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3.01K subscribers
8.81K photos
84 videos
660 files
14.7K links
제이그로스파트너스 구성원들이 운영하는
투자 인사이트 소통 채널입니다.

운용 철학 공유와 소통, 그에 맞는 인사이트의 제공을 통해 제이그로스파트너스의 성장과 투자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모든 컨텐츠는 매수/매도 권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해시태그를 통한 검색활용이 가능합니다
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글로벌 반도체 분석] 낸드 플래시(NAND), 앞으로 4년간 공급 부족 이어지나?

파이슨(Phison) CEO 판젠청: "신규 낸드 증설 양산까지 4년 걸린다"

​① 신규 캐파(CAPEX) 증설의 현실

​시장에서는 메모리 가격 상승 시 원조 제조사(원자재 Fab)들이 빠르게 설비투자를 늘려 공급을 확대할 것으로 보지만, 실제로는 투자 결정부터 본격 양산까지 약 4년이 소요됨.

​따라서 현재 낸드 가격이 급등하더라도 파이슨은 보유 재고를 무리하게 시장에 풀지 않고, 향후 2년간의 엔터프라이즈 SSD,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AI 디자인 윈(Design Win) 물량을 위한 전략적 재고로 유지할 방침.

​② AI가 주도하는 구조적 수요 전환
​과거: PC·스마트폰 출하량 및 기기당 용량 증가에 의존한 전통적 경기 순환형(Cycle) 시장.

현재/미래: 생성형 AI(이미지·영상·AI 에이전트)가 방대한 데이터를 생성함에 따라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성장 국면으로 진입.

DRAM 다운스펙 vs 스토리지 강세: 일부 AI 시스템에서 비용 절감을 위해 DRAM 구성을 낮추는(De-spec) 움직임이 있으나, 스토리지(Storage) 용량은 축소되지 않고 유지되어 낸드 수요 강세를 방증함.

​③ 파이슨의 실적 및 'Phison 3.0' 전략
​2분기 실적: AI 생태계 관련 매출 비중이 38%로 확대되어 최대 사업군으로 부상. 2분기 매출총이익률은 65.3%로 사상 최고치 기록.

향후 전략: 단순 컨트롤러·모듈 제조사에서 AI 스토리지, 엣지 AI, AI 데이터 플랫폼을 아우르는 고부가가치 맞춤형 기업용 시장(Enterprise) 중심 전략 추진.

https://view.inews.qq.com/k/20260814A047FH00?scene=wap&no-redirect=1
1
Forwarded from 묻따방 🐕
이게 나라다!!! ㅋㅋㅋ
👎9🔥2
Forwarded from Fact and Truth
"미국 정부도 구글을 못 건드리는 소름 돋는 진짜 이유"의 핵심 요약.

기술 기업의 '디지털 제국화'와 권력 구조의 재편

기술 권력의 실체와 부상


전통적인 국가 간 패권 전쟁을 넘어, 막대한 컴퓨팅 파워와 빅데이터를 독점한 글로벌 기술 기업들이 실질적인 주권을 행사하는 '테크노폴라(Technopolar)'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이제 국가는 기술 기업이 제공하는 신경망(AI, 클라우드, 위성통신 등) 없이는 현대전 수행이나 국가 시스템 유지가 불가능한 구조가 되었습니다.


통제 불가능한 '상호 확증 파괴'

정부가 기술 기업을 강제로 제압하거나 압류하려 시도하는 순간, 국가 내 금융, 물류, 군사 통신망이 즉각 마비됩니다.
국가는 기업을 파괴할 물리적 힘은 갖췄으나,
실행 시 국가 스스로 붕괴하는 치명적인 의존 관계, 즉 '상호 확증 파괴'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속도 격차와 의사결정의 주체

법적 규제는 관료주의적 절차로 인해 대응 속도가 매우 느린 반면, AI 기술은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합니다.
이 때문에 법이 제정되는 시점에는 이미 기술이 그 법을 무력화하는 지연 현상이 고착화되었습니다.

이는 실질적인 국가 운영의 룰(Rule)을 정치인이 아닌 기술 기업의 CEO가 독단적으로 결정하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역사적 평행 이론과 위험 시나리오

현재의 빅테크는 17~19세기 군대와 영토 관리권까지 가졌던 '영국 동인도 회사'와 본질적으로 유사합니다. 가장 큰 위험은 기업의 유일한 헌법인 '주주 이익'과 '국가 안보'가 충돌할 때입니다.

기업이 자사 수익을 위해 국가의 안보 이익을 배신할 가능성은 이제 영화적 상상이 아닌 현실적인 지정학적 위협입니다.

민주적 견제와 데이터 주권의 필요성

빅테크를 단순한 혁신 기업이 아닌 '지정학적 공공 인프라'로 재정의해야 합니다.

과거 동인도 회사가 과도한 권력으로 인해 결국 견제와 해체를 겪었듯,
현대 사회 역시 기술 기업의 데이터 주권과 알고리즘 운영의 투명성을 요구하고 민주적인 책임 시스템을 강제하는 체계를 갖추어야 합니다.

영상 URL: https://www.youtube.com/watch?v=tchjdPuqPZw
Forwarded from CTRINE
JP Morgan: 7대 하이퍼스케일러 자본 지출 전망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오라클, 코어위브, 스페이스X는 2027년에 약 1조 5천억 달러를 투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CSP 측 소식에 따르면, 2026년 CAPEX에서 NAND와 CPU의 비중을 늘리고 있다고 합니다.

​낸드는 구조적으로 더 긴 사이클을 가집니다.
[엔비디아 매디슨황, LG전자 로보틱스 거점 찾는다…휴머노이드 동맹 속도]

- 17일 업계에 따르면 황 수석 이사는 18일 서울 서초구 양재 R&D 캠퍼스에 LG전자가 구축 중인 데이터팩토리를 방문

- LG전자 고위 관계자들과 비공개로 파트너십 논의를 진행할 계획

- 이번 회동은 LG전자가 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화의 핵심 인프라로 조성하는 데이터팩토리에서 진행되는 만큼 로보틱스 사업이 최대 화두일 것으로 전망

- 앞서 젠슨 황 CEO와 구광모 회장은 지난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엔비디아 본사에서 만나 전략적 사업협력을 위한 MOU을 체결

- 이번 MOU에 따라 LG전자는 내년 1분기 공개를 목표로 엔비디아 플랫폼에 기반한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

- 이 로봇은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칩 모듈인 젯슨 토르를 탑재하고 엔비디아의 휴머노이드 파운데이션 모델인 아이작 그루트와 로보틱스 안전 시스템인 헤일로스 포 로보틱스를 기반으로 개발될 예정

============================

https://biz.sbs.co.kr/amp/article/20000329052
~ 그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구글, 오라클 등 주요 기업의 AI 관련 매출 상당 부분이 앤트로픽과 오픈AI에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아이스먼은 "이들 기업의 AI 매출 가운데 약 70%가 앤트로픽과 오픈AI에서 나온다"며 "결국 이 거대 기업들의 미래는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성공할 것이라는 데 대한 베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이는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사업 성과가 단순히 두 회사의 기업가치뿐 아니라 AI 생태계 전반의 투자 성과와도 연결돼 있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527570?sid=104
Forwarded from CTRINE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지난 100년 사이 가장 강력한 IPO 경고 신호입니다.

이 패턴은 단 한 번도 빗나간 적이 없습니다.

1928년 → 골드만삭스
1971년 → 인텔
2000년 → AT&T 와이어리스
2026년 → 앤스로픽(Anthropic)

이들 초대형 IPO는 모두 거대한 시장 거품이 정점에 달했을 때 등장했습니다.

그 직후 S&P 500 지수는 폭락했습니다.

→ 1929년 폭락: 86%
→ 1973년 폭락: 53%
→ 2000년 폭락: 51%
→ 2026년 폭락: **%

그리고 앤스로픽은 AI 거품이 꺼지기 전 마지막으로 나타나는 유동성 이벤트입니다.
구광모-젠슨 황 'AI 동맹' 완성…LG, '피지컬 AI 앵커'로 도약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00869?sid=101&sicode=01
Forwarded from TNBfolio
삼성전자 상반기 중국 매출이 미국 추월, Nvidia는 5대 고객사에서 제외 - DIGITIMES
(by https://t.iss.one/TNBfolio)
- 삼성전자의 2026년 상반기 중국 매출이 88조 6천억 원을 기록하며 미국 매출 70조 6천 5백억 원을 넘어섰다.
- AI 서버 및 데이터 센터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HBM과 DRAM 등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 삼성전자의 DS 부문은 상반기 총매출의 68.5%를 차지하며 영업이익의 대부분을 창출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 삼성전자의 상반기 5대 주요 고객사는 Alphabet, Amazon, Apple, Hong Kong Techtronics, Supreme Electronics로 확인되었다.
- Nvidia는 HBM4 공급 등 협력 관계에도 불구하고 이번 삼성전자의 5대 주요 고객사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817VL216/samsung-sales-nvidia-2026-hbm.html?chid=10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삼성SDI

1) 미국 내 생산 능력 부족이 약점이였지만, GM과 JV 청산으로 해결.

2) ESS LFP라인으로 2개 라인 전환 가정 시, 추가적인 생산 능력 확보 가능

3) 유럽 EV시장 내 중국/한국 경쟁사들의 점유율을 뻇어오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2차전지 #ESS #삼성SDI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사실이라면 엄청난 소식입니다. CSP 자본지출(CapEx)에서 NAND가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UBS에 따르면, 하이퍼스케일러의 총 자본지출(CapEx) 중 NAND가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 12%이며, 2027년에는 약 17%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pequityresearch
Forwarded from TNBfolio
독일 DDR5 가격 전년 대비 5배 급등, 글로벌 랠리 지속 속 중국도 주간 14% 상승 - TrendForce
(by https://t.iss.one/TNBfolio)
- 독일의 DDR5 가격 지수가 486%까지 상승하며 일반 DDR5 램 키트 가격이 1년 전 대비 약 4.9배 폭등했다.
- 중국 화창베이 시장에서도 DDR5 16Gb 및 24Gb 제품 가격이 전주 대비 14% 이상 오르며 유통 채널 전반으로 가격 상승세가 확산했다.
- 미국과 일본, 영국 소매 시장에서도 재고 부족 속에 고용량 키트를 중심으로 DDR5 가격이 최대 3~4배 수준까지 치솟았다.
- TrendForce는 공급 부족 여파로 2026년 3분기 서버용 DRAM 고정거래가격이 전 분기 대비 13~18%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 서버용 DRAM 공급 부족은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고정거래가격 역시 내년 하반기까지 분기별 상승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8/17/news-germany-ddr5-prices-near-5x-yoy-in-august-china-reportedly-sees-14-wow-jump-as-global-rally-continues/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첫째, 그동안 시장을 짓눌러온 메모리 고점론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근거가 나왔다는 점이다.

AI 인프라 수요로 급등한 메모리 가격과 업체 이익률이 공급 확대와 함께 다시 꺾일 수 있다는 우려가 지난 7월 메모리주 급락의 배경이었는데,

샌디스크가 2027~2028년 생산량의 절반~3분의 2를 이미 장기계약으로 확보했다고 밝히면서 이 우려를 상당 부분 눌렀다.

둘째, 낸드 업황 개선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낸드 사업부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는 유추가 작동한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역시 "낸드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지만 공급이 부족해 일정 규모 증설이 필요하게 됐다"고 언급하며 청주 M17 낸드 팹 투자 의지를 재확인한 바 있다.

https://blog.naver.com/pokara61/224381530887
SK하이닉스 5일째↑…앤트로픽 호실적에 상장 시초가 '170달러' 넘겨

미 방송사 CNBC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올해 2분기 115억달러 규모의 매출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같은 기간(7억8천700만달러) 대비 14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또 처음으로 분기 기준 조정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고 한다.

앤트로픽은 앞서 지난 5월 연 환산 매출이 470억달러를 넘겼다고 밝힌 바 있다. 상장 시 앤트로픽의 기업가치도 2조달러 이상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평가가 희석되면서 AI 산업의 막대한 투자 계획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오픈AI도 최근 연 환산 매출이 400억달러를 넘기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7월 기준 기업 고객 대상으로 한 매출도 전달 대비 32% 늘었다.

스테이트스트리트 글로벌 마켓츠의 주식 리서치 책임자 마리야 베이트마네는 "기관투자자들 사이에서 강한 위험선호가 계속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미국 주식과 기술주처럼 실적이 가장 강한 분야에서 그렇다"고 말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402)
1
Argenx가 비브가르트SC로 자가면역 근육염(IMNM) 전세계 최초로 임상 3상 성공 발표. MG, CIDP 승인 이후 첫 확장 성공하며 +16.43% 상승해 시총 87.7조원, 역사적 신고가

항FcRn의 기존 치료제 없는 자가면역의 확장성에 주목하며, 동종 Best-in-class인 IMVT-1402 보유한 한올 파트너사 이뮤노반트 또한 +4.85% 상승해 시총 12.8조원, 52주 신고가 경신

Argenx heads to FDA with Vyvgart after ph. 3 win in potential blockbuster autoimmune indication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rgenx-heads-fda-vyvgart-after-ph-3-win-potential-blockbuster-autoimmune-indication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티엘비(356860): NDR 후기 - 실적 모범생의 품격

- 티엘비 2Q26 매출액 882억원(+37.8%YoY, +16.4%QoQ), 영업이익 128억원(+86.3%YoY, +19.2%QoQ) 기록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고 실적 경신

- ASP 역시 m²당 139만원으로 6개분기 연속 QoQ 상승 추세 이어감

- 2Q26 중 단행된 단가인상 외 원부자재 가격 인상분을 반영한 추가적인 판가 협의 역시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보임

- 분기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분기말 수주잔고가 539억원→1,318억원으로 가파르게 상승한 점임

- BVH제품 대비 약 2배 비싼 SOCAMM 물량이 본격 반영된 영향으로 파악됨

- 3Q26E부터 안산 2공장과 VINA 1공장 모두 가동 개시해 하반기 분기 매출체력 1,000억원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에 수주잔고 대부분 3Q26E중 소화되며 최초로 분기 매출액 1,000억원 상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 티엘비는 SOCAMM 2026E 매출액 가이던스 700억원으로 재차 상향

- 2027E에는 TAM 성장에 맞물려 티엘비 SOCAMM 매출액 역시 YoY 2배 이상 성장 전망

- SOCAMM 제품의 수익성은 전사 수익성을 크게 웃돌 것으로 보임. 또한 SOCAMM 뿐만 아니라 서버용 메모리모듈 전반의 수요가 강한데, 이에 리드타임이 45일→90일 이상으로 장기화됨

- 현재의 주문 강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중국 공장이 봉쇄됐던 시기를 뛰어넘는 수준임

- 1) 유상증자와 무상증자 신주 상장에 따른 EPS 희석 반영하고, 2) 경쟁사 주가 하락으로 Target P/E 15배로 조정하며 목표주가 43,000원으로 하향

- 다만 현재의 기판 호황을 숫자로 가장 잘 증명하고 있는 업체로 보임. 최근의 주가 하락은 과매도 구간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clga1uq
https://blog.naver.com/nukestrat/224382270304

오늘 IR 담당자와 통화한 내용을 블로그에 공유드렸습니다. 제가 관심이 있었고 시장에 널리 알려지지 않은 사항들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IR 팀에 연락을 드렸고, 대단한 소식은 아니더라도 회사가 순항중이라는 것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1. DD01 기술이전 : 연내 기술이전 타임라인은 유효 / 복수의 빅파마와 논의중
2. 내년의 핵심이 될 TLY012 : IND 수정작업 진행중(하반기 내 완료목표) / 내년 임상 1상 돌입
3. 스텔스 모드로 잠항중인 Z-alpha : 리드 파이프라인인 ZA-001 은 올해 하반기 내 유럽 IND 신청 예정
4. LG 엑사원 협업 : 물질 타겟까지(매크로사이클릭펩타이드) 논의 완료되었고, 본계약이 체결된만큼 협업의 정도는 구체적.


주가의 흐름에 답답하신 분들이 많겠지만, 바이오투자의 매력은 인내의 끝에 있는 열매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를 믿고 좋은 수익 내시기 바랍니다.

핵전략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