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마켓에 신규 기능이 추가됐습니다(고수 분석 & 99 마켓)]
이미 폴리마켓을 하드하게 사용하고 계신 분들은 각자 추적하는 지갑들이 있을텐데, 저 리스트도 참고하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고수들이 특이하게 많이 사는 종목이 있다면 이를 토대로 전략을 세워볼 수 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건 99% 마켓입니다. 마감이 하루~이틀 남았는데, 이익이 1~2% 수준인 종목들을 찾아주는 기능입니다. 이걸 일복리로 따지면 100% 넘는 수익률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남은 기간까지 보여주기 때문에, 시간이 얼마 안남은 종목 위주로 공략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정산 확률이 98~100%라고 해서, 꼭 역배가 터지지 않는 건 절대 아니지만, 99% 이상 확률이라고 보여주는 종목 중에서도 더 안전한 종목이 있다면 중간중간 돌려본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https://marketmarket.io/prediction/surebet
이미 폴리마켓을 하드하게 사용하고 계신 분들은 각자 추적하는 지갑들이 있을텐데, 저 리스트도 참고하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고수들이 특이하게 많이 사는 종목이 있다면 이를 토대로 전략을 세워볼 수 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건 99% 마켓입니다. 마감이 하루~이틀 남았는데, 이익이 1~2% 수준인 종목들을 찾아주는 기능입니다. 이걸 일복리로 따지면 100% 넘는 수익률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남은 기간까지 보여주기 때문에, 시간이 얼마 안남은 종목 위주로 공략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정산 확률이 98~100%라고 해서, 꼭 역배가 터지지 않는 건 절대 아니지만, 99% 이상 확률이라고 보여주는 종목 중에서도 더 안전한 종목이 있다면 중간중간 돌려본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https://marketmarket.io/prediction/surebet
[우즈벡 남성 2명이 UFC에 빚투한 후 생을 마감하다? 🥲]
지난주 펼쳐진 UFC 328 메인이벤트.
션 스트릭랜드 vs 15연승의 미친 포스를 보여주고 있던 치마예프의 타이틀전이 있었습니다. 경기는 매우 치열했고, 결국 판정승 끝에 션 스트릭랜드가 타이틀을 가져갔습니다.
한편 트위터에는 '우즈벡인 남성2명이 대출, 차, 아내 보석까지 모든 돈을 끌어모아 치마예프 승리를 예측했고, 결과가 반대로 나오자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는 우즈벡 언론 zamin의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들도 실제로 당국의 확인은 받지 못했고, SNS에서 떠도는 낭설이라 밝혔지만 x에서 빠르게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스포츠는 정말 특출난 능력이 있는 것 아니면 변수가 너무 많은 종목이라고 생각하고, 그중에서도 UFC는 다른 스포츠에 비해서도 럭키펀치, 한방 역전, 판정 논란까지 정말 예측하기가 힘든 종목이라고 생각하는데..
한편 UFC만 전문적으로 해서 수익내는 계정도 있는데, 걔네는 또 어떻게 해내는 걸까 싶기도 하고..
아무튼 구독자 여러분들도 스포츠 종목은 눈팅만 하시기를 추천합니다
https://zamin.uz/en/society/200215-qimorning-ohiri-olim-ufc-jangchisiga-pul-tikkan-ikki-erkak-oz-joniga-qasd-qildi.html
지난주 펼쳐진 UFC 328 메인이벤트.
션 스트릭랜드 vs 15연승의 미친 포스를 보여주고 있던 치마예프의 타이틀전이 있었습니다. 경기는 매우 치열했고, 결국 판정승 끝에 션 스트릭랜드가 타이틀을 가져갔습니다.
한편 트위터에는 '우즈벡인 남성2명이 대출, 차, 아내 보석까지 모든 돈을 끌어모아 치마예프 승리를 예측했고, 결과가 반대로 나오자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는 우즈벡 언론 zamin의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들도 실제로 당국의 확인은 받지 못했고, SNS에서 떠도는 낭설이라 밝혔지만 x에서 빠르게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스포츠는 정말 특출난 능력이 있는 것 아니면 변수가 너무 많은 종목이라고 생각하고, 그중에서도 UFC는 다른 스포츠에 비해서도 럭키펀치, 한방 역전, 판정 논란까지 정말 예측하기가 힘든 종목이라고 생각하는데..
한편 UFC만 전문적으로 해서 수익내는 계정도 있는데, 걔네는 또 어떻게 해내는 걸까 싶기도 하고..
아무튼 구독자 여러분들도 스포츠 종목은 눈팅만 하시기를 추천합니다
https://zamin.uz/en/society/200215-qimorning-ohiri-olim-ufc-jangchisiga-pul-tikkan-ikki-erkak-oz-joniga-qasd-qildi.html
[해외에서 예측시장 마케팅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을까?]
해외도 해외지만, Z 세대 대상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런 식으로 몇 초면 어떤 내용인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영상들을 위주로 바이럴되고 있습니다.
확실히 어린 세대일수록 글과 길이는 줄이고, 즉각적 도파민으로 사람을 자극하는 게 마케팅의 필수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저는 나이먹어서 그러는지 이 글조차 길게 쓰게 되네요..)
폴리마켓의 경우, 이 사람들의 영상을 보고 가입한 신규 유저가 많을 수록 콘텐츠 메이커에게 많은 보상을 주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나름 자생적인 마케팅이 잘 이뤄지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해외도 해외지만, Z 세대 대상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런 식으로 몇 초면 어떤 내용인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영상들을 위주로 바이럴되고 있습니다.
확실히 어린 세대일수록 글과 길이는 줄이고, 즉각적 도파민으로 사람을 자극하는 게 마케팅의 필수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저는 나이먹어서 그러는지 이 글조차 길게 쓰게 되네요..)
폴리마켓의 경우, 이 사람들의 영상을 보고 가입한 신규 유저가 많을 수록 콘텐츠 메이커에게 많은 보상을 주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나름 자생적인 마케팅이 잘 이뤄지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Forwarded from 마켓마켓
[73% Yes] 🇺🇸 미중정상회담 한번 더? 시진핑의 워싱턴 방문
5월 14~15일, 미국 대통령이 9년 만에 베이징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뒤를 따라, 시진핑이 워싱턴으로 답방할 거라는 이야기가 이번 주 외신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이번 베이징 회담의 의제는 단일하지 않습니다. 이란 호르무즈 해협 휴전 관리, 펜타닐 전구물질 차단, 콩과 희토류 거래, 대만 화법, AI 안전 프레임워크까지 수많은 이슈들이 한 테이블에 묶여 있습니다.
이 많은 내용을 한 번의 만남으로 매듭짓는 건 불가능하다는 분석과 함께, 오히려 그런만큼 양국 모두 "회담의 연속성"이 필요한 상황이고, 그 해결책이 바로 답방이라는 분석이 있습니다.
과연 이번 미중정상회담에서는 어떤 대화가 오고 갈까요? 그리고 이러한 대화의 물결이 올해 시진핑의 방문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요?
➡️ 마켓마켓 오리지널 전문
5월 14~15일, 미국 대통령이 9년 만에 베이징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뒤를 따라, 시진핑이 워싱턴으로 답방할 거라는 이야기가 이번 주 외신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이번 베이징 회담의 의제는 단일하지 않습니다. 이란 호르무즈 해협 휴전 관리, 펜타닐 전구물질 차단, 콩과 희토류 거래, 대만 화법, AI 안전 프레임워크까지 수많은 이슈들이 한 테이블에 묶여 있습니다.
이 많은 내용을 한 번의 만남으로 매듭짓는 건 불가능하다는 분석과 함께, 오히려 그런만큼 양국 모두 "회담의 연속성"이 필요한 상황이고, 그 해결책이 바로 답방이라는 분석이 있습니다.
미국은 올해 후반 중국 지도자를 답방 형식으로 맞이할 계획입니다.
- Anna Kelly, 백악관 대변인
과연 이번 미중정상회담에서는 어떤 대화가 오고 갈까요? 그리고 이러한 대화의 물결이 올해 시진핑의 방문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요?
➡️ 마켓마켓 오리지널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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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켓마켓
[폴리마켓 4%, 칼시 28%] 🎬 차기 유력 007 제이콥? 왜 다른 확률을 보이는가?
2026년 5월을 시작으로, 영미권 매체에서 차기 007 후보로 '제이콥 엘로디'가 1순위라는 보도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새 영화 감독으로 컨택트, 듄으로 명성을 얻은 데니스 뵐니브로 확정되었는데, 이 감독이 향후 10년을 이끌어갈 새로운 젊은 피를 원하고 있다는 여론이 분위기를 타며 28세의 제이콥 멜로디가 주목받게 되었습니다. 한편, 여전히 기존 유력 후보로 지명되던 캘럼 터너 역시 높은 확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장 재밌는 것은 폴리마켓과 칼시의 확률 차이입니다.
그 이유는 정산 조건 때문입니다. 폴리마켓은 26년 6월 30일까지 차기 제임스 본드가 정해지지 않으면, 이 마켓을 '후보 정해지지 않음' 으로 처리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건, 제임스 본드의 발표일이 됩니다. 과연 차기 제임스 본드는 언제 발표될까요? 만약 새로운 007 요원이 6월 30일 전까지 발표된다면, 이 시장은 매우 빠르게 요동치게 될 겁니다.
➡️ 마켓마켓 오리지널 전문
2026년 5월을 시작으로, 영미권 매체에서 차기 007 후보로 '제이콥 엘로디'가 1순위라는 보도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새 영화 감독으로 컨택트, 듄으로 명성을 얻은 데니스 뵐니브로 확정되었는데, 이 감독이 향후 10년을 이끌어갈 새로운 젊은 피를 원하고 있다는 여론이 분위기를 타며 28세의 제이콥 멜로디가 주목받게 되었습니다. 한편, 여전히 기존 유력 후보로 지명되던 캘럼 터너 역시 높은 확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장 재밌는 것은 폴리마켓과 칼시의 확률 차이입니다.
- 캘럼 터너: 폴리마켓(Yes 5%) vs 칼시(Yes 51%)
- 제이콥 엘로디: 폴리마켓(Yes 4%) vs 칼시(Yes 28%)
그 이유는 정산 조건 때문입니다. 폴리마켓은 26년 6월 30일까지 차기 제임스 본드가 정해지지 않으면, 이 마켓을 '후보 정해지지 않음' 으로 처리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건, 제임스 본드의 발표일이 됩니다. 과연 차기 제임스 본드는 언제 발표될까요? 만약 새로운 007 요원이 6월 30일 전까지 발표된다면, 이 시장은 매우 빠르게 요동치게 될 겁니다.
➡️ 마켓마켓 오리지널 전문
[트럼프 💋 시진핑, 서로 키스할까?]
이색 마켓입니다. 이번 미중 정상회담 때 서로 키스할까 말까 마켓입니다.
굳이 둘이 서로 입술이 닿을 필요는 없고, 볼 뽀뽀만 해도 괜찮다는 마켓인데..(하겠냐고)
거래량도 10만불 이상 찍히면서 바이럴되고 있는 마켓입니다.
현재 No 99.2%.. 이런 마켓 만들지 말라고!!
https://polymarket.com/event/will-trump-and-xi-kiss-at-their-summit
이색 마켓입니다. 이번 미중 정상회담 때 서로 키스할까 말까 마켓입니다.
굳이 둘이 서로 입술이 닿을 필요는 없고, 볼 뽀뽀만 해도 괜찮다는 마켓인데..
거래량도 10만불 이상 찍히면서 바이럴되고 있는 마켓입니다.
현재 No 99.2%.. 이런 마켓 만들지 말라고!!
https://polymarket.com/event/will-trump-and-xi-kiss-at-their-summit
[⚽️ 폴리마켓, 에어드랍이 가장 유력한 시즌은?]
폴리마켓의 시니어 인턴(마케팅) 계정인 무스타파가 노트북에 $POLY 에어드랍 페이지를 암시하는 짤을 올리고,
클로드 코드에 '$POLY 스테이킹 시 테이커 수수료를 티어별로 할인해줘' 라는 명령을 내리는 트윗을 올리며 폴리마켓 에어드랍이 임박했다는 분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폴리마켓은 갈수록 성장하는 칼시에 밀리고 있다는 블룸버그의 보도도 나온만큼, 폴리마켓 역시 공격적인 마케팅 추세를 취해야하는 위치이기도 하고,
더 나아가 예전부터 폴리마켓은 월드컵 시즌에 에어드랍을 진행할 것이다 라는 루머 역시 많았기에 많은 이들이 폴리마켓 TGE가 가시권으로 들어왔다고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폴리마켓은 진짜 곧 에어드랍을 진행할까요?
👉 마켓마켓에서 세부 내용 읽기
폴리마켓의 시니어 인턴(마케팅) 계정인 무스타파가 노트북에 $POLY 에어드랍 페이지를 암시하는 짤을 올리고,
클로드 코드에 '$POLY 스테이킹 시 테이커 수수료를 티어별로 할인해줘' 라는 명령을 내리는 트윗을 올리며 폴리마켓 에어드랍이 임박했다는 분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폴리마켓은 갈수록 성장하는 칼시에 밀리고 있다는 블룸버그의 보도도 나온만큼, 폴리마켓 역시 공격적인 마케팅 추세를 취해야하는 위치이기도 하고,
더 나아가 예전부터 폴리마켓은 월드컵 시즌에 에어드랍을 진행할 것이다 라는 루머 역시 많았기에 많은 이들이 폴리마켓 TGE가 가시권으로 들어왔다고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폴리마켓은 진짜 곧 에어드랍을 진행할까요?
👉 마켓마켓에서 세부 내용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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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 시진핑 악수 마켓, 14.62초로 끝?]
트럼프와 시진핑이 만나 총 14.62초 악수했습니다. 이에 10-15초 마켓이 Yes 90%까지 올라왔는데, 아직 회담 끝나기 전에 몇번 더 악수를 할 가능성이 남아 있고, 만약 회담이 잘 끝날 경우에 더 길게 악수할 수 있다는 역배충들은 끝까지 마켓을 주시하고 있어요..
(미국 애들이 진짜 쇼츠 자극적으로 잘 뽑는 것 같아요)
https://polymarket.com/event/how-long-will-trump-and-xi-shake-hands-when-they-meet
트럼프와 시진핑이 만나 총 14.62초 악수했습니다. 이에 10-15초 마켓이 Yes 90%까지 올라왔는데, 아직 회담 끝나기 전에 몇번 더 악수를 할 가능성이 남아 있고, 만약 회담이 잘 끝날 경우에 더 길게 악수할 수 있다는 역배충들은 끝까지 마켓을 주시하고 있어요..
(미국 애들이 진짜 쇼츠 자극적으로 잘 뽑는 것 같아요)
https://polymarket.com/event/how-long-will-trump-and-xi-shake-hands-when-they-m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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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시간 + 61%] F.03 - 인간 시대의 끝이 도래했다?
최근 가장 화제가 되는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이 하나 있습니다. 화면 속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세 대가 24시간 넘게 패키지를 분류하고 있고, 누적 2백만 명 이상이 이 장면을 지켜봤습니다.
스타트업 Figure가 켜둔 자사 3세대 휴머노이드 F.03의 무중단 가동 시연입니다. 이 로봇의 가격은 약 $20,000 수준으로, 곧 가정용 출시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Q. F.03 스트리밍, 200시간 이상 갈까?
이 시장은 '컨베이어 위로 패키지가 단 하나도 올려지지 않는 2분 이상의 연속 정지 구간이 발생하는 시점'을 실패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과연 5월 21일까지 F.03이 무중단으로 가동될까요?
➡️ 마켓마켓 오리지널 전문
최근 가장 화제가 되는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이 하나 있습니다. 화면 속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세 대가 24시간 넘게 패키지를 분류하고 있고, 누적 2백만 명 이상이 이 장면을 지켜봤습니다.
스타트업 Figure가 켜둔 자사 3세대 휴머노이드 F.03의 무중단 가동 시연입니다. 이 로봇의 가격은 약 $20,000 수준으로, 곧 가정용 출시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Q. F.03 스트리밍, 200시간 이상 갈까?
이 시장은 '컨베이어 위로 패키지가 단 하나도 올려지지 않는 2분 이상의 연속 정지 구간이 발생하는 시점'을 실패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과연 5월 21일까지 F.03이 무중단으로 가동될까요?
➡️ 마켓마켓 오리지널 전문
예측하러 간당께
[마케팅 천재 드레이크, 진짜 얼음 성을 짓다] 드레이크는 'Iceman' 이라는 신보 발매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를 홍보하기 위해 그는 토론토에 어마어마한 얼음 덩어리를 둔 다음 '이 얼음을 다 녹이면 얼음 밑에 발매일이 적혀있다' 라고 홍보했습니다. 이에 각종 사람들이 토치, 곡괭이, 화염방사기 등을 들고와서 얼음을 녹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한 트위치 스트리머가 '앨범 발매일은 5/15다' 라는 내용물을 찾아냈고, 드레이크는 수억 상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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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완료] = 드레이크, 예정대로 5/15 앨범 발매
드레이크가 예정대로 5/15에 앨범을 발매하며 해당 마켓이 Yes로 정산되었습니다. 약 20여일 만에 10% 정도 성과를 낼 수 있었네요.
한편 이번 앨범에는 팔레스타인을 지지하지 않은 DJ 칼리드에 대한 디스, 켄드릭 라마 디스, BTS 언급 등등 다양한 내용들이 들어있어 당분간 씬의 화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드레이크가 예정대로 5/15에 앨범을 발매하며 해당 마켓이 Yes로 정산되었습니다. 약 20여일 만에 10% 정도 성과를 낼 수 있었네요.
한편 이번 앨범에는 팔레스타인을 지지하지 않은 DJ 칼리드에 대한 디스, 켄드릭 라마 디스, BTS 언급 등등 다양한 내용들이 들어있어 당분간 씬의 화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마켓마켓
[200시간 이상 가동, Yes 57%] F.03 얼마나 오래 가동될 수 있을까?
라이브의 재미를 추가하기 위해, 피규어는 옆에 인턴을 두고 얼마나 많은 택배를 처리할 수 있는지 비교하기 시작했습니다.
인간은 농땡이를 피우지만, 로봇은 그렇지 않아요..
➡️ 마켓마켓 오리지널 전문
라이브의 재미를 추가하기 위해, 피규어는 옆에 인턴을 두고 얼마나 많은 택배를 처리할 수 있는지 비교하기 시작했습니다.
인간은 농땡이를 피우지만, 로봇은 그렇지 않아요..
➡️ 마켓마켓 오리지널 전문
마켓마켓
[200시간 이상 가동, Yes 57%] F.03 얼마나 오래 가동될 수 있을까? 라이브의 재미를 추가하기 위해, 피규어는 옆에 인턴을 두고 얼마나 많은 택배를 처리할 수 있는지 비교하기 시작했습니다. 인간은 농땡이를 피우지만, 로봇은 그렇지 않아요.. ➡️ 마켓마켓 오리지널 전문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의미에서) 사실 꼭 휴머노이드가 저거 안해도 됩니다]
사실 꼭 저 작업을 휴머노이드가 안해도 되기는 합니다. 이미 공장에서는 6웨이 스캐너, 무게별 분류 등 이미 훨씬 더 효율적인 방식으로 물류를 선별하고 있어요.
그래서 꼭 저런 로봇들이 나오는 순간 일자리가 모두 대체될거다! 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와 기술이 이만큼 발전했네 라고 생각하는 편이 더 좋습니다.
너무 디스토피아적인 생각은 안하셔도 된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요
사실 꼭 저 작업을 휴머노이드가 안해도 되기는 합니다. 이미 공장에서는 6웨이 스캐너, 무게별 분류 등 이미 훨씬 더 효율적인 방식으로 물류를 선별하고 있어요.
그래서 꼭 저런 로봇들이 나오는 순간 일자리가 모두 대체될거다! 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와 기술이 이만큼 발전했네 라고 생각하는 편이 더 좋습니다.
너무 디스토피아적인 생각은 안하셔도 된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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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제부터 진짜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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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vs 인간의 집단지성 : 미래는 누가 더 잘 예측하는가?
feat. 폴리마켓을 미래 예측이라고 본다고..?
링크
AI는 과연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FutureSim'이라는 흥미로운 테스트가 등장했습니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듯 AI에게 과거의 실제 뉴스들을 시간순으로 던져주고, 새로운 정보가 들어올 때마다 AI가 얼마나 똑똑하게 자기의 예측(확률)을 수정하는지 평가한 논문입니다. 단순히 '결과를 맞혔냐'가 아니라,
'얼마나 근거 있게 생각과 확률을 바꿔가는가'
를 본 것이죠.
(1) AI 모델별 성적표
2026년 초에 발생한 330개의 실제 사건을 두고 내로라하는 AI 모델들을 경쟁시킨 결과, 모델마다 뚜렷한 캐릭터가 나타났습니다.
- GPT 5.5 (압도적 1위, 그치만..): 정확도와 예측 스킬에서 모두 1등을 차지했습니다. 심지어 인간들이 돈을 걸고 예측하는 '폴리마켓'보다 먼저 정답의 냄새를 맡고 움직이는 소름 돋는 모습도 보여줬습니다. 다만, 틀릴 때도 "내 말이 무조건 맞아!"라며 지나치게 확신하는 '과신(Overconfidence)' 문제가 있었습니다.
- DeepSeek V4 Pro (열심히는 함): 뉴스가 뜰 때마다 가장 부지런하게 예측을 수정합니다. 처음엔 좀 헤매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눈에 띄게 발전합니다. 하지만 가끔 "아무 일도 안 일어남" 같은 헛발질로 점수를 깎아먹기도 합니다.(돈 날림)
- Claude Opus 4.6 (무난하며 재미없어): 1등인 GPT 5.5의 흐름을 꽤 잘 따라갑니다. 살짝 뒤처지긴 하지만,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 Qwen 3.6 Plus (허접): 질문이 주어져도 아예 대답을 피하는 경우가 많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감을 잃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 폴리마켓(인간) vs 잘 설계된 AI -> AI 승
보통 사람들은 "수많은 사람들이 돈을 걸고 예측하는 '폴리마켓'이 가장 정확한 거 아냐?"라고 생각합니다.(하면 안되지만) 하지만 이 논문에 따르면
"폴리마켓이 훌륭한 참고자료이긴 하지만, 순수한 예측력의 척도는 아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폴리마켓의 가격은 사람들의 쏠림 현상, 돈의 흐름, 수수료, 군중심리 등 온갖 '노이즈'가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예측보다는, 돈에 따라 뭐든지 갑니다.
반면, 이런 노이즈 없이 철저하게 통제된 환경(FutureSim)에서 뉴스와 정보만으로 학습한 AI는 슈퍼볼 결과나 선거 같은 특정 이벤트에서는 GPT 5.5가 폴리마켓의 인간 군중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정답을 향해 움직였습니다.
한 줄 요약
- AI가 더 미래를 잘 예측한다
- 폴리마켓의 노이즈는 '돈의 흐름' 이다
필자 생각:
- LLM과 폴리마켓을 1대1로 비교한 굉장히 신선한 접근
- 최신 모델이 가장 좋은건 자명하지만, GPT 5.5가 압도적으로 좋은건 신기
- 코덱스 GPT 5.5랑 그냥 GPT 5.5도 경향성이 다르게 보임. 즉, Harness 유무도 예측에 큰 영향을 미침
feat. 폴리마켓을 미래 예측이라고 본다고..?
링크
AI는 과연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FutureSim'이라는 흥미로운 테스트가 등장했습니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듯 AI에게 과거의 실제 뉴스들을 시간순으로 던져주고, 새로운 정보가 들어올 때마다 AI가 얼마나 똑똑하게 자기의 예측(확률)을 수정하는지 평가한 논문입니다. 단순히 '결과를 맞혔냐'가 아니라,
'얼마나 근거 있게 생각과 확률을 바꿔가는가'
를 본 것이죠.
(1) AI 모델별 성적표
2026년 초에 발생한 330개의 실제 사건을 두고 내로라하는 AI 모델들을 경쟁시킨 결과, 모델마다 뚜렷한 캐릭터가 나타났습니다.
- GPT 5.5 (압도적 1위, 그치만..): 정확도와 예측 스킬에서 모두 1등을 차지했습니다. 심지어 인간들이 돈을 걸고 예측하는 '폴리마켓'보다 먼저 정답의 냄새를 맡고 움직이는 소름 돋는 모습도 보여줬습니다. 다만, 틀릴 때도 "내 말이 무조건 맞아!"라며 지나치게 확신하는 '과신(Overconfidence)' 문제가 있었습니다.
- DeepSeek V4 Pro (열심히는 함): 뉴스가 뜰 때마다 가장 부지런하게 예측을 수정합니다. 처음엔 좀 헤매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눈에 띄게 발전합니다. 하지만 가끔 "아무 일도 안 일어남" 같은 헛발질로 점수를 깎아먹기도 합니다.(돈 날림)
- Claude Opus 4.6 (무난하며 재미없어): 1등인 GPT 5.5의 흐름을 꽤 잘 따라갑니다. 살짝 뒤처지긴 하지만,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 Qwen 3.6 Plus (허접): 질문이 주어져도 아예 대답을 피하는 경우가 많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감을 잃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 폴리마켓(인간) vs 잘 설계된 AI -> AI 승
보통 사람들은 "수많은 사람들이 돈을 걸고 예측하는 '폴리마켓'이 가장 정확한 거 아냐?"라고 생각합니다.(하면 안되지만) 하지만 이 논문에 따르면
"폴리마켓이 훌륭한 참고자료이긴 하지만, 순수한 예측력의 척도는 아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폴리마켓의 가격은 사람들의 쏠림 현상, 돈의 흐름, 수수료, 군중심리 등 온갖 '노이즈'가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예측보다는, 돈에 따라 뭐든지 갑니다.
반면, 이런 노이즈 없이 철저하게 통제된 환경(FutureSim)에서 뉴스와 정보만으로 학습한 AI는 슈퍼볼 결과나 선거 같은 특정 이벤트에서는 GPT 5.5가 폴리마켓의 인간 군중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정답을 향해 움직였습니다.
한 줄 요약
- AI가 더 미래를 잘 예측한다
- 폴리마켓의 노이즈는 '돈의 흐름' 이다
필자 생각:
- LLM과 폴리마켓을 1대1로 비교한 굉장히 신선한 접근
- 최신 모델이 가장 좋은건 자명하지만, GPT 5.5가 압도적으로 좋은건 신기
- 코덱스 GPT 5.5랑 그냥 GPT 5.5도 경향성이 다르게 보임. 즉, Harness 유무도 예측에 큰 영향을 미침
[🇧🇬 역대급 역배 터진 유로비전 - 0.5% 확률 뚫고 불가리아 우승!]
유럽에는 '유로비전'이라는 행사가 있습니다. 유럽 각국의 메이저 방송사에서 딱 1팀의 가수를 뽑아 그들끼리 경쟁하는 국제 콘테스트로, 비스포츠 이벤트로는 가장 많은 시청자와 인지도(1억 6천만명의 시청자 & 35개국 이상 참여 등) 를 갖고 있는 대회입니다. 유럽판 나가수라고 봐도 되겠네요.
이번 대회는 불가리아 출신의 DARA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 누구도 불가리아가 우승할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미친 무대 구성과 퍼포먼스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노래도 노랜데 퍼포먼스가 진짜 미친 것 같아요. 캡처로는 잘 안담기는데, 여러분도 한 번 즐겨보세요.
https://youtu.be/EltgrumKJfk
유럽에는 '유로비전'이라는 행사가 있습니다. 유럽 각국의 메이저 방송사에서 딱 1팀의 가수를 뽑아 그들끼리 경쟁하는 국제 콘테스트로, 비스포츠 이벤트로는 가장 많은 시청자와 인지도(1억 6천만명의 시청자 & 35개국 이상 참여 등) 를 갖고 있는 대회입니다. 유럽판 나가수라고 봐도 되겠네요.
이번 대회는 불가리아 출신의 DARA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 누구도 불가리아가 우승할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미친 무대 구성과 퍼포먼스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노래도 노랜데 퍼포먼스가 진짜 미친 것 같아요. 캡처로는 잘 안담기는데, 여러분도 한 번 즐겨보세요.
https://youtu.be/EltgrumKJfk
[조세 무리뉴, 레알 감독 반오피셜 떴다]
무리뉴가 레알 감독 된다 만다 말이 많았는데, 축구계에서 공신력이 높은 기자 로마노가 그의 상징인 'Here we go' 를 띄웠습니다.
현재 무리뉴 마켓은 Yes 98.9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만에하나 일이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https://polymarket.com/event/next-real-madrid-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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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에하나 일이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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