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1Q26 실적발표>
매출액: 29.5조원 (컨센서스: 29.4조원)
영업이익: 2.21조원 (컨센서스: 2.29조원/당사 추정치: 2.21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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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29.5조원 (컨센서스: 29.4조원)
영업이익: 2.21조원 (컨센서스: 2.29조원/당사 추정치: 2.21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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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기아 - 질적 성장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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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Review
기아는 1Q26P 매출액 29.5조원(+5.3% YoY, +5.0% QoQ), 영업이익 2.2조원(-26.7% YoY, +19.6% QoQ, OPM 7.5%)을 기록,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 영업이익 증감 요인은 환율 효과(+930억원), 물량/지역 효과(-440억원), 믹스 효과(+1,430억원), 관세 영향(-7,550억원), 인센티브 증가(-2,150억원), 가격 효과(+490억원), 기타(-750억원)이다.
경쟁사 대비 견조한 펀더멘털
글로벌 도매 판매 78.0만대(+0.9%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76.1만대(+2.2%)를 기록했다. 미국 내 고수익 SUV 판매 비중 확대(+1.7%p)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32.7%), 환율 효과로 매출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 이번 분기는 기말 환율(1,516원)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전입액이 약 2,600억원 증가하면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다. 현재 환율은 1,481원으로 2분기에는 기말 환율 하락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환입과 영업 단에서의 환율 효과를 둘 다 누릴 수 있을 것이다. 2분기 환율 효과는 4,000억 수준일 것으로 추정된다. 2분기부터는 미국 내 텔룰라이드 HEV와 신형 셀토스의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되며 믹스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다. 인센티브의 경우, 유럽 내 중국 업체와의 경쟁 심화로 인해 미국 인센티브 대비 증가하고 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90,000원 유지
이란-이스라엘 전쟁 등으로 전방 수요가 불확실해진 시점에서 견조한 판매량과 ASP 상승으로 경쟁사 대비 펀더멘털이 견고한 동사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아틀라스 생산 법인 지분 출자와 연말 SDV Pace Car 공개 등을 통해 현대차와 벌어진 밸류에이션 Gap은 점차 축소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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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Review
기아는 1Q26P 매출액 29.5조원(+5.3% YoY, +5.0% QoQ), 영업이익 2.2조원(-26.7% YoY, +19.6% QoQ, OPM 7.5%)을 기록,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 영업이익 증감 요인은 환율 효과(+930억원), 물량/지역 효과(-440억원), 믹스 효과(+1,430억원), 관세 영향(-7,550억원), 인센티브 증가(-2,150억원), 가격 효과(+490억원), 기타(-750억원)이다.
경쟁사 대비 견조한 펀더멘털
글로벌 도매 판매 78.0만대(+0.9%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76.1만대(+2.2%)를 기록했다. 미국 내 고수익 SUV 판매 비중 확대(+1.7%p)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32.7%), 환율 효과로 매출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 이번 분기는 기말 환율(1,516원)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전입액이 약 2,600억원 증가하면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다. 현재 환율은 1,481원으로 2분기에는 기말 환율 하락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환입과 영업 단에서의 환율 효과를 둘 다 누릴 수 있을 것이다. 2분기 환율 효과는 4,000억 수준일 것으로 추정된다. 2분기부터는 미국 내 텔룰라이드 HEV와 신형 셀토스의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되며 믹스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다. 인센티브의 경우, 유럽 내 중국 업체와의 경쟁 심화로 인해 미국 인센티브 대비 증가하고 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90,000원 유지
이란-이스라엘 전쟁 등으로 전방 수요가 불확실해진 시점에서 견조한 판매량과 ASP 상승으로 경쟁사 대비 펀더멘털이 견고한 동사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아틀라스 생산 법인 지분 출자와 연말 SDV Pace Car 공개 등을 통해 현대차와 벌어진 밸류에이션 Gap은 점차 축소될 전망이다.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모비스 - 이미 좋은 AS, 달라질 전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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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Review
현대모비스는 1Q26P 매출액 15.6조원(+5.5% YoY, +1.1% QoQ), 영업이익 8,026억원(+3.3% YoY, -13.7% QoQ, OPM 5.2%)을 기록,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
기대되는 하반기
부품/모듈 사업부는 완성차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Non-Captive 매출 증가 및 전장부품 중심의 부품제조 매출 확대로 매출액은 YoY +4.9% 증가했다. 다만, 1) 스페인 등 유럽 내 신규 전동화 생산 라인의 초기 가동 비용 부담이 발생, 2) 미국 공장 가동률 저하로 작년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1분기 약 300억원 비용이 증가했으며, 연간 2,000억원 비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기계약으로 메모리 물량은 확보가 되어 있기에, 반도체 숏티지로 인한 생산량 감소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하반기부터 HMGMA 가동률 상승과 유럽 전기차 판매 증가로 전동화 부문 실적 개선이 나타날 전망이다.
1) 수요 강세 지속(미주 매출 +8% YoY, 유럽 매출 +15% YoY), 2) 달러 강세 영향으로 AS부문의 매출액은 YoY +5.4% 증가했다. 판가 인상과 환율 효과로 수익성은 QoQ +3.6%p 개선됐다. 590억원의 관세 비용이 발생했으나, 판가 인상으로 약 240억 상쇄했다. 2분기부터 15% 관세 반영이 본격화될 것이다. 관세 완화와 판가 인상을 통해 전년 대비 수익성 개선은 지속될 것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80,000원을 유지
연간 실적 회복세는 유효하며 상저하고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 연말에는 액추에이터 개발이 완료될 것으로 기대, 확실한 수주가 보장된 로봇 부품 기업으로 Re-rating이 빠르게 나타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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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Review
현대모비스는 1Q26P 매출액 15.6조원(+5.5% YoY, +1.1% QoQ), 영업이익 8,026억원(+3.3% YoY, -13.7% QoQ, OPM 5.2%)을 기록,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
기대되는 하반기
부품/모듈 사업부는 완성차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Non-Captive 매출 증가 및 전장부품 중심의 부품제조 매출 확대로 매출액은 YoY +4.9% 증가했다. 다만, 1) 스페인 등 유럽 내 신규 전동화 생산 라인의 초기 가동 비용 부담이 발생, 2) 미국 공장 가동률 저하로 작년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1분기 약 300억원 비용이 증가했으며, 연간 2,000억원 비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기계약으로 메모리 물량은 확보가 되어 있기에, 반도체 숏티지로 인한 생산량 감소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하반기부터 HMGMA 가동률 상승과 유럽 전기차 판매 증가로 전동화 부문 실적 개선이 나타날 전망이다.
1) 수요 강세 지속(미주 매출 +8% YoY, 유럽 매출 +15% YoY), 2) 달러 강세 영향으로 AS부문의 매출액은 YoY +5.4% 증가했다. 판가 인상과 환율 효과로 수익성은 QoQ +3.6%p 개선됐다. 590억원의 관세 비용이 발생했으나, 판가 인상으로 약 240억 상쇄했다. 2분기부터 15% 관세 반영이 본격화될 것이다. 관세 완화와 판가 인상을 통해 전년 대비 수익성 개선은 지속될 것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80,000원을 유지
연간 실적 회복세는 유효하며 상저하고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 연말에는 액추에이터 개발이 완료될 것으로 기대, 확실한 수주가 보장된 로봇 부품 기업으로 Re-rating이 빠르게 나타날 것이다.
현대차, '아틀라스 양산' 채비 나섰다⋯‘상용화’ 가속페달
보스턴다이나믹스는 최근 아틀라스 개발과 양산을 담당할 연구 과학자와 수석 기계 엔지니어, 선임 기계 엔지니어 채용 공고를 냈다. 해당 포지션은 로봇의 기계 구조 설계를 넘어 부품 통합, 성능 검증은 물론 양산 공정까지 고려한 제품 개발을 담당하는 역할이다. 현대차그룹이 지향하는 ‘피지컬 AI’ 생태계가 실험실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https://v.daum.net/v/20260429050105042
보스턴다이나믹스는 최근 아틀라스 개발과 양산을 담당할 연구 과학자와 수석 기계 엔지니어, 선임 기계 엔지니어 채용 공고를 냈다. 해당 포지션은 로봇의 기계 구조 설계를 넘어 부품 통합, 성능 검증은 물론 양산 공정까지 고려한 제품 개발을 담당하는 역할이다. 현대차그룹이 지향하는 ‘피지컬 AI’ 생태계가 실험실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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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 이투데이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양산' 채비 나섰다⋯‘상용화’ 가속페달 [현대차 노사, 혁신의 갈림길]
아틀라스 양산 위한 핵심 인력 채용 나서⋯현대차그룹, 로보틱스 전략 가속 실제 공정 투입 가능한 수준의 부품 최적화ㆍ양산 효율성 제고에 초점 맞춰 피지컬 AI 생태계, 실제 산업 현장 확산⋯“2028년 투입·2030년 3만대 생산”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양산을 위한 핵심 인력 채용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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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HL만도 - 로봇 택시 수주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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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Review
HL만도는 1Q26P 매출액 2.3조원(+1.8% YoY, -6.1% QoQ), 영업이익 936억원(+18.2% YoY, +17.5% QoQ, OPM 4.0%)을 기록,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다. 1) IDB 2세대 양산 본격화를 중심으로 한 믹스 개선, 2) 고객사 물량 보전 약 100억원 발생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힘든 환경에서도 수익성 개선
지역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유럽(+10% 이하 YoY)/중국(+4%)/인도(+8%) 매출액이 증가했다. 전기차 물량 증가로 인도와 유럽 지역에서 외형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 미주 매출액은 전기차 선도 업체 물량 감소로 -0.6% 감소했다. 다만, 1) IDB 2세대 양산 물량이 온기 반영, 2) HMGMA 가동률 상승으로 하반기 9%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관세는 약 190억이 발생했으나, 고객사와의 크레딧 공유를 통해 실제 영향은 약 60억으로 제한적이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라 66억원 비용 상승이 있었다. 이와 관련해 고객사와의 협상이 지속되고 있으며, 자동차 부품 외 제품들(상호 관세 대상 약 41%)에 대해 세율이 낮아진 부분에 있어 환급액은 하반기에 반영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동사는 1분기 중국 IT 선도 기업으로부터 SbW 및 EPB를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로봇 택시분야의 수주 잔고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웨이모 등 빅테크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독보적인 레퍼런스를 구축했다. 향후 현대차그룹 SDV Pace Car 양산에 따라 전장 제품 수주는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11.3배로 향후 로봇 택시 수주 확대와 휴머노이드향 액추에이터 수주 확보로 인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점차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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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Review
HL만도는 1Q26P 매출액 2.3조원(+1.8% YoY, -6.1% QoQ), 영업이익 936억원(+18.2% YoY, +17.5% QoQ, OPM 4.0%)을 기록,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다. 1) IDB 2세대 양산 본격화를 중심으로 한 믹스 개선, 2) 고객사 물량 보전 약 100억원 발생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힘든 환경에서도 수익성 개선
지역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유럽(+10% 이하 YoY)/중국(+4%)/인도(+8%) 매출액이 증가했다. 전기차 물량 증가로 인도와 유럽 지역에서 외형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 미주 매출액은 전기차 선도 업체 물량 감소로 -0.6% 감소했다. 다만, 1) IDB 2세대 양산 물량이 온기 반영, 2) HMGMA 가동률 상승으로 하반기 9%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관세는 약 190억이 발생했으나, 고객사와의 크레딧 공유를 통해 실제 영향은 약 60억으로 제한적이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라 66억원 비용 상승이 있었다. 이와 관련해 고객사와의 협상이 지속되고 있으며, 자동차 부품 외 제품들(상호 관세 대상 약 41%)에 대해 세율이 낮아진 부분에 있어 환급액은 하반기에 반영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동사는 1분기 중국 IT 선도 기업으로부터 SbW 및 EPB를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로봇 택시분야의 수주 잔고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웨이모 등 빅테크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독보적인 레퍼런스를 구축했다. 향후 현대차그룹 SDV Pace Car 양산에 따라 전장 제품 수주는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11.3배로 향후 로봇 택시 수주 확대와 휴머노이드향 액추에이터 수주 확보로 인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점차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LS증권 이병근] 자동차 업종 급등 코멘트
현대차 12%, 기아 7%, 현대모비스 19%, 현대오토에버 30% 상승 중
이유는 크게 3가지 정도로 추정
1) 그동안 상승을 주도했던 반도체 섹터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된 이후, 상대적으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자동차 업종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순환매 장세가 연출
2) 전일 보도된 보스톤 다이내믹스 상장 뉴스. 6월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지분 10%에 대한 풋옵션 만기가 도래하나, 물리적으로 해당 시점까지 상장은 불가능한 상태. 만약 소프트뱅크가 풋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경우 현대차그룹에 콜옵션 권리가 부여되는데, 행사가격이 시장 기대치보다 낮아 현대차그룹의 지분 추가 확보 및 기업가치 제고 가능성이 높게 평가됨.
3) 7일(현지시간) 10% 글로벌관세가 미국 연방법원에서 위법 판결. 완성차는 품목 관세 대상이라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이나, 상호 관세를 적용받던 일부 부품군에서 실적 및 투자 심리 개선 효과 기대
현대차 12%, 기아 7%, 현대모비스 19%, 현대오토에버 30% 상승 중
이유는 크게 3가지 정도로 추정
1) 그동안 상승을 주도했던 반도체 섹터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된 이후, 상대적으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자동차 업종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순환매 장세가 연출
2) 전일 보도된 보스톤 다이내믹스 상장 뉴스. 6월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지분 10%에 대한 풋옵션 만기가 도래하나, 물리적으로 해당 시점까지 상장은 불가능한 상태. 만약 소프트뱅크가 풋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경우 현대차그룹에 콜옵션 권리가 부여되는데, 행사가격이 시장 기대치보다 낮아 현대차그룹의 지분 추가 확보 및 기업가치 제고 가능성이 높게 평가됨.
3) 7일(현지시간) 10% 글로벌관세가 미국 연방법원에서 위법 판결. 완성차는 품목 관세 대상이라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이나, 상호 관세를 적용받던 일부 부품군에서 실적 및 투자 심리 개선 효과 기대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LS증권 이병근] 자동차 업종 급등 코멘트 현대차 12%, 기아 7%, 현대모비스 19%, 현대오토에버 30% 상승 중 이유는 크게 3가지 정도로 추정 1) 그동안 상승을 주도했던 반도체 섹터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된 이후, 상대적으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자동차 업종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순환매 장세가 연출 2) 전일 보도된 보스톤 다이내믹스 상장 뉴스. 6월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지분 10%에 대한 풋옵션 만기가 도래하나, 물리적으로 해당 시점까지…
추가로 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의 2026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로드맵과 피지컬 AI 전략이 구체화됨에 따라 로봇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올라오는 것도 주된 이유인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전략적 협업 및 생태계 확장을 위해 지분 투자를 진행한 주요 로봇 기업 리스트를 공유드립니다.
[LS증권 이병근] 삼성전자 및 LG전자 로봇 기업 지분 보유 리스트 (5% 이상)
#삼성전자
레인보우로보틱스 (35%): 휴머노이드(이족보행), 협동 로봇 및 로봇 핵심 부품/소프트웨어 내재화
#LG전자
로보스타 (33.4%): 제조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 팩토리용 산업용 로봇
로보티즈 (6.6%): 로봇 전용 액추에이터
엔젤로보틱스 (6.3%): 재활 및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
[LS증권 이병근] 삼성전자 및 LG전자 로봇 기업 지분 보유 리스트 (5%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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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 (35%): 휴머노이드(이족보행), 협동 로봇 및 로봇 핵심 부품/소프트웨어 내재화
#LG전자
로보스타 (33.4%): 제조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 팩토리용 산업용 로봇
로보티즈 (6.6%): 로봇 전용 액추에이터
엔젤로보틱스 (6.3%): 재활 및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자율주행 기술로 로봇 성능 개선", 카메라와 라이다 센서 접목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7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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