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따 일기장
어 ㅋㅋ 했제? 어 ㅋㅋ 했제? 어 ㅋㅋ 했제? 어 ㅋㅋ 했제? 어 ㅋㅋ 했제? 어 ㅋㅋ 했제? 어 ㅋㅋ 했제? 어 ㅋㅋ 했제? 어 ㅋㅋ 했제? 어 ㅋㅋ 했제? 어 ㅋㅋ 했제?
미안합니다.
그러게 꺼드럭 떴으면 익절했어야지!!
그러게 꺼드럭 떴으면 익절했어야지!!
1🐳33
CRYPTO Sea
나도 못하는걸 AI로 하려하면 안되고, 내가 할수있는데 귀찮은걸 대신해주는 정도로 쓰는게 가장 좋은듯. 불침번을 대신 세운다거나, 주기적으로 확인하던 사이트를 대신 확인시킨다거나 그정도. 하면 좋은데 귀찮아서 안하던것들을 대신 시키면 아주 좋음.
확실히 크립토가 약세라 그런지(이게 이유가 맞나?) 바이브 코딩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듯.
나도 시작한지는 얼마 안됐지만(2월 중순) 진짜 시작한 이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매일 무언갈 하려고 하고..
여기저기 글도 많이 보이는데 정말 좋은것 같음. 자극도 되고 ㅎㅎ
처음엔 여명님처럼 나도 뭔가 거창한걸 만들어보겠다라고 시작한건 아니고
그냥 뭐 청산맵 자동으로 업로드 해주는거 있으면 편하겠다,
고래 포지션 자동으로 찾아주고 정리해주는거 있으면 편하겠다 싶어서 끄적끄적 거렸는데
지금은 위에 올린거처럼 지난날의 나라면 상상도 못할 대 프로젝트를 도모하고 있음.
나는 주변에 개발자도 있고 이미 바이브 코딩을 열심히 하고있는 지인이 있어서
큰 시행착오 없이 중요한 것들만 핵심 요약으로 배워서 운이좋게 아주 잘 적응한 케이스임.
인생에 있어서 코딩의 코자도 모르는 문외한이었는데 일단 대가리 박고 보니까 이건 이거고 저건 거구나 바로 알게 되는 것 같음..
그래서 몇가지 팁을 좀 정리해보자면...
그냥 한마디로 말하자면, 양산형 AI 비서 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음.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그냥 간단한 작업만 대신해주는걸 원하면 오픈클로는 가성비좋은 선택이 될 수도 있지만,
본인이 구현하고 싶은게 복잡하거나 정교하길 원하면.. 깡통대가리 붙잡고 매일 씨름하고 있을 것임.
오픈클로니 뭐니 하면서 트위터 보니까 맥 다들 구하려고 난리던데.. 솔직히 그냥 유행같음.(꼴값떤다는 나쁜 표현은 쓰면 안되겠죠? ㅎㅎ)
본인이 진짜 맥이 필요한 이유를 3가지 정도로 정리할 수 있고 원래 개발을 할 줄 안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지만
뭐 오픈클로 하려면 맥 필요하다던데요? 보안이 위험하다던데요?
그런 이유라면 맥은 필요없다.
뭐 이거는 내가 맥을 안써봐서 그런걸지도 모르는데, 나는 window 인데 모든게 다 가능했고, 앞으로 맥은 쓸일 없을듯.
이게 좀 포인트인데.. 2번이랑 약간 비슷한 내용이면서도 다른거.
어디 보면 "오픈클로 사용 법" 강의를 유료로 듣는다거나, 트위터에서 돈을 주고 오픈클로 설치를 의뢰한다던가..
생각해보자. 오픈클로가 나온지 1년이 지났나? 반년이 지났나?
도대체 누가 전문가이며 무슨 알파가 있어서 벌써부터 돈을 받고 한다는건가?
남들이 오픈클로 또는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 수 있는건 여러분도 할 수 있다.
바이브코딩을 시작하고자 할때, 당신이 지불해야될 비용은 하나밖에 없다.
Codex, Claude 등의 유료 플랜.
아몰랑 해줘. 라는 마인드라면 오케이. 귀찮음을 돈으로 사려는거면 이해한다.
근데 시간이 지나고 나서 깨달을 것이다.
본인이 롤 다운로드, 카카오톡 앱 설치를 몇십, 몇백만원 주고 맡긴거라는걸..
나도 시작한지는 얼마 안됐지만(2월 중순) 진짜 시작한 이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매일 무언갈 하려고 하고..
여기저기 글도 많이 보이는데 정말 좋은것 같음. 자극도 되고 ㅎㅎ
처음엔 여명님처럼 나도 뭔가 거창한걸 만들어보겠다라고 시작한건 아니고
그냥 뭐 청산맵 자동으로 업로드 해주는거 있으면 편하겠다,
고래 포지션 자동으로 찾아주고 정리해주는거 있으면 편하겠다 싶어서 끄적끄적 거렸는데
지금은 위에 올린거처럼 지난날의 나라면 상상도 못할 대 프로젝트를 도모하고 있음.
나는 주변에 개발자도 있고 이미 바이브 코딩을 열심히 하고있는 지인이 있어서
큰 시행착오 없이 중요한 것들만 핵심 요약으로 배워서 운이좋게 아주 잘 적응한 케이스임.
인생에 있어서 코딩의 코자도 모르는 문외한이었는데 일단 대가리 박고 보니까 이건 이거고 저건 거구나 바로 알게 되는 것 같음..
그래서 몇가지 팁을 좀 정리해보자면...
1. 오픈클로? 나쁘지 않다 but...
그냥 한마디로 말하자면, 양산형 AI 비서 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음.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그냥 간단한 작업만 대신해주는걸 원하면 오픈클로는 가성비좋은 선택이 될 수도 있지만,
본인이 구현하고 싶은게 복잡하거나 정교하길 원하면.. 깡통대가리 붙잡고 매일 씨름하고 있을 것임.
2. 바이브 코딩을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장비는 없다.
오픈클로니 뭐니 하면서 트위터 보니까 맥 다들 구하려고 난리던데.. 솔직히 그냥 유행같음.(꼴값떤다는 나쁜 표현은 쓰면 안되겠죠? ㅎㅎ)
본인이 진짜 맥이 필요한 이유를 3가지 정도로 정리할 수 있고 원래 개발을 할 줄 안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지만
뭐 오픈클로 하려면 맥 필요하다던데요? 보안이 위험하다던데요?
그런 이유라면 맥은 필요없다.
뭐 이거는 내가 맥을 안써봐서 그런걸지도 모르는데, 나는 window 인데 모든게 다 가능했고, 앞으로 맥은 쓸일 없을듯.
3. 본인의 멍청함을 돈으로 해결하려 하지 말자.
이게 좀 포인트인데.. 2번이랑 약간 비슷한 내용이면서도 다른거.
어디 보면 "오픈클로 사용 법" 강의를 유료로 듣는다거나, 트위터에서 돈을 주고 오픈클로 설치를 의뢰한다던가..
생각해보자. 오픈클로가 나온지 1년이 지났나? 반년이 지났나?
도대체 누가 전문가이며 무슨 알파가 있어서 벌써부터 돈을 받고 한다는건가?
남들이 오픈클로 또는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 수 있는건 여러분도 할 수 있다.
바이브코딩을 시작하고자 할때, 당신이 지불해야될 비용은 하나밖에 없다.
Codex, Claude 등의 유료 플랜.
아몰랑 해줘. 라는 마인드라면 오케이. 귀찮음을 돈으로 사려는거면 이해한다.
근데 시간이 지나고 나서 깨달을 것이다.
본인이 롤 다운로드, 카카오톡 앱 설치를 몇십, 몇백만원 주고 맡긴거라는걸..
🐳49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내가 기대하는 프로젝트 가격 한 눈에 보기
간만에 아이디어가 하나 생각나서 바이브코딩 1시간 뚝딱 조져왔습니다.
폴리마켓에 Pre-TGE 프로젝트들 배팅현황을 기반으로 현재 시장이 예측하는 가격, 런칭예상 날짜를 보여주는 플랫폼이에요.
https://pretge.vercel.app/
간만에 아이디어가 하나 생각나서 바이브코딩 1시간 뚝딱 조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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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
고따 일기장
대충.. 고점 부근이랑 저점 부근을 잘 본거같은데.. 비트는 숏도 길게 못먹고 롱도 짧게 털려서 쩝 아쉽네. 이더랑 사대가 맞는듯? 아몰라 일단 가쥬아~ 현재 이더 100개 숏 / 300개 롱 그 외 알트들 현물처럼 존버 홀딩중..
비트 72K 정도 찍으면 숏잡아볼거고, 이더 롱도 완익할 생각.
🐳77
고따 일기장
비트 72K 정도 찍으면 숏잡아볼거고, 이더 롱도 완익할 생각.
전반적인 생각은..
3월 4월 양봉 오케이. 변함없음.
첫 아이디어는... 3월 5~6일에 벌써 74K 까지의 장대 양봉이 등장. 남은 약 3주간 이 양봉을 유지할 수 있는가?
불가능하다. 어느정도 풀백이 있을 것. 개미털기 마찬가지.
따라서 숏을 진입했고.. 74K에서 66K 부근까지 하락.
주말에 시장 센티멘트가 급격히 나빠졌고, 다들 62K 까지 가는 하락을 걱정하고 늦게라도 숏을 잡아야되나? 라는 분위기라 롱으로 스위칭하고 단기 반등을 먹기에 좋은 구간이라 판단함.
비트 롱은 아쉽게 손절 나갔으니 이더 롱은 1900을 안깨서 홀딩.
그럼 지금은? 또 급하게 2일만에 다 말아올린다..? 여기서 그럼 80K 를 돌파하는 장대 양봉이 나올 가능성은?
3월봉 마감이 아직 3주나 남았는데?
아니면 기존에 달성하지 못한 62K 목적지를 찍기전에 또 꼬시는 과정일 가능성은?
지금 자리는 저번주에 73K 부근부터 숏을 강하게 주장할때보다는 확신이 없긴함..
지난번에 말했듯이 목표까지 가진 않았지만, 그 목적은 달성했으므로..
이대로 올라갈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함.
이대로 올라가면 비트 숏 손절하고, 고점에 들고있는 이더 숏도 본절에 나가겠지만
이미 많은 구간에 있어서 확정 수익을 가져갔음.
수익이 있다면 그걸 담보로 베팅해볼만한 자리.
3월 4월 양봉 오케이. 변함없음.
첫 아이디어는... 3월 5~6일에 벌써 74K 까지의 장대 양봉이 등장. 남은 약 3주간 이 양봉을 유지할 수 있는가?
불가능하다. 어느정도 풀백이 있을 것. 개미털기 마찬가지.
따라서 숏을 진입했고.. 74K에서 66K 부근까지 하락.
주말에 시장 센티멘트가 급격히 나빠졌고, 다들 62K 까지 가는 하락을 걱정하고 늦게라도 숏을 잡아야되나? 라는 분위기라 롱으로 스위칭하고 단기 반등을 먹기에 좋은 구간이라 판단함.
비트 롱은 아쉽게 손절 나갔으니 이더 롱은 1900을 안깨서 홀딩.
그럼 지금은? 또 급하게 2일만에 다 말아올린다..? 여기서 그럼 80K 를 돌파하는 장대 양봉이 나올 가능성은?
3월봉 마감이 아직 3주나 남았는데?
아니면 기존에 달성하지 못한 62K 목적지를 찍기전에 또 꼬시는 과정일 가능성은?
지금 자리는 저번주에 73K 부근부터 숏을 강하게 주장할때보다는 확신이 없긴함..
지난번에 말했듯이 목표까지 가진 않았지만, 그 목적은 달성했으므로..
이대로 올라갈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함.
다만 74K - 66K - 71K 지금까지의 하락과 상승을 어느정도 발라먹었으므로 이번 자리는 약간의 모험을 해보는 것.
이대로 올라가면 비트 숏 손절하고, 고점에 들고있는 이더 숏도 본절에 나가겠지만
이미 많은 구간에 있어서 확정 수익을 가져갔음.
수익이 있다면 그걸 담보로 베팅해볼만한 자리.
🐳127
고따 일기장
전반적인 생각은.. 3월 4월 양봉 오케이. 변함없음. 첫 아이디어는... 3월 5~6일에 벌써 74K 까지의 장대 양봉이 등장. 남은 약 3주간 이 양봉을 유지할 수 있는가? 불가능하다. 어느정도 풀백이 있을 것. 개미털기 마찬가지. 따라서 숏을 진입했고.. 74K에서 66K 부근까지 하락. 주말에 시장 센티멘트가 급격히 나빠졌고, 다들 62K 까지 가는 하락을 걱정하고 늦게라도 숏을 잡아야되나? 라는 분위기라 롱으로 스위칭하고 단기 반등을 먹기에…
트레이딩, 특히 선물 거래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가격적인 손익비만을 고려하지만
특정 시점에서는 기간적인 손익비를 고려하는게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내곤 한다.
특히 지금같은 구간은 더더욱.
무슨 말이냐면.. 작년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5연속 달봉이 음봉 마감을 했는데
이 말은, 기간이 늘어지면 늘어질수록 가격을 떠나 "기간적인 손익비"를 고려했을때 숏은 가성비가 떨어지고, 롱에 대한 가성비가 높아진다는 말.
트레이딩에 있어서 100%는 없고, 결국 조금이라도 확률을 높이는 싸움인데
5연속 달봉이 음봉으로 마감한 지금 3월봉 마감, 4월봉 마감을 양봉 마감한다 라는 전제를 놓고 트레이딩을 하는게 더 확률이 높은 베팅이라는 거지.
특정 시점에서는 기간적인 손익비를 고려하는게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내곤 한다.
특히 지금같은 구간은 더더욱.
무슨 말이냐면.. 작년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5연속 달봉이 음봉 마감을 했는데
이 말은, 기간이 늘어지면 늘어질수록 가격을 떠나 "기간적인 손익비"를 고려했을때 숏은 가성비가 떨어지고, 롱에 대한 가성비가 높아진다는 말.
트레이딩에 있어서 100%는 없고, 결국 조금이라도 확률을 높이는 싸움인데
5연속 달봉이 음봉으로 마감한 지금 3월봉 마감, 4월봉 마감을 양봉 마감한다 라는 전제를 놓고 트레이딩을 하는게 더 확률이 높은 베팅이라는 거지.
이는 시간이 갈수록 더더욱 롱에 편향되는 구조가 될건데, 만약 3월이 이매하게 양봉 도지로 마감하거나 음봉으로 마감한다면 나는 4월에 더더욱 공격적이고 비중을 강하게 실어서 롱에 베팅할 것이다.
🐳145
고따 일기장
트레이딩, 특히 선물 거래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가격적인 손익비만을 고려하지만 특정 시점에서는 기간적인 손익비를 고려하는게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내곤 한다. 특히 지금같은 구간은 더더욱. 무슨 말이냐면.. 작년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5연속 달봉이 음봉 마감을 했는데 이 말은, 기간이 늘어지면 늘어질수록 가격을 떠나 "기간적인 손익비"를 고려했을때 숏은 가성비가 떨어지고, 롱에 대한 가성비가 높아진다는 말. 트레이딩에 있어서 100%는 없고,…
그렇다면 지금 왜 숏을 베팅하는가?
3월은 양봉 마감일 것이다! 라는 전제를 일단 깔고 가보자면.. 그 조건은 67K 위에서만 마감하면 된다. 라는건데
1) 장대 양봉 : 역대급 거래량이 터진 2월봉 고점이 78K, 이에 준하게 75K ~ 80K 구간에서 마감할 것이다.
2) 도지 양봉 : 적당히 67K 위에서만 마감하면 된다.
3) 음봉 마감 : 최악의 가능성이지만, 불가능하지 않다.
3가지 가능성중에.. 현재 상황(3월 10일, 71K)을 고려했을때 아직까지 가능성을 2번 50%, 1번 30%, 3번 20%로 보는 중.
그럼 상승이 80% 이고 하락이 20% 아니냐..? 하겠지만..?
이제 X축(기간) Y축(가격)을 복합적으로 판단을 해봐야겠지.
그걸 고려해본다면 지금 숏 손익비가 그래도 좋다..
3월은 양봉 마감일 것이다! 라는 전제를 일단 깔고 가보자면.. 그 조건은 67K 위에서만 마감하면 된다. 라는건데
1) 장대 양봉 : 역대급 거래량이 터진 2월봉 고점이 78K, 이에 준하게 75K ~ 80K 구간에서 마감할 것이다.
2) 도지 양봉 : 적당히 67K 위에서만 마감하면 된다.
3) 음봉 마감 : 최악의 가능성이지만, 불가능하지 않다.
3가지 가능성중에.. 현재 상황(3월 10일, 71K)을 고려했을때 아직까지 가능성을 2번 50%, 1번 30%, 3번 20%로 보는 중.
그럼 상승이 80% 이고 하락이 20% 아니냐..? 하겠지만..?
이제 X축(기간) Y축(가격)을 복합적으로 판단을 해봐야겠지.
그걸 고려해본다면 지금 숏 손익비가 그래도 좋다..
🐳362
요새 따봉이 줄어서 글 쓰기가 싫네.
글 올리면 평균 뷰 수는 2~3천 나오는데 따봉은 100개도 안되서 기부니가 상해요.
이모지 500개 되기전까지 코딩좀 하다 오겠습니다~
글 올리면 평균 뷰 수는 2~3천 나오는데 따봉은 100개도 안되서 기부니가 상해요.
이모지 500개 되기전까지 코딩좀 하다 오겠습니다~
5🐳631
고따 일기장
그렇다면 지금 왜 숏을 베팅하는가? 3월은 양봉 마감일 것이다! 라는 전제를 일단 깔고 가보자면.. 그 조건은 67K 위에서만 마감하면 된다. 라는건데 1) 장대 양봉 : 역대급 거래량이 터진 2월봉 고점이 78K, 이에 준하게 75K ~ 80K 구간에서 마감할 것이다. 2) 도지 양봉 : 적당히 67K 위에서만 마감하면 된다. 3) 음봉 마감 : 최악의 가능성이지만, 불가능하지 않다. 3가지 가능성중에.. 현재 상황(3월 10일, 71K)을…
500개가 되었으니까 마무리를 하자면..
그럼 3월봉 마감은 양봉일 것이다. 를 두고 저기 빨간 박스, 즉 남은 약 3주간의 기간동안에 저기 공간을 어떻게 채울 것이냐? 라는 물음에 스스로 답을 해봐야지.
내가 내린 판단은.. 아까 말한 1~3 시나리오 중에서 장대 양봉으로 계속 70K 위 구간에서 3주동안 있을 가능성이 약 30%, 아닐 가능성이 70% 라고 보는거임.
그 논리는 저번주에 썻던거랑 똑같은거 아니냐? 맞음.
근데 저번주랑 이번주랑 달라진게 있나? 없음. 뭐 굳이 꼽자면 시간이 지났다? 정도
근데 아직 3월 초 인거잖아. 10일이면.. 그럼 똑같은 논리로 숏을 치는거임.
이대로 남은 20일 동안 위 박스에서 머무를 가능성이 없다고 보니까.
저 논리가 주말 66~68K에서는 손익비가 ㅈㄴ 떨어지는데
71~73K 에서는 숏 손익비가 ㅈ되는거임. 다시 가격이 올라왔으니까 ㅋㅋ
나름 ㅈㄴ 쉽게 설명했는데 이게 이해가 안되면 음~
그럼 3월봉 마감은 양봉일 것이다. 를 두고 저기 빨간 박스, 즉 남은 약 3주간의 기간동안에 저기 공간을 어떻게 채울 것이냐? 라는 물음에 스스로 답을 해봐야지.
내가 내린 판단은.. 아까 말한 1~3 시나리오 중에서 장대 양봉으로 계속 70K 위 구간에서 3주동안 있을 가능성이 약 30%, 아닐 가능성이 70% 라고 보는거임.
그 논리는 저번주에 썻던거랑 똑같은거 아니냐? 맞음.
근데 저번주랑 이번주랑 달라진게 있나? 없음. 뭐 굳이 꼽자면 시간이 지났다? 정도
근데 아직 3월 초 인거잖아. 10일이면.. 그럼 똑같은 논리로 숏을 치는거임.
이대로 남은 20일 동안 위 박스에서 머무를 가능성이 없다고 보니까.
저 논리가 주말 66~68K에서는 손익비가 ㅈㄴ 떨어지는데
71~73K 에서는 숏 손익비가 ㅈ되는거임. 다시 가격이 올라왔으니까 ㅋㅋ
나름 ㅈㄴ 쉽게 설명했는데 이게 이해가 안되면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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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500개가 되었으니까 마무리를 하자면.. 그럼 3월봉 마감은 양봉일 것이다. 를 두고 저기 빨간 박스, 즉 남은 약 3주간의 기간동안에 저기 공간을 어떻게 채울 것이냐? 라는 물음에 스스로 답을 해봐야지. 내가 내린 판단은.. 아까 말한 1~3 시나리오 중에서 장대 양봉으로 계속 70K 위 구간에서 3주동안 있을 가능성이 약 30%, 아닐 가능성이 70% 라고 보는거임. 그 논리는 저번주에 썻던거랑 똑같은거 아니냐? 맞음. 근데 저번주랑 이번주랑 달라진게…
그럼 이 논리는 언제 무효화 되는건데?
19일에 FOMC가 있는데 그때를 기점으로는 상승이 나오든 하락이 나오든
숏버튼은 뽑고 롱만 시도해볼 생각.
거듭 강조하지만 3월은 양봉일 가능성이 높고(67K 위에서 마감)
만약 혹시라도 3월이 음봉으로 마감한다치면 4월은 더더욱 양봉 마감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19일에 FOMC가 있는데 그때를 기점으로는 상승이 나오든 하락이 나오든
숏버튼은 뽑고 롱만 시도해볼 생각.
거듭 강조하지만 3월은 양봉일 가능성이 높고(67K 위에서 마감)
만약 혹시라도 3월이 음봉으로 마감한다치면 4월은 더더욱 양봉 마감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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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9시반 CPI. 꽤나 변동성 있을것 같고..
비트 68K 뚜르면.. 62k 까지 원웨이로 밀거라 보고 이번에 내려가면 롱은 최대한 참다참다가 잡아볼 생각.
위로 가면 FOMC 전까지는 계속 숏 트라이.
비트 68K 뚜르면.. 62k 까지 원웨이로 밀거라 보고 이번에 내려가면 롱은 최대한 참다참다가 잡아볼 생각.
위로 가면 FOMC 전까지는 계속 숏 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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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백팩 CEO "이달 내 TGE 진행"]
암호화폐 거래소 백팩(BackPack)이 이달 내 자체 토큰 발행(TGE)을 추진한다고 백팩 최고경영자(CEO) 아르마니 페란테(Armani Ferrante)가 트위치를 통해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밝혔다. 백팩은 최근 TGE 계획과 토크노믹스를 공개했으며, TGE 시점에 총 공급량의 25%(24% 포인트 보유자·1% NFT 보유자 할당)를 언락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51503
암호화폐 거래소 백팩(BackPack)이 이달 내 자체 토큰 발행(TGE)을 추진한다고 백팩 최고경영자(CEO) 아르마니 페란테(Armani Ferrante)가 트위치를 통해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밝혔다. 백팩은 최근 TGE 계획과 토크노믹스를 공개했으며, TGE 시점에 총 공급량의 25%(24% 포인트 보유자·1% NFT 보유자 할당)를 언락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51503
CoinNess
백팩 CEO "이달 내 TGE 진행" - 코인니스
암호화폐 거래소 백팩(BackPack)이 이달 내 자체 토큰 발행(TGE)을 추진한다고 백팩 최고경영자(CEO) 아르마니 페란테(Armani 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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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그럼 이 논리는 언제 무효화 되는건데? 19일에 FOMC가 있는데 그때를 기점으로는 상승이 나오든 하락이 나오든 숏버튼은 뽑고 롱만 시도해볼 생각. 거듭 강조하지만 3월은 양봉일 가능성이 높고(67K 위에서 마감) 만약 혹시라도 3월이 음봉으로 마감한다치면 4월은 더더욱 양봉 마감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시간을 꽤나 끌고 있다는 느낌을 받음.
내가 느끼는 시장은.. 진짜 짧고 굵은 빅숏이 나오기 직전같은데,
72K까지 오지 않아서 추가 숏은 진입하지 않았고.. 이더만 2180 숏이랑 1940 롱 헷징해둔 상태.
알트들 그동안 현물처럼 모아가던거 저번 상승때 거진 다 정리했고..
애매한 평단에 있는거 정리하고 하락이 나오면 다시 잡아야지 라는 생각.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숏을 치자! 빅숏이다! 이거보다는
아 전반적으로 롱 같은데 잘 참고 기다리면 맛있는 자리 줄거같아~ 라는 느낌?
생각이 좀 많은데.. 그냥 결론부터 말하자면
주말까지 큰 하락이 안나오면(68K 까지도 못 밀면) 내가 고려하던 62K 깨는 하락은 없고,
남은 3~4월중에 6자를 보는 일은 없을거라 생각함.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하락뷰는 시간이 경과할수록 불리해지는 구조임.
위에 설명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롱의 손익비가 극대화 되는 구조라, 숏은 그만큼 안좋을 수 밖에 없음.
기간을 기준으로 삼는다는게, 뭐 물론 가격도 마찬가지겠지만..
흑백 논리처럼 이 선넘으면 롱! 안넘으면 숏! 이게 안되는거라
19일전까지는 숏! 19일 이후로 롱! 이렇게 분리할 수 없다는거임..
3월 첫주 양봉에 숏을 친거는 너무 확실한 자리였지만..
불확실한 자리에 크게 베팅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그것도 역방향으로.
내가 느끼는 시장은.. 진짜 짧고 굵은 빅숏이 나오기 직전같은데,
72K까지 오지 않아서 추가 숏은 진입하지 않았고.. 이더만 2180 숏이랑 1940 롱 헷징해둔 상태.
알트들 그동안 현물처럼 모아가던거 저번 상승때 거진 다 정리했고..
애매한 평단에 있는거 정리하고 하락이 나오면 다시 잡아야지 라는 생각.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숏을 치자! 빅숏이다! 이거보다는
아 전반적으로 롱 같은데 잘 참고 기다리면 맛있는 자리 줄거같아~ 라는 느낌?
생각이 좀 많은데.. 그냥 결론부터 말하자면
주말까지 큰 하락이 안나오면(68K 까지도 못 밀면) 내가 고려하던 62K 깨는 하락은 없고,
남은 3~4월중에 6자를 보는 일은 없을거라 생각함.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하락뷰는 시간이 경과할수록 불리해지는 구조임.
위에 설명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롱의 손익비가 극대화 되는 구조라, 숏은 그만큼 안좋을 수 밖에 없음.
기간을 기준으로 삼는다는게, 뭐 물론 가격도 마찬가지겠지만..
흑백 논리처럼 이 선넘으면 롱! 안넘으면 숏! 이게 안되는거라
19일전까지는 숏! 19일 이후로 롱! 이렇게 분리할 수 없다는거임..
3월 첫주 양봉에 숏을 친거는 너무 확실한 자리였지만..
불확실한 자리에 크게 베팅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그것도 역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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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오늘 CPI 무빙 보고, 19일 전후로 좋다고 생각하는 알트들 다시 리스트업해서 롱 홀딩해볼듯.
알트들도 다시 리스트업해서 진입할 생각.
최소 2주 ~ 길면 1달짜리 추세를 먹어보겠다는 생각으로 알트 중장기 스윙 가져가볼듯.
최소 2주 ~ 길면 1달짜리 추세를 먹어보겠다는 생각으로 알트 중장기 스윙 가져가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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