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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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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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 통신정보기술부와 사이버안보·프로그래밍·드론(무인기) 연합이 지원하고 'eWTP 아라비아 캐피털'이 운영한다. 사우디텔레콤, 차이나모바일, 텐센트, 중국국제금융공사(CICC), BOC인터내셔널, 알리바바 클라우드 사우디 등 100여곳이 창립 회원사로 이름을 올렸다

~ 당시 블룸버그 통신은 시 주석이 사우디와의 관계 강화에 홍콩이 힘을 보태라는 임무를 리 장관에 부여했다고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61110?sid=104
* 본토 장 마감 10분 남겨두고 반도체산업기금 (빅펀드) & 반도체업종 급등. 뉴스 확인되면 공유드리겠습니다
* 오늘 샤오미 +5% 가까이 급등. 중국에서 샤오미 첫 전기차 판매가격이 스탠다드모델 14.99만위안 (약 2,700만원), 프로모델 17.99만위안 (약 3,200만원)이라는 뉴스 확산. WLTC 주행거리 800km 이상. 이르면 올해 상반기 첫 모델 출시. 동급 경쟁 모델은 BYD의 PLUS, AION S 등

• 일부 sns에서는 ‘저 가격이 사실이라면 3대 사겠다’는 의견도

日前,有媒体报道称,小米首款电动轿车的售价曝光,新车预计将推出标准版以及Pro版两款车型供消费者选购,市场售价分别为14.99万元、17.99万元。新车预计最快将于今年下半年上市开售,同级主要竞争对手涵盖了比亚迪秦PLUS、AION S等车型。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올해 하반기 중국의 대만 관련 핵심업무 중 하나는 내년초 대만 총통선거 모니터링이겠죠 ========================= ~ 이날 회담은 중국이 주최하는 교류행사인 해협포럼에 맞춰 열렸다. 샤 부주석은 국민당 대표단을 이끌로 아모이를 방문했다. 내년 1월 대만 총통 선거를 앞두고 국민당의 친중 유화 행보를 가속화하는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872700?sid=104
* 중국이 개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이벤트 (진작 개입중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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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인사들은 블링컨 장관 측에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사례도 언급했다고 한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부시 전 대통령은 2003년 후진타오 전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대만 독립운동에 박차를 가하던 천수이볜 전 대만 총통을 두고 "트러블 메이커"라고 지칭하는 등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03965?sid=104
> 지난해 12월 이후 발표를 멈췄던 중국신통원에서 5개월만에 휴대폰 출하량 데이터 공식 발표. 세미나 통해 우스갯소리로 '최악 아니면 최고일 때 데이터 발표 중단한다'고 말씀드렸는데.. 5월에 반등하네요;; 스마트폰 시장 저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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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휴대폰 출하량 2,603.7만대 (+25.2% YoY). 그 중 5G스마트폰 2,016.9만대 (+13.7% YoY)로 전체 출하량의 77.5%

• 1~5월 누적 출하량 1.08억대 (-0.7% YoY). 그 중 5G스마트폰 8,496.7만대 (-1.4% YoY)로 전체 출하량의 79.0%

* 원문링크: https://www.caict.ac.cn/kxyj/qwfb/qwsj/202306/P020230626449403805326.pdf
> 중국 공산당의 입이라 불렸던 후시진 전 환구시보 편집장이 sns 통해 주식계좌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내일부터 매매 시작하고, 열심히 배워가겠다고 하네요. 최선을 다해 은행 예금 이자보다 더 벌겠다는 의지를.. 최근 열기가 식은 중국 주식시장에 단비가 되줄 수 있을지요. 앞으로 주식시장 관련된 sns 코멘트가 더 많아지겠네요.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현지에서도 중점 보도. 전국적으로 고온 현상 지속되더라도 2021년과 같은 전력난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으나, 일부 생산활동 (피크타임 교차 생산 등)에 영향 가능성 ========================= ~ 종전 6월 최고 기온은 지난 1961년 6월10일의 40.6도다. 즉, 62년만에 가장 뜨거운 베이징이 됐다 ~ 그동안 베이징의 기온이 41도를 넘어선 것은 2014년 5월29일(41.1도), 199년 7월24일(41.9도)를 포함해…
* 전력 제한에도 영향 미미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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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네이멍구 바오터우 지역, 에너지 고소비 기업에 일주일 간 전력제한 & 해당지역 태양광 웨이퍼 그로잉 기업 영향. Canadian solar, Hoyuan, JA solar 등 기업들이 교대로 생산 중단.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교차전력제한 길지 않을 것이며 영향 제한적일 전망. 그러나 추후 일부 생산계획 조정 가능성

• 6/26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전력제한에도 영향은 크지 않음. 1) 태양광 산업의 전력제한 강도 크지 않고, 2) 웨이퍼 과잉공급 상황에서 일부 기업 가동률 이미 낮아진 상황

据上海有色网消息,近日内蒙古包头地区高耗能企业被限电一周,当地光伏硅片拉晶企业受到影响,企业涉及阿特斯、上机、美科、晶澳、双良,可能为轮流停机。拉晶是硅片制造过程中的重要环节,该消息称,考虑到此轮限电持续时间不长,整体影响范围有限,预计对市场影响不大,不过或在一定程度上拉低后续硅片企业的排产情况。6月26日,有熟悉相关情况的业内人士表示,当地确实有限电情形出现,但对整体拉晶产出影响不大。一方面是由于当前针对光伏行业的限电力度不高,另一方面在硅片产能整体过剩情况下,部分企业的产能开工率已有所下调。(澎湃)
> 옐런도 갑니다. 물론 큰 기대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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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정부가 내달 말 중국에 대한 아웃바운드(대외) 투자 규제를 위한 행정명령을 발령하기에 앞서 재닛 옐런 미 재무부 장관이 내달 초 중국을 방문한다

~ 26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옐런 장관이 7월 초에 베이징(北京)을 방문해 상대역인 허리펑 중국 부총리와 첫 고위급 경제 회담을 개최한다. 미국 정부는 옐런 장관의 방중 일정을 확정하지는 않은 상태이다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3062707335572206b49b9d1da_1&md=20230627074354_Y
> 이스라엘이 중국과 가까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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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의 외교 소식통은 "이번 방문은 네타냐후 총리가 미국 이외에 다른 외교적 기회를 갖고 있다는 것을 미국에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가 주도하는 이스라엘의 초강경 우파 정부가 '사법 정비'라는 이름으로 사법부 무력화를 시도하자, 지난 3월 이를 포기하라고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바이든 대통령은 백악관에 네타냐후를 초청하는 문제에 대해 "단기적으로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512452?sid=104
> 중국 영향력이 큰 국가 중 하나입니다. 가이아나는 2021년 미국 주도로 대만대표부 개설하려 했으나 중국 반대로 무산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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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라트 자그데오 가이아나 부통령은 WSJ과의 인터뷰에서 OPEC에 가입하지 않기로 한 결정에 대해 "국제 석유 시장의 상황이 유동적이기 때문에 최대한 원유 개발과 수출을 늘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 이미 원유 생산은 시작됐고, 6~7년 이내에 하루 생산량이 100만 배럴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27251?sid=104
* 6/26 중국 탄산리튬 가격 31.5만위안/톤 (-0.8%)으로 2달만에 하락 전환

• 4/26 반등 시작 이후 6/25까지 +76.4% 상승
* 2007년 이후 나스닥은 7월에 빠진 경험이 없음. 올해는?!

自2007年以来,纳斯达克指数在7月还没有跌过!
* 중국 철광석선물 +2.5%
* 2018년 이후 중국 전기차 시장 변화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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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전기차 업체, 4년새 80% 퇴출…BYD·테슬라는 '질주'

~ 블룸버그는 “지난 수년간 중국이 전기차 업체에 보조금을 지급해 새로운 제조사들이 급증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지배적인 기업은 자신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소규모 기업은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17776?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