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AI #GOOGL
구글 딥마인드 수장 하사비스 인터뷰 요약
- 현대 AI의 핵심인 트랜스포머(Transformers), 심층 강화학습, 알파고 등 지난 10년의 혁신 90%가 구글과 딥마인드에서 나옴
- 구글은 자체 TPU, 하드웨어,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 그리고 수십억 명이 사용하는 제품(검색, 메일 등)까지 모두 보유한 유일한 '풀스택' 기업임. 이것이 구조적인 승리 요인이 될 것
- 우린 변곡점의 문턱에는 도달했지만, 알파폴드 급의 혁신은 아직 1년 반-2년 정도 남았다고 보는 중. 아직 연구가 더 필요함
- 그러나 제미나이가 앞으로 가야할 길을 보여주고 있음. 파운데이션 모델이 로봇 공학의 해법을 제시함 제미나이는 처음부터 물리 세계를 이해하도록 '멀티모달'로 설계되었으며, 이는 스마트 글래스나 폰에 탑재될 '유니버설 어시스턴트'뿐만 아니라 로봇의 두뇌 역할을 수행하기 위함임
- 진정한 '물리 세계의 모먼트'란 로봇이 실험실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유용한 작업을 '신뢰성 있게' 수행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을 의미함
- 아직 남은 3가지 핵심 장벽은 알고리즘의 견고성, 현실세계 데이터 확보의 어려움, 그리고 하드웨어, 특히 손의 정교함임
- 최근 보스턴 다이나믹스와 협력을 발표했고, 내년까지 로봇에 AI를 적용해 자동차 제조 현장 등에 투입하는 프로토타입을 테스트 중임. 1-2년 뒤에는 확장 가능한 수준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 당시엔 시장이 너무 과민반응이었음. but 딥시크나 바이트댄스가 AI 리딩 기업인건 맞음. 현재 프론티어 모델보다 6개월 정도 밖에 뒤쳐져 있을 뿐이며 과거 생각했던 1-2년의 격차는 이미 사라짐
- 그러나 극히 적은 리소스로 해냈다는 건 과장된 주장이라 생각. 서구권 프론티어 모델들이 내놓은 아웃풋을 바탕으로 파인 튜닝을 진행했기 때문에 리소스를 절약할 수 있었던 것
- 앞으로 중국 AI 모델은 현재 프론티어 모델을 뛰어넘어 스스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혁신을 보여줄 수 있을지는 미지수. 지금까지는 그런 증거를 보여준 적은 없음
- AGI가 2030년에 나올 확률이 50%라는 관점에는 변함 없음. 어쩌면 올해가 신입 및 인턴의 일자리를 없애는 시작일 수도 있다고 생각
- 하지만 AGI의 진정한 척도는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가설을 세우고 유의미한 질문을 던지는 과학적 창의성에 있음
- 현재 지능은 특정 분야에만 치우친 들쭉날쭉한 상태이기에 업무 전체를 완전히 위임받는 단계로 가려면 지능의 일관성 확보가 선행되어야 함. 이 단계까지는 갈 길이 멀었지만 결국엔 50%의 일자리가 사라질 수도 있다고 생각
- AGI 등장 5-10년 이후 AI로 핵융합 등 에너지와 소재 난제를 해결하면 물자가 무한한 풍요의 시대가 도래하며 이때 인류는 경제 활동보다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는 데 집중하게 될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BbIaYFHxW3Y
구글 딥마인드 수장 하사비스 인터뷰 요약
Q. 구글의 경쟁 우위는?
- 현대 AI의 핵심인 트랜스포머(Transformers), 심층 강화학습, 알파고 등 지난 10년의 혁신 90%가 구글과 딥마인드에서 나옴
- 구글은 자체 TPU, 하드웨어,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 그리고 수십억 명이 사용하는 제품(검색, 메일 등)까지 모두 보유한 유일한 '풀스택' 기업임. 이것이 구조적인 승리 요인이 될 것
Q. 구글의 피지컬 AI 미래는?
- 우린 변곡점의 문턱에는 도달했지만, 알파폴드 급의 혁신은 아직 1년 반-2년 정도 남았다고 보는 중. 아직 연구가 더 필요함
- 그러나 제미나이가 앞으로 가야할 길을 보여주고 있음. 파운데이션 모델이 로봇 공학의 해법을 제시함 제미나이는 처음부터 물리 세계를 이해하도록 '멀티모달'로 설계되었으며, 이는 스마트 글래스나 폰에 탑재될 '유니버설 어시스턴트'뿐만 아니라 로봇의 두뇌 역할을 수행하기 위함임
- 진정한 '물리 세계의 모먼트'란 로봇이 실험실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유용한 작업을 '신뢰성 있게' 수행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을 의미함
- 아직 남은 3가지 핵심 장벽은 알고리즘의 견고성, 현실세계 데이터 확보의 어려움, 그리고 하드웨어, 특히 손의 정교함임
- 최근 보스턴 다이나믹스와 협력을 발표했고, 내년까지 로봇에 AI를 적용해 자동차 제조 현장 등에 투입하는 프로토타입을 테스트 중임. 1-2년 뒤에는 확장 가능한 수준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Q. 작년 딥시크 사태가 서구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 당시엔 시장이 너무 과민반응이었음. but 딥시크나 바이트댄스가 AI 리딩 기업인건 맞음. 현재 프론티어 모델보다 6개월 정도 밖에 뒤쳐져 있을 뿐이며 과거 생각했던 1-2년의 격차는 이미 사라짐
- 그러나 극히 적은 리소스로 해냈다는 건 과장된 주장이라 생각. 서구권 프론티어 모델들이 내놓은 아웃풋을 바탕으로 파인 튜닝을 진행했기 때문에 리소스를 절약할 수 있었던 것
- 앞으로 중국 AI 모델은 현재 프론티어 모델을 뛰어넘어 스스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혁신을 보여줄 수 있을지는 미지수. 지금까지는 그런 증거를 보여준 적은 없음
Q. AGI는 언제쯤? 그리고 AI가 50%의 화이트 칼라 일자리를 5년 뒤에 없앨거라는 주장에 동의하는지?
- AGI가 2030년에 나올 확률이 50%라는 관점에는 변함 없음. 어쩌면 올해가 신입 및 인턴의 일자리를 없애는 시작일 수도 있다고 생각
- 하지만 AGI의 진정한 척도는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가설을 세우고 유의미한 질문을 던지는 과학적 창의성에 있음
- 현재 지능은 특정 분야에만 치우친 들쭉날쭉한 상태이기에 업무 전체를 완전히 위임받는 단계로 가려면 지능의 일관성 확보가 선행되어야 함. 이 단계까지는 갈 길이 멀었지만 결국엔 50%의 일자리가 사라질 수도 있다고 생각
- AGI 등장 5-10년 이후 AI로 핵융합 등 에너지와 소재 난제를 해결하면 물자가 무한한 풍요의 시대가 도래하며 이때 인류는 경제 활동보다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는 데 집중하게 될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BbIaYFHxW3Y
YouTube
Hassabis on an AI Shift Bigger Than Industrial Age
Demis Hassabis, Co-Founder & CEO of Google DeepMind, discusses the years ahead in artificial intelligence, including advances in foundational models, real-world applications and responsible AI development, with Bloomberg’s Emily Chang at Bloomberg House in…
2025년부터 대형주들 시세가 꽤 나왔다 싶더니 아니나 다를까 차익실현 매물이 강하게 쏟아지는 중임. 지수를 견인하던 덩치 큰 형님들이 주춤하니까 시장이 이대로 꺾이는 거 아니냐는 걱정도 들겠지만, 사실 돈의 흐름을 보면 이야기가 좀 다름. 주식 시장에서 갈 곳 잃은 그 어마어마한 유동성은 결국 수익을 낼 수 있는 다음 타자를 찾아 이동하게 되어 있음.
경험적으로 볼 때 대형주에서 차익실현된 자금들이 이동할 가장 유력한 행선지는 결국 중소형주 장세임. 대형주들이 무거워진 사이 상대적으로 가벼우면서도 가격 메리트가 생긴 중소형주들로 수급이 쏠리는 '낙수효과'나 '순환매'가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시점임. 특히 지수는 정체되어 있어도 개별 종목들이 튀어 오르는 종목 장세가 펼쳐지면, 체감 수익률은 오히려 대형주 장세 때보다 더 짭짤할 수 있음.
결국 지금처럼 대형주에서 강한 매도세가 나오는 건 시장이 끝났다는 신호라기보다, 돈의 주인공이 바뀌는 교대 시간으로 봐야 함. 지수 하락에 너무 쫄기보다는 수급이 어디로 옮겨붙는지, 어떤 섹터의 중소형주가 고개를 드는지 눈을 크게 뜨고 지켜봐야 할 때임. 덩치 큰 애들이 쉬어갈 때 가벼운 애들이 주인공이 되는 장세가 머지않았다고 봄.
경험적으로 볼 때 대형주에서 차익실현된 자금들이 이동할 가장 유력한 행선지는 결국 중소형주 장세임. 대형주들이 무거워진 사이 상대적으로 가벼우면서도 가격 메리트가 생긴 중소형주들로 수급이 쏠리는 '낙수효과'나 '순환매'가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시점임. 특히 지수는 정체되어 있어도 개별 종목들이 튀어 오르는 종목 장세가 펼쳐지면, 체감 수익률은 오히려 대형주 장세 때보다 더 짭짤할 수 있음.
결국 지금처럼 대형주에서 강한 매도세가 나오는 건 시장이 끝났다는 신호라기보다, 돈의 주인공이 바뀌는 교대 시간으로 봐야 함. 지수 하락에 너무 쫄기보다는 수급이 어디로 옮겨붙는지, 어떤 섹터의 중소형주가 고개를 드는지 눈을 크게 뜨고 지켜봐야 할 때임. 덩치 큰 애들이 쉬어갈 때 가벼운 애들이 주인공이 되는 장세가 머지않았다고 봄.
❤8🔥1
Forwarded from 스크랩 by 훵키클리닉
모든 사용자가 동일한 메뉴·버튼·레이아웃을 보는 정적 인터페이스는 빠르게 구식이 되고 있음. 2026년은 생성형 UI(GenUI) 로의 전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
인터페이스는 더 이상 하드코딩되지 않고, 사용자의 의도·맥락·이력에 따라 실시간으로 생성.
예를 들어 뱅킹 앱에서 특정 거래에 이의를 제기하려 할 때
메뉴 > 지원 > 클레임 > 이력 같은 복잡한 탐색 없이
AI가 의도를 예측해 해당 거래 정보와 “이의 제기” 버튼만 있는 맞춤형 마이크로 인터페이스를 즉시 생성
작업이 끝나면 그 인터페이스는 곧바로 사라짐.
GenUI 환경에서 UX 디자이너의 역할은 정적 화면을 그리는 일이 아니라 AI가 인터페이스를 조립할 때 사용하는 제약 조건과 디자인 토큰 체계를 설계하는 쪽으로 이동.
그 결과, 초보자에게는 버튼 하나만 보이는 극도로 단순한 화면을 주고 파워 유저에게는 높은 정보 밀도의 인터페이스를 추가 프론트엔드 코드 없이 동시에 제공 가능
인터페이스는 더 이상 하드코딩되지 않고, 사용자의 의도·맥락·이력에 따라 실시간으로 생성.
예를 들어 뱅킹 앱에서 특정 거래에 이의를 제기하려 할 때
메뉴 > 지원 > 클레임 > 이력 같은 복잡한 탐색 없이
AI가 의도를 예측해 해당 거래 정보와 “이의 제기” 버튼만 있는 맞춤형 마이크로 인터페이스를 즉시 생성
작업이 끝나면 그 인터페이스는 곧바로 사라짐.
GenUI 환경에서 UX 디자이너의 역할은 정적 화면을 그리는 일이 아니라 AI가 인터페이스를 조립할 때 사용하는 제약 조건과 디자인 토큰 체계를 설계하는 쪽으로 이동.
그 결과, 초보자에게는 버튼 하나만 보이는 극도로 단순한 화면을 주고 파워 유저에게는 높은 정보 밀도의 인터페이스를 추가 프론트엔드 코드 없이 동시에 제공 가능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SMIC : HBM 공급 부족 수년간 지속 전망… 병목은 후공정으로 이동
•SMIC CEO 자오하이쥔은 실적 발표 자리에서 AI 연산 수요는 일정 기간 ‘항상 부족한 상태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음.
•그는 “현재 업계 전반에서 컴퓨팅 파워가 모두 부족하다”며, “AI에 대한 기대가 매우 커 기업들이 향후 10년치에 필요한 데이터센터를 1~2년 내 한꺼번에 구축하려 하고 있지만, 실제 활용 방식은 아직 완전히 정립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
•이 같은 환경에서 업계는 메모리 기술 투자를 계속 확대하고 있으며, 특히 HBM의 공급 부족은 앞으로 몇 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음.
•다만 향후 HBM 생산능력을 제약하는 핵심 병목은 전공정(웨이퍼 생산)이 아니라, 테스트 등 후공정 단계로 이동할 것이라고 지적했음. 즉, 패키징·검사 등 후단 공정 역량이 HBM 증설 속도를 좌우하는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임
•SMIC CEO 자오하이쥔은 실적 발표 자리에서 AI 연산 수요는 일정 기간 ‘항상 부족한 상태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음.
•그는 “현재 업계 전반에서 컴퓨팅 파워가 모두 부족하다”며, “AI에 대한 기대가 매우 커 기업들이 향후 10년치에 필요한 데이터센터를 1~2년 내 한꺼번에 구축하려 하고 있지만, 실제 활용 방식은 아직 완전히 정립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
•이 같은 환경에서 업계는 메모리 기술 투자를 계속 확대하고 있으며, 특히 HBM의 공급 부족은 앞으로 몇 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음.
•다만 향후 HBM 생산능력을 제약하는 핵심 병목은 전공정(웨이퍼 생산)이 아니라, 테스트 등 후공정 단계로 이동할 것이라고 지적했음. 즉, 패키징·검사 등 후단 공정 역량이 HBM 증설 속도를 좌우하는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임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SDI(시가총액: 31조 1,060억)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6.02.19 14:47:23 (현재가 : 386,000원, +3.07%)
제목 : 보유자산 매각 추진 검토
* 주요내용
- 당사는 투자재원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유중인 삼성디스플레이(주) 지분 등의 매각 추진을 2026년 2월 19일 이사회에 보고하였음.
- 사외이사(독립이사)들로만 구성된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통해 향후 거래 상대, 규모, 조건, 시기 등 제반사항을 검토하여 이사회 보고 및 승인을 진행할 계획임.
- 거래 상대, 규모, 조건, 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은 미정이며 확정시 관련 규정에 따라 재공시할 계획임.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내용은 확정 전 내용으로 향후 경영환경, 회사의 이사회 승인 결과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98003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6.02.19 14:47:23 (현재가 : 386,000원, +3.07%)
제목 : 보유자산 매각 추진 검토
* 주요내용
- 당사는 투자재원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유중인 삼성디스플레이(주) 지분 등의 매각 추진을 2026년 2월 19일 이사회에 보고하였음.
- 사외이사(독립이사)들로만 구성된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통해 향후 거래 상대, 규모, 조건, 시기 등 제반사항을 검토하여 이사회 보고 및 승인을 진행할 계획임.
- 거래 상대, 규모, 조건, 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은 미정이며 확정시 관련 규정에 따라 재공시할 계획임.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내용은 확정 전 내용으로 향후 경영환경, 회사의 이사회 승인 결과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98003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Forwarded from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BOE 8.6세대 OLED 증착기의 Phase 1을 컨소시엄으로 함께 수주했던 아바코가
BOE향 OELD 디스플레이 증착기 수주를 공시했습니다.
근시일 내 선익시스템의 공시가 확정될 확률이 높아졌네요!!!
BOE향 OELD 디스플레이 증착기 수주를 공시했습니다.
근시일 내 선익시스템의 공시가 확정될 확률이 높아졌네요!!!
투자 가해자 펭구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54552
https://dealsite.co.kr/articles/151838/068030
샤브올데이 운영사 올데이프레시는 명륜진사갈비와 동일한 경영진이 운영하는 별도의 관계기업임 (종속기업 아님)
명륜진사갈비가 고리 대금업으로 비난 받고, 실적 성장이 둔화되자 작년부터 명륜진사갈비 점주들한테 샤브올데이로 옮기라고 푸쉬
실제 '23년 이후 늘어난 샤브올데이 점포의 30%가 명륜진사갈비에서 넘어온 것
명륜당 못파니까 샤브올데이로 세탁해서 가맹점도 옮기고 팔아먹는 수법. 뭐 사는 PE 입장에서도 가맹점주들 락인만 시켜놓으면 나쁠 것 없는 장사일수도
이 같은 부정적 이미지를 희석하기 위해 명륜당이 패밀리 브랜드인 '샤브올데이'를 전면에 내세워 기업 이미지를 재정비하고 있다는 관측이다. 실제로 샤브올데이는 지난해 5월 운영 법인명을 '명륜당파트너스'에서 '올데이프레쉬'로 변경하며 사명에서 '명륜당' 이름을 제외했다.
샤브올데이 운영사 올데이프레시는 명륜진사갈비와 동일한 경영진이 운영하는 별도의 관계기업임 (종속기업 아님)
명륜진사갈비가 고리 대금업으로 비난 받고, 실적 성장이 둔화되자 작년부터 명륜진사갈비 점주들한테 샤브올데이로 옮기라고 푸쉬
실제 '23년 이후 늘어난 샤브올데이 점포의 30%가 명륜진사갈비에서 넘어온 것
명륜당 못파니까 샤브올데이로 세탁해서 가맹점도 옮기고 팔아먹는 수법. 뭐 사는 PE 입장에서도 가맹점주들 락인만 시켜놓으면 나쁠 것 없는 장사일수도
딜사이트
[명륜당 톺아보기] 샤브올데이로 갈아타기…'몸집 불리기' 가속 - 딜사이트
②'고리대금업' 논란 속 샤브올데이 전면에...매각 향한 포석 관측
Forwarded from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세트 가격이 올라가니 판가 인상을 흡수 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군을 제외하곤 비싼 OLED 채택률이 떨어 질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별개로 BOE 는 Phase 2에 대한 오더도 이미 준것으로 전일 아바코 공시를 통해 확인이 됐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선익시스템의 PM(Process module: 공정챔버, 그림의 노란색부분)은 일부 챔버에 대한 후속 투자로 주문금액이 소폭 조정 언급되는 것과 달리
아바코가 제조하는 TM(Transfer module: 이송챔버, 그림의 흰색부분)은 초기에 다 세팅이 되어야 하는 부품이라 지난 Phase 1에 비해 금액 차이가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F5sxH4cc
별개로 BOE 는 Phase 2에 대한 오더도 이미 준것으로 전일 아바코 공시를 통해 확인이 됐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선익시스템의 PM(Process module: 공정챔버, 그림의 노란색부분)은 일부 챔버에 대한 후속 투자로 주문금액이 소폭 조정 언급되는 것과 달리
아바코가 제조하는 TM(Transfer module: 이송챔버, 그림의 흰색부분)은 초기에 다 세팅이 되어야 하는 부품이라 지난 Phase 1에 비해 금액 차이가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F5sxH4cc
❤3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세트 가격이 올라가니 판가 인상을 흡수 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군을 제외하곤 비싼 OLED 채택률이 떨어 질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별개로 BOE 는 Phase 2에 대한 오더도 이미 준것으로 전일 아바코 공시를 통해 확인이 됐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선익시스템의 PM(Process module: 공정챔버, 그림의 노란색부분)은 일부 챔버에 대한 후속 투자로 주문금액이 소폭 조정 언급되는 것과 달리 아바코가…
결국 패널 업체들 입장에선 OLED 판가를 낮춰 채택을 유도하면서도 마진은 확보해야하는 구조.
메모리 가격이 오르면 오를수록 OLED 원가절감이 최우선 과제일수밖에 없음.
특히, 소재 리사이클링은 CapEx 투자가 필요 없음에도 큰 폭의 원가절감이 가능한 영역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가장 강하게 채택될 것임.
메모리 가격이 오르면 오를수록 OLED 원가절감이 최우선 과제일수밖에 없음.
특히, 소재 리사이클링은 CapEx 투자가 필요 없음에도 큰 폭의 원가절감이 가능한 영역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가장 강하게 채택될 것임.
❤5🔥1
투자 가해자 펭구
결국 패널 업체들 입장에선 OLED 판가를 낮춰 채택을 유도하면서도 마진은 확보해야하는 구조. 메모리 가격이 오르면 오를수록 OLED 원가절감이 최우선 과제일수밖에 없음. 특히, 소재 리사이클링은 CapEx 투자가 필요 없음에도 큰 폭의 원가절감이 가능한 영역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가장 강하게 채택될 것임.
반도체가 주요 부품인 최전방 제품중에 디스플레이가 안달린 제품이 있는가 → 결국 반도체 가격 전망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OLED 원가절감은 함께 따라서 더더욱 중요해지는 비즈니스... 지금까지 눌려있었다면 저평가 였다고 보는게 맞음
❤1👍1
Forwarded from 개똥같은춘식이
“데이터 센터에서 계산을 다 하고 결과물만 전달하는데 왜 트래픽이 폭증하는가?”
AI가 처리하는 ‘재료(입력 데이터)’와 ‘결과물(출력 데이터)’이 모두 텍스트에서 초고화질 영상/센서 데이터로 무거워졌고, 묻고 답하는 횟수가 일회성에서 ‘초 단위의 실시간 연속 스트리밍’으로 변했기 때문에 트래픽이 폭증하는 것입니다.
최근 1~2년 사이 AI의 활용 형태가 텍스트에서 멀티모달(이미지·비디오·음성)과 피지컬 AI(로봇·자율주행)로 넘어가면서 네트워크 트래픽 구조와 용량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결과물(Output) 자체가 초고용량화: 생성형 비디오와 이미지
과거에는 AI가 몇 KB(킬로바이트) 수준의 ‘텍스트 답변’을 보냈지만, 이제는 수십~수백 MB(메가바이트)에 달하는 고해상도 이미지나 비디오를 결과물로 전송합니다.
비디오 생성 AI의 트래픽 점유: 에릭슨 리포트에 따르면, 비디오 생성 AI 앱(예: Invideo AI 등)의 경우 사용자당 월평균 데이터 사용량이 500MB를 훌쩍 넘어갑니다. 사용자가 텍스트 몇 줄을 입력하더라도, 클라우드에서 만들어진 결과물이 4K 고화질 영상으로 스마트폰에 스트리밍되기 때문에 다운로드 트래픽이 폭증합니다.
2. 입력(Input/Uplink) 트래픽의 전례 없는 급증
데이터 센터가 계산을 하려면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먼저 '올려보내야' 합니다. 멀티모달 AI 시대에는 이 업로드(업링크) 트래픽 비중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모바일 앱의 업링크 비중은 약 10%에 불과하지만, AI 앱들은 영상, 사진, 음성 명령을 클라우드로 전송해야 하므로 업링크 비중이 26~29%에 달합니다.
스마트 글래스나 AI 핀 같은 웨어러블 기기는 사용자의 시야와 주변 소리를 실시간 비디오/오디오 스트림으로 클라우드에 계속 전송(입력)해야 AI가 맥락을 이해하고 답변할 수 있습니다.
3. 피지컬 AI(로봇·자율주행)의 실시간 '끊임없는' 통신
로봇이나 자율주행차는 한 번 질문하고 끝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현장을 돌아다니는 수많은 로봇과 차량(피지컬 AI)은 수십 개의 센서, 라이다(LiDAR), 고해상도 다중 카메라가 수집한 환경 데이터를 1초도 쉬지 않고 데이터 센터로 전송합니다.
또한 클라우드(또는 엣지 서버)에서 계산된 제어 명령과 실시간 맵 데이터가 다시 로봇으로 지연 없이(수 ms 이내) 내려와야 합니다. 이처럼 수백만 대의 디바이스가 24시간 내내 클라우드와 고용량 데이터를 주고받는 '상시 연결(Always-on) 스트리밍' 구조가 통신망 부하를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4. 에이전틱(Agentic) AI의 백그라운드 활동
에이전트 AI는 사용자 대신 웹을 탐색하고 작업을 수행합니다. 사용자가 "내일 여행 일정 짜고 예약해줘"라고 짧은 텍스트(수십 바이트)를 보내면, AI 에이전트는 백그라운드에서 수백 개의 여행 사이트를 스크래핑하고, 지도 데이터를 불러오며, 이미지를 확인하는 등 대량의 API 통신을 주고받습니다. 비록 이 트래픽의 상당수는 클라우드 간 통신이지만, 사용자의 앱과 실시간으로 동기화하고 화면을 렌더링하는 과정에서 모바일 트래픽을 크게 발생시킵니다.
AI가 처리하는 ‘재료(입력 데이터)’와 ‘결과물(출력 데이터)’이 모두 텍스트에서 초고화질 영상/센서 데이터로 무거워졌고, 묻고 답하는 횟수가 일회성에서 ‘초 단위의 실시간 연속 스트리밍’으로 변했기 때문에 트래픽이 폭증하는 것입니다.
최근 1~2년 사이 AI의 활용 형태가 텍스트에서 멀티모달(이미지·비디오·음성)과 피지컬 AI(로봇·자율주행)로 넘어가면서 네트워크 트래픽 구조와 용량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결과물(Output) 자체가 초고용량화: 생성형 비디오와 이미지
과거에는 AI가 몇 KB(킬로바이트) 수준의 ‘텍스트 답변’을 보냈지만, 이제는 수십~수백 MB(메가바이트)에 달하는 고해상도 이미지나 비디오를 결과물로 전송합니다.
비디오 생성 AI의 트래픽 점유: 에릭슨 리포트에 따르면, 비디오 생성 AI 앱(예: Invideo AI 등)의 경우 사용자당 월평균 데이터 사용량이 500MB를 훌쩍 넘어갑니다. 사용자가 텍스트 몇 줄을 입력하더라도, 클라우드에서 만들어진 결과물이 4K 고화질 영상으로 스마트폰에 스트리밍되기 때문에 다운로드 트래픽이 폭증합니다.
2. 입력(Input/Uplink) 트래픽의 전례 없는 급증
데이터 센터가 계산을 하려면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먼저 '올려보내야' 합니다. 멀티모달 AI 시대에는 이 업로드(업링크) 트래픽 비중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모바일 앱의 업링크 비중은 약 10%에 불과하지만, AI 앱들은 영상, 사진, 음성 명령을 클라우드로 전송해야 하므로 업링크 비중이 26~29%에 달합니다.
스마트 글래스나 AI 핀 같은 웨어러블 기기는 사용자의 시야와 주변 소리를 실시간 비디오/오디오 스트림으로 클라우드에 계속 전송(입력)해야 AI가 맥락을 이해하고 답변할 수 있습니다.
3. 피지컬 AI(로봇·자율주행)의 실시간 '끊임없는' 통신
로봇이나 자율주행차는 한 번 질문하고 끝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현장을 돌아다니는 수많은 로봇과 차량(피지컬 AI)은 수십 개의 센서, 라이다(LiDAR), 고해상도 다중 카메라가 수집한 환경 데이터를 1초도 쉬지 않고 데이터 센터로 전송합니다.
또한 클라우드(또는 엣지 서버)에서 계산된 제어 명령과 실시간 맵 데이터가 다시 로봇으로 지연 없이(수 ms 이내) 내려와야 합니다. 이처럼 수백만 대의 디바이스가 24시간 내내 클라우드와 고용량 데이터를 주고받는 '상시 연결(Always-on) 스트리밍' 구조가 통신망 부하를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4. 에이전틱(Agentic) AI의 백그라운드 활동
에이전트 AI는 사용자 대신 웹을 탐색하고 작업을 수행합니다. 사용자가 "내일 여행 일정 짜고 예약해줘"라고 짧은 텍스트(수십 바이트)를 보내면, AI 에이전트는 백그라운드에서 수백 개의 여행 사이트를 스크래핑하고, 지도 데이터를 불러오며, 이미지를 확인하는 등 대량의 API 통신을 주고받습니다. 비록 이 트래픽의 상당수는 클라우드 간 통신이지만, 사용자의 앱과 실시간으로 동기화하고 화면을 렌더링하는 과정에서 모바일 트래픽을 크게 발생시킵니다.
ai, 반도체 대형 간판 종목들이 리레이팅 받아 크게 상승한 시점에서부터는 결국 그너머의 수혜를 찾아나가야하는 타이밍이라고 생각함. 디스플레이, 통신 등 떼려야 뗄 수 없는 분야에서 슈퍼루키가 나올 것
👍3❤1
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매크로
BDC의 1,430억 달러 규모 레버리지론, 시장 리스크 초래 (Bloomberg)
1) 도이치뱅크에 따르면 BDC가 보유한 레버리지론 규모는 1430억 달러로 일반 레버리지론 펀드의 보유량인 1200억 달러를 크게 상회
2) 프라이빗 크레딧의 핵심 타겟인 소프트웨어 산업이 AI로 인해 사업 모델에 타격을 입을 것이란 불안감이 커지며 최근 BDC 전반에서 투자자들의 환매 요청이 증가
3) 세계 최대 사모신용펀드를 운용하는 블랙스톤은 주력 펀드에서 통상적 분기 환매 한도(5%)를 초과하는 7.9%의 사상 최대치 환매를 허용
4) 대규모 환매가 지속될 경우 사모 부채 운용사들이 자금 마련을 위해 보유 대출을 강제로 청산해야 하며, 이는 거센 매도세와 시장 전반의 스프레드 확대로 이어질 전망
5)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CEO 마크 로완 역시 소프트웨어 기업 대출 부실 증가를 지적하며 사모신용 업계에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대규모 구조조정이 임박했다고 경고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3/bdcs-143-billion-of-leveraged-loans-pose-market-risk-db-says
BDC의 1,430억 달러 규모 레버리지론, 시장 리스크 초래 (Bloomberg)
[Key Takeaways]
AI 기술의 발전에 따른 소프트웨어 산업 위협으로 BDC(기업개발회사) 펀드에 대한 환매 요청이 급증하면서, 이들이 보유한 1430억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론 강제 매각 및 신용 시장 전반의 리스크 확산 우려가 커짐
1) 도이치뱅크에 따르면 BDC가 보유한 레버리지론 규모는 1430억 달러로 일반 레버리지론 펀드의 보유량인 1200억 달러를 크게 상회
2) 프라이빗 크레딧의 핵심 타겟인 소프트웨어 산업이 AI로 인해 사업 모델에 타격을 입을 것이란 불안감이 커지며 최근 BDC 전반에서 투자자들의 환매 요청이 증가
3) 세계 최대 사모신용펀드를 운용하는 블랙스톤은 주력 펀드에서 통상적 분기 환매 한도(5%)를 초과하는 7.9%의 사상 최대치 환매를 허용
4) 대규모 환매가 지속될 경우 사모 부채 운용사들이 자금 마련을 위해 보유 대출을 강제로 청산해야 하며, 이는 거센 매도세와 시장 전반의 스프레드 확대로 이어질 전망
5)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CEO 마크 로완 역시 소프트웨어 기업 대출 부실 증가를 지적하며 사모신용 업계에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대규모 구조조정이 임박했다고 경고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3/bdcs-143-billion-of-leveraged-loans-pose-market-risk-db-says
Bloomberg.com
Private Credit’s $143 Billion Leveraged Loan Pile Poses Market Risk, DB Says
Business development companies are sitting on a massive pile of leveraged loans, which could be sold to meet redemption requests and push spreads wider, according to Deutsche Bank AG analysts.
기억보단 기록을
#매크로 BDC의 1,430억 달러 규모 레버리지론, 시장 리스크 초래 (Bloomberg) [Key Takeaways] AI 기술의 발전에 따른 소프트웨어 산업 위협으로 BDC(기업개발회사) 펀드에 대한 환매 요청이 급증하면서, 이들이 보유한 1430억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론 강제 매각 및 신용 시장 전반의 리스크 확산 우려가 커짐 1) 도이치뱅크에 따르면 BDC가 보유한 레버리지론 규모는 1430억 달러로 일반 레버리지론 펀드의 보유량인 1200억…
BDC는 우리나라도 올해부터 도입하려고 하는 공모형 벤처펀드임. 참고기사
국내 도입배경은..
벤처 펀드가 잘되면 수익률이 너무 좋은데, 소수의 사람/기관들이 사모펀드로 자기들끼리 해먹는다는 불만이 많았고, 지금 정권은 벤처 활성화 및 창업 지원에 적극적이기 때문에 투자 자금을 유치해주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면됨.
운용방식을 보면..
벤처펀드지만 리테일에 파는 공모펀드다보니 적극적으로 벤처 유상증자를 할수있는 건아님. 공모펀드라 안전한 운용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주로 단순 자금대여나, CB, EB 등 담보 확실한 주식전환 대출상품을 취급하게 됨.
미국의 벤처의 대부분은 SW 기업임. 최근 클로드의 오픈클로 얘기가 돌면서 ai 시대에는 SW 기업이 필요없다는 불안감이 가중되기 시작했음. (ai가 직접 개발이 가능하니 그때 그때 sw만들어서 쓰면되기 때문에 전문 sw 기업들은 존재의미가 없다는 뷰인듯)
BDC는 폐쇄형 펀드가 아니다보니 환매가 가능한데, 미국 벤처판 특성상 SW 기업에 대한 익스포져가 많으니 사람들이 환매를 요청하고 있는 것 같고.. 이게 일시적인 현상일지 지속적인 현상일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음.
근데 여기서 생각해볼건..
SW 기업 하나 잘만들면 돈을 쓸어담던 기존 글로벌 벤처 판도가 새롭게 재편될 수도 있겠다는 것임. ai의 발전으로 벤처 성공 방정식도 바뀌게 될 것이란 것을 우리도 인지하고 있어야함.
국내 도입배경은..
벤처 펀드가 잘되면 수익률이 너무 좋은데, 소수의 사람/기관들이 사모펀드로 자기들끼리 해먹는다는 불만이 많았고, 지금 정권은 벤처 활성화 및 창업 지원에 적극적이기 때문에 투자 자금을 유치해주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면됨.
운용방식을 보면..
벤처펀드지만 리테일에 파는 공모펀드다보니 적극적으로 벤처 유상증자를 할수있는 건아님. 공모펀드라 안전한 운용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주로 단순 자금대여나, CB, EB 등 담보 확실한 주식전환 대출상품을 취급하게 됨.
미국의 벤처의 대부분은 SW 기업임. 최근 클로드의 오픈클로 얘기가 돌면서 ai 시대에는 SW 기업이 필요없다는 불안감이 가중되기 시작했음. (ai가 직접 개발이 가능하니 그때 그때 sw만들어서 쓰면되기 때문에 전문 sw 기업들은 존재의미가 없다는 뷰인듯)
BDC는 폐쇄형 펀드가 아니다보니 환매가 가능한데, 미국 벤처판 특성상 SW 기업에 대한 익스포져가 많으니 사람들이 환매를 요청하고 있는 것 같고.. 이게 일시적인 현상일지 지속적인 현상일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음.
근데 여기서 생각해볼건..
SW 기업 하나 잘만들면 돈을 쓸어담던 기존 글로벌 벤처 판도가 새롭게 재편될 수도 있겠다는 것임. ai의 발전으로 벤처 성공 방정식도 바뀌게 될 것이란 것을 우리도 인지하고 있어야함.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