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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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컨텐츠는 매수/매도 권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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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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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1.
SK스퀘어가 코스피 시총 3위에 등극한 것은 SK하이닉스 지분 20%를 보유한 덕분으로, 하닉 덕분에 SK스퀘어 영업이익도 상반기 27.58조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보고 언뜻 생각났는데.

내년에도 SK스퀘어 밸류에이션은 하닉 지분가치의 영향을 받겠지만.
내년부터 발표되는 분기별 연결영업이익은 지금과는 비교가 안되는 수준으로 감소할 것이 확실하고, 적자결산할 가능성도 있을 것이다.

2.
중간지주회사인 스퀘어는 현재 하닉으로부터 얻는 지분법이익을 영업이익단에 넣고 있다. 상반기 스퀘어의 영업수익은 6289억, 영업비용은 6949억이지만, 하닉 지분법이익 27.61조 덕분에 영업이익은 27.51조로 결산되었다.

그러나 내년부터 K-IFRS 18(재무제표 표시)이 시행에 들어가면, 1분기 결산에서부터 지분법이익은 '영업외 수익'으로 분류된다. 만약 이번 상반기부터 18을 적용했다고 가정하면 스퀘어는 660억 영업적자를 낸 셈이다.

3.
내년초 상장기업들이 '26년 4분기와 '26년 연간 실적을 IR하고 공시할 때는 기존 결산방식대로 발표하면 된다.

그러나 스퀘어처럼 18에 따라 내년부터 실적에 큰 변화가 발생하는 기업 입장에서 보자면..

내년 1분기 이후의 충격적인 실적변화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내년초 '26년 결산 IR을 할 때 18으로 컨버전 실적을 미리 병행 발표함으로써 충격을 줄이려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4.
어쨋거나 18은 재무제표 표시방법의 변화여서 기업의 펀더멘탈 그 자체가 막 달라지는 것은 아니나, 18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스퀘어 같은 기업의 실적발표를 접하면 당황할 수도 있을 것이다.

18에 대해서는 그간 매체보도를 통해 간간이 알려지기는 했다. 그런데 최근 서울대 EMBA 특강을 가서 보니, 기업체 간부들조차도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회계기준원에서 아마 10월쯤 정보이용자(투자자와 애널리스트 등)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설명회 등의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듯하다. 18에 대한 정보들이 시장에 좀 더 많이 알려질듯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공부 단단히 잘 해놓으십쇼~~

출처: 김수헌님 페이스북
JPMorgan, 샌디스크(SNDK) 분석 재개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 목표주가: 2,250달러

“당사는 샌디스크가 AI 추론 시장의 빠른 성장으로 나타나는 NAND 수요의 구조적 변곡점에서 수혜를 누릴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하는 핵심 근거는 다음 세 가지입니다.

신규 비즈니스 모델(NBM), 즉 장기공급계약(LTA)이 샌디스크의 이익률 구조를 근본적으로 상향시키고 NAND 산업의 경기순환성을 크게 낮췄습니다. 현재 체결된 8건의 NBM 계약은 하한 가격 기준으로 총 계약가치가 약 940억달러에 달합니다. 가중평균 계약기간은 4년 이상이며, 하한 가격에서도 약 80%의 매출총이익률(GM)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NAND 시장의 전체 시장규모(TAM)는 JP모건 추정 기준 2025년 약 700억달러에서 2026년 3,000억달러 이상, 2027년에는 약 5,000억달러로 급격하게 확대될 전망입니다. 가장 큰 성장 동력은 압도적으로 데이터센터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와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AI 추론 시대의 워크로드를 처리하기 위해 플래시메모리 도입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영구적 KV 캐시(Persistent KV Cache)가 NAND 비트 수요 증가의 주요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샌디스크는 기술적으로도 선도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BiCS10은 당초 일정보다 빠르게 샘플 공급을 시작했으며, 332단·2Tb QLC 구조를 통해 BiCS8 대비 웨이퍼당 비트 생산량을 65% 확대했습니다. BiCS 세대가 발전하면서 웨이퍼당 비트 생산성은 연평균 27% 증가할 전망입니다. 또한 고대역폭 플래시(HBF)는 AI 추론 시대를 위한 차별화된 메모리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FY2028~FY2030 장기 재무 목표를 새롭게 제시했습니다.

매출 성장률: 연평균 10%대 중후반
매출총이익률(GM): 약 80%
영업이익률(OpM): 약 75%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매출 성장률은 비트 출하량 증가율과 유사한 수준으로, 가격 상승을 거의 반영하지 않은 보수적인 가정입니다. 이는 과거 매출총이익률이 80%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에서 등락했던 것과 비교하면 명확한 구조적 변화입니다.

당사는 이를 단순한 NAND 가격 사이클 고점에서 발생하는 일시적인 이익 증가가 아니라 사업 구조 자체의 실질적인 재평가로 봅니다. NBM이 담당하는 비트 출하량 비중은 FY2027 50% 이상에서 FY2028 약 3분의 2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각 계약에는 월별 물량·제품 믹스·가격 약정이 명시돼 있으며, 총 165억달러 규모의 재무적 보증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NAND 업계의 관행이었던 ‘약 3개월의 가격 가시성’이 전략 고객과의 4년 이상 확정된 경제적 계약 관계로 바뀌면서 실적 예측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당사는 하한 가격이 적용되더라도 NBM 계약기간 동안 약 80%의 매출총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여기에 변동가격 체계를 통해 추가적인 가격 상승 효과도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장기 재무 목표에는 현재 시장 컨센서스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상당한 이익 레버리지가 포함돼 있습니다. 매출이 연평균 10%대 중후반 증가하면 최종적으로 EPS는 연평균 2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여기에 경영진이 잉여현금흐름의 100%를 주주에게 환원하겠다고 약속한 만큼, 공격적인 자사주 매입을 통한 발행주식 수 감소가 예상됩니다. 이는 주당 기준 EPS 성장을 더욱 증폭시킬 것입니다.

높아진 사이클 전반의 수익성, 지속적인 NAND 비트 수요 증가, 발행주식 수 감소가 결합되면서 샌디스크에는 이익이 복리로 성장하는 구조가 형성될 전망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당사는 샌디스크의 2027년 EPS를 250달러로 추정하며, 2027년 이후에도 EPS가 장기간 크게 높아질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장기적으로는 HBF와 차세대 3D 매트릭스 메모리 기술이 AI 추론 시대의 새로운 메모리 아키텍처에서 상당한 추가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봅니다. 이러한 잠재력은 현재 시장의 실적 전망과 밸류에이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8186324184613025?s=46
앤스로픽, 2분기 매출 115억 달러 돌파

블룸버그뉴스가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잠재 투자자들에게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최소 14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Claude 챗봇을 개발한 앤스로픽의 최근 분기 잠정 매출은 115억 달러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25년 같은 기간의 7억8,700만 달러, 올해 1분기의 47억3,000만 달러와 비교됩니다.

또한 자료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2026년 2분기에 조정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4/anthropic-revenue-ahead-of-ipo-surges-over-14-fold-in-second-quarter
Forwarded from 루팡
​[글로벌 반도체 분석] 낸드 플래시(NAND), 앞으로 4년간 공급 부족 이어지나?

파이슨(Phison) CEO 판젠청: "신규 낸드 증설 양산까지 4년 걸린다"

​① 신규 캐파(CAPEX) 증설의 현실

​시장에서는 메모리 가격 상승 시 원조 제조사(원자재 Fab)들이 빠르게 설비투자를 늘려 공급을 확대할 것으로 보지만, 실제로는 투자 결정부터 본격 양산까지 약 4년이 소요됨.

​따라서 현재 낸드 가격이 급등하더라도 파이슨은 보유 재고를 무리하게 시장에 풀지 않고, 향후 2년간의 엔터프라이즈 SSD,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AI 디자인 윈(Design Win) 물량을 위한 전략적 재고로 유지할 방침.

​② AI가 주도하는 구조적 수요 전환
​과거: PC·스마트폰 출하량 및 기기당 용량 증가에 의존한 전통적 경기 순환형(Cycle) 시장.

현재/미래: 생성형 AI(이미지·영상·AI 에이전트)가 방대한 데이터를 생성함에 따라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성장 국면으로 진입.

DRAM 다운스펙 vs 스토리지 강세: 일부 AI 시스템에서 비용 절감을 위해 DRAM 구성을 낮추는(De-spec) 움직임이 있으나, 스토리지(Storage) 용량은 축소되지 않고 유지되어 낸드 수요 강세를 방증함.

​③ 파이슨의 실적 및 'Phison 3.0' 전략
​2분기 실적: AI 생태계 관련 매출 비중이 38%로 확대되어 최대 사업군으로 부상. 2분기 매출총이익률은 65.3%로 사상 최고치 기록.

향후 전략: 단순 컨트롤러·모듈 제조사에서 AI 스토리지, 엣지 AI, AI 데이터 플랫폼을 아우르는 고부가가치 맞춤형 기업용 시장(Enterprise) 중심 전략 추진.

https://view.inews.qq.com/k/20260814A047FH00?scene=wap&no-redirec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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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이게 나라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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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act and Truth
"미국 정부도 구글을 못 건드리는 소름 돋는 진짜 이유"의 핵심 요약.

기술 기업의 '디지털 제국화'와 권력 구조의 재편

기술 권력의 실체와 부상


전통적인 국가 간 패권 전쟁을 넘어, 막대한 컴퓨팅 파워와 빅데이터를 독점한 글로벌 기술 기업들이 실질적인 주권을 행사하는 '테크노폴라(Technopolar)'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이제 국가는 기술 기업이 제공하는 신경망(AI, 클라우드, 위성통신 등) 없이는 현대전 수행이나 국가 시스템 유지가 불가능한 구조가 되었습니다.


통제 불가능한 '상호 확증 파괴'

정부가 기술 기업을 강제로 제압하거나 압류하려 시도하는 순간, 국가 내 금융, 물류, 군사 통신망이 즉각 마비됩니다.
국가는 기업을 파괴할 물리적 힘은 갖췄으나,
실행 시 국가 스스로 붕괴하는 치명적인 의존 관계, 즉 '상호 확증 파괴'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속도 격차와 의사결정의 주체

법적 규제는 관료주의적 절차로 인해 대응 속도가 매우 느린 반면, AI 기술은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합니다.
이 때문에 법이 제정되는 시점에는 이미 기술이 그 법을 무력화하는 지연 현상이 고착화되었습니다.

이는 실질적인 국가 운영의 룰(Rule)을 정치인이 아닌 기술 기업의 CEO가 독단적으로 결정하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역사적 평행 이론과 위험 시나리오

현재의 빅테크는 17~19세기 군대와 영토 관리권까지 가졌던 '영국 동인도 회사'와 본질적으로 유사합니다. 가장 큰 위험은 기업의 유일한 헌법인 '주주 이익'과 '국가 안보'가 충돌할 때입니다.

기업이 자사 수익을 위해 국가의 안보 이익을 배신할 가능성은 이제 영화적 상상이 아닌 현실적인 지정학적 위협입니다.

민주적 견제와 데이터 주권의 필요성

빅테크를 단순한 혁신 기업이 아닌 '지정학적 공공 인프라'로 재정의해야 합니다.

과거 동인도 회사가 과도한 권력으로 인해 결국 견제와 해체를 겪었듯,
현대 사회 역시 기술 기업의 데이터 주권과 알고리즘 운영의 투명성을 요구하고 민주적인 책임 시스템을 강제하는 체계를 갖추어야 합니다.

영상 URL: https://www.youtube.com/watch?v=tchjdPuqPZw
Forwarded from CTRINE
JP Morgan: 7대 하이퍼스케일러 자본 지출 전망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오라클, 코어위브, 스페이스X는 2027년에 약 1조 5천억 달러를 투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CSP 측 소식에 따르면, 2026년 CAPEX에서 NAND와 CPU의 비중을 늘리고 있다고 합니다.

​낸드는 구조적으로 더 긴 사이클을 가집니다.
[엔비디아 매디슨황, LG전자 로보틱스 거점 찾는다…휴머노이드 동맹 속도]

- 17일 업계에 따르면 황 수석 이사는 18일 서울 서초구 양재 R&D 캠퍼스에 LG전자가 구축 중인 데이터팩토리를 방문

- LG전자 고위 관계자들과 비공개로 파트너십 논의를 진행할 계획

- 이번 회동은 LG전자가 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화의 핵심 인프라로 조성하는 데이터팩토리에서 진행되는 만큼 로보틱스 사업이 최대 화두일 것으로 전망

- 앞서 젠슨 황 CEO와 구광모 회장은 지난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엔비디아 본사에서 만나 전략적 사업협력을 위한 MOU을 체결

- 이번 MOU에 따라 LG전자는 내년 1분기 공개를 목표로 엔비디아 플랫폼에 기반한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

- 이 로봇은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칩 모듈인 젯슨 토르를 탑재하고 엔비디아의 휴머노이드 파운데이션 모델인 아이작 그루트와 로보틱스 안전 시스템인 헤일로스 포 로보틱스를 기반으로 개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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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sbs.co.kr/amp/article/20000329052
~ 그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구글, 오라클 등 주요 기업의 AI 관련 매출 상당 부분이 앤트로픽과 오픈AI에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아이스먼은 "이들 기업의 AI 매출 가운데 약 70%가 앤트로픽과 오픈AI에서 나온다"며 "결국 이 거대 기업들의 미래는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성공할 것이라는 데 대한 베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이는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사업 성과가 단순히 두 회사의 기업가치뿐 아니라 AI 생태계 전반의 투자 성과와도 연결돼 있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527570?sid=104
Forwarded from CT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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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0년 사이 가장 강력한 IPO 경고 신호입니다.

이 패턴은 단 한 번도 빗나간 적이 없습니다.

1928년 → 골드만삭스
1971년 → 인텔
2000년 → AT&T 와이어리스
2026년 → 앤스로픽(Anthropic)

이들 초대형 IPO는 모두 거대한 시장 거품이 정점에 달했을 때 등장했습니다.

그 직후 S&P 500 지수는 폭락했습니다.

→ 1929년 폭락: 86%
→ 1973년 폭락: 53%
→ 2000년 폭락: 51%
→ 2026년 폭락: **%

그리고 앤스로픽은 AI 거품이 꺼지기 전 마지막으로 나타나는 유동성 이벤트입니다.
구광모-젠슨 황 'AI 동맹' 완성…LG, '피지컬 AI 앵커'로 도약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00869?sid=101&sicode=01
Forwarded from TNBfolio
삼성전자 상반기 중국 매출이 미국 추월, Nvidia는 5대 고객사에서 제외 - DIGITIMES
(by https://t.iss.one/TNBfolio)
- 삼성전자의 2026년 상반기 중국 매출이 88조 6천억 원을 기록하며 미국 매출 70조 6천 5백억 원을 넘어섰다.
- AI 서버 및 데이터 센터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HBM과 DRAM 등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 삼성전자의 DS 부문은 상반기 총매출의 68.5%를 차지하며 영업이익의 대부분을 창출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 삼성전자의 상반기 5대 주요 고객사는 Alphabet, Amazon, Apple, Hong Kong Techtronics, Supreme Electronics로 확인되었다.
- Nvidia는 HBM4 공급 등 협력 관계에도 불구하고 이번 삼성전자의 5대 주요 고객사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817VL216/samsung-sales-nvidia-2026-hbm.html?chid=10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삼성SDI

1) 미국 내 생산 능력 부족이 약점이였지만, GM과 JV 청산으로 해결.

2) ESS LFP라인으로 2개 라인 전환 가정 시, 추가적인 생산 능력 확보 가능

3) 유럽 EV시장 내 중국/한국 경쟁사들의 점유율을 뻇어오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2차전지 #ESS #삼성SDI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사실이라면 엄청난 소식입니다. CSP 자본지출(CapEx)에서 NAND가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UBS에 따르면, 하이퍼스케일러의 총 자본지출(CapEx) 중 NAND가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 12%이며, 2027년에는 약 17%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pequityresearch
Forwarded from TNBfolio
독일 DDR5 가격 전년 대비 5배 급등, 글로벌 랠리 지속 속 중국도 주간 14% 상승 - TrendForce
(by https://t.iss.one/TNBfolio)
- 독일의 DDR5 가격 지수가 486%까지 상승하며 일반 DDR5 램 키트 가격이 1년 전 대비 약 4.9배 폭등했다.
- 중국 화창베이 시장에서도 DDR5 16Gb 및 24Gb 제품 가격이 전주 대비 14% 이상 오르며 유통 채널 전반으로 가격 상승세가 확산했다.
- 미국과 일본, 영국 소매 시장에서도 재고 부족 속에 고용량 키트를 중심으로 DDR5 가격이 최대 3~4배 수준까지 치솟았다.
- TrendForce는 공급 부족 여파로 2026년 3분기 서버용 DRAM 고정거래가격이 전 분기 대비 13~18%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 서버용 DRAM 공급 부족은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고정거래가격 역시 내년 하반기까지 분기별 상승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8/17/news-germany-ddr5-prices-near-5x-yoy-in-august-china-reportedly-sees-14-wow-jump-as-global-rally-continues/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첫째, 그동안 시장을 짓눌러온 메모리 고점론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근거가 나왔다는 점이다.

AI 인프라 수요로 급등한 메모리 가격과 업체 이익률이 공급 확대와 함께 다시 꺾일 수 있다는 우려가 지난 7월 메모리주 급락의 배경이었는데,

샌디스크가 2027~2028년 생산량의 절반~3분의 2를 이미 장기계약으로 확보했다고 밝히면서 이 우려를 상당 부분 눌렀다.

둘째, 낸드 업황 개선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낸드 사업부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는 유추가 작동한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역시 "낸드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지만 공급이 부족해 일정 규모 증설이 필요하게 됐다"고 언급하며 청주 M17 낸드 팹 투자 의지를 재확인한 바 있다.

https://blog.naver.com/pokara61/224381530887
SK하이닉스 5일째↑…앤트로픽 호실적에 상장 시초가 '170달러' 넘겨

미 방송사 CNBC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올해 2분기 115억달러 규모의 매출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같은 기간(7억8천700만달러) 대비 14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또 처음으로 분기 기준 조정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고 한다.

앤트로픽은 앞서 지난 5월 연 환산 매출이 470억달러를 넘겼다고 밝힌 바 있다. 상장 시 앤트로픽의 기업가치도 2조달러 이상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평가가 희석되면서 AI 산업의 막대한 투자 계획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오픈AI도 최근 연 환산 매출이 400억달러를 넘기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7월 기준 기업 고객 대상으로 한 매출도 전달 대비 32% 늘었다.

스테이트스트리트 글로벌 마켓츠의 주식 리서치 책임자 마리야 베이트마네는 "기관투자자들 사이에서 강한 위험선호가 계속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미국 주식과 기술주처럼 실적이 가장 강한 분야에서 그렇다"고 말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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