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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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넥센타이어 - 2H26 유럽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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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Preview

넥센타이어는 1Q26E 매출액 8,530억원(+10.6% YoY, +2.4% QoQ), 영업이익 546억원(+34.1% YoY, +34.8% QoQ, OPM 6.4%)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1) 북미와 유럽 중심으로 RE 판매 증가, 2) 유로 환율 효과, 3) 유럽 공장 램프업으로 전년 대비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것이다.

유럽 전기차 중심 믹스 개선

전쟁 이후 천연 고무 가격은 QoQ 10.5% 상승했다. 전쟁 전 확보해둔 재고 3개월을 감안했을 때, 2분기부터 원재료비 증가가 나타날 것이다. 관세 영향은 연간 600억원 수준의 피해가 예상되나, 작년에 진행한 판가 인상을 통해 50% 정도 상쇄가 가능할 전망이다. 동사의 중동 매출 비중은 7% 수준으로, 해당 물량은 다른 지역 판매를 통해 판매량 감소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1분기 유럽 EV 판매량은 26% 증가, 동사의 체코 공장은 연간 150만본 규모의 생산량 확대를 통해 외형 성장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향후 해당 공장에서 OE 비중을 낮추고 수익성이 높은 RE 중심으로 공급 밸런싱을 진행함으로써, 단가가 높은 EV 전용 타이어 매출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400원으로 하향

추청치를 하향함에 따라 목표주가는 9,400원으로 하향한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4.9배로 글로벌 Peer Group 평균인 11.1배임을 감안하면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있다. 전쟁으로 인한 고무가 상승은 실적 측면에서 부담 요인이지만,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 전쟁이 지속되더라고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라 판단된다.
<현대모비스 1Q26 실적발표>

매출액: 15.6조원 (컨센서스: 15.6조원)
영업이익: 8,026억원 (컨센서스: 8,43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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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1Q26 실적발표>

매출액: 29.5조원 (컨센서스: 29.4조원)
영업이익: 2.21조원 (컨센서스: 2.29조원/당사 추정치: 2.21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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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기아 - 질적 성장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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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Review

기아는 1Q26P 매출액 29.5조원(+5.3% YoY, +5.0% QoQ), 영업이익 2.2조원(-26.7% YoY, +19.6% QoQ, OPM 7.5%)을 기록,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 영업이익 증감 요인은 환율 효과(+930억원), 물량/지역 효과(-440억원), 믹스 효과(+1,430억원), 관세 영향(-7,550억원), 인센티브 증가(-2,150억원), 가격 효과(+490억원), 기타(-750억원)이다.

경쟁사 대비 견조한 펀더멘털

글로벌 도매 판매 78.0만대(+0.9%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76.1만대(+2.2%)를 기록했다. 미국 내 고수익 SUV 판매 비중 확대(+1.7%p)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32.7%), 환율 효과로 매출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 이번 분기는 기말 환율(1,516원)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전입액이 약 2,600억원 증가하면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다. 현재 환율은 1,481원으로 2분기에는 기말 환율 하락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환입과 영업 단에서의 환율 효과를 둘 다 누릴 수 있을 것이다. 2분기 환율 효과는 4,000억 수준일 것으로 추정된다. 2분기부터는 미국 내 텔룰라이드 HEV와 신형 셀토스의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되며 믹스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다. 인센티브의 경우, 유럽 내 중국 업체와의 경쟁 심화로 인해 미국 인센티브 대비 증가하고 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90,000원 유지

이란-이스라엘 전쟁 등으로 전방 수요가 불확실해진 시점에서 견조한 판매량과 ASP 상승으로 경쟁사 대비 펀더멘털이 견고한 동사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아틀라스 생산 법인 지분 출자와 연말 SDV Pace Car 공개 등을 통해 현대차와 벌어진 밸류에이션 Gap은 점차 축소될 전망이다.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모비스 - 이미 좋은 AS, 달라질 전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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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Review

현대모비스는 1Q26P 매출액 15.6조원(+5.5% YoY, +1.1% QoQ), 영업이익 8,026억원(+3.3% YoY, -13.7% QoQ, OPM 5.2%)을 기록,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

기대되는 하반기

부품/모듈 사업부는 완성차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Non-Captive 매출 증가 및 전장부품 중심의 부품제조 매출 확대로 매출액은 YoY +4.9% 증가했다. 다만, 1) 스페인 등 유럽 내 신규 전동화 생산 라인의 초기 가동 비용 부담이 발생, 2) 미국 공장 가동률 저하로 작년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1분기 약 300억원 비용이 증가했으며, 연간 2,000억원 비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기계약으로 메모리 물량은 확보가 되어 있기에, 반도체 숏티지로 인한 생산량 감소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하반기부터 HMGMA 가동률 상승과 유럽 전기차 판매 증가로 전동화 부문 실적 개선이 나타날 전망이다.

1) 수요 강세 지속(미주 매출 +8% YoY, 유럽 매출 +15% YoY), 2) 달러 강세 영향으로 AS부문의 매출액은 YoY +5.4% 증가했다. 판가 인상과 환율 효과로 수익성은 QoQ +3.6%p 개선됐다. 590억원의 관세 비용이 발생했으나, 판가 인상으로 약 240억 상쇄했다. 2분기부터 15% 관세 반영이 본격화될 것이다. 관세 완화와 판가 인상을 통해 전년 대비 수익성 개선은 지속될 것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80,000원을 유지


연간 실적 회복세는 유효하며 상저하고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 연말에는 액추에이터 개발이 완료될 것으로 기대, 확실한 수주가 보장된 로봇 부품 기업으로 Re-rating이 빠르게 나타날 것이다.
<금호타이어 1Q26 실적발표>

매출액: 1.2조원 (컨센서스: 1.2조원)
영업이익: 1,470억원 (컨센서스: 1,46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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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틀라스 양산' 채비 나섰다⋯‘상용화’ 가속페달

보스턴다이나믹스는 최근 아틀라스 개발과 양산을 담당할 연구 과학자와 수석 기계 엔지니어, 선임 기계 엔지니어 채용 공고를 냈다. 해당 포지션은 로봇의 기계 구조 설계를 넘어 부품 통합, 성능 검증은 물론 양산 공정까지 고려한 제품 개발을 담당하는 역할이다. 현대차그룹이 지향하는 ‘피지컬 AI’ 생태계가 실험실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https://v.daum.net/v/2026042905010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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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1Q26 실적발표>

매출액: 8,383억원 (컨센서스: 8,364억원)
영업이익: 542억원 (컨센서스: 57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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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1Q26 실적발표>

매출액: 2.3조원 (컨센서스: 2.4조원)
영업이익: 936억원 (컨센서스: 89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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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HL만도 - 로봇 택시 수주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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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Review

HL만도는 1Q26P 매출액 2.3조원(+1.8% YoY, -6.1% QoQ), 영업이익 936억원(+18.2% YoY, +17.5% QoQ, OPM 4.0%)을 기록,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다. 1) IDB 2세대 양산 본격화를 중심으로 한 믹스 개선, 2) 고객사 물량 보전 약 100억원 발생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힘든 환경에서도 수익성 개선

지역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유럽(+10% 이하 YoY)/중국(+4%)/인도(+8%) 매출액이 증가했다. 전기차 물량 증가로 인도와 유럽 지역에서 외형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 미주 매출액은 전기차 선도 업체 물량 감소로 -0.6% 감소했다. 다만, 1) IDB 2세대 양산 물량이 온기 반영, 2) HMGMA 가동률 상승으로 하반기 9%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관세는 약 190억이 발생했으나, 고객사와의 크레딧 공유를 통해 실제 영향은 약 60억으로 제한적이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라 66억원 비용 상승이 있었다. 이와 관련해 고객사와의 협상이 지속되고 있으며, 자동차 부품 외 제품들(상호 관세 대상 약 41%)에 대해 세율이 낮아진 부분에 있어 환급액은 하반기에 반영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동사는 1분기 중국 IT 선도 기업으로부터 SbW 및 EPB를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로봇 택시분야의 수주 잔고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웨이모 등 빅테크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독보적인 레퍼런스를 구축했다. 향후 현대차그룹 SDV Pace Car 양산에 따라 전장 제품 수주는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11.3배로 향후 로봇 택시 수주 확대와 휴머노이드향 액추에이터 수주 확보로 인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점차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SNT모티브 1Q26 실적발표>

매출액: 2,156억원 (컨센서스: 2,398억원)
영업이익: 215억원 (컨센서스: 24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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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 1Q26 실적발표>

매출액: 2.7조원 (컨센서스: 2.7조원)
영업이익: 972억원 (컨센서스: 94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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