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하러 간당께
1.25K subscribers
203 photos
15 videos
1 file
190 links
Download Telegram
받)
보유세 개편 찌라시

1. 구간별 누진세 도입
- 12억이하 : 1% 유지
- 12~25억 : 12~20억으로 변경, 1.3%->1.8%
- 25~50억 : 20~50억으로 변경, 1.5%->4%
- 50~94억 : 2%->4%이상
- 94억초과 : 2.7%->5%이상

2. 공정시장가액비율(공시가)
- 69% -> 80%(2026년 시행)-> 90%이상(임기내시행)

3. 1주택 비거주자 혜택 축소
- 장기보유특별공제 대상 제외
세금감면 최대 80% -> 20%
거주자 요건 : 한해 183일 이상 거주
- 종부세 공제구간(12억) 다주택자(9억) 수준으로 동일처리.
- 고령자, 장기보유 세액공제 제외.
- 전세대출 제한
[지금 유력한 1% 띠기 마켓]

- 백팩이 3월 31일까지 토큰을 런칭할까? 99.6%
- 백팩이 TGE 이후 FDV를 100M 넘을까? 98.7%
- 발렌드라 샤 가 네팔 신임 총리로 선출될까? 99%
- 민주당이 이번 재보궐 선거에서 승리할까? 97.7%


개인적으로 폴리마켓이 단순 거래량 기준이 아닌, 실제로 어느 정도 위험성을 내포한 예측 마켓에 참여하는 지갑에 좀 더 높은 에어드랍 권리를 줄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갑별로 적절한 거래량을 채우기 위해 본인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99% 마켓에 2~3회 정도 큰 돈을 넣고 미니멈 거래량 + 해결 볼륨을 채우는 것이 $POLY 에어드랍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폴리마켓은 예측을 통한 수익도 수익이지만, 결국 위험도 낮은 큰 수익은 폴리마켓 에어드랍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기에 폴리마켓 활동에 있어 꼭 에어드랍을 염두하며 사용하시기를 권합니다.
1
[오픈씨, 토큰 출시 연기]

지금 장이 안좋아서 $SEA 출시를 연기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이에 3/31일까지 출시한다 No는 99.7% 까지 올랐습니다.

0.3의 차액을 13일 후에 가져갈 수 있게 되는데, 혹시 이런 99% 마켓에 접근할떄는 호가를 99.7에 걸려 있는게 아니라 99.5에 걸어두면, 더 빠른 유동화를 위한 사람들이 던져주는 경우가 꽤 많아서 혹시 안정적인 거래량만 채우실 분들이라면 아래 호가를 대셔서 조금이라도 더 유리한 거래 하시기 바랍니다.

https://polymarket.com/event/will-opensea-launch-a-token-by-142/will-opensea-launch-a-token-by-december-31-2026
돈은 못벌고 보유세만 느네..
1
[😮‍💨 충주맨이 키운 조길형, 충북지사 공천 접수 취소]

충주맨을 통해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은 조길형 후보가 "국민의힘에 제출한 공천 신청을 취소하고 당 소속으로 등록한 예비후보를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그러나 며칠간의 상황을 보면서 지금의 이 당은 더 이상 제가 사랑하던 당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 저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많은 젊은이의 충고를 받아들인 결과 당이 저를 인정하지 않는 것 같다
- 도민들이 아닌 저들에게 공천을 구걸하는 것은 구차한 일이며, 저를 배제하게 놔두는 것은 더욱 모욕적인 일
- 물새가 노닐던 물가를 흐리지 않고 살며시 떠나듯이 이 당에 작별을 고한다"며 "낭만주의자가 견디기에는 어지러운 시절

이라며 정말 많이 실망한 기자회견을 진행했네요.

이에 조길형 No는 98% 까지 올라왔습니다. 아직 지선이 조금 남아 폴리마켓에 한국 정치 관련 거래량이 크게 붙지는 않았지만, 정치는 폴리마켓에서 가장 큰 재료이니 미리미리 어떤 종목들이 있는지 구경해보시는 것도 좋겠다 생각합니다.

https://polymarket.com/event/chungcheongbuk-province-governor-election-winner
Forwarded from 특파원 김씨 PRO
#속보 탄핵 가능성 72%로 상승
예측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28년 이전에 탄핵될 확률이 72%까지 상승했으며, 최근 몇 달 동안 꾸준히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AI+ : 트럼프 탄핵 확률 72%로 상승 — 정책 불확실성 확대와 위험자산 변동성 우려

관련 : $USD

#미국, #정책/정치규제

외부링크 | 2026-03-18 20:06:58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대학 농구에 돈을 미친듯이 쏟아붓고 있는 폴리마켓]

폴리마켓은 호가창 유동성 제공자에게 USDC를 보상으로 제공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폴리마켓이 미국 대학 농구인 NCAA 유동성 제공자에게 어마어마한 보상을 뿌리기로 했습니다.

아직 폴리마켓은 5분 마켓, 15분 마켓 빼고는 수익원이 크게 없는데도 왜 이렇게 많은 돈을 배팅하는 걸까요?

답은 바로 칼시와의 경쟁에 있습니다. 정치, 문화, 코인 같은 종목은 폴리마켓이 압도적으로 우위인데 유독 스포츠 쪽은 칼시한테 엄청 뒤지고 있거든요.

폴리마켓과 칼시 두 쪽 모두 이제와서 물러날 수는 없는 상황, 과연 폴리마켓은 칼시의 스포츠 점유율까지 뺏어올 수 있을까요?

ps: NCAA가 이정도라면, 곧 다가올 미국 월드컵은 과연 얼마나 박터지는 경쟁이 될지 벌써 흥미롭네요
[폴리마켓, 레퍼럴 시스템 & 수수료 도입]

폴리마켓에 중대한 변화가 생겼습니다.

💡 수수료 정책
- 3/30일 이후 테이커(호가창에 직접 거래 박는 사람)들은 정치, 세계 카테고리를 제외하고 수수료를 부담함. 50%에 가까울 수록 수수료가 크고, 0이나 100에 가까울수록 수수료는 0에 수렴
- 해당 수수료 중 상당 부분은 메이커에게 감
-

🤝 레퍼럴 정책
- 추천인이 낸 수수료의 30%, 2차 추천인이 낸 수수료의 10%를 리워드로 수령
- 최초 가입일로부터 180일간 유효
- 앞으로의 모든 보상에 할당하는 배분 또한 증가

레퍼럴 시스템은 만족스럽게 나왔는데, 아무래도 예측 시장에 대한 레퍼럴 시스템이다보니 많이 조심해서 사용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안하기에는, 앞으로 레퍼럴 리워드가 $POLY 에어드랍에 중요한 조건이 될 것 같기도 하네요..

한편으로는 이제부터 폴리마켓도 본격적인 수익을 창출하게 되는 다음 페이즈로 넘어갔다는 생각도 듭니다. 폴리마켓의 이번 정책 변화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 👀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칼시 초기 멤버 2인이 예측시장 VC 5c(c) 캐피털을 설립, $35M을 모금중이라고 하네요.

초기 투자자로는 폴리마켓의 셰인 코플란, 칼시의 타렉 만수르, a16z의 마크 안데르센, 리빗 캐피털의 미키 말카, 그리고 카일 사마니.. 여기 투자받는 프로젝트들 지켜볼만할듯

https://x.com/CoinDesk/status/2036168879257342036?s=20
[백팩 $200M FDV를 지키기 위한 처절한 사투 🥲]

폴리마켓에는 'A 토큰이 출시 하루 이후 FDV 얼마에 거래될까?' 라는 마켓이 있습니다.

이에 KKStone이라는 유저는 100M 이상부터 400M 이상까지 골고루 샀습니다. (이번 거래로 25만불 손실 입었다고 알려졌어요)

문제는, 백팩이 200M도 간당간당해지면서 발생했습니다. 백팩이 마감 얼마전 190M~ 200M 을 와리가리하고 있었는데,

이 KKStone이라는 유저는 $200M 이상에 워낙 큰 배팅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차라리 이걸 손실 확정하는 것보다 자기가 직접 사서 200M을 만들어버릴 유인이 생겼고, 실제로 백팩은 마감을 앞두고 200M을 황급하게 찍고 마무리했습니다. (그 사람이 실제로 산줄은 모릅니다)

이에 한때 커뮤니티에서는 '백팩 내부자가 FDV 조건을 맞추려고 장 마감 전에 주작한 거 아니냐!' 라는 여론이 일었는데,

커뮤니티에서는 '나도 똑같은 거 봤는데, 나는 KKStone 얘가 200M 너무 투자 많이해서 직접 끌어 올릴 것 같아서 200 Yes 매수해서 먹었다' 라는 보법이 다른 플레이를 보여주면서 내부자 의혹은 잦아들었습니다. 그냥 백팩을 너무나 믿은 개인이라는 게 중론이에요.

FDV 마켓은 변수가 정말 많아서 주의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https://polymarket.com/@kkstone?tab=positions
이창용 한국은행 총장님

역삼래미안 팔고, 이촌르엘 매수하신 듯 함.
Forwarded from 받/돌았슈
받) 펜타곤 피자 매장 주문량 현지 시간 목요일 밤부터 급증.
파파존스 피자(2.3마일)는 296%, 도미노 피자(1.4마일)는 208%, 피자토 피자(2.2마일)는 200% 증가

조만간 또 쌔게 때리는 작전이 올수있다. 예상중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우리는 아직 도박과 예측 시장이 가져올 최악을 보지 못했다

야구

2025년 11월,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투수 에마누엘 클라세와 루이스 오르티스가 '투구 조작' 공모 혐의로 기소됐다. 수법은 단순했다. 부패한 베팅꾼들이 투수들에게 제안했다. 특정 투구가 볼이 될 거라고 베팅할 테니, 그 공을 땅에 꽂아달라, 돈을 나눠주겠다고. 야구 한 경기에서 수백 개의 투구가 이루어지고 볼 하나에 신경 쓰는 사람은 없다. 적발 전까지 사기꾼들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할 투구들로 45만 달러를 챙겼다.

폭격

2월 28일 아침, 누군가가 폴리마켓에서 미국이 특정 날짜에 이란을 폭격할 것이라는 베팅을 걸었다—극히 낮은 확률에도 불구하고. 몇 시간 후, 실제로 폭격이 이루어졌다. '매가미맨'이라는 사용자는 이것을 포함한 수십 건의 완벽하게 타이밍이 맞아떨어진 베팅으로 55만 3천 달러를 챙겼다. 총액은 수백만 달러에 달했다. 내부 정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이제 우리는 정책 결정권자들이 군사 작전 타이밍을 자신의 베팅 포지션과 맞출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

또 다른 폭격

3월 10일, 저널리스트 에마누엘 파비안이 이란 탄두가 예루살렘 인근에 착탄했다고 보도했다. 폴리마켓에서는 이미 그 날의 미사일 착탄 위치를 놓고 1,400만 달러 규모의 베팅이 걸려 있었다. 베팅꾼들은 자신들이 건 결과에 맞게 기사를 다시 쓰라고 파비안을 압박했고, 삶을 "지옥으로 만들겠다"고 협박했다. 조작된 투구, 조작된 전쟁 베팅, 언론 조작 시도. 이것들은 음모론이 아니다. 실제로 일어난 일들이다.

세탁소에서 비행기까지

이 모든 것이 얼마나 빠르게 진행됐는지가 놀랍다. 1992년 NFL 커미셔너는 의회에서 "스포츠를 망가뜨린 것은 도박"이라 증언했고, 2012년 NBA 커미셔너는 뉴저지주의 스포츠 베팅 합법화에 "모든 수단을 동원해 응징하겠다"고 위협했다. 하지만 2018년 대법원 판결 이후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다. 9년 전 50억 달러였던 미국의 스포츠 베팅 규모는 지난해 1,600억 달러로 불어났다. 동네 세탁소 수준에서 항공 산업 전체와 맞먹는 규모로 성장한 것이다. 폴리마켓과 칼시 같은 예측 시장들의 2025년 합산 수익은 약 500억 달러에 달한다.

기자 맥케이 코핀스의 말처럼, "우리는 미국인 전체에게 스포츠로 도박하는 법을 가르쳤고, 그 논리를 삶의 다른 영역으로 확장했다." 오스카 수상자, 테일러 스위프트의 결혼, 가자의 기근—이 모든 것에 베팅할 수 있는 세상이 됐다. 시장 논리는 냉정하다. 베팅이 많을수록 정보 효율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기근을 대박 이벤트로 만드는 것은, 기본적인 윤리 감각으로는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역겨운 일이다.

디스토피아는 명백히 나쁜 아이디어가 도를 넘어서 생겨나는 게 아니다. 겉보기에 좋은 아이디어가 제동 없이 확장될 때 생겨난다. 도박은 재미있고 예측 시장은 유용하다. 하지만 무한정 확장하면, 도박이 부정행위로, 부정행위가 불신으로, 불신이 냉소로 이어지는 세상을 낳는다.

네 가지 위기

도박의 확산을 우려해야 하는 이유는 네 가지다.

첫째, 개인 베팅꾼의 위험. 새로운 도박꾼 1,000명마다 수십 명의 중독자와 소수의 파산자가 생긴다. 25세 미만 남성의 약 5명 중 1명이 도박 문제를 겪고 있으며, 합법화 이후 도박 문제 헬프라인 신고 전화는 세 배로 늘었다. 온라인 스포츠 베팅 합법화 주에서 파산 신청은 10% 증가했다.

둘째, 선수와 종사자에 대한 위협. 도박은 일부 사람들을 소시오패스로 만든다. 테니스 선수 카롤린 가르시아는 이기건 지건 도박꾼들의 욕설 세례를 받았다. 기자 파비안의 사례처럼, 도박은 평범한 사람을 수천 달러 손실을 이유로 협박을 일삼는 존재로 바꿔놓는다.

셋째, 제도에 대한 신뢰 훼손. FBI는 2025년 말 NBA 도박 비리 관련 30명을 체포했다. 미국인 3분의 2가 프로 선수들이 도박 결과를 위해 퍼포먼스를 조작한다고 믿는다. 세상의 모든 일이 베팅 시장 속 음지 세력의 결과라고 여기기 시작하면 음모론의 계절은 끝나지 않는다.

넷째, 정치 부패. 카지노의 논리가 정치로 이동하면, 스포츠를 덮쳤던 스캔들이 정치권에도 닥친다. 정치인이 베팅 포지션에 맞춰 정책 결과를 조작하는 것이 야구의 '투구 조작'에 해당한다. 일어날 것 같은 결과에 돈을 거는 것이 아니라, 베팅한 것에 맞춰 결과 자체를 바꾸는 것이다.

마지막 남은 미덕

도박이 번성하는 것은 저신뢰 사회의 수요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투표는 훼손됐고, 여론조사는 조작됐으며, 뉴스는 알고리즘이 큐레이션한다. 하지만 베팅은 결판이 난다. 경기는 끝난다. 그 확실성 속에 위안이 있다. 2023년 WSJ 여론조사에서 미국인들은 애국심, 종교, 공동체, 가족 등 국가적 가치에서 멀어지고 있었다. 후퇴하는 제도들이 남긴 도덕적 공백을 시장이 채우고 있다. 돈이 우리의 마지막 미덕이 됐다.

철학자 매킨타이어가 말했듯, 근대성은 전통과 종교가 공급하던 공유된 도덕적 언어를 파괴했다. 덕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시장으로 환생했다. 이제 시장이 무엇이 가치 있는지, 누가 이기고 있는지를 말해준다. 이 도덕적 어휘가 문화 전반으로 퍼지면서 문화 자체를 좀먹는다. 스포츠에서 경기에 돈이 걸리면 팀이 아닌 명제를 응원하게 된다. 정치에서는 더 나쁜 결과를 낳는다. 테러나 기근에 베팅하는 청년은 정보 효율성을 높이는 시민이 아니다. 방 안에 혼자 앉아 누군가의 죽음을 응원하기로 선택한 한 명의 인간일 뿐이다.

시장 바깥에도 도덕은 있다. 정보 네트워크의 효율성이 삶의 전부는 아니다. 과연 우리가 새로운 도덕을 곧 다시 발견할 수 있을까? 발견할 수 있을지 없을지에까지 베팅하지는 마시길.

트위터에서 전문 번역본 읽기
출처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11만 달러 전손 - UFC 아나운서 실수 하나로 발생 ☠️]

"스코어는 29-28, 29-28, 30-27 로 티부라 승리입니다!"


주말에 티부라 vs 포춘의 UFC 매치가 있었는데, 30년 경력의 링 아나운서 브루스 버퍼가 위와 같이 발표했습니다.

이 발표가 나오자마자 praktor 라는 게정은 11만불 YES를 $99에 구매합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니까 스코어 더하기 더 높은건 포춘이거든요? 동시에 누군가는 포춘 YES를 $1불에 670불어치 구매했고, 그 결과 $67,000을 벌어갑니다.

$11만불어치 구매한 praktor은 확실한 승리 마켓만 매일 거래해오며 $11만불의 수익을 기록해 온 잘하는 차곡차곡 열심히 하는 계정이었는데, 이번 사건으로 인해 그간 번 모든 수익을 반납하고 태초마을로 돌아왔습니다.

링 아나운서 실수 하나로 갈려버린 세계선.. 트위터에서는 praktor를 향한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https://polymarket.com/@praktor
😢2
[오늘, 폴리마켓에 가장 집중해야 하는 날]

매월 말, 매 분기 말은 매우 짧은 시간 내에 1% ~ 5% 띠기 하기 좋은 시간입니다. 월말물, 분기말물이 많기 때문인데요. 대부분 99% ~ 99.x% 마켓이 많기는 합니다.

에게.. 겨우 1%?? 라고 할 수 있지만, 시간 대비로 치면 매우 효율이 뛰어납니다.

오늘 여러 마켓을 뒤져보며 마음에 드는 친구 하나 골라보는 건 어떨까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