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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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어제 사천성 소재 주요 기업들이 전력 제한 관련 연장 통지를 받지 못했다는 내용을 공유드렸었는데, 결국 긴급 비상대응을 선언하는군요 > 중국 기상청은 8/26 이후부터 고온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주가 중요하겠네요.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그림은 사천성 성도 청두의 최고온도 추이입니다. 정점 시기가 뒤로 밀렸네요) ========================= • 사천정부, 현지시간 8/21 0시부터 긴급 에너지공급보장 1급…
> 중국 기상청 예상대로라면 8/26부터 중국 고온/전력제한 소식 잦아들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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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사천성은 중부지역 중에서 가장 오래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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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1 중국 기상청은 '8/26부터 고온 현상 완화될 것'

• 같은날 중국 기상대도 '고온 범위가 드디어 줄었으며, 강도도 약해짐'

好消息是经历了多日高温“炙烤”后,南方的高温终于能得到缓解了。中国气象局微博8月21日发文表示,26日起高温逐步缓解。而在21日稍早,中央气象台也发微博称,“高温包围圈终于要缩了,强度也弱了”。
~ 정부는 내년 예산을 편성하면서 관리재정수지 적자 폭을 국내총생산(GDP)의 3.0% 이내로 설정하기로 했다

~ 또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이 60%를 초과하면 관리재정수지 적자 비율을 2.0% 이내로 관리하는 강력한 재정준칙도 도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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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88499?sid=101
> 리쇼어링 빨라질수록 인건비 부담은 올라갈 수 밖에 없고.. 자연스레 로봇/자동화가 가속화되는 그림이 나올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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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쇼어링 이니셔티브가 1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미 기업들의 리쇼어링, 즉 국내 회귀 일자리 규모는 35만개에 육박해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리쇼어링 이니셔티브가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0년 이후 최대 규모가 된다

~ 한편 기업들이 해외의 값싼 노동력을 포기하고 국내로 회귀하면서 고용이 증가하고 있지만 그 흐름이 지속되기는 어려울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비싼 노동자 대신 로봇이 그 자리를 채울 것이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86168?sid=101
> 중국 현지 증권사 중신건투가 2025년까지 CATL의 생산능력이 1000GWh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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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공시 내용 기준 2022년, 2025년 생산능력 각각 462GWh, 839GWh (4년 CAGR +39%)

• 향후 3년간 신규 확충 공시 고려하면 2025년 생산능력 1000GWh 도달, 전세계 첫 TWh급 배터리 기업으로 성장 예상

公司独资/合资、国内/海外双线布局,根据公司当前已公告项目,预计2022、2025年总产能462、839GWh,4年CAGR达39%。叠加未来3年将继续公告新扩产项目,预计2025年公司产能有望达到1000GWh,成为全球首个TWh级别电池厂。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내일 오전 10:15, 중국 기준금리로 해석되는 8월 LPR이 발표됩니다. 선행지표로 볼 수 있는 MLF 금리 깜짝 인하 (10bp)가 있었기 때문에, 현지에서도 인하여부를 넘어 인하폭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LPR=MLF+가산금리) > 부동산시장을 다시 한 번 자극하기 위해 강력한 시그널을 보여줄 것이란 전망도 있네요. Bloomberg 컨센서스는 1년물/5년물 각각 10bp 인하입니다. 발표 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5월에는 15bp…
[8월 중국 LPR 인하폭 서프라이즈]

> 인민은행이 5월에 이어 또한번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이번에는 1년물 5bp, 5년물 15bp 인하

*
지난번에는 1년물 동결 & 5년물만 15bp 인하. 첫주택구매대출 금리 하한 추가 인하 가능성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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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물 3.65%
7월 3.70%, 예상 3.60%

• 5년물 4.30%
7월 4.45%, 예상 4.35%
> 결국 자체 생산을 늘리겠다는 미국. 이것저것 '자국 내에서 직접하겠다'는게 많아지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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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퍼 그랜홈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21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출연해 내년 산유량을 “기록적인 수준”으로 늘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의 2023년 석유 생산 목표를 일평균 1270만배럴로 제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86476?sid=101
> 홍콩 월간 외자기업 신규 등록건수가 2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월간 외자기업 순증규모가 마이너스로 전환된 건 2016년 이후 처음입니다 (대규모로 빠져나갔던 건 2009년과 2016년)

> 2019년 미중 무역분쟁 & 홍콩시위때도 외자기업 유출은 없었는데.. 코로나19 봉쇄 영향이 컸던 걸까요.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아래 그림은 위 장기시계열에서 2021년 이후 부분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오전장 마칠때보다 석탄/화력은 더 오르고, 신재생은 더 빠지면서 장 종료 * 한편, 태양광 쪽은 융기/JA/트리나 등 대표 모듈제조기업 주가가 많이 빠진 반면, 폴리/셀 강자 통웨이가 5% 가까이 올랐는데, 통위가 모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것 때문 → 지금까지의 밸류체인별 대장주 구조가 끝나고 천하통일의 추세로 가는군요. 가진자만이 살아남는 승자독식 체제로.. ========================= • 8/17 화룬전력 제5차…
> 융기가 지난주 통웨이가 부른 낮은 입찰가에 뿔이 났나보네요. 오늘까지 주가는 통웨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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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지난달 언급됐던 폴리실리콘 가격 안정화 내용이 또 한번 시장에 나올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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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통웨이의 화룬전력 입찰건 낙찰 관련 융기 관계자와 현지언론 제일재경 인터뷰

통웨이는 폴리실리콘 사업 영위. 비용/입찰가에서 상대적으로 유리. 다른 기업들보다 저렴한 가격을 제시, 경쟁 기업보다 0.05위안 낮았음

• 최근 폴리실리콘 가격이 비교적 높아 다른 모듈기업들 (특히 2~3티어 기업)들은 비용문제 고려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이렇게 낮은 가격을 제시하면 사실상 돈은 벌 수 없음

• 지금 폴리실리콘 가격이 높은데 여기에 추가로 오르는 중. 각 태양광기업 비용도 함께 상승하며 모듈 가격도 따라 오르게될 것

据第一财经,上周,通威以1.942元/W预中标华润电力3GW组件集采,单瓦价格较第二名低5分以上。隆基绿能工作人员表示,由于通威股份有上游硅料,因此成本和报价占有一定优势,报价比行业其他几家企业价格偏低。而对于其他组件企业,目前硅料价格较高,特别是一些二三线组件企业,考虑成本问题,如果报一个低价单的话确实不赚钱。现在硅料价格比较高,而且一直都在涨价,各家光伏企业的成本也在上升,导致下游组件的价格也在往上走。
> 의도적으로 애플보다 먼저 출시하는 것 같은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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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9/6 Mate50 시리즈 출시 계획. 이는 곧 9/7 공개될 아이폰14 시리즈와의 정면 승부를 의미

• Guo Ming Chi는 이에 대해 '두 제품 간 전면승부를 논할수는 없다'고 언급

: 하이엔드 제품은 지금 스마트폰 브랜드의 출구

: 화웨이의 Mate50 반응이 좋다면, 이는 중국 내 다른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이며, 전반적인 소비전자 시장 둔화 영향도 낮춰줄 것

今日早间,华为官宣,将于9月6日发布Mate50系列,这意味着Mate50系列将与9月7日凌晨1点发布的苹果iPhone14系列正面交锋。对此,天风国际分析师郭明錤表示,现在两个品牌谈不上交锋,高端产品是现在手机品牌的出路,如果华为Mate 50反应好的话,对其他国内高端手机市场应该会有鼓舞效果,有利于降低消费电子市场下行周期的影响。(一财)

https://m.kbench.com/?q=node/236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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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한번 월간 최대 매출을 기록한 TSMC가 파운드리 가격을 추가 인상합니다 - TSMC, 오늘 고객들에게 '2023년 1월부터 파운드리 가격을 전면 인상 (+6%)한다'고 통지. 일부 고객은 이미 소식 접한 상황 (대만경제일보) 晶圆代工厂台积电今日通知客户,明年1月起将全面调涨晶圆代工价格,涨幅6%。部分台积电客户已证实接获涨价通知。 (台湾经济日报) =========================== ~ TSMC는 4월 실적 보고서에서 매출이 1725억…
> 반도체 설계 업계에서 TSMC와 2023년 파운드리가격 인상폭 줄이는 재협상을 희망. 수요둔화되는 가운데 비용부담/마진축소 최소화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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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TSMC가 고객사에 2023년 1월부터 파운드리가격 6% 인상 통지' 내용을 공유 드린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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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반도체 설계업계에서 TSMC와 내년도 파운드리가격 재협상을 고려중으로 알려짐. 해당 기업들은 시장수요 둔화 기간에 비용부담을 줄이기 위해 TSMC 45나노/28나노 공정 가격 인상폭을 기존 6%에서 3%로 인하 희망

: 주요 기업들은 이미 Tier2 파운드리 등 채널을 통해 부담 최소화 중. 그러나 향후 생산을 고려해 TSMC 주문을 줄이는 건 아님. 다만 업계 관계자들은 시장수요 둔화 가운데 추가적인 비용 상승 & 마진 축소 피할수 없을 것으로 예상. TSMC와의 가격협상은 최후의 보루. 가격 동결이 아닌 인상폭을 절반으로 줄여달라는 것

: 현재 TSMC Fab 15A (28나노), 14A (45나노) 가동률 100% 하회하는 것으로 알려짐. 올해말~내년상반기까지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 업계 관계자는 8나노/12나노는 이미 풀캐파. 이는 TSMC와 45나노/8나노에 대해 가격재협상할 수 있는 기회

: 협상 전망은 불투명. 내년 TSMC의 가격인상은 확실히 되어있으며, TSMC도 해외 생산기지 확장 과정 중 증가하는 비용, 첨단공정 개발비용 등에 대응해야하기 때문

: 소비전자 부문 반도체 수요 감소는 TSMC에 큰 문제가 아님. TSMC는 자체 조정 통해 수요 강력한 데이터센터/자동차 및 다른 부문에 지원 강화할 수 있음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822PD200/28nm-45nm-foundry-ic-design-ic-manufacturing-tsmc.html
• 유로/달러 패리티는 다시 깨졌고, 달러지수는 7/14 이후 109 터치. 미국채 10년물 금리 3%대 복귀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결국 자체 생산을 늘리겠다는 미국. 이것저것 '자국 내에서 직접하겠다'는게 많아지고 있군요 ========================= ~ 제니퍼 그랜홈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21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출연해 내년 산유량을 “기록적인 수준”으로 늘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의 2023년 석유 생산 목표를 일평균 1270만배럴로 제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86476?sid=101
> 강한 유가를 조금 더 길게 가져가고 싶다는 것으로 들리는군요

* 어제 미국은 내년부터 원유 생산을 기록적으로 늘리겠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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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둘아지즈 장관은 "최근 원유 선물 가격이 기본적인 수요와 공급에 대한 펀더멘털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런 좋지 않은 변동성이 시장을 교란하고 원유 가격 안정성도 떨어뜨렸다"고 지적했다

~ 압둘아지즈 장관은 OPEC+가 향후 시장 대응에 있어서 유연함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회원국의 협력 속에서 감산을 포함한 다양한 조처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90794?sid=104
> 미 고위인사들의 연이은 대만 방문. 다르게 생각하면 이렇게 해도 중국이 야기할 군사충돌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생각하기에 계속 대만을 찾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강력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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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야당 공화당 소속의 에릭 홀콤 인디애나주 주지사(54)가 21일 대만을 찾아 24일까지 머물기로 했다

~ 이달 2,3일 미 권력 서열 3위인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14,15일 집권 민주당 소속인 에드 마키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소위원장 등에 이어 이달 들어서만 세 번째 미 고위인사의 대만 방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446670?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