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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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는 연초 주주총회에서 무선충전시스템 연구/출시를 시사한 바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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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sla is rumored to be purchasing wireless charging company Wiferion, a Freiberg, Germany-based entity with charging and power solutions

~ Wiferion describes itself as “the industry’s leading supplier of automated, wireless power supply systems.” The company has worked to provide over 100 companies with wireless charging solutions since 2015, when it initially started developing products

https://www.teslarati.com/tesla-wiferion-purchase-rumors-wireless-charging/
~ 한국, 대만, 미국산 스타이렌모노머 수입품에 대한 반덤핑 조치가 종료될 경우 덤핑에 따른 자국 기업의 피해가 지속 혹은 재발할 수 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따져 본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지 이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와 현장 검사, 청문회 등을 실시하고 관련 데이터를 제공받는다

~ 국내 업체의 경우 △한화토탈·여천NCC 6.2% △LG화학·SK지오센트릭 6.6% △롯데케미칼·기타 한국 기업 7.5%의 세율이 각각 적용됐다. 대만 기업에는 3.8~4.2%의 상대적으로 낮은 세율을 책정했다. 미국의 경우, 13.7~13.9%의 세율을 부과받은 일부 기업을 제외하곤 55.7%라는 높은 세율이 매겨졌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55653
> 5월 노동절 연휴까지 중국 소비에 대한 실망은 1인당 소비가 약했다는 점입니다. 관광연구원 예상대로라면 1인당 소비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겠네요.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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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펑파이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다이빈 중국관광연구원 원장은 이번 단오절 연휴 기간 동안 여행객은 1억명, 여행소비는 370억 위안(약 6조67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동기 대비 여행객은 30%, 여행소비는 43% 증가한 수준이다

https://m.ajunews.com/view/20230622135646302
> 무서워서 어떻게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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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 당국자는 이에 따라 “우리 국민들이 중국 여행지에서 사진 촬영시 국가안보 및 이익에 관계되는 군사시설 및 보안통제구역 등을 주의해야 한다”며 “특히 시위현장을 방문하거나 찾아가는 것도 반간첩법의 적용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외교부는 이에따라 당분간 중국 입국시 여행객들에게 개정 반간첩법 실시 관련 멀티미디어메시지(MMS)를 발송해 주의를 환기시키고 주중대사관에서는 공지문·설명회 등을 통해 현지 기업인 등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47992?sid=100
* ASML: 반도체 산업 디커플링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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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 do not believe in ASML that decoupling is possible. We believe this will be extremely difficult and extremely expensive," Fouquet told Nikkei at the company's headquarters. "It's a matter of time until people realize that the only way to be successful in semiconductors is through cooperation."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Semiconductors/ASML-says-decoupling-chip-supply-chain-is-practically-impossible
> 이참에 중국 정부는 반대로 지원해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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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타임스는 다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바이든 행정부와 의회가 중국 클라우드 컴퓨팅 회사에 대한 규제 강화를 검토 중이라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 소식통은 미 상무부와 국방부 등이 중국 클라우드 회사가 미국에서 영업 활동을 할 때 현행보다 더 엄격한 규칙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 구글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등 미국 클라우드 회사들도 규제 논의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14637?sid=101
* 마이크론, 인도에 8.25억달러 규모 투자 결정. 미국 국빈방문 중인 모디에 확실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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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는 22일(현지시간) 인도에 D램 및 낸드 제품의 조립 및 테스트를 위한 시설을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가 인도에 투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투자 규모는 8억 2500만달러(1조7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 마이크론은 인도 구자라트에 공장을 세울 계획이며 2024년 후반부터 가동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다. 프로젝트는 2020년대후반기에 두번째 단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59545?sid=101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BDI 1,138pt. +5.57% 급등 & 2거래일 연속 상승 (그림은 6/20 기준) 波罗的海干散货指数上涨5.57%,达到1138点。
* BDI 1,216pt (+6.85%). 전일대비 상승폭 확대. 3거래일 연속 상승 (그림은 6/21 기준)

波罗的海干散货指数上涨6.85%,达到1216点。
* 70달러 하회
* 현지에서도 중점 보도. 전국적으로 고온 현상 지속되더라도 2021년과 같은 전력난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으나, 일부 생산활동 (피크타임 교차 생산 등)에 영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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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전 6월 최고 기온은 지난 1961년 6월10일의 40.6도다. 즉, 62년만에 가장 뜨거운 베이징이 됐다

~ 그동안 베이징의 기온이 41도를 넘어선 것은 2014년 5월29일(41.1도), 199년 7월24일(41.9도)를 포함해 이번이 세번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883756?sid=104
* 정보기술/은행/자동차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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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토픽스지수는 전일 대비 0.067% 오른 2296.50에 마감했다. 최근 2311선까지 오르며 33년 만의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종가는 골드만삭스 연간 전망치까지 8.9%의 상승 여력이 있다

~ 골드만삭스는 일본 증시에서 정보기술(IT) 산업과 은행, 자동차 등을 포함한 가치주 비중을 키울 것을 권고했다. 식품과 에너지, 건설, 제약주는 비중을 줄이라고 추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59387?sid=104
* 누군가에게는 기회이자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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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경산업은 중국 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라이브커머스 기반의 신규 디지털 플랫폼인 틱톡(더우인), 콰이쇼우 등에서 전년 대비 37% 성장하며 좋은 성과를 거뒀다

~ 애경산업 관계자는 “중국의 지속적인 경기 둔화 분위기 속에서도 매출 확대를 위한 사전 준비 및 신규 디지털 플랫폼에서의 마케팅 강화를 통해 긍정적인 성과를 얻었다”며 “애경산업은 앞으로도 해외 시장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3062309082182951c3c506100_1&md=20230623091635_Y
* 어제 하루 쉬고 개장한 홍콩은 약세 출발. 항생테크지수는 전기차 부진으로 중심으로 -2%대. 샤오펑 -7%대, 니오 -6%대. 지난주 중국 전기차 취득세 면제 연장 발표 이후 중국 전기차 쪽 문의가 많았습니다. 저는 여전히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ASML, 네덜란드 정부의 수출규제 관련 공식 성명 발표: • 2023년 실적 가이던스에 영향 없을 것 • 모든 DUV를 제한하는 것은 아니며 ‘most advanced’에 한정. 사측은 이에 대해 아직 구체적 정의를 받지 못했음. ASML은 이를 WINSCANNXT:2000i 및 후속모델로 이해 https://www.asml.com/en/news/press-releases/2023/statement-regarding-additional-export…
> 지난 3월 이미 공식성명이 있었죠. 당시에 2023년 실적 가이던스에 영향 없을 것이라는 입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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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덜란드 정부의 발표 내용에는 중국이나 ASML이라는 구체적인 언급이 들어가진 않지만, ASML이 생산하는 DUV 장비 3개를 사실상 중국에 수출하지 못하도록 제한 조치가 설계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 현재는 네덜란드 정부와 ASML이 미국의 대중 수출통제에 발을 맞추고는 있지만, 앞으로 거대한 중국 시장을 완전히 포기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반도체 장비 시장에서 중국이 큰손으로 통하는 데다 네덜란드와 중국 간 무역 규모도 커 무조건 미국 편에만 서서 자국의 이익을 내려놓기는 힘든 상황이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76799?sid=101
* 리커창과 함께, 류허 부총리의 등판도 시장이 환호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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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싱크탱크인 킬 경제연구소의 류완신 선임 연구원은 SCMP에 류허가 여전히 자문 역할을 한다는 것은 경제 발전이 중국 정부의 최우선 과제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발신한다고 짚었다

~ 미국 컨설팅업체 로디움 그룹의 마크 위츠케 선임 분석가는 SCMP에 "류허는 외국인들과의 협상을 종종 주도했다"며 "그가 여전히 관여하고 있다는 것은 특히 중국이 코로나19로부터 회복하고자 노력하고 세계에 다시 문을 연 시점에서 외국 기업에 긍정적인 신호"라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21194?sid=104
* 사측은 루머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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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측은 NCC 2공장 매각을 부인하는 상태다. 우병민 LG화학 홍보팀장은 “석유화학 업황이 안좋은 상황에서 수조원에 달하는 설비를 누가 사려 하겠느냐”면서 “인력 재배치는 석유화학 기업에서 늘상 있는 일이고, NCC 2공장은 설립 2년 이후 진행하는 통상적인 정기보수 이후 가동 시기를 검토 중이다. 매각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724245?sid=101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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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중국 승용차시장정보연석회의(CPCA)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올해 들어 5월까지 5개월간 중국 시장에서 누적 13만8717대를 판매했다. 단일 브랜드 기준 현대차는 9만704대, 기아는 4만8013대를 기록했다. 현대차만 따져보면 전년 대비 173.80% 늘어난 것이다. 
 
~ 현대차 실적은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가 견인했다. 주류 소비세대로 성장한 'Z세대'들로부터 인기를 끈 결과다. 같은 기간 전년 대비 153.68% 급증한 4만1480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약 2년 만에 1만 클럽에 재진입한 이후로 꾸준한 판매 호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 기아의 경우 중국 전략형 소형 세단 모델 페가스가 판매를 이끌었다. 같은 기간 총 1만7715대 판매를 기록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55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