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자동차 이병근] 기아 - HEV와 EV 모두 좋아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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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1Q26E 매출액 30.3조원(+8.2% YoY, +7.9% QoQ), 영업이익 2.2조원(-26.5% YoY, +19.9% QoQ, OPM 7.3%)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좋아지는 믹스, 환율 효과는 부정적
글로벌 도매 판매 77.9만대(+0.8%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75.5만대(+1.4%)를 기록했다. 1분기 판매량에서 주목할 부분은 유럽 중심으로 전기차 판매량이 가파르게 상승했다는 점이다. 1분기 EV 판매량은 8.7만대(+62.8%)를 기록했는데, 유럽 내 EV5/EV3 등 신차 효과로 약 1만대 판매가 증가한 부분이 크게 기여했다.HEV 역시 판매 호조세 지속, 미국을 중심으로 판매량이 YoY 36.4% 증가하면서,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텔루라이드 2세대 판매 본격화로 믹스 개선은 점차 강해질 것이며, 텔루라이드 판매 목표(18만 대) 달성 시, 손익 효과는 +1조원일 것으로 예상된다.
환율 상승(+1.0% YoY)은 일반적으로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에 유리하지만, 1분기는 기말 환율 동반 상승(+4.9% QoQ)으로 판매보증충당부채를 기말환율로 재평가하는 과정에서 약 2,000억원 규모의 비용이 추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 총 환율 효과는 1,000~1,500억원 부정적인 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90,000원 유지
이란-이스라엘 전쟁으로 전방 수요가 불확실해진 시점에서 경쟁사 대비 펀더멘털이 견고한 동사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휴머노이드 생산법인의 지분 투자 참여까지 고려하면, 동사 역시 로봇을 통한 재평가가 나타나야 한다고 판단, 현대차와 벌어진 밸류에이션 Gap은 점차 축소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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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Preview
기아는 1Q26E 매출액 30.3조원(+8.2% YoY, +7.9% QoQ), 영업이익 2.2조원(-26.5% YoY, +19.9% QoQ, OPM 7.3%)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좋아지는 믹스, 환율 효과는 부정적
글로벌 도매 판매 77.9만대(+0.8%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75.5만대(+1.4%)를 기록했다. 1분기 판매량에서 주목할 부분은 유럽 중심으로 전기차 판매량이 가파르게 상승했다는 점이다. 1분기 EV 판매량은 8.7만대(+62.8%)를 기록했는데, 유럽 내 EV5/EV3 등 신차 효과로 약 1만대 판매가 증가한 부분이 크게 기여했다.HEV 역시 판매 호조세 지속, 미국을 중심으로 판매량이 YoY 36.4% 증가하면서,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텔루라이드 2세대 판매 본격화로 믹스 개선은 점차 강해질 것이며, 텔루라이드 판매 목표(18만 대) 달성 시, 손익 효과는 +1조원일 것으로 예상된다.
환율 상승(+1.0% YoY)은 일반적으로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에 유리하지만, 1분기는 기말 환율 동반 상승(+4.9% QoQ)으로 판매보증충당부채를 기말환율로 재평가하는 과정에서 약 2,000억원 규모의 비용이 추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 총 환율 효과는 1,000~1,500억원 부정적인 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90,000원 유지
이란-이스라엘 전쟁으로 전방 수요가 불확실해진 시점에서 경쟁사 대비 펀더멘털이 견고한 동사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휴머노이드 생산법인의 지분 투자 참여까지 고려하면, 동사 역시 로봇을 통한 재평가가 나타나야 한다고 판단, 현대차와 벌어진 밸류에이션 Gap은 점차 축소될 전망이다.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차 - 쉬어가는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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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Preview
현대차는 1Q26E 매출액 45.4조원(+2.3% YoY, -3.0% QoQ), 영업이익 2.5조원(-32.1% YoY, +45.5% QoQ, OPM 5.4%)을 기록할 전망이다. 각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1.7조원(-40.0% YoY, +41.9% QoQ, OPM 4.9%), 금융 5,540억원(-3.0% YoY, +52.1% QoQ, OPM 7.1%)으로 예상한다.
일시적인 실적 부담
현대차는 글로벌 도매 판매 97.5만대(-2.6%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94.8만대(-2.4%)를 기록했다.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27.3%)와 환율 강세로 외형 성장은 지속되고 있다. 관세 15%가 온기 반영되기 약 9,000억원 반영됐을 것으로 예상된다.
환율 상승(+1.0% YoY)은 일반적으로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에 유리하지만, 1분기 는 기말 환율 동반 상승(+4.9% QoQ)으로 판매보증충당부채를 기말환율로 재평가하는 과정에서 약 3,000억원 규모의 비용이 추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 총 환율 효과는 2,000억원 부정적인 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다. 또한, 팰리세이드 관련 일회성 비용이 약 1,000억원 발생하면서, 1분기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30,000원 유지
1분기 펠리세이드 HEV 판매량은 1만대(+14.2% QoQ) 기록, 2분기부터는 HEV 판매 본격화로 인한 이익 및 M/S 개선이 나타날 전망이다. 상반기에는 옵티머스 3세대 공개 및 유니트리 상장 등 이벤트가 있으나 동사에게 주요한 모멘텀으로 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한다. 하반기에는 SDV Pace Ca 출시를 통한 기대감이 점차 나타날 것이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9.3배, 1.1배다. 제조업 역량에 로보틱스 소프트웨어 가치가 더해질 현대차는 프리미엄을 줘야 마땅하다. 애플카 당시 밸류에이션인 PER 12배 수준까지 부여도 가능하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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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1Q26E 매출액 45.4조원(+2.3% YoY, -3.0% QoQ), 영업이익 2.5조원(-32.1% YoY, +45.5% QoQ, OPM 5.4%)을 기록할 전망이다. 각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1.7조원(-40.0% YoY, +41.9% QoQ, OPM 4.9%), 금융 5,540억원(-3.0% YoY, +52.1% QoQ, OPM 7.1%)으로 예상한다.
일시적인 실적 부담
현대차는 글로벌 도매 판매 97.5만대(-2.6%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94.8만대(-2.4%)를 기록했다.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27.3%)와 환율 강세로 외형 성장은 지속되고 있다. 관세 15%가 온기 반영되기 약 9,000억원 반영됐을 것으로 예상된다.
환율 상승(+1.0% YoY)은 일반적으로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에 유리하지만, 1분기 는 기말 환율 동반 상승(+4.9% QoQ)으로 판매보증충당부채를 기말환율로 재평가하는 과정에서 약 3,000억원 규모의 비용이 추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 총 환율 효과는 2,000억원 부정적인 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다. 또한, 팰리세이드 관련 일회성 비용이 약 1,000억원 발생하면서, 1분기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30,000원 유지
1분기 펠리세이드 HEV 판매량은 1만대(+14.2% QoQ) 기록, 2분기부터는 HEV 판매 본격화로 인한 이익 및 M/S 개선이 나타날 전망이다. 상반기에는 옵티머스 3세대 공개 및 유니트리 상장 등 이벤트가 있으나 동사에게 주요한 모멘텀으로 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한다. 하반기에는 SDV Pace Ca 출시를 통한 기대감이 점차 나타날 것이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9.3배, 1.1배다. 제조업 역량에 로보틱스 소프트웨어 가치가 더해질 현대차는 프리미엄을 줘야 마땅하다. 애플카 당시 밸류에이션인 PER 12배 수준까지 부여도 가능하다고 판단된다.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한온시스템 - 생각보다 빠른 회복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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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은 1Q26E 매출액 2.7조원(+1.6% YoY, -1.6% QoQ), 영업이익 942억원(+348.8% YoY, +5.1% QoQ, OPM 3.5%)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비용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시장 기대보다 빠른 상황이다.
2026년은 FCF 플러스 전환
EV 수요 둔화와 이스라엘-이란 전쟁 등 전방 수요 회복은 여전히 제한적이다. 다만, 동사는 점진적인 비용 절감을 통한 손익 개선이 진행 중, 개선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 1) 환율 효과, 2) 리커버리 효과와 재료비/물류비/인건비 절감이 지속되고 있으며, 향후 유럽 중심 EV 수요 회복으로 인한 볼륨 상승도 기대된다. 구조조정 관련 일회성 비용 추가 인식 가능성이 존재하나 충당금으로 커버가 가능할 것이다.
차입금 상환을 통한 이자비용 축소(연 600억 축소)는 2026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감가상각비는 작년과 유사한 7,300억원 규모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EBITDA 1.1조원 실현을 통해 FCF가 플러스(+)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견은 Hold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100원으로 상향
2026년부터는 FCF가 플러스(+)로 전환되면서, 자본 확충 리스크가 제한적이라는 점은 긍정적이다.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손상차손이 2027년부터는 제한적일 것이라 판단, EPS을 5% 상향함에 따라 목표주가는 4,100원으로 상향했다. 다만,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25.4배로 글로벌 Peer 평균이 14.7배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부담스러운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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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은 1Q26E 매출액 2.7조원(+1.6% YoY, -1.6% QoQ), 영업이익 942억원(+348.8% YoY, +5.1% QoQ, OPM 3.5%)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비용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시장 기대보다 빠른 상황이다.
2026년은 FCF 플러스 전환
EV 수요 둔화와 이스라엘-이란 전쟁 등 전방 수요 회복은 여전히 제한적이다. 다만, 동사는 점진적인 비용 절감을 통한 손익 개선이 진행 중, 개선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 1) 환율 효과, 2) 리커버리 효과와 재료비/물류비/인건비 절감이 지속되고 있으며, 향후 유럽 중심 EV 수요 회복으로 인한 볼륨 상승도 기대된다. 구조조정 관련 일회성 비용 추가 인식 가능성이 존재하나 충당금으로 커버가 가능할 것이다.
차입금 상환을 통한 이자비용 축소(연 600억 축소)는 2026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감가상각비는 작년과 유사한 7,300억원 규모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EBITDA 1.1조원 실현을 통해 FCF가 플러스(+)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견은 Hold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100원으로 상향
2026년부터는 FCF가 플러스(+)로 전환되면서, 자본 확충 리스크가 제한적이라는 점은 긍정적이다.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손상차손이 2027년부터는 제한적일 것이라 판단, EPS을 5% 상향함에 따라 목표주가는 4,100원으로 상향했다. 다만,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25.4배로 글로벌 Peer 평균이 14.7배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부담스러운 수준이다.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전쟁이 반영된 주가, 매수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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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1Q26E 매출액 5.3조원(+7.1% YoY, -2.6% QoQ), 영업이익 5,075억원(+43.1% YoY, +4.6% QoQ, OPM 9.5%)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타이어 영업이익은 4,380억원(+31.4% YoY, -9.6% QoQ, OPM 16.5%)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1) 국내와 유럽 중심으로 RE 판매 증가, 2) 유로 환율 효과, 3) 작년에 진행한 가격 인상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것이다.
원재료비 증가는 불가피하나 실적 방어는 가능
전쟁 이후 천연 고무 가격은 QoQ 10.5% 상승했다. 전쟁 전 확보해둔 재고 3개월을 감안했을 때, 2분기부터 원재료비 증가가 나타날 것이다. 종전 협상 지연으로 고무 가격이 안정화되지 않을 경우, 작년 관세 사태 때와 마찬가지로 단가 인상을 통해 비용 상승을 상쇄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세 영향은 연간 1,560억원 수준의 피해가 예상되나, 작년에 진행한 판가 인상(7%)과 테네시 공장 램프업을 통해 80~90% 상쇄가 가능할 전망이다. SCFI 역시 연초 대비 15% 증가했지만, 이미 선사와 장기 계약을 맺은 상황이다. 종전 이후 운임이 안정화될 것이기에, 하반기에 운임 계약이 높게 체결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또한, 동사의 중동 매출 비중은 5% 수준으로, 실적에 미미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3,000원으로 상향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 대해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3,000원으로 상향한다. 한온시스템 턴어라운드로 인해 동사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것이라는 당사의 view는 여전히 유효하다. 전쟁으로 인한 고무가 상승은 실적 측면에서 부담 요인이지만,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 전쟁이 지속되더라고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라 판단된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4.4배로 글로벌 Peer 그룹(11.1배) 대비 저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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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Preview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1Q26E 매출액 5.3조원(+7.1% YoY, -2.6% QoQ), 영업이익 5,075억원(+43.1% YoY, +4.6% QoQ, OPM 9.5%)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타이어 영업이익은 4,380억원(+31.4% YoY, -9.6% QoQ, OPM 16.5%)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1) 국내와 유럽 중심으로 RE 판매 증가, 2) 유로 환율 효과, 3) 작년에 진행한 가격 인상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것이다.
원재료비 증가는 불가피하나 실적 방어는 가능
전쟁 이후 천연 고무 가격은 QoQ 10.5% 상승했다. 전쟁 전 확보해둔 재고 3개월을 감안했을 때, 2분기부터 원재료비 증가가 나타날 것이다. 종전 협상 지연으로 고무 가격이 안정화되지 않을 경우, 작년 관세 사태 때와 마찬가지로 단가 인상을 통해 비용 상승을 상쇄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세 영향은 연간 1,560억원 수준의 피해가 예상되나, 작년에 진행한 판가 인상(7%)과 테네시 공장 램프업을 통해 80~90% 상쇄가 가능할 전망이다. SCFI 역시 연초 대비 15% 증가했지만, 이미 선사와 장기 계약을 맺은 상황이다. 종전 이후 운임이 안정화될 것이기에, 하반기에 운임 계약이 높게 체결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또한, 동사의 중동 매출 비중은 5% 수준으로, 실적에 미미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3,000원으로 상향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 대해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3,000원으로 상향한다. 한온시스템 턴어라운드로 인해 동사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것이라는 당사의 view는 여전히 유효하다. 전쟁으로 인한 고무가 상승은 실적 측면에서 부담 요인이지만,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 전쟁이 지속되더라고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라 판단된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4.4배로 글로벌 Peer 그룹(11.1배) 대비 저평가 받고 있다.
<현대차 1Q26 실적발표>
매출액: 45.9조원 (컨센서스: 45.8조원)
영업이익: 2.51조원 (컨센서스: 2.67조원/당사 추정치 2.46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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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45.9조원 (컨센서스: 45.8조원)
영업이익: 2.51조원 (컨센서스: 2.67조원/당사 추정치 2.46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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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차 - 1분기 저점으로 반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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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Review
현대차는 1Q26P 매출액 45.9조원(+3.4% YoY, -1.9% QoQ), 영업이익 2.5조원(-30.8% YoY, +48.4% QoQ, OPM 5.5%)을 기록, 컨센서스(2.67조원)를 소폭 하회했고 당사 추청지(2.46조원)에는 부합했다. 각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1.8조원(-37.5% YoY, +47.9% QoQ, OPM 5.2%), 금융 5,790억원(+1.4% YoY, +59.1% QoQ, OPM 6.4%)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증감 요인은 환율 효과(+250억원), 물량 효과(-2,470억원), 믹스 및 인센티브 효과(-3,370억원), 관세(-8,600억원), 기타(+2,920억원), 금융(+80억원)이다.
환율 효과와 원자재 가격 하락 기대
현대차는 글로벌 도매 판매 97.6만대(-2.5%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94.9만대(-2.3%)를 기록했다. SUV 판매 호조(비중 +1.2%p)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30.3%), 환율 효과로 매출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 이번 분기는 기말 환율(1,516원)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전입액이 약 2,700억원 증가하면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다. 현재 환율은 1,481원으로 2분기에는 기말 환율 하락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환입과 영업 단에서의 환율 효과를 둘 다 누릴 수 있을 것이다. 2분기 환율 효과는 4,000억~5,000억원 수준일 것으로 추정된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2,000억원 이상의 추가 비용이 1분기에 발생했다. 일부 원자재 가격은 하향세로 전환, 하반기부터는 원자재 가격 안정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목표주가는 660,000원으로 상향
현재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9.9배, 1.1배다. 하반기에는 환율 효과와 원자재 가격 안정화에 따른 펀더멘탈 개선 및 센티멘탈 회복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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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Review
현대차는 1Q26P 매출액 45.9조원(+3.4% YoY, -1.9% QoQ), 영업이익 2.5조원(-30.8% YoY, +48.4% QoQ, OPM 5.5%)을 기록, 컨센서스(2.67조원)를 소폭 하회했고 당사 추청지(2.46조원)에는 부합했다. 각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1.8조원(-37.5% YoY, +47.9% QoQ, OPM 5.2%), 금융 5,790억원(+1.4% YoY, +59.1% QoQ, OPM 6.4%)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증감 요인은 환율 효과(+250억원), 물량 효과(-2,470억원), 믹스 및 인센티브 효과(-3,370억원), 관세(-8,600억원), 기타(+2,920억원), 금융(+80억원)이다.
환율 효과와 원자재 가격 하락 기대
현대차는 글로벌 도매 판매 97.6만대(-2.5%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94.9만대(-2.3%)를 기록했다. SUV 판매 호조(비중 +1.2%p)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30.3%), 환율 효과로 매출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 이번 분기는 기말 환율(1,516원)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전입액이 약 2,700억원 증가하면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다. 현재 환율은 1,481원으로 2분기에는 기말 환율 하락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환입과 영업 단에서의 환율 효과를 둘 다 누릴 수 있을 것이다. 2분기 환율 효과는 4,000억~5,000억원 수준일 것으로 추정된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2,000억원 이상의 추가 비용이 1분기에 발생했다. 일부 원자재 가격은 하향세로 전환, 하반기부터는 원자재 가격 안정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목표주가는 660,000원으로 상향
현재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9.9배, 1.1배다. 하반기에는 환율 효과와 원자재 가격 안정화에 따른 펀더멘탈 개선 및 센티멘탈 회복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넥센타이어 - 2H26 유럽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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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Preview
넥센타이어는 1Q26E 매출액 8,530억원(+10.6% YoY, +2.4% QoQ), 영업이익 546억원(+34.1% YoY, +34.8% QoQ, OPM 6.4%)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1) 북미와 유럽 중심으로 RE 판매 증가, 2) 유로 환율 효과, 3) 유럽 공장 램프업으로 전년 대비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것이다.
유럽 전기차 중심 믹스 개선
전쟁 이후 천연 고무 가격은 QoQ 10.5% 상승했다. 전쟁 전 확보해둔 재고 3개월을 감안했을 때, 2분기부터 원재료비 증가가 나타날 것이다. 관세 영향은 연간 600억원 수준의 피해가 예상되나, 작년에 진행한 판가 인상을 통해 50% 정도 상쇄가 가능할 전망이다. 동사의 중동 매출 비중은 7% 수준으로, 해당 물량은 다른 지역 판매를 통해 판매량 감소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1분기 유럽 EV 판매량은 26% 증가, 동사의 체코 공장은 연간 150만본 규모의 생산량 확대를 통해 외형 성장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향후 해당 공장에서 OE 비중을 낮추고 수익성이 높은 RE 중심으로 공급 밸런싱을 진행함으로써, 단가가 높은 EV 전용 타이어 매출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400원으로 하향
추청치를 하향함에 따라 목표주가는 9,400원으로 하향한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4.9배로 글로벌 Peer Group 평균인 11.1배임을 감안하면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있다. 전쟁으로 인한 고무가 상승은 실적 측면에서 부담 요인이지만,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 전쟁이 지속되더라고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라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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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Preview
넥센타이어는 1Q26E 매출액 8,530억원(+10.6% YoY, +2.4% QoQ), 영업이익 546억원(+34.1% YoY, +34.8% QoQ, OPM 6.4%)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1) 북미와 유럽 중심으로 RE 판매 증가, 2) 유로 환율 효과, 3) 유럽 공장 램프업으로 전년 대비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것이다.
유럽 전기차 중심 믹스 개선
전쟁 이후 천연 고무 가격은 QoQ 10.5% 상승했다. 전쟁 전 확보해둔 재고 3개월을 감안했을 때, 2분기부터 원재료비 증가가 나타날 것이다. 관세 영향은 연간 600억원 수준의 피해가 예상되나, 작년에 진행한 판가 인상을 통해 50% 정도 상쇄가 가능할 전망이다. 동사의 중동 매출 비중은 7% 수준으로, 해당 물량은 다른 지역 판매를 통해 판매량 감소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1분기 유럽 EV 판매량은 26% 증가, 동사의 체코 공장은 연간 150만본 규모의 생산량 확대를 통해 외형 성장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향후 해당 공장에서 OE 비중을 낮추고 수익성이 높은 RE 중심으로 공급 밸런싱을 진행함으로써, 단가가 높은 EV 전용 타이어 매출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400원으로 하향
추청치를 하향함에 따라 목표주가는 9,400원으로 하향한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4.9배로 글로벌 Peer Group 평균인 11.1배임을 감안하면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있다. 전쟁으로 인한 고무가 상승은 실적 측면에서 부담 요인이지만,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 전쟁이 지속되더라고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라 판단된다.
<현대모비스 1Q26 실적발표>
매출액: 15.6조원 (컨센서스: 15.6조원)
영업이익: 8,026억원 (컨센서스: 8,43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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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15.6조원 (컨센서스: 15.6조원)
영업이익: 8,026억원 (컨센서스: 8,43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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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1Q26 실적발표>
매출액: 29.5조원 (컨센서스: 29.4조원)
영업이익: 2.21조원 (컨센서스: 2.29조원/당사 추정치: 2.21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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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29.5조원 (컨센서스: 29.4조원)
영업이익: 2.21조원 (컨센서스: 2.29조원/당사 추정치: 2.21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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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기아 - 질적 성장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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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Review
기아는 1Q26P 매출액 29.5조원(+5.3% YoY, +5.0% QoQ), 영업이익 2.2조원(-26.7% YoY, +19.6% QoQ, OPM 7.5%)을 기록,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 영업이익 증감 요인은 환율 효과(+930억원), 물량/지역 효과(-440억원), 믹스 효과(+1,430억원), 관세 영향(-7,550억원), 인센티브 증가(-2,150억원), 가격 효과(+490억원), 기타(-750억원)이다.
경쟁사 대비 견조한 펀더멘털
글로벌 도매 판매 78.0만대(+0.9%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76.1만대(+2.2%)를 기록했다. 미국 내 고수익 SUV 판매 비중 확대(+1.7%p)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32.7%), 환율 효과로 매출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 이번 분기는 기말 환율(1,516원)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전입액이 약 2,600억원 증가하면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다. 현재 환율은 1,481원으로 2분기에는 기말 환율 하락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환입과 영업 단에서의 환율 효과를 둘 다 누릴 수 있을 것이다. 2분기 환율 효과는 4,000억 수준일 것으로 추정된다. 2분기부터는 미국 내 텔룰라이드 HEV와 신형 셀토스의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되며 믹스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다. 인센티브의 경우, 유럽 내 중국 업체와의 경쟁 심화로 인해 미국 인센티브 대비 증가하고 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90,000원 유지
이란-이스라엘 전쟁 등으로 전방 수요가 불확실해진 시점에서 견조한 판매량과 ASP 상승으로 경쟁사 대비 펀더멘털이 견고한 동사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아틀라스 생산 법인 지분 출자와 연말 SDV Pace Car 공개 등을 통해 현대차와 벌어진 밸류에이션 Gap은 점차 축소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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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Review
기아는 1Q26P 매출액 29.5조원(+5.3% YoY, +5.0% QoQ), 영업이익 2.2조원(-26.7% YoY, +19.6% QoQ, OPM 7.5%)을 기록,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 영업이익 증감 요인은 환율 효과(+930억원), 물량/지역 효과(-440억원), 믹스 효과(+1,430억원), 관세 영향(-7,550억원), 인센티브 증가(-2,150억원), 가격 효과(+490억원), 기타(-750억원)이다.
경쟁사 대비 견조한 펀더멘털
글로벌 도매 판매 78.0만대(+0.9%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76.1만대(+2.2%)를 기록했다. 미국 내 고수익 SUV 판매 비중 확대(+1.7%p)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32.7%), 환율 효과로 매출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 이번 분기는 기말 환율(1,516원)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전입액이 약 2,600억원 증가하면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다. 현재 환율은 1,481원으로 2분기에는 기말 환율 하락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환입과 영업 단에서의 환율 효과를 둘 다 누릴 수 있을 것이다. 2분기 환율 효과는 4,000억 수준일 것으로 추정된다. 2분기부터는 미국 내 텔룰라이드 HEV와 신형 셀토스의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되며 믹스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다. 인센티브의 경우, 유럽 내 중국 업체와의 경쟁 심화로 인해 미국 인센티브 대비 증가하고 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90,000원 유지
이란-이스라엘 전쟁 등으로 전방 수요가 불확실해진 시점에서 견조한 판매량과 ASP 상승으로 경쟁사 대비 펀더멘털이 견고한 동사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아틀라스 생산 법인 지분 출자와 연말 SDV Pace Car 공개 등을 통해 현대차와 벌어진 밸류에이션 Gap은 점차 축소될 전망이다.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모비스 - 이미 좋은 AS, 달라질 전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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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Review
현대모비스는 1Q26P 매출액 15.6조원(+5.5% YoY, +1.1% QoQ), 영업이익 8,026억원(+3.3% YoY, -13.7% QoQ, OPM 5.2%)을 기록,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
기대되는 하반기
부품/모듈 사업부는 완성차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Non-Captive 매출 증가 및 전장부품 중심의 부품제조 매출 확대로 매출액은 YoY +4.9% 증가했다. 다만, 1) 스페인 등 유럽 내 신규 전동화 생산 라인의 초기 가동 비용 부담이 발생, 2) 미국 공장 가동률 저하로 작년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1분기 약 300억원 비용이 증가했으며, 연간 2,000억원 비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기계약으로 메모리 물량은 확보가 되어 있기에, 반도체 숏티지로 인한 생산량 감소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하반기부터 HMGMA 가동률 상승과 유럽 전기차 판매 증가로 전동화 부문 실적 개선이 나타날 전망이다.
1) 수요 강세 지속(미주 매출 +8% YoY, 유럽 매출 +15% YoY), 2) 달러 강세 영향으로 AS부문의 매출액은 YoY +5.4% 증가했다. 판가 인상과 환율 효과로 수익성은 QoQ +3.6%p 개선됐다. 590억원의 관세 비용이 발생했으나, 판가 인상으로 약 240억 상쇄했다. 2분기부터 15% 관세 반영이 본격화될 것이다. 관세 완화와 판가 인상을 통해 전년 대비 수익성 개선은 지속될 것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80,000원을 유지
연간 실적 회복세는 유효하며 상저하고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 연말에는 액추에이터 개발이 완료될 것으로 기대, 확실한 수주가 보장된 로봇 부품 기업으로 Re-rating이 빠르게 나타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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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Review
현대모비스는 1Q26P 매출액 15.6조원(+5.5% YoY, +1.1% QoQ), 영업이익 8,026억원(+3.3% YoY, -13.7% QoQ, OPM 5.2%)을 기록,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
기대되는 하반기
부품/모듈 사업부는 완성차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Non-Captive 매출 증가 및 전장부품 중심의 부품제조 매출 확대로 매출액은 YoY +4.9% 증가했다. 다만, 1) 스페인 등 유럽 내 신규 전동화 생산 라인의 초기 가동 비용 부담이 발생, 2) 미국 공장 가동률 저하로 작년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1분기 약 300억원 비용이 증가했으며, 연간 2,000억원 비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기계약으로 메모리 물량은 확보가 되어 있기에, 반도체 숏티지로 인한 생산량 감소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하반기부터 HMGMA 가동률 상승과 유럽 전기차 판매 증가로 전동화 부문 실적 개선이 나타날 전망이다.
1) 수요 강세 지속(미주 매출 +8% YoY, 유럽 매출 +15% YoY), 2) 달러 강세 영향으로 AS부문의 매출액은 YoY +5.4% 증가했다. 판가 인상과 환율 효과로 수익성은 QoQ +3.6%p 개선됐다. 590억원의 관세 비용이 발생했으나, 판가 인상으로 약 240억 상쇄했다. 2분기부터 15% 관세 반영이 본격화될 것이다. 관세 완화와 판가 인상을 통해 전년 대비 수익성 개선은 지속될 것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80,000원을 유지
연간 실적 회복세는 유효하며 상저하고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 연말에는 액추에이터 개발이 완료될 것으로 기대, 확실한 수주가 보장된 로봇 부품 기업으로 Re-rating이 빠르게 나타날 것이다.
현대차, '아틀라스 양산' 채비 나섰다⋯‘상용화’ 가속페달
보스턴다이나믹스는 최근 아틀라스 개발과 양산을 담당할 연구 과학자와 수석 기계 엔지니어, 선임 기계 엔지니어 채용 공고를 냈다. 해당 포지션은 로봇의 기계 구조 설계를 넘어 부품 통합, 성능 검증은 물론 양산 공정까지 고려한 제품 개발을 담당하는 역할이다. 현대차그룹이 지향하는 ‘피지컬 AI’ 생태계가 실험실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https://v.daum.net/v/20260429050105042
보스턴다이나믹스는 최근 아틀라스 개발과 양산을 담당할 연구 과학자와 수석 기계 엔지니어, 선임 기계 엔지니어 채용 공고를 냈다. 해당 포지션은 로봇의 기계 구조 설계를 넘어 부품 통합, 성능 검증은 물론 양산 공정까지 고려한 제품 개발을 담당하는 역할이다. 현대차그룹이 지향하는 ‘피지컬 AI’ 생태계가 실험실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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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 이투데이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양산' 채비 나섰다⋯‘상용화’ 가속페달 [현대차 노사, 혁신의 갈림길]
아틀라스 양산 위한 핵심 인력 채용 나서⋯현대차그룹, 로보틱스 전략 가속 실제 공정 투입 가능한 수준의 부품 최적화ㆍ양산 효율성 제고에 초점 맞춰 피지컬 AI 생태계, 실제 산업 현장 확산⋯“2028년 투입·2030년 3만대 생산”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양산을 위한 핵심 인력 채용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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