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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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에서도 중점 보도. 전국적으로 고온 현상 지속되더라도 2021년과 같은 전력난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으나, 일부 생산활동 (피크타임 교차 생산 등)에 영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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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전 6월 최고 기온은 지난 1961년 6월10일의 40.6도다. 즉, 62년만에 가장 뜨거운 베이징이 됐다

~ 그동안 베이징의 기온이 41도를 넘어선 것은 2014년 5월29일(41.1도), 199년 7월24일(41.9도)를 포함해 이번이 세번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883756?sid=104
* 정보기술/은행/자동차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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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토픽스지수는 전일 대비 0.067% 오른 2296.50에 마감했다. 최근 2311선까지 오르며 33년 만의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종가는 골드만삭스 연간 전망치까지 8.9%의 상승 여력이 있다

~ 골드만삭스는 일본 증시에서 정보기술(IT) 산업과 은행, 자동차 등을 포함한 가치주 비중을 키울 것을 권고했다. 식품과 에너지, 건설, 제약주는 비중을 줄이라고 추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59387?sid=104
* 누군가에게는 기회이자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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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경산업은 중국 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라이브커머스 기반의 신규 디지털 플랫폼인 틱톡(더우인), 콰이쇼우 등에서 전년 대비 37% 성장하며 좋은 성과를 거뒀다

~ 애경산업 관계자는 “중국의 지속적인 경기 둔화 분위기 속에서도 매출 확대를 위한 사전 준비 및 신규 디지털 플랫폼에서의 마케팅 강화를 통해 긍정적인 성과를 얻었다”며 “애경산업은 앞으로도 해외 시장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3062309082182951c3c506100_1&md=20230623091635_Y
* 어제 하루 쉬고 개장한 홍콩은 약세 출발. 항생테크지수는 전기차 부진으로 중심으로 -2%대. 샤오펑 -7%대, 니오 -6%대. 지난주 중국 전기차 취득세 면제 연장 발표 이후 중국 전기차 쪽 문의가 많았습니다. 저는 여전히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ASML, 네덜란드 정부의 수출규제 관련 공식 성명 발표: • 2023년 실적 가이던스에 영향 없을 것 • 모든 DUV를 제한하는 것은 아니며 ‘most advanced’에 한정. 사측은 이에 대해 아직 구체적 정의를 받지 못했음. ASML은 이를 WINSCANNXT:2000i 및 후속모델로 이해 https://www.asml.com/en/news/press-releases/2023/statement-regarding-additional-export…
> 지난 3월 이미 공식성명이 있었죠. 당시에 2023년 실적 가이던스에 영향 없을 것이라는 입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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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덜란드 정부의 발표 내용에는 중국이나 ASML이라는 구체적인 언급이 들어가진 않지만, ASML이 생산하는 DUV 장비 3개를 사실상 중국에 수출하지 못하도록 제한 조치가 설계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 현재는 네덜란드 정부와 ASML이 미국의 대중 수출통제에 발을 맞추고는 있지만, 앞으로 거대한 중국 시장을 완전히 포기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반도체 장비 시장에서 중국이 큰손으로 통하는 데다 네덜란드와 중국 간 무역 규모도 커 무조건 미국 편에만 서서 자국의 이익을 내려놓기는 힘든 상황이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76799?sid=101
* 리커창과 함께, 류허 부총리의 등판도 시장이 환호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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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싱크탱크인 킬 경제연구소의 류완신 선임 연구원은 SCMP에 류허가 여전히 자문 역할을 한다는 것은 경제 발전이 중국 정부의 최우선 과제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발신한다고 짚었다

~ 미국 컨설팅업체 로디움 그룹의 마크 위츠케 선임 분석가는 SCMP에 "류허는 외국인들과의 협상을 종종 주도했다"며 "그가 여전히 관여하고 있다는 것은 특히 중국이 코로나19로부터 회복하고자 노력하고 세계에 다시 문을 연 시점에서 외국 기업에 긍정적인 신호"라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21194?sid=104
* 사측은 루머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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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측은 NCC 2공장 매각을 부인하는 상태다. 우병민 LG화학 홍보팀장은 “석유화학 업황이 안좋은 상황에서 수조원에 달하는 설비를 누가 사려 하겠느냐”면서 “인력 재배치는 석유화학 기업에서 늘상 있는 일이고, NCC 2공장은 설립 2년 이후 진행하는 통상적인 정기보수 이후 가동 시기를 검토 중이다. 매각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724245?sid=101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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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중국 승용차시장정보연석회의(CPCA)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올해 들어 5월까지 5개월간 중국 시장에서 누적 13만8717대를 판매했다. 단일 브랜드 기준 현대차는 9만704대, 기아는 4만8013대를 기록했다. 현대차만 따져보면 전년 대비 173.80% 늘어난 것이다. 
 
~ 현대차 실적은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가 견인했다. 주류 소비세대로 성장한 'Z세대'들로부터 인기를 끈 결과다. 같은 기간 전년 대비 153.68% 급증한 4만1480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약 2년 만에 1만 클럽에 재진입한 이후로 꾸준한 판매 호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 기아의 경우 중국 전략형 소형 세단 모델 페가스가 판매를 이끌었다. 같은 기간 총 1만7715대 판매를 기록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55721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5월 노동절 연휴까지 중국 소비에 대한 실망은 1인당 소비가 약했다는 점입니다. 관광연구원 예상대로라면 1인당 소비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겠네요.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 22일 펑파이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다이빈 중국관광연구원 원장은 이번 단오절 연휴 기간 동안 여행객은 1억명, 여행소비는 370억 위안(약 6조67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동기 대비 여행객은 30%, 여행소비는…
* 중국 증권사 국태군안에 따르면 단오절 연휴 시작은 양호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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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오절 연휴 첫 날 장거리 여행자수는 2019년의 95% 회복. 교통수단별 2019년대비 회복률은 각각 철도 113.7%, 도로 89%, 수로 55%

• 단오절 연휴 전날 철도 이용객수는 2019년의 112%. 일평균 항공기 운항수/여행객수는 각각 2019년 대비 +1.7%, +11.5% 증가

国君:端午节首日,长途出行人次恢复至19年95% 6月22日(端午节第一天)全国铁路预计发送旅客1620万人次,恢复至19年同期(1424.5万人次)的113.7%;公路预计发送旅客3095万人次/+66.3%,恢复至19年同期(3464.3万人次)的89%;水路预计发送旅客100万人次/+164.82%,恢复至19年同期(182万人次)的55%。铁路+水路+公路恢复至19年的95%。6月21日(端午节前一天),全国铁路发送旅客1386.2万人次,恢复至19年同期(1240万人次)的112%。民航日均计划执行航班16110班,较2019年同期增长1.7%;日均运输旅客预计可达198万,较2019年同期增长11.5%。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BDI 1,216pt (+6.85%). 전일대비 상승폭 확대. 3거래일 연속 상승 (그림은 6/21 기준) 波罗的海干散货指数上涨6.85%,达到1216点。
* BDI 1,240pt (+1.97%). 4거래일 연속 상승 (그림은 6/22 기준)

波罗的海干散货指数涨1.97%,报1240点,为连续第四个交易日上涨。
* 추가하락 보다는 70달러 회복 시도
* 골드만삭스, 2030년부터 신흥국 시총이 선진국 넘어설 것. 현재 미국 42%에서 35%, 신흥국 27%에서 35%

Emerging stock markets projected to overtake the US by 2030

https://www.goldmansachs.com/intelligence/pages/emerging-stock-markets-projected-to-overtake-the-us-by-2030.html
*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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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한중관계가 얼어붙은 여파로 양국을 오가는 항공 노선의 여객 수요가 좀처럼 회복되지 않자 국적 항공사들이 일부 노선 운항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 이번 조처는 엔데믹(endemic·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으로 진입한 이후에도 좀처럼 늘지 않는 여객 수요 때문이라고 항공사들은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23224?sid=102
> 관련 뉴스로 속보 알람이 계속 울리네요. 제가 받은 마지막 뉴스는 러시아 국방부의 ’많은 바그너용병들이 잘못함을 깨달았다‘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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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뉴욕타임스(NYT)는 미국 정보당국에서 유출된 문서를 인용해 "러시아 정부 내분의 깊이는 이전에 이해했던 것보다 더 광범위하고 깊어 보인다"고 보도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885921?sid=104
> 앞으로 어떻게 진행시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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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DNI는 “팬데믹 이전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의 연구자산에 (코로나19를 일으키는) ‘SARSCoV-2’나 가까운 조상이 있었다는 징후를 여전히 보지 못하고 있다”며 “연구소 직원이 관련된 연구 관련 특정 사건이 코로나19 팬데믹을 일으켰을 수 있다는 직접적 증거도 갖고 있지 않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15842?sid=101
* 풍력 부품 불량 문제로 기존 순이익 가이던스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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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멘스에너지는 부품 불량 문제로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비용 부담이 급격히 높아지게 됐다면서 비용이 10억유로(약 1조42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우려했다

~ 지멘스에너지는 성명에서 이 문제에 따른 재정적 충격이 어느 정도가 될 지 정확한 규모를 산출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면서도 초기 추산 결과를 바탕으로 2023 회계연도 지멘스가메자와 모기업인 지멘스에너지 전체의 순익 전망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31746?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