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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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르키예-이집트도 10년만에 외교 정상화. 많은 것들이 &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볼게 많아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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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통신은 18일(현지 시간) 튀르키예와 이집트 외교장관이 이집트 카이로에서 회담하고 2013년 양국 관계가 사실상 단절된 지 10년 만에 관계 회복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 지난해 11월 FIFA 월드컵이 열린 카타르 도하에서 양국 대통령이 만나 악수하는 등 해빙 모드 조짐이 보였다. 슈크리 장관은 이날 “양국 정상이 도하에서 만났을 때 관계 정상화 지시가 있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486262?sid=104
> 물꼬를 트자 언제 그랬냐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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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대통령 고문 모하메드 잠시디는 19일(현지시간) 트위터에서 "살만 빈 압둘아지즈 사우디 국왕이 양국의 외교관계 복원을 환영하는 서한에서 라이시 대통령을 사우디 수도 리야드로 초대했다"고 밝혔습니다

~ 잠시디 고문은 세예드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도 사우디 측의 초대를 환영했다고 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43952?sid=104official
[한화투자증권 중국주식 / 정정영]

• 3개월만의 지준율 인하: 경기 회복 추진력을 얻기 위한 조치

> 2 중국의 경제는 기대대로 움직였습니다. 지표 공백기의 막연한 우려는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준율 인하는 개선되고 있는 내수 회복에 추진력을 더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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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대로 흘러가는 중국의 경기 회복 (feat. 수입 & 생산)

지준율 인하는 내수 회복의 추진력을 얻기 위함. 리오프닝에 주목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NeRVt
> 과연 중국의 수출이 또한번 글로벌 시장을 견인할 수 있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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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해관총서: 우리도 빈 컨테이너 문제 주목. 이는 한동안 신규 컨테이너 공급 확대, 중국의 낮은 보관비용, 코로나19 이후 빈 컨테이너 대량 회수 등 이유. 계절적 요인도 존재. 대량의 빈 컨테이너는 중국 내에서 준비 마치고 대기 중. 일정 수준 글로벌 시장이 여전히 중국의 수출능력을 기대한다는 의미. 2월 하순부터 수출용 컨테이너 증가

海关总署署长俞建华表示,对于空箱的问题,我们也在关注。这里面有前一个时期新集装箱投放量过大、国内堆存成本较低、国外疫情缓解后空箱短期大量回流的原因,也有季节性规律作用。大量空箱在我国港口蓄势待发,某种程度上也反映了国际市场依然看好我们下一阶段的出口能力。从海关最新数据看,2月下旬以来,出口用箱量在持续增长。(中国网)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769459?sid=104
> 3차 해외여행 허가 리스트는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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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트립: 최근 보름동안 노동절 해외 패키지여행 상품 여행 예약량은 이전 보름에 비해 +167% 증가. 인기 국가는 태국, 이집트, 싱가포르, 뉴질랜드, 러시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몰디브, 헝가리 등

携程数据显示,近半个月,预订五一假期海外跟团产品的订单量,环比前半月增长167%。当前五一报名火爆的海外跟团目的地有:泰国、埃及、瑞士、新加坡、新西兰、俄罗斯、印度尼西亚、马来西亚、马尔代夫、匈牙利。
> 무엇을 위한 규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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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컷은 최근 미국에서 개인정보 유출문제로 퇴출 논란에 휩싸인 틱톡보다 더 많이 다운로드 된 것으로 밝혀졌다

~ 글로벌 모바일 시장 데이터 분석 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캡컷은 작년 말 애플 앱스토어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센서타워는 지난해 캡컷의 글로벌 다운로드 수는 43% 증가한 4억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중 약 7%가 미국에서 다운로드됐다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303201426305265f0fb06a6aa_1&md=20230320151701_V
* 중국 탄산리튬가격 31.25만위안/톤 (-12,500위안). 하락폭 확대
[2월 하이난 여행객수/여행수입]

* 여행객수 859.34만명 (-22.1% YoY; -24.9% MoM)
* 여행수입 167.13억위안 (-9.6% YoY, -20.8% MoM) 

> 2월은 기저효과 & 계절적 요인이 커 보입니다. ① 2023년 1월은 역대 최대 여행객수/여행수입, ② 2022년 2월은 역대 2월 중 최대 여행객수/여행수입, ③ 1월 춘절 연휴에 집중된 여행 수요

> 주목할 것은 1인당 지출 (여행수입/여행객수)이 1,945위안으로 역대 최고라는 점. 올해 2월 여행수입은 2022년에 이어 역대 두번째
> 중국 자급자족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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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스신용평가는 20일 보고서를 통해 "중국의 자급률 상승이라는 구조적인 변화로 인해 국내 석유화학산업의 업황 다운사이클이 장기화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 “최근 중국은 공격적으로 생산설비를 확장하고 있다"며 "(중국의) 2025년 대부분 기초유분과 중간원료 자급률이 100%를 상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8800
> 2022년 12월 이후 3개월만에 외자 게임판호 발급. 분기별 1회일까요

* 지난해 12월에는 4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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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신문출판서 2023년 외자 게임판호 발급. 총 27개

国家新闻出版署发布2023年进口网络游戏审批信息,共27款游戏获批。
> 그럼에도 중국 태양광 업종 주가는 아쉬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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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들어 중국 22개 태양광 제조업 관련 프로젝트 착공, 14개 본격가동, 50개 계약 체결. 총 투자규모 2,343억위안 수준

• 장수성 수저우 소재 태양광장비기업 관계자: 최근 고객미팅, 계약체결로 바쁘며 탐방도 계속 이어지고 있음

• 산동성 칭다오 소재 태양광장비기업 관계자: 올해 대형계약 건수 적지 않음. 오르도스 지역 기업의 태양광 프로젝트 입찰에서 ‘100대 절단기 및 기계가공 제품‘ 구매 계약 체결

据统计,今年以来,国内有22个光伏制造业相关的项目开工建设,14个项目投产,50个项目签约,涉及投资金额2343亿元。在江苏苏州的一家光伏设备企业,负责人告诉记者,这段时间一直在忙着见客户、签合同,采访完成后,还要忙着去见下一个客户。在山东青岛的一家光伏设备企业,负责人表示,今年开年公司已经签了不少大单,比如在鄂尔多斯的一家基地招标项目中,公司签下了一份“100台切片机及部分机加产品”的采购合同。
> 홍콩 활성화 & 본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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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SBC는 본토 고객을 중심으로 외국 고객이 대개 주말에 홍콩을 방문하는 것을 고려해 그들이 주로 찾는 지역의 지점 3곳에 대해 주 7일 영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앞서 홍콩 정부는 2월 홍콩을 찾은 방문객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1월의 세배인 총 146만명이 찾았는데 그중 110만명 이상이 중국 본토에서 온 여행객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826065?sid=104
> 중국 배터리 관련 기업들의 한국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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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온-포드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블루오벌SK 공략에 성공한 중국 항커커지(杭可科技)가 국내 진출을 공식화했다. 합작사를 설립하고 SK온에 공급할 배터리 장비를 생산할 것으로 보인다

~ 다른 중국 배터리 장비기업인 선도지능이 지사를 설립한 바 있으나, 항커커지처럼 합작사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0245
> (모두가 알고 있는) 바이두 어니봇의 가장 큰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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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 그림도 그리고 당(唐)나라 시대 형식의 시(詩)도 창작할 줄 알지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천안문 사태에 대한 질문에는 아직 답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면서 침묵했다.“

~ 다만 미국과 중국 관계가 악화한 이유 등 국제관계에 대한 일부 질문에는 비교적 상세하게 답변했으나, 중국이 통일을 위해 대만을 상대로 군사력을 사용할 것인지 등 민감한 주제에 대해서는 여전히 답변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826683?sid=104
> 블링컨의 방중은 취소 아닌 연기 & 옐런/러몬도 일정은 활발히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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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우리가 여전히 블링컨 국무장관이 베이징 방문을 원하고 있는 것은 그것 때문"이라며 "그 방문은 연기된 것이다. 취소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 대변인은 또한 옐런 장관과 러몬도 장관이 중국을 방문하는 것에 대해서 중국 측과 '활발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언급했다

https://m.ajunews.com/view/20230321102830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