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중국승용차정보연석회 5월 신에너지승용차 판매 잠정치 요약 ========================= • 5월 도매판매 67만대 (+11% MoM, +59% YoY). 그 중, 테슬라 77,695대 예상 - 1~5월 누적 278만대 (+46% YoY) • 2023년 연간 신에너지승용차 850만대, 전체 승용차 2,350만대 예상. 침투율 36% 乘联会综合预估5月乘联会新能源乘用车厂商批发销量67万辆,环比增长11%,同比增长59%。预计1-5月全国…
* 중국승용차정보연석회: 6월 신에너지승용차 도매판매 74만대 (+10% MoM, +30% YoY). 1~6월 누적 353만대 (+44% YoY) 예상
• 2023년 연간 신에너지승용차 850만대, 전체 승용차 2,350만대 예상. 침투율 36%. 기존 전망에 부합하는 추이
• 6월 테슬라 93,680대
乘联会综合预估6月新能源乘用车厂商批发销量74万辆,环比增长10%,同比增长30%。预计1-6月全国乘用车厂商新能源批发353万辆,同比增长44%。2023年中国新能源乘用车销量为850万辆,狭义乘用车销量为2350万辆,年度新能源车渗透率有望达到36%。目前运行状态与预测基本是吻合的。7月4日,乘联会公布数据显示,特斯拉中国6月批发销量93680辆。
• 2023년 연간 신에너지승용차 850만대, 전체 승용차 2,350만대 예상. 침투율 36%. 기존 전망에 부합하는 추이
• 6월 테슬라 93,680대
乘联会综合预估6月新能源乘用车厂商批发销量74万辆,环比增长10%,同比增长30%。预计1-6月全国乘用车厂商新能源批发353万辆,同比增长44%。2023年中国新能源乘用车销量为850万辆,狭义乘用车销量为2350万辆,年度新能源车渗透率有望达到36%。目前运行状态与预测基本是吻合的。7月4日,乘联会公布数据显示,特斯拉中国6月批发销量93680辆。
> 이왕 지원하는 거라면 티나게 하면 더 좋을 것 같군요
* 뉴스 중 지방융자평대 = LGFV (Local Government Financing Vehicles)
=========================
~ 당국은 지방정부의 재정압박과 지방융자평대의 디폴트를 막기 위해 국유은행으로 하여금 초장기 대출을 제공케 하고 이자를 한시적으로 면제해주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 그래서 공상은행과 건설은행 등 국유은행은 수개월 전부터 요구조건을 충족하는 지방융자평대에 25년 만기 융자를 추가로 공급하고 있다. 현재 대부분 기업 장기융자는 10년 만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953361?sid=104
* 뉴스 중 지방융자평대 = LGFV (Local Government Financing Veh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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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국은 지방정부의 재정압박과 지방융자평대의 디폴트를 막기 위해 국유은행으로 하여금 초장기 대출을 제공케 하고 이자를 한시적으로 면제해주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 그래서 공상은행과 건설은행 등 국유은행은 수개월 전부터 요구조건을 충족하는 지방융자평대에 25년 만기 융자를 추가로 공급하고 있다. 현재 대부분 기업 장기융자는 10년 만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953361?sid=104
Naver
[올댓차이나] 中 국유은행, 지방융자평대에 25년 초장기 대출 제공
중국 지방정부가 인프라사업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설립한 투자기관 지방융자평대(地方融資平臺)에 대형 국유은행이 기간 25년의 초장기 대출을 제공하고 있다고 거형망(鉅亨網)과 홍콩경제일보 등이 4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
* 인민은행의 손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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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제일재경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 산하 자율규제기구가 올해 상반기 국유은행에게 달러화 예금금리 인하를 명령한 뒤 중국은행 등 국유은행들이 최고 금리 상한선 4.3%짜리 1년 만기 5만달러 이상 예치 상품을 최근에 없앴다. 또 은행들은 1년 만기 5000달러 이상 예치 상품의 금리를 2.8% 초과하지 않도록 조정했다
~ 제일재경은 중국 신용평가기관 둥팡진청의 왕칭 수석 이코노미스트 등 전문가를 인용, “높은 무역 흑자가 위안화보다 달러화 예금을 불러왔고, 이는 외환 시장의 수급 균형에도 영향을 미쳐 위안화 약세를 가져왔다”면서 “달러 예금금리가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은’ 후 수출 기업들은 위안화를 사용해 외화 수입을 결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3685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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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제일재경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 산하 자율규제기구가 올해 상반기 국유은행에게 달러화 예금금리 인하를 명령한 뒤 중국은행 등 국유은행들이 최고 금리 상한선 4.3%짜리 1년 만기 5만달러 이상 예치 상품을 최근에 없앴다. 또 은행들은 1년 만기 5000달러 이상 예치 상품의 금리를 2.8% 초과하지 않도록 조정했다
~ 제일재경은 중국 신용평가기관 둥팡진청의 왕칭 수석 이코노미스트 등 전문가를 인용, “높은 무역 흑자가 위안화보다 달러화 예금을 불러왔고, 이는 외환 시장의 수급 균형에도 영향을 미쳐 위안화 약세를 가져왔다”면서 “달러 예금금리가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은’ 후 수출 기업들은 위안화를 사용해 외화 수입을 결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36855?sid=101
Naver
달러화 예금금리 2.8%까지 낮춘 中, 환율방어·위안화 국제화 '포석'
중국 국유은행들이 달러화 예금금리를 잇따라 낮추고 있다. 이를 내려 달러화 예금금리가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게 되면 수출 기업의 위안화 대금 결제가 늘어나고, 위안화 가치도 반사 이익을 얻게 될 것이라는 판단이 작용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BDI 1,068pt (-2.11%). 6거래일 연속 하락 (그림은 6/30 기준) 波罗的海干散货指数跌2.11%,至1,068点。
* BDI 1,044pt (-2.25%). 7거래일 연속 하락 (그림은 7/3 기준)
波罗的海干散货指数跌2.25%,报1044点
波罗的海干散货指数跌2.25%,报1044点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지난 9월 초중순, 모더나가 중국에 백신 판매 예정이란 뉴스가 있었는데 한동안 조용하죠. 결국 중국의 기술이전 요구와 이에 대한 논의 때문이었나봅니다 > 기술이전은 거부한 상황에서 모더나는 여전히 중국 진출을 원하고 있는데, 타이밍이 바이든 대통령의 ‘펜데믹은 끝났다’는 발표 이후에 대화재개를 더 원한다는 뉘앙스네요. 과연 모더나가 어떤 형태로 중국시장에 진출하게 될지요 ========================= • 지금까지 중국은 외국 코로나19…
> 결국 중국 시장 진출에 성공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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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재경: 다수 관계자 통해 모더나가 이르면 이번주 수요일 상하이에서 중국 투자 프로젝트 발표 예정. 이는 모더나의 첫 중국 투자. 알려진 바에 따르면 모더나의 중국 투자 규모는 약 10억달러로 최근 상하이가 유치한 외국인 투자 규모 중 최대
第一财经记者日前从多名消息人士处证实,美国疫苗厂商Moderna公司将最早于本周三在上海正式宣布对华投资项目。这将是Moderna公司对中国的首次投资。据第一财经记者了解,Moderna在中国的投资规模有望创下上海近期外商投资新高。有知情人士向第一财经记者透露,Moderna将有多个项目落地中国,总投资规模有望达到10亿美元量级,具体以签约当天公布消息为准。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82460?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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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재경: 다수 관계자 통해 모더나가 이르면 이번주 수요일 상하이에서 중국 투자 프로젝트 발표 예정. 이는 모더나의 첫 중국 투자. 알려진 바에 따르면 모더나의 중국 투자 규모는 약 10억달러로 최근 상하이가 유치한 외국인 투자 규모 중 최대
第一财经记者日前从多名消息人士处证实,美国疫苗厂商Moderna公司将最早于本周三在上海正式宣布对华投资项目。这将是Moderna公司对中国的首次投资。据第一财经记者了解,Moderna在中国的投资规模有望创下上海近期外商投资新高。有知情人士向第一财经记者透露,Moderna将有多个项目落地中国,总投资规模有望达到10亿美元量级,具体以签约当天公布消息为准。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82460?sid=104
Naver
"모더나, 중국 상하이에 10억달러 투자"
코로나19 백신을 만든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중국 상하이에 약 10억 달러(약 1조3000억원)를 투자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모더나는 이르면 이날 중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좋습니다 ========================= ~ 4일 인민은행 등에 따르면 이 총재는 전날 판궁성 인민은행 공산당위원회 서기, 이강 인민은행장과 각각 회동했다 ~ 인민은행은 "양측은 거시경제 형세와 양국 금융 협력 등 의제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44701?sid=104
* 대화의 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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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삼 외교부 차관보가 4일 쑨웨이둥(孫衛東) 중국 외교부 부부장(차관)을 만나 한중관계 증진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고 우리 외교부가 밝혔다. 최 차관보와 쑨 부부장의 이날 만남은 한중 외교당국 간의 올해 첫 '고위급' 접촉이다
~ 이런 가운데 최 차관보와 쑨 부부장은 이날 회동에서 "상호 존중과 호혜에 기반을 둔 양국관계 증진을 위해 세심한 노력이 요구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우리 외교부가 전했다. 한중 양측 모두 '더 이상 갈등이 확산돼선 안 된다'는 데 공감한 것으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907330?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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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삼 외교부 차관보가 4일 쑨웨이둥(孫衛東) 중국 외교부 부부장(차관)을 만나 한중관계 증진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고 우리 외교부가 밝혔다. 최 차관보와 쑨 부부장의 이날 만남은 한중 외교당국 간의 올해 첫 '고위급' 접촉이다
~ 이런 가운데 최 차관보와 쑨 부부장은 이날 회동에서 "상호 존중과 호혜에 기반을 둔 양국관계 증진을 위해 세심한 노력이 요구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우리 외교부가 전했다. 한중 양측 모두 '더 이상 갈등이 확산돼선 안 된다'는 데 공감한 것으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907330?sid=100
Naver
외교차관보, 中 부부장 만나 "양국관계 증진 위해 세심히 노력"
최영삼 외교부 차관보가 4일 쑨웨이둥(孫衛東) 중국 외교부 부부장(차관)을 만나 한중관계 증진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고 우리 외교부가 밝혔다. 최 차관보와 쑨 부부장의 이날 만남은 한중 외교당국 간의 올해 첫 '고위급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7/6~7/9 옐런 재무장관 방중 예정 经中美双方商定,美财政部部长珍妮特·耶伦将于7月6日至9日访华。(财政部) ========================= ~ 옐런 장관의 이번 방문은 중국 내 '새 지도부'와 채널 구축을 위한 것이며 허리펑 중국 부총리 등과 만날 것이라는 전망 등이 제기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40222?sid=104
> 개인적으로는 디리스킹 맞불보다 (상대적으로 더 무게있는 만남이라 해석했을) 옐런 장관의 방문 직후라 일정을 미룬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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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렐 고위대표는 앞서 지난 4월 방중해 친강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회동할 예정이었으나 당시 코로나19 감염으로 연기된 바 있다
~ 이에 그는 오는 10일 중국 베이징을 찾기로 다시 일정을 조율했다. 그러나 방중 직전에 별다른 사유 없이 중국 측이 사실상 일방적으로 취소 통보를 한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4524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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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렐 고위대표는 앞서 지난 4월 방중해 친강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회동할 예정이었으나 당시 코로나19 감염으로 연기된 바 있다
~ 이에 그는 오는 10일 중국 베이징을 찾기로 다시 일정을 조율했다. 그러나 방중 직전에 별다른 사유 없이 중국 측이 사실상 일방적으로 취소 통보를 한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45242?sid=104
Naver
'중국 디리스킹'에 맞불?…중국, EU외교수장 방중 일방취소 통보
내주 예정된 방중 취소 사유 불분명…中외교부는 "정보 없어" 中갈륨·게르마늄 수출통제에 EU '난감'…"WTO 규정 준수 촉구" 정빛나 특파원 = 내주로 예정된 호세프 보렐 유럽연합(EU) 외교안보 고위대표의 방중
* 챗GPT 트래픽 출시 이후 처음으로 전월대비 감소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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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Drops About 10% in Traffic as the Novelty Wears Off
~ Worldwide desktop and mobile web traffic to the ChatGPT website, chat.openai.com, dropped 9.7% from May to June, according to preliminary estimates. In the U.S., the month-over-month decline was 10.3%
https://www.similarweb.com/blog/insights/ai-news/chatgpt-traffic-dr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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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Drops About 10% in Traffic as the Novelty Wears Off
~ Worldwide desktop and mobile web traffic to the ChatGPT website, chat.openai.com, dropped 9.7% from May to June, according to preliminary estimates. In the U.S., the month-over-month decline was 10.3%
https://www.similarweb.com/blog/insights/ai-news/chatgpt-traffic-drops/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진 오프라인 사인회도 문제없이 진행되길 바랍니다 ========================= ~ 29일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중국 동영상 사이트 '빌리빌리'에서 (여자)아이들 공식 계정이 K팝 그룹 처음으로 100만 팔로워를 달성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3/0011832049
> 6월말 ~ 7월 중순으로 알려진 아이돌그룹 여자아이들의 중국 창샤 오프라인 팬사인회 관련 내용을 종종 찾아보는데, ‘첫번째 중국 본토 일정‘이라고 언급한 것 보면.. 어느정도 준비는 되어가고 있는 것 같네요 (아직 정확한 일자는 못보긴 했습니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대기업 중국법인 매출 반토막…반도체·배터리만 남았다
~ 반면 IT·전기전자 업종의 중국 생산법인 매출은 크게 증가했다. 2016년 55조9709억원을 기록했던 IT·전기전자 기업들의 중국법인 매출액은 지난해 68조4533억원으로, 12조4824억원 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953743?sid=101
~ 반면 IT·전기전자 업종의 중국 생산법인 매출은 크게 증가했다. 2016년 55조9709억원을 기록했던 IT·전기전자 기업들의 중국법인 매출액은 지난해 68조4533억원으로, 12조4824억원 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953743?sid=101
> 오늘 중국 약한 이유로 보입니다
* 물론 현직은 아니긴 하지만 꽤 임팩트 있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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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 중국 상무부 부부장: 중국의 반도체 원재료 수출 규제는 시작에 불과. 보복수단은 아직 많이 남아있음
商务部原副部长魏建国:中国出口管制芯片重要原材料只是开始 反制的工具还有很多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46316?sid=104
* 물론 현직은 아니긴 하지만 꽤 임팩트 있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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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 중국 상무부 부부장: 중국의 반도체 원재료 수출 규제는 시작에 불과. 보복수단은 아직 많이 남아있음
商务部原副部长魏建国:中国出口管制芯片重要原材料只是开始 反制的工具还有很多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46316?sid=104
Naver
中 전 고위관료 "광물 통제는 시작…중국 압박하면 대응도 확대"
한종구 특파원 = 중국이 첨단 반도체 제조에 쓰이는 갈륨과 게르마늄 수출 통제에 나선 가운데 중국 전 상무부 부부장이 이번 조치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웨이젠궈 전 부부장은 5일 중국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것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이왕 지원하는 거라면 티나게 하면 더 좋을 것 같군요 * 뉴스 중 지방융자평대 = LGFV (Local Government Financing Vehicles) ========================= ~ 당국은 지방정부의 재정압박과 지방융자평대의 디폴트를 막기 위해 국유은행으로 하여금 초장기 대출을 제공케 하고 이자를 한시적으로 면제해주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 그래서 공상은행과 건설은행 등 국유은행은 수개월 전부터 요구조건을 충족하는…
* 어제 공유드린 중국 정부의 LGFV 지원 관련,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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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FV 25년만기 대출 & 최초 4년 이자면제‘ 보도 관련 현지 언론에서 국유은행과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니다’라는 답변
国有大行向融资平台新增25年期贷款且前四年免息?求证:不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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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FV 25년만기 대출 & 최초 4년 이자면제‘ 보도 관련 현지 언론에서 국유은행과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니다’라는 답변
国有大行向融资平台新增25年期贷款且前四年免息?求证:不实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BYD 공격적인 확장 ========================= ~ 중국 전기차 기업인 비야디(BYD)가 아메리카 대륙에 생산거점을 마련한다. 가뜩이나 빠른 비야디의 성장세에 순풍이 더해질 전망이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56199
* 중국-브라질 서로가 서로에게 고마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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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단지의 초기 연간 생산능력은 15만대이지만 최대 30만대까지 확장할 예정이며, 5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됐다
~ 브라질로서는 이 단지가 2년 전 만리장성자동차(Great Wall Motors)가 상파울루에 있는 다임러 공장을 인수하기로 합의하고 2032년까지 100억 헤알(약 2조7천억 원)을 투자하기로 한 데 이어 두 번째 전기 및 하이브리드차 전용 생산시설이 될 예정이다
~ BYD의 이번 투자는 남미 최대 경제 대국인 브라질과 중국 간 관계를 강화하고 중국 주요 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브라질 정부의 노력에 따른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4609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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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단지의 초기 연간 생산능력은 15만대이지만 최대 30만대까지 확장할 예정이며, 5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됐다
~ 브라질로서는 이 단지가 2년 전 만리장성자동차(Great Wall Motors)가 상파울루에 있는 다임러 공장을 인수하기로 합의하고 2032년까지 100억 헤알(약 2조7천억 원)을 투자하기로 한 데 이어 두 번째 전기 및 하이브리드차 전용 생산시설이 될 예정이다
~ BYD의 이번 투자는 남미 최대 경제 대국인 브라질과 중국 간 관계를 강화하고 중국 주요 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브라질 정부의 노력에 따른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46093?sid=101
Naver
BYD, '아시아 밖' 첫 전기차 허브로 브라질 낙점
북동부 바이아주에 8천억원 투자해 생산단지 건설 글로벌 확장에 나선 중국 최대 전기차업체 비야디(比亞迪·BYD)가 아시아 이외의 지역으로는 처음으로 브라질에 30억 헤알(약 8천60억 원)을 투자해 전기차생산 공장을
* 뒤에서 봐줄테니 선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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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푸틴에 "핵 사용말라" 직접 경고
~ FT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시 주석이 지난 3월 러시아를 국빈 방문해 푸틴 대통령과 만나 이 같은 내용을 직접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시 주석의 경고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전술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서방의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이뤄졌다. FT는 “중국이 러시아를 암묵적으로 지원하고 있음에도 러시아의 전쟁에 우려를 품고 있다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 중국이 러시아에 핵 사용을 자제하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은 유럽과 관계를 개선하려는 노력의 핵심이라고 중국 정부의 한 고위 고문은 FT에 전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핵을 사용할 경우 유럽 대륙 전체가 중국에 등을 돌릴 것이기 때문에 중국이 이러한 상황을 원치 않는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23739?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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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푸틴에 "핵 사용말라" 직접 경고
~ FT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시 주석이 지난 3월 러시아를 국빈 방문해 푸틴 대통령과 만나 이 같은 내용을 직접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시 주석의 경고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전술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서방의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이뤄졌다. FT는 “중국이 러시아를 암묵적으로 지원하고 있음에도 러시아의 전쟁에 우려를 품고 있다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 중국이 러시아에 핵 사용을 자제하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은 유럽과 관계를 개선하려는 노력의 핵심이라고 중국 정부의 한 고위 고문은 FT에 전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핵을 사용할 경우 유럽 대륙 전체가 중국에 등을 돌릴 것이기 때문에 중국이 이러한 상황을 원치 않는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23739?sid=104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오늘 중국 약한 이유로 보입니다 * 물론 현직은 아니긴 하지만 꽤 임팩트 있는 발언 ========================= • 前 중국 상무부 부부장: 중국의 반도체 원재료 수출 규제는 시작에 불과. 보복수단은 아직 많이 남아있음 商务部原副部长魏建国:中国出口管制芯片重要原材料只是开始 反制的工具还有很多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46316?sid=104
* 중국희토 (China Rare Earth Resources and Technology) 차트: 오늘 본토 상한가 (+10%), 홍콩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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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희토류로 추가 보복?…관영지 "美 경고를 들으라" 위협 수위 높여
~ 매체는 "중국은 반도체와 같은 글로벌 전략적 신흥 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환경을 희생하면서 주요 희토류를 공급해 왔다"며 "그러나 미국 주도의 반도체 전쟁으로 인해 중국은 반도체와 재료 기술 공급을 중단했고, 이는 공급망, 희토류 자원 및 환경 보호 측면에서 중국의 이익을 명백히 해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908419?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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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희토류로 추가 보복?…관영지 "美 경고를 들으라" 위협 수위 높여
~ 매체는 "중국은 반도체와 같은 글로벌 전략적 신흥 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환경을 희생하면서 주요 희토류를 공급해 왔다"며 "그러나 미국 주도의 반도체 전쟁으로 인해 중국은 반도체와 재료 기술 공급을 중단했고, 이는 공급망, 희토류 자원 및 환경 보호 측면에서 중국의 이익을 명백히 해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908419?sid=104
* 중국의 대아프리카 영향력 확대 방식을 따라가는 인도. 최근 서방국가들은 그동안 아프리카에 대해 중국이 취했던 방법을 ‘리스크’로 표현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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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현지시간) 하르샤 방가리 인도 수출입은행 대표이사는 블룸버그통신과 인터뷰에서 “아프리카 42개국은 최근 10년간 인도로부터 320억 달러(약 42조 원)를 받았다”며 “이는 인도 전체 신용의 38%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말했다
~ 인도는 철도 건설과 상수도 구축, 발전소 가동 등 아프리카 인프라 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로써 인도는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아프리카 채권자가 됐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263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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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현지시간) 하르샤 방가리 인도 수출입은행 대표이사는 블룸버그통신과 인터뷰에서 “아프리카 42개국은 최근 10년간 인도로부터 320억 달러(약 42조 원)를 받았다”며 “이는 인도 전체 신용의 38%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말했다
~ 인도는 철도 건설과 상수도 구축, 발전소 가동 등 아프리카 인프라 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로써 인도는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아프리카 채권자가 됐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263373
이투데이
인도, 아프리카 최대 채권자 중국 맹추격…10년간 42조 원 대출
중국 이어 두 번째로 큰 채권국경제성장과 외교강화 이유로 투자 늘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4일(현지시간)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담에서
>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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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권한대행은 SK와 배터리를 시작으로 풍력, 태양광, 수소, 반도체, 화학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 상생 발전을 꾀하자고 제안했다. SK의 발전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일류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56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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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권한대행은 SK와 배터리를 시작으로 풍력, 태양광, 수소, 반도체, 화학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 상생 발전을 꾀하자고 제안했다. SK의 발전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일류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56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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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재원 수석부회장, 'SK온 배터리 거점' 中 옌청시 회동
[더구루=오소영 기자]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 겸 SK온 대표이사가 SK의 배터리 공장이 자리한 중국 옌청시를 찾았다. 현지 정부로부터 배터리 공장 건설을 계기로 반도체와 화학 등 다른 분야의 협력을 모색하자는 제안을 받았다. 5일 옌청시 시정부에 따르면 최 수석부회장은 지난 4일 오전 장민캉(张明康) 옌천시장 권한대행 겸 시당위원회 부비서를 만났다.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대화의 물꼬 ========================= ~ 최영삼 외교부 차관보가 4일 쑨웨이둥(孫衛東) 중국 외교부 부부장(차관)을 만나 한중관계 증진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고 우리 외교부가 밝혔다. 최 차관보와 쑨 부부장의 이날 만남은 한중 외교당국 간의 올해 첫 '고위급' 접촉이다 ~ 이런 가운데 최 차관보와 쑨 부부장은 이날 회동에서 "상호 존중과 호혜에 기반을 둔 양국관계 증진을 위해 세심한 노력이 요구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우리…
> 양쪽 다 적극적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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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 대변인은 박진 외교부 장관과 친강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내주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을 계기로 회담을 개최할 것이라는 관측에 대한 연합뉴스의 질의에 전날 베이징에서 이뤄진 한중 고위급 협의의 상세 논의 내용을 소개한 뒤 이같이 답했다
~ 통상 중국 외교부는 타국과의 각종 회담과 관련해 양국 간에 조율은 진행되고 있으나 개최 여부·일정 등이 미확정 상태일 때 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는 취지에서 '현재 제공 가능한 정보가 없다'고 밝히는 것이 관행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47230?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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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 대변인은 박진 외교부 장관과 친강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내주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을 계기로 회담을 개최할 것이라는 관측에 대한 연합뉴스의 질의에 전날 베이징에서 이뤄진 한중 고위급 협의의 상세 논의 내용을 소개한 뒤 이같이 답했다
~ 통상 중국 외교부는 타국과의 각종 회담과 관련해 양국 간에 조율은 진행되고 있으나 개최 여부·일정 등이 미확정 상태일 때 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는 취지에서 '현재 제공 가능한 정보가 없다'고 밝히는 것이 관행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47230?sid=100
Naver
中, 내주 한중외교장관 회담개최 전망에 "현재 제공할 정보없어"
조율중이지만 확정 안됐을 때 관행적으로 하는 답변 조준형 특파원 = 중국 외교부는 내주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회의를 계기로 한중이 양자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에 대해 "현재
> 향후 산업별로 외자기업에 대한 나름대로의 ‘친시장적 제스처’가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외자기업과의 원탁회의 정례화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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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상무부장, 외자기업 원탁회의 주재
• 중국 내 제약기업의 운영상황, 문제, 의견 청취. GE헬스케어, 노보노디스크, 바이엘, MSD, 로슈, 아스트라제네카, 사노피, 다케다, 화이자 등 12개 기업 대표 참석
• 현재 상시 교류 메커니즘 기초로 외자기업 원탁회의 제도 격상. 해당 메커니즘 통해 정기적으로 회의 개최. 문제/의견 청취 채널 확대 & 중국 내 장기/안정발전 지원
• 기업들은 외자 경영환경 및 문제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 25개 구체적인 건의 사항 제시
商务部部长王文涛主持召开外资企业圆桌会,认真听取医药行业外资企业在华经营情况、问题诉求及意见建议。通用医疗、诺和诺德、拜耳、默沙东、罗氏、阿斯利康、赛诺菲、武田、辉瑞等12家企业代表参会。商务部部长助理陈春江出席会议。王文涛指出,按照国务院部署,商务部依托外贸外资协调服务机制,在现有常态化交流机制基础上,升级建立外资企业圆桌会议制度。我们将通过这个机制性安排,定期举办会议,进一步拓展收集问题、听取建议的渠道,及时回应解决企业关切,助力外资企业在华长期、稳定发展。与会企业表示,对中国经济发展前景充满信心,愿通过外资企业圆桌会等渠道与政府部门加强沟通交流。企业详细介绍了医药行业外资经营情况和问题,提出了25项具体意见建议。
中, 다국적 제약사 12곳 불러 원탁회의…"외자기업 돕겠다"
https://v.daum.net/v/2023070518533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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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상무부장, 외자기업 원탁회의 주재
• 중국 내 제약기업의 운영상황, 문제, 의견 청취. GE헬스케어, 노보노디스크, 바이엘, MSD, 로슈, 아스트라제네카, 사노피, 다케다, 화이자 등 12개 기업 대표 참석
• 현재 상시 교류 메커니즘 기초로 외자기업 원탁회의 제도 격상. 해당 메커니즘 통해 정기적으로 회의 개최. 문제/의견 청취 채널 확대 & 중국 내 장기/안정발전 지원
• 기업들은 외자 경영환경 및 문제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 25개 구체적인 건의 사항 제시
商务部部长王文涛主持召开外资企业圆桌会,认真听取医药行业外资企业在华经营情况、问题诉求及意见建议。通用医疗、诺和诺德、拜耳、默沙东、罗氏、阿斯利康、赛诺菲、武田、辉瑞等12家企业代表参会。商务部部长助理陈春江出席会议。王文涛指出,按照国务院部署,商务部依托外贸外资协调服务机制,在现有常态化交流机制基础上,升级建立外资企业圆桌会议制度。我们将通过这个机制性安排,定期举办会议,进一步拓展收集问题、听取建议的渠道,及时回应解决企业关切,助力外资企业在华长期、稳定发展。与会企业表示,对中国经济发展前景充满信心,愿通过外资企业圆桌会等渠道与政府部门加强沟通交流。企业详细介绍了医药行业外资经营情况和问题,提出了25项具体意见建议。
中, 다국적 제약사 12곳 불러 원탁회의…"외자기업 돕겠다"
https://v.daum.net/v/2023070518533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