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한경 반도체인사이트]
👉이재용도 "두렵다" 경계하더니…'65조' 슈퍼 상장 예고한 기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2489?ntype=RANKING&type=journalists
👉이재용도 "두렵다" 경계하더니…'65조' 슈퍼 상장 예고한 기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2489?ntype=RANKING&type=journalists
Naver
이재용도 "두렵다" 경계하더니…'65조' 슈퍼 상장 예고한 기업
2019년 9월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업계에 낯선 기업 한 곳이 이름을 알렸다.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시에 본사를 둔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이 회사는 ‘중국은 절대 D램을 못 만들 것’이란 고정관념을 깨고 자
Forwarded from 개똥같은춘식이
외신 원문에 따르면 화훙그룹의 7나노 기술 개발 소식은 미국의 이러한 수출 통제 완화 조치 ‘이후에(comes after)’ 구체화되었습니다.
미국이 엔비디아 칩의 수출을 다시 허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정부는 외산 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자 자국 기업들에게 국산 대체품 구매를 강력하게 장려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화웨이의 지원을 받은 화훙그룹의 7나노 AI 칩 개발은 미국의 정책 완화 여부와 무관하게 독자적인 첨단 반도체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중국의 기술 자립화 행보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미국이 엔비디아 칩의 수출을 다시 허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정부는 외산 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자 자국 기업들에게 국산 대체품 구매를 강력하게 장려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화웨이의 지원을 받은 화훙그룹의 7나노 AI 칩 개발은 미국의 정책 완화 여부와 무관하게 독자적인 첨단 반도체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중국의 기술 자립화 행보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18 15:40:59
기업명: 선익시스템(시가총액: 1조 710억) A171090
보고서명: 사업보고서 (2025.12)
잠정실적 : Y
매출액 : 2,210억(예상치 : 1,968억, +12.3%)
영업익 : 535억(예상치 : 344억, +55.6%)
순이익 : 340억(예상치 : 274억, +24.2%)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4Q 2,210억/ 535억/ 340억
2025.3Q 888억/ 198억/ 66억
2025.2Q 1,901억/ 400억/ 593억
2025.1Q 159억/ -18억/ -34억
2024.4Q 401억/ 32억/ -27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8000751
기업명: 선익시스템(시가총액: 1조 710억) A171090
보고서명: 사업보고서 (2025.12)
잠정실적 : Y
매출액 : 2,210억(예상치 : 1,968억, +12.3%)
영업익 : 535억(예상치 : 344억, +55.6%)
순이익 : 340억(예상치 : 274억, +24.2%)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4Q 2,210억/ 535억/ 340억
2025.3Q 888억/ 198억/ 66억
2025.2Q 1,901억/ 400억/ 593억
2025.1Q 159억/ -18억/ -34억
2024.4Q 401억/ 32억/ -27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800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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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해자 펭구
https://x.com/nordin_eth/status/2034724108374618183?s=20 비트텐서($TAO), AI 탈중앙화 가상자산 프로젝트가 젠슨황 인터뷰에 언급
그동안 채널에서 꾸준히 언급했던 비트텐서($TAO)가 드디어 메이저 언론에서 언급되기 시작함. 오늘 오전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인터뷰에서 한 패널이 비트텐서 서브넷 3의 성과를 직접 언급하며 극찬함. 중앙화된 서버가 아니라 전 세계에 흩어진 유휴 자원만으로 라마(Llama) 모델 학습에 성공했다는 건 기술적으로 엄청난 사건임. AI 업계의 대부라 할 수 있는 인물이 분산형 AI의 실효성을 공식 인정한 셈이라 시장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질 것으로 보임.
비트텐서가 정확히 뭐냐고 묻는다면 '전 세계가 함께 만드는 거대한 AI 뇌'라고 이해하면 쉬움. 지금처럼 구글이나 오픈AI 같은 빅테크가 자기들끼리만 기술을 가두는 게 아니라, 전 세계 수만 명의 개발자가 각자 최고의 AI 모델을 가져와서 경쟁하고 보상받는 개방형 장터임. 쉽게 말해 인공지능판 위키피디아인데, 가장 똑똑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TAO라는 확실한 현금성 보상을 주는 구조임. 경쟁을 통해 매일 더 똑똑한 AI가 탄생할 수밖에 없는 생태계인 것임.
투자 관점에서 $TAO의 매력은 비트코인과 판박이라는 점임. 총 발행량이 2,100만 개로 딱 정해져 있고 4년마다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음. 최근에는 전체 물량의 상당수가 스테이킹으로 묶이면서 시장에 나올 매물은 줄어드는데, AI를 쓰려는 수요는 폭발하고 있음. 하드웨어의 왕이 엔비디아라면 그 하드웨어들을 하나로 묶어 실제 '지능'을 뽑아내고 결제까지 처리하는 인프라는 TAO가 가져갈 가능성이 매우 높음.
결국 세상은 빅테크의 독점 모델에서 탈중앙화된 개방형 모델로 흐르게 되어 있음. 젠슨 황 인터뷰에서의 이번 언급이 그 흐름의 강한 근거가 되는 격이고, 기술적 한계를 넘었다는 게 증명된거라고 봄. 대형주에서 차익실현한 자금들이 다음 타자로 'AI 대장주'를 찾는다면 그 행선지는 주식이 아닌 가상자산이 될수 있을것이고, 'AI 대장코인'은 이미 TAO임이 명확함. 지능이라는 가치가 화폐가 되는 세상에서 가장 희소성 있는 자산이 된다면 선점해두는게 맞지않나 싶음.
비트텐서가 정확히 뭐냐고 묻는다면 '전 세계가 함께 만드는 거대한 AI 뇌'라고 이해하면 쉬움. 지금처럼 구글이나 오픈AI 같은 빅테크가 자기들끼리만 기술을 가두는 게 아니라, 전 세계 수만 명의 개발자가 각자 최고의 AI 모델을 가져와서 경쟁하고 보상받는 개방형 장터임. 쉽게 말해 인공지능판 위키피디아인데, 가장 똑똑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TAO라는 확실한 현금성 보상을 주는 구조임. 경쟁을 통해 매일 더 똑똑한 AI가 탄생할 수밖에 없는 생태계인 것임.
투자 관점에서 $TAO의 매력은 비트코인과 판박이라는 점임. 총 발행량이 2,100만 개로 딱 정해져 있고 4년마다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음. 최근에는 전체 물량의 상당수가 스테이킹으로 묶이면서 시장에 나올 매물은 줄어드는데, AI를 쓰려는 수요는 폭발하고 있음. 하드웨어의 왕이 엔비디아라면 그 하드웨어들을 하나로 묶어 실제 '지능'을 뽑아내고 결제까지 처리하는 인프라는 TAO가 가져갈 가능성이 매우 높음.
결국 세상은 빅테크의 독점 모델에서 탈중앙화된 개방형 모델로 흐르게 되어 있음. 젠슨 황 인터뷰에서의 이번 언급이 그 흐름의 강한 근거가 되는 격이고, 기술적 한계를 넘었다는 게 증명된거라고 봄. 대형주에서 차익실현한 자금들이 다음 타자로 'AI 대장주'를 찾는다면 그 행선지는 주식이 아닌 가상자산이 될수 있을것이고, 'AI 대장코인'은 이미 TAO임이 명확함. 지능이라는 가치가 화폐가 되는 세상에서 가장 희소성 있는 자산이 된다면 선점해두는게 맞지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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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내가 병목이다. 토큰이 돌아가고 있으면 뭔가 만들어진다. 자원은 무제한이다. 머리를 조금 쓰다 보면 브레인 포그(brain-fog)가 온다. 명료하지 않은 상태에서 뭘 시켜봤자 무의미한 결과만 계속 나온다. 컴퓨터가 병목이 아니라, 인간이 병목이다.
안드레 카파시 인터뷰 중에 인상 깊었던 구절 두 개가 있었다. 하나는 작년 12월 이후로 자기는 코드 한 줄도 안 쳤다는 이야기고, 또 하나는 그의 박사 시절에는 GPU가 돌아가는 것을 기다리는 게 전부였는데(컴퓨터가 병목), 요즘은 토큰이 많이 남아서(인간이 병목) 불안하다고 한다. 병목이 사람으로 뒤집힌 시대.
'AI Psychosis': 무엇이 가능한지 탐색하지 않으면 불안해지는 강박 상태.
인공지능을 잘 쓸수록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unlock). 열릴수록 또 탐색하게 된다. 중독에 가깝다. 이러면서 일종의 우울 상태도 오고 그렇다. 나만 느끼는 건 아니고 만나는 동료들 모두가 유사한 상태를 겪는 중이다.
이제 1~2년 안 된 것 같은데, 뭔가 마구마구 바뀌고 있는 듯하다. 기회를 잘 잡아야 할 텐데, 이번에는 놓치기 싫다는 마음이 전부다.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izucafe/224227181847
안드레 카파시 인터뷰 중에 인상 깊었던 구절 두 개가 있었다. 하나는 작년 12월 이후로 자기는 코드 한 줄도 안 쳤다는 이야기고, 또 하나는 그의 박사 시절에는 GPU가 돌아가는 것을 기다리는 게 전부였는데(컴퓨터가 병목), 요즘은 토큰이 많이 남아서(인간이 병목) 불안하다고 한다. 병목이 사람으로 뒤집힌 시대.
'AI Psychosis': 무엇이 가능한지 탐색하지 않으면 불안해지는 강박 상태.
인공지능을 잘 쓸수록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unlock). 열릴수록 또 탐색하게 된다. 중독에 가깝다. 이러면서 일종의 우울 상태도 오고 그렇다. 나만 느끼는 건 아니고 만나는 동료들 모두가 유사한 상태를 겪는 중이다.
이제 1~2년 안 된 것 같은데, 뭔가 마구마구 바뀌고 있는 듯하다. 기회를 잘 잡아야 할 텐데, 이번에는 놓치기 싫다는 마음이 전부다.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izucafe/22422718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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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해자 펭구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223
ai 발 고용위기가 심각해지는걸 느낀게, 내 주변에 해고당한 주니어 꽤보이기 시작함 ㅇㅇㅇ 그리고 체감상 ai는 시니어보단 주니어 인력에게 치명적인 경쟁상대임. 지금 당장은 하드스킬로 일하는 주니어와 직접 적으로 경쟁하는 구조.. 시니어는 매니징 역량과 네트워크를 보유했기 때문에 아직은 살아남지만, 곧 차례가 올듯.
주니어들은 ai를 극한까지 활용해서, 시니어가 직접 ai를 쓰는것보다 높은 퍼포먼스를 내야하는 상황(잇츠미...)임. 그런데 주니어가 하드워킹하면서 경험이랑 인간관계 축적되면서 생기는게 네트워킹(영업역량)인데, ai로 인해 채용자체가 줄고 심지어 해고되는 사례들이 나오니까 시니어가 되는것 자체도 힘들어보임.
아무튼.. 윗글에서 '컴퓨터가 병목이었던 시대'에서, '인간이 병목인 시대'가 됐다는 얘기가 나오듯, ai 활용 효율이 높고 퍼포먼스 좋은 인간이 되는게 당장에 살아남는 방법인듯.
주니어들은 ai를 극한까지 활용해서, 시니어가 직접 ai를 쓰는것보다 높은 퍼포먼스를 내야하는 상황(잇츠미...)임. 그런데 주니어가 하드워킹하면서 경험이랑 인간관계 축적되면서 생기는게 네트워킹(영업역량)인데, ai로 인해 채용자체가 줄고 심지어 해고되는 사례들이 나오니까 시니어가 되는것 자체도 힘들어보임.
아무튼.. 윗글에서 '컴퓨터가 병목이었던 시대'에서, '인간이 병목인 시대'가 됐다는 얘기가 나오듯, ai 활용 효율이 높고 퍼포먼스 좋은 인간이 되는게 당장에 살아남는 방법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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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해자 펭구
ai 발 고용위기가 심각해지는걸 느낀게, 내 주변에 해고당한 주니어 꽤보이기 시작함 ㅇㅇㅇ 그리고 체감상 ai는 시니어보단 주니어 인력에게 치명적인 경쟁상대임. 지금 당장은 하드스킬로 일하는 주니어와 직접 적으로 경쟁하는 구조.. 시니어는 매니징 역량과 네트워크를 보유했기 때문에 아직은 살아남지만, 곧 차례가 올듯. 주니어들은 ai를 극한까지 활용해서, 시니어가 직접 ai를 쓰는것보다 높은 퍼포먼스를 내야하는 상황(잇츠미...)임. 그런데 주니어가 하드워킹하면서…
아래는 윗글을 복붙해서 제미나이에게 정리해달라고 시킨버전 (3초걸림):
최근 주변에서 해고당하는 주니어들이 꽤 보이기 시작하면서 AI발 고용 위기가 피부로 느껴짐. 냉정하게 말해서 지금 AI는 시니어보다 주니어 인력에게 훨씬 치명적인 경쟁상대임. 당장은 기술적인 실무(하드스킬)로 승부 보는 주니어들과 AI가 직접적으로 부딪히는 구조이기 때문임. 시니어들은 그동안 쌓아온 매니징 역량과 네트워크 덕분에 아직은 버티고 있지만, 이들의 차례가 오는 것도 시간문제라고 봄.
진짜 심각한 문제는 주니어들이 시니어로 성장할 '사다리'가 끊기고 있다는 점임. 원래 주니어 시절에 하드워킹하며 구르고 사람들과 부대끼면서 경험과 네트워킹(영업 역량)이 쌓이는 건데, AI 때문에 채용 자체가 줄고 해고까지 빈번해지니 시니어가 될 기회 자체가 증발하고 있음. 성장의 토양 자체가 사라지고 있는 셈임.
이제는 '컴퓨터가 병목이었던 시대'에서 '인간이 병목인 시대'로 완전히 넘어왔음. 이런 환경에서 주니어가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은 AI를 극한까지 활용해, 시니어가 직접 AI를 쓰는 것보다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내는 것뿐임. 내가 AI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부리느냐가 곧 나의 몸값이 되는 잔인한 서바이벌이 시작됨.
결국 변화를 거부하는 게 아니라, AI라는 도구를 장착하고 시니어의 경험치마저 뛰어넘는 '초고효율 인간'이 되는 것만이 당장의 생존 전략임. 내가 가진 지능에 AI의 연산력을 더해 대체 불가능한 아웃풋을 뽑아낼 수 있는지 스스로 증명해야 하는 시대가 왔음.
최근 주변에서 해고당하는 주니어들이 꽤 보이기 시작하면서 AI발 고용 위기가 피부로 느껴짐. 냉정하게 말해서 지금 AI는 시니어보다 주니어 인력에게 훨씬 치명적인 경쟁상대임. 당장은 기술적인 실무(하드스킬)로 승부 보는 주니어들과 AI가 직접적으로 부딪히는 구조이기 때문임. 시니어들은 그동안 쌓아온 매니징 역량과 네트워크 덕분에 아직은 버티고 있지만, 이들의 차례가 오는 것도 시간문제라고 봄.
진짜 심각한 문제는 주니어들이 시니어로 성장할 '사다리'가 끊기고 있다는 점임. 원래 주니어 시절에 하드워킹하며 구르고 사람들과 부대끼면서 경험과 네트워킹(영업 역량)이 쌓이는 건데, AI 때문에 채용 자체가 줄고 해고까지 빈번해지니 시니어가 될 기회 자체가 증발하고 있음. 성장의 토양 자체가 사라지고 있는 셈임.
이제는 '컴퓨터가 병목이었던 시대'에서 '인간이 병목인 시대'로 완전히 넘어왔음. 이런 환경에서 주니어가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은 AI를 극한까지 활용해, 시니어가 직접 AI를 쓰는 것보다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내는 것뿐임. 내가 AI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부리느냐가 곧 나의 몸값이 되는 잔인한 서바이벌이 시작됨.
결국 변화를 거부하는 게 아니라, AI라는 도구를 장착하고 시니어의 경험치마저 뛰어넘는 '초고효율 인간'이 되는 것만이 당장의 생존 전략임. 내가 가진 지능에 AI의 연산력을 더해 대체 불가능한 아웃풋을 뽑아낼 수 있는지 스스로 증명해야 하는 시대가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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