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 블록체인 오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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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 VR

VR에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최초의 MMORPG

Victoria VR Early Bird 스테이킹 예정

얼리버드 스테이킹 조건
-스테이킹 기간: 100일
-풀 하드 캡: 800만 달러
-스테이킹 보상: 111% APY.
-VR Lands 판매 화이트리스트

할당비율: 5000VR 토큰 = VR LAND를 구입할 경우 500달러어치 할당(VR랜드 가격이 500 달러)

랜드세일은 12월 23일예정

현재 랜드와 미스터리박스 기브어웨이 진행중: 링크

이대리의 이대론 안돼
빅타임 SPACE NFT 판매

12월 22일 오전 7시 (KST)

결제: USDC / 신용카드
총 60,000개의 랜드 판매 (총 공급량의 10%)

각 랜드는 S, M, L 사이즈로 구분되어 있으며 랜드 사이즈에서도 다섯가지 등급이 나누어집니다. (레어, 에픽, 레전더리 등)

nft.bigtime.gg
자세한 내용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빅타임의 이번 첫 퍼블릭 랜드 세일에서는 총 랜드의 10%인 60,000개가 풀립니다.

https://medium.com/@playbigtime/space-nft-sale-announcement-december-21st-239d3525d998

갯수 자체는 여유로워서 희귀도가 낮더라도 다들 랜드 하나씩은 살 수 있을 것 같네요.

주의할점은 잔고에 2000불 이상을 입금하였다면 KYC를 수행해야하니 꼭 KYC 수행해 놓으세요

또한 이번 세일에선 출금 기능이 생기고, 서버를 확장해 저번같은 렉을 줄일 것이라고합니다.

참고로 빅타임 코인은 어떤 VC도 미리 구매할 수 없었지만, 빅타임의 LAND는 Republic Realms, YGG, Merit Circle, Avocado 등이 투자하였습니다.

빅타임 패스권은 저번에 칼들었지만 수량이 적어서 못사신분이 많은데 이번 랜드는 땅 수량도 많으니 칼들어도 다들 사실 수 있으시죠? 물론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거두긴 어렵겠지만 샌드박스 랜드처럼 천천히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BIGTIME #LAND
보다폰은 세계 최초의 문자메시지를 NFT로 발행하는 것은 이번 한 번 뿐이라고 공언했다. NFT 구매자는 보다폰 그룹 닉 리드 최고경영자(CEO)가 서명한 NFT의 진위 및 고유성을 보증하는 인증서를 받게 된다.

https://www.ytn.co.kr/_ln/0104_202112201025011384

#NFT
마이바이어스가 수상한 글로벌 DAO 해커톤은 니어 프로토콜과 폴리곤, 메타카르텔 벤처스 등 유명 블록체인 프로젝트 23개가 후원한 해커톤이다. 1,000명 이상의 오픈소스 개발자가 참여했으며 167개의 프로젝트 팀이 출전했다. 해커톤은 총 4개 트랙으로 진행됐는데 마이바이어스는 이중 커뮤니티&NFT 트랙에서 3위를 수상했다.

https://decenter.kr/NewsView/22VD6U5ZD0

#DAO #PFP
Adidas는 첫 Ethereum NFT 드롭으로 $23M를 벌었으며, NFT 프로젝트 순위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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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3D) 가상세계인 ‘메타버스’ 안에 디지털 본사를 구축하거나 메타버스 기반의 협업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재택근무가 일상화하면서 직원들 사이에 소통 단절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기업들은 디지털 본사를 가상 티타임, 전시회 등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하고 있다.

경제전문지 포천에 따르면 미디어·데이터 스타트업 뉴스트리트는 지난 6월 메타버스 플랫폼 크립토복셀에 디지털 본사를 열었다. 크립토복셀은 이더리움 기반의 가상현실 플랫폼이다.

뉴스트리트가 디지털 본사를 구축하는 데 든 금액은 1만3000달러(약 1500만원) 수준이다. 1층은 공용 오피스, 2층은 대체불가능토큰(NFT) 아트 갤러리, 3층은 전시와 이벤트 공간 등으로 꾸몄다.

뉴스트리트는 크립토복셀이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열흘에 거쳐 디지털 본사를 세웠다. 에릭 위첸 뉴스트리트 창업자는 “전 세계에 직원이 있는 스타트업은 모두가 함께 만나는 공동 장소가 필요하다”며 “아바타와 아바타의 만남이지만 서로 마주함으로써 원격근무 시 벌어지는 문제를 피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sgsg.hankyung.com/article/2021121746971

#메타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