풋옵션의 경우 계약 체결 당시 정해진 가격에 따라 거래가 이뤄지게 된다. 지난해 보스턴다이내믹스 시장 가치가 30조원으로 평가받았지만 올 들어 피지컬AI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높아지면서 관련 기업들의 주가 및 기업가치가 급등한 점을 고려하면 현대차의 매입가격은 현재 가치에 비해서는 낮은 것으로 분석된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78211
매일경제
[단독]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더 산다…100% 소유 자회사로 - 매일경제
소뱅 보유 지분 9.6% 매입키로 풋옵션 계약...5천억원 규모 임시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 지배력 끌어올려 IPO 속도전 보스턴다이내믹스 연구조직 RAI 소프트뱅크에 1억달러에 매각 추진현대자동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 주식을 추가로 사들여 완전 자회사로 만든다.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지분 9.65%를 전량 인수하는 방식이다. 이로써 정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Press_release_car_registrations_May_2026.pdf
[유럽 5월 자동차 판매량]
전체 +4%
BEV +39%
PHEV +13%
HEV +8%
현대차 -19%
기아 +15%
VW -3%
스텔란티스 -2%
도요타 -1%
Ford -28%
BYD +137%
Tesla +108%
전체 +4%
BEV +39%
PHEV +13%
HEV +8%
현대차 -19%
기아 +15%
VW -3%
스텔란티스 -2%
도요타 -1%
Ford -28%
BYD +137%
Tesla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