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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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백이 길었죠. 어떤 채널을 통해서든지 더 많이, 자주 만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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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국 외교당국간 대화는 지난 1월 박진 외교부 장관과 친강 신임 중국 외교부장의 취임 축하겸 통화 이후 처음이다

~ 양국간 협의가 G7 정상회의 직후 이뤄진 만큼 한미일 3국 협력 강화 국면에서 한중간 2+2 외교안보대화, 차관급 전략대화 등 다양한 채널에서의 소통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873511?sid=100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5/15 ‘화웨이 Mate X3 목표 출하량이 기존 147만대에서 300만대로 늘었다’는 뉴스 공유드린 바 있습니다 ========================= ~ 삼성의 점유율 하락은 중국 업체들의 추격 때문으로 파악된다. 과거 폴더블폰 시장에서 거의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했던 중국 업체들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것이다. 실제 올해 1월 폴더블폰 점유율 2위는 오포(21%), 3위는 화웨이(15%)였다 https://n.news.naver.…
> 최근 화웨이 코멘트가 많아진 것 같네요. 화웨이의 부활 & 변화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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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현지 공급사들에 따르면 2023년 화웨이 스마트폰 목표 출하량 기존 3,700만대에서 4,000만대 (+8.11%)로 상향 조정. 화웨이는 최근 스마트폰 시장 환경에서 유일하게 출하량 목표를 올린 기업

供应链人士指出,华为的出货量目标从原定的 3700 万台上调至 4000 万支,增长幅度约 8.11%。这也意味着华为是目前大环境下唯一一家上调出货目标的手机厂商,其他主流手机品牌厂则仍在砍单。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연간전망에서 말씀드린 부분입니다 #일대일로#원자재보유국#위안화 ========================= ~ 중국은 터키, 아르헨티나, 스리랑카 등 지정학적인 거점이나 천연자원 보유국으로서 의미가 있는 나라를 중심으로 구제금융을 대거 제공하고 있다 ~ 긴급자금의 기준 통화는 90% 이상이 위안화다. 이를 통해 중국은 국제통화로서 달러화 의존도를 제한하려는 움직임도 가속화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
* 스리랑카에 대한 영향력 키워가는 중국 (feat.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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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협정에 따라, 시노펙은 스리랑카의 국영기업인 실론 석유회사에 의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150개의 주유소를 운영하고, 50개의 새로운 주유소와 스리랑카의 에너지 분야에 투자할 수 있는 20년 면허를 부여받게 될 것이라고, 스리랑카 당국이 성명에서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873661?sid=104
* FT는 삼성/하이닉스가 공백 메꿀것이다 vs. WSJ는 선뜻 결정할 사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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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는 ‘한국은 자국 반도체 업체들이 중국의 마이크론 제재에 따른 공백을 메울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국 정부가 이 문제에 개입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 WSJ은 “미국의 동맹국인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론의 경쟁 업체로 중국 시장에서 수혜를 누릴 수 있게 됐으나 지정학적인 요인으로 인해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이번 사태를 매출 신장 기회로 선뜻 활용하는 것은 한국이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모두 쉽게 내릴 수 있는 결정이 아니다”고 보도했다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3052306345125406b49b9d1da_1&md=20230523071755_Y
* 석탄발전을 줄이는 것이 아닌 신재생을 더 많이, 빨리 늘리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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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탄발전 비중이 60%에 근접하는 중국이 태양광 발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올들어 중국의 신규 발전설비 용량 중 태양광 비중이 57.2%를 차지할 정도로 태양광 발전이 대세로 등극하고 있다

~ 18일 중국증권보에 따르면 중국이 태양전지(셀)의 주원료인 폴리실리콘 가격이 급락하자 태양광 발전용량을 더 빠르게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90455?sid=101
[2023년 하반기 전망]

> 2023년 하반기 해외주식 전망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중국 부분은 94~150p입니다. 하반기 중국 투자전략의 핵심은 재고 조정이 마무리 되고, 재화 중심의 수요 반등이 기대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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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균형 속에 보이는 기회>

* 상반기 리뷰 -  중국의 배신?!
* 리오프닝 성적표 - 100점 만점에 70점
* 하반기 기대요인 - 재고는 빠지고, 수요는 더하고
* 투자전략 - 더 강화될 경제 회복 가속화 기대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ujSNN
* 오늘 중국 태양광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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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태양광산업협회장, 중국 태양광 산업 여전히 고성장. 1분기에 33GW 신규 설치. 지난해 상반기 신규설치 규모 수준. 2023년 누적 설치 규모는 처음으로 수력발전 넘어설 것. 비 (非) 석화에너지 중 최대 비중 예상

在今天上午开幕的SNEC第十六届(2023)国际太阳能光伏与智慧能源(上海)大会上,中国光伏行业协会理事长、阳光电源董事长曹仁贤在致辞时表示,随着传统能源的枯竭和价格的持续上升,光伏发电将很快成为最具经济性的电力形式。他表示,作为践行中国“双碳”目标的排头兵,中国光伏行业继续保持高速增长态势。今年第一季度,全国实现新增装机33吉瓦,相当于去年上半年新增装机的总和。预计2023年,我国光伏累计装机将首次超过水电,成为第一非化石能源发电来源。
> 양국간 대화 준비 과정 중에 다시 자리를 채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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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랑외교'를 대표하던 친강 중국 외교부장의 후임으로 오는 셰펑은 중국 외교부 부부장(차관급)이며 미국통으로 알려졌다. 중국 지도부가 독설적인 화춘잉 외교부 차관보를 제치고 상대적으로 유화적인 태도를 가진 셰펑을 선택한 것은 미중 간 갈등을 관리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고 폴리티코는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824091?sid=104
* 수출이 문제라면 대중국 직접 투자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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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네덜란드 일간지 '에인트호번 다그블라드(Eindhovens Dagblad)'에 따르면 에드워드 봉켄(Edward Voncken) KMWE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에 반도체 장비용 공장을 오픈한다"며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분쟁이 없었다면 아마 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54227
* 중국이 딱 원하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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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전 민주콩고 정부에서 체결한 60억 달러(약 7조8천억원) 규모의 '광물-인프라' 맞교환 협정을 조정하길 기대하고 있다

~ 민주콩고 정부는 중국이 콩고의 구리와 코발트를 채굴해 가는 대가로 현지 기간시설에 투자하기로 한 이전 협정의 조건이 자국에 불리하게 설정됐고, 중국 측이 협정상의 의무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959366?sid=104
* 갑니다

--- 원래 하고 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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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이달 16일 텐센트뮤직과 음원 유통 등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중국 현지인들은 텐센트뮤직 산하의 뮤직 플랫폼인 QQ뮤직·쿠거우뮤직·쿠워뮤직·취안민K거 등에서 하이브의 음악을 공식적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 향후 출시될 신곡들도 동시에 서비스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93928?sid=103
* 오늘 smic는 -6.4%, 화홍반도체는 -4.6%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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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한 반도체회사 임원은 “중국은 지난해 미국이 반도체 수출 규제를 했을 때보다 이번 일본 수출 규제에 더 불안해할 것”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에 말했다

~ 미국은 16㎚(나노미터) 미만 첨단 반도체를 규제하고 있지만, 노광장비 등 일본의 수출 규제가 현실화하면 45㎚급 범용 반도체 생산까지 차질이 빚어질 수 있어서다. 범용 반도체 수급이 어려워지면 첨단 제품은 물론 가전제품과 차량까지 줄줄이 타격을 입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492564?sid=101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케이팝의 힘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 페스티벌 참가에서 단독 공연으로 확대 기대 ========================= ~ 윤호진 한국콘텐츠진흥원 베이징센터장은 "드라마와 게임, 웹툰에 이어 K팝 공연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면서 음악 페스티벌 개별참가에서 단독공연 개최로 점차 확대될 것 같다."고 전망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487729?sid=104
* 적당히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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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징시 라디오TV국은 “중국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아이치이’의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에 정용화가 출연한다는 소식은 사실이 아니며, 해당 프로그램은 앞으로도 정용화를 출연자로 쓰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이는 정용화가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할 것이라던 지난 10일 중국 신경보 보도와는 상반됩니다. 정용화도 지난 17일 베이징에 도착한 사진을 사회관계망 등에 게재한 바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490685?sid=104
* 노동절 연휴 이후로는 약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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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승용차정보연석회, 5월 승용차 소매판매 잠정치 173만대 (+6.6% MoM, +27.7% YoY). 그 중 신에너지승용차 58만대 (+10.5% MoM, +60.9% YoY). 침투율 33.5%

乘联会:初步推算5月狭义乘用车零售市场在173.0万辆左右,环比增长6.6%,同比增长27.7%,其中新能源零售58.0万辆左右,环比增长10.5%,同比增长60.9%,渗透率约33.5%。
* 중국 재련사: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생성형AI 수요 급증하는 가운데, TSMC는 sub-7nm 공정 통해 이미 대량의 AI칩 수주 확보

据报道,业内消息人士透露,在对生成式AI应用需求激增的情况下,台积电凭借其sub-7nm制程工艺,已获得大量人工智能芯片订单。(财联社)
* 상장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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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baba’s Cloud Arm to Cut 7% of Staff in Overhaul, Sources Say

~ Alibaba Group Holding Ltd.’s cloud division has begun a round of job cuts that could reduce its staff by about 7%, part of an overhaul aimed at preparing the once fast-growing unit for a spinoff and eventual IPO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5-23/alibaba-s-cloud-arm-is-said-to-cut-7-of-staff-in-overhaul
> 우리 입장이 충분히 반영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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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 실질적인 확장을 첨단 반도체의 경우 5% 이상, 이전 세대의 범용 반도체는 10% 이상으로 규정했습니다.

~ 한국 정부는 첨단 반도체의 실질적인 확장의 기준을 기존 5%에서 10%로 늘려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상무부는 범용 반도체를 로직 반도체는 28nm(나노미터·10억분의 1m),D램은 18나노미터, 낸드플래시는 128단으로 정의했는데 한국 정부는 이 기준도 완화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60212?sid=104
* 독일은 일주일 전 우크라이나에 4조원 규모 무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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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Z 등은 “독일 당국은 이번 공격이 국가안보기관의 도움 없이는 이뤄질 수 없다고 보고 있으며, 우크라이나가 관여했음을 암시하는 증거를 찾아냈다”며 “정치적으로 폭발력 있는 사안”이라고 전했다

https://m.khan.co.kr/article/202305231000011
* 바꿀 생각 없어.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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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친강 중국 외교부장이 중국을 방문한 웝크 훅스트라 네덜란드 부총리 겸 외무장관과 만나 ASML의 중국에 대한 반도체 장비 수출을 재개해 달라고 요청했다

~ 그러나 훅스트라 장관이 중국 측 요구를 받아들여 기존 태도를 바꾼 조짐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AP가 전했다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3052406345615536b49b9d1da_1&md=20230524065039_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