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어제 사천성 소재 주요 기업들이 전력 제한 관련 연장 통지를 받지 못했다는 내용을 공유드렸었는데, 결국 긴급 비상대응을 선언하는군요 > 중국 기상청은 8/26 이후부터 고온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주가 중요하겠네요.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그림은 사천성 성도 청두의 최고온도 추이입니다. 정점 시기가 뒤로 밀렸네요) ========================= • 사천정부, 현지시간 8/21 0시부터 긴급 에너지공급보장 1급…
> 중국 기상청 예상대로라면 8/26부터 중국 고온/전력제한 소식 잦아들 가능성
* 그 와중에 사천성은 중부지역 중에서 가장 오래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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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1 중국 기상청은 '8/26부터 고온 현상 완화될 것'
• 같은날 중국 기상대도 '고온 범위가 드디어 줄었으며, 강도도 약해짐'
好消息是经历了多日高温“炙烤”后,南方的高温终于能得到缓解了。中国气象局微博8月21日发文表示,26日起高温逐步缓解。而在21日稍早,中央气象台也发微博称,“高温包围圈终于要缩了,强度也弱了”。
* 그 와중에 사천성은 중부지역 중에서 가장 오래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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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1 중국 기상청은 '8/26부터 고온 현상 완화될 것'
• 같은날 중국 기상대도 '고온 범위가 드디어 줄었으며, 강도도 약해짐'
好消息是经历了多日高温“炙烤”后,南方的高温终于能得到缓解了。中国气象局微博8月21日发文表示,26日起高温逐步缓解。而在21日稍早,中央气象台也发微博称,“高温包围圈终于要缩了,强度也弱了”。
~ 정부는 내년 예산을 편성하면서 관리재정수지 적자 폭을 국내총생산(GDP)의 3.0% 이내로 설정하기로 했다
~ 또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이 60%를 초과하면 관리재정수지 적자 비율을 2.0% 이내로 관리하는 강력한 재정준칙도 도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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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88499?sid=101
~ 또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이 60%를 초과하면 관리재정수지 적자 비율을 2.0% 이내로 관리하는 강력한 재정준칙도 도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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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88499?sid=101
Naver
내년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 4년 만에 3% 이내로 낮춘다
내년 본예산 총지출 증가율 5%대 관측…640조원 안팎 예상 강력한 재정준칙 도입…국가채무비율 GDP 60% 넘으면 적자비율 2% 이내 관리 정부, 2023년 예산안 이달 말 확정…9월 초 국회 제출 예정 (세종=연
> 리쇼어링 빨라질수록 인건비 부담은 올라갈 수 밖에 없고.. 자연스레 로봇/자동화가 가속화되는 그림이 나올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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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쇼어링 이니셔티브가 1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미 기업들의 리쇼어링, 즉 국내 회귀 일자리 규모는 35만개에 육박해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리쇼어링 이니셔티브가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0년 이후 최대 규모가 된다
~ 한편 기업들이 해외의 값싼 노동력을 포기하고 국내로 회귀하면서 고용이 증가하고 있지만 그 흐름이 지속되기는 어려울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비싼 노동자 대신 로봇이 그 자리를 채울 것이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8616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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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쇼어링 이니셔티브가 1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미 기업들의 리쇼어링, 즉 국내 회귀 일자리 규모는 35만개에 육박해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리쇼어링 이니셔티브가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0년 이후 최대 규모가 된다
~ 한편 기업들이 해외의 값싼 노동력을 포기하고 국내로 회귀하면서 고용이 증가하고 있지만 그 흐름이 지속되기는 어려울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비싼 노동자 대신 로봇이 그 자리를 채울 것이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86168?sid=101
Naver
해외 생산시설 접고 본국으로… 美 일자리 35만개 돌아왔다
미국 기업들이 해외에서 자국 내로 일자리를 회귀(리쇼어링)하는 움직임이 역사상 가장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국내 공급망 필요성을 절
> 중국 현지 증권사 중신건투가 2025년까지 CATL의 생산능력이 1000GWh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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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공시 내용 기준 2022년, 2025년 생산능력 각각 462GWh, 839GWh (4년 CAGR +39%)
• 향후 3년간 신규 확충 공시 고려하면 2025년 생산능력 1000GWh 도달, 전세계 첫 TWh급 배터리 기업으로 성장 예상
公司独资/合资、国内/海外双线布局,根据公司当前已公告项目,预计2022、2025年总产能462、839GWh,4年CAGR达39%。叠加未来3年将继续公告新扩产项目,预计2025年公司产能有望达到1000GWh,成为全球首个TWh级别电池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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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공시 내용 기준 2022년, 2025년 생산능력 각각 462GWh, 839GWh (4년 CAGR +39%)
• 향후 3년간 신규 확충 공시 고려하면 2025년 생산능력 1000GWh 도달, 전세계 첫 TWh급 배터리 기업으로 성장 예상
公司独资/合资、国内/海外双线布局,根据公司当前已公告项目,预计2022、2025年总产能462、839GWh,4年CAGR达39%。叠加未来3年将继续公告新扩产项目,预计2025年公司产能有望达到1000GWh,成为全球首个TWh级别电池厂。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내일 오전 10:15, 중국 기준금리로 해석되는 8월 LPR이 발표됩니다. 선행지표로 볼 수 있는 MLF 금리 깜짝 인하 (10bp)가 있었기 때문에, 현지에서도 인하여부를 넘어 인하폭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LPR=MLF+가산금리) > 부동산시장을 다시 한 번 자극하기 위해 강력한 시그널을 보여줄 것이란 전망도 있네요. Bloomberg 컨센서스는 1년물/5년물 각각 10bp 인하입니다. 발표 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5월에는 15bp…
[8월 중국 LPR 인하폭 서프라이즈]
> 인민은행이 5월에 이어 또한번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이번에는 1년물 5bp, 5년물 15bp 인하
* 지난번에는 1년물 동결 & 5년물만 15bp 인하. 첫주택구매대출 금리 하한 추가 인하 가능성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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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물 3.65%
7월 3.70%, 예상 3.60%
• 5년물 4.30%
7월 4.45%, 예상 4.35%
> 인민은행이 5월에 이어 또한번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이번에는 1년물 5bp, 5년물 15bp 인하
* 지난번에는 1년물 동결 & 5년물만 15bp 인하. 첫주택구매대출 금리 하한 추가 인하 가능성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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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물 3.65%
7월 3.70%, 예상 3.60%
• 5년물 4.30%
7월 4.45%, 예상 4.35%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주요국 citi경기서프라이즈지수 업데이트 (8/10)] > 중국 경기서프라이즈지수 반등 흐름 계속. 중국 주가도 이렇게 움직여주면 좋겠네요.. 오늘은 일단 본토/홍콩 동반 상승 출발. 어제 'Longfor 어음부도' 루머가 불과했다는 소식으로 양 시장 모두 부동산 강세 (Longfor는 9%대 상승) • 중국 36.0 (전일 27.8) • 일본 -9.2 (전일 -9.6) • 미국 -29.8 (전일 -23.5) • 유로존 -50.2 (전일 -50.2)
[주요국 citi경기서프라이즈지수 업데이트]
> 미국과 중국 역전: 중국은 정체, 미국은 5월 이후 처음으로 플러스 전환 (8/19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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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16.4 (8/18 -17.6)
• 중국 7.9 (8/18 8.4)
• 일본 -0.2 (8/18 -0.2)
• 유로존 -51.4 (8/18 -51.4)
> 미국과 중국 역전: 중국은 정체, 미국은 5월 이후 처음으로 플러스 전환 (8/19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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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16.4 (8/18 -17.6)
• 중국 7.9 (8/18 8.4)
• 일본 -0.2 (8/18 -0.2)
• 유로존 -51.4 (8/18 -51.4)
> 결국 자체 생산을 늘리겠다는 미국. 이것저것 '자국 내에서 직접하겠다'는게 많아지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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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퍼 그랜홈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21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출연해 내년 산유량을 “기록적인 수준”으로 늘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의 2023년 석유 생산 목표를 일평균 1270만배럴로 제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8647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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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퍼 그랜홈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21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출연해 내년 산유량을 “기록적인 수준”으로 늘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의 2023년 석유 생산 목표를 일평균 1270만배럴로 제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86476?sid=101
Naver
중동에 실망한 美, 내년부터 석유 "기록적으로" 증산
세계 최대 산유국인 미국이 올해 우크라이나 사태로 국제 시장에서 사라진 러시아 석유를 대체하기 위해 내년부터 대대적인 증산에 나설 전망이다.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증산에 미지근한 반응을 보이자 직접 나서 유가를 안
> 홍콩 월간 외자기업 신규 등록건수가 2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월간 외자기업 순증규모가 마이너스로 전환된 건 2016년 이후 처음입니다 (대규모로 빠져나갔던 건 2009년과 2016년)
> 2019년 미중 무역분쟁 & 홍콩시위때도 외자기업 유출은 없었는데.. 코로나19 봉쇄 영향이 컸던 걸까요.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아래 그림은 위 장기시계열에서 2021년 이후 부분
> 2019년 미중 무역분쟁 & 홍콩시위때도 외자기업 유출은 없었는데.. 코로나19 봉쇄 영향이 컸던 걸까요.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아래 그림은 위 장기시계열에서 2021년 이후 부분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오전장 마칠때보다 석탄/화력은 더 오르고, 신재생은 더 빠지면서 장 종료 * 한편, 태양광 쪽은 융기/JA/트리나 등 대표 모듈제조기업 주가가 많이 빠진 반면, 폴리/셀 강자 통웨이가 5% 가까이 올랐는데, 통위가 모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것 때문 → 지금까지의 밸류체인별 대장주 구조가 끝나고 천하통일의 추세로 가는군요. 가진자만이 살아남는 승자독식 체제로.. ========================= • 8/17 화룬전력 제5차…
> 융기가 지난주 통웨이가 부른 낮은 입찰가에 뿔이 났나보네요. 오늘까지 주가는 통웨이 편
* 어쩌면 지난달 언급됐던 폴리실리콘 가격 안정화 내용이 또 한번 시장에 나올수 있겠네요
=========================
* 지난주 통웨이의 화룬전력 입찰건 낙찰 관련 융기 관계자와 현지언론 제일재경 인터뷰
• 통웨이는 폴리실리콘 사업 영위. 비용/입찰가에서 상대적으로 유리. 다른 기업들보다 저렴한 가격을 제시, 경쟁 기업보다 0.05위안 낮았음
• 최근 폴리실리콘 가격이 비교적 높아 다른 모듈기업들 (특히 2~3티어 기업)들은 비용문제 고려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이렇게 낮은 가격을 제시하면 사실상 돈은 벌 수 없음
• 지금 폴리실리콘 가격이 높은데 여기에 추가로 오르는 중. 각 태양광기업 비용도 함께 상승하며 모듈 가격도 따라 오르게될 것
据第一财经,上周,通威以1.942元/W预中标华润电力3GW组件集采,单瓦价格较第二名低5分以上。隆基绿能工作人员表示,由于通威股份有上游硅料,因此成本和报价占有一定优势,报价比行业其他几家企业价格偏低。而对于其他组件企业,目前硅料价格较高,特别是一些二三线组件企业,考虑成本问题,如果报一个低价单的话确实不赚钱。现在硅料价格比较高,而且一直都在涨价,各家光伏企业的成本也在上升,导致下游组件的价格也在往上走。
* 어쩌면 지난달 언급됐던 폴리실리콘 가격 안정화 내용이 또 한번 시장에 나올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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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통웨이의 화룬전력 입찰건 낙찰 관련 융기 관계자와 현지언론 제일재경 인터뷰
• 통웨이는 폴리실리콘 사업 영위. 비용/입찰가에서 상대적으로 유리. 다른 기업들보다 저렴한 가격을 제시, 경쟁 기업보다 0.05위안 낮았음
• 최근 폴리실리콘 가격이 비교적 높아 다른 모듈기업들 (특히 2~3티어 기업)들은 비용문제 고려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이렇게 낮은 가격을 제시하면 사실상 돈은 벌 수 없음
• 지금 폴리실리콘 가격이 높은데 여기에 추가로 오르는 중. 각 태양광기업 비용도 함께 상승하며 모듈 가격도 따라 오르게될 것
据第一财经,上周,通威以1.942元/W预中标华润电力3GW组件集采,单瓦价格较第二名低5分以上。隆基绿能工作人员表示,由于通威股份有上游硅料,因此成本和报价占有一定优势,报价比行业其他几家企业价格偏低。而对于其他组件企业,目前硅料价格较高,特别是一些二三线组件企业,考虑成本问题,如果报一个低价单的话确实不赚钱。现在硅料价格比较高,而且一直都在涨价,各家光伏企业的成本也在上升,导致下游组件的价格也在往上走。
> 의도적으로 애플보다 먼저 출시하는 것 같은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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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웨이, 9/6 Mate50 시리즈 출시 계획. 이는 곧 9/7 공개될 아이폰14 시리즈와의 정면 승부를 의미
• Guo Ming Chi는 이에 대해 '두 제품 간 전면승부를 논할수는 없다'고 언급
: 하이엔드 제품은 지금 스마트폰 브랜드의 출구
: 화웨이의 Mate50 반응이 좋다면, 이는 중국 내 다른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이며, 전반적인 소비전자 시장 둔화 영향도 낮춰줄 것
今日早间,华为官宣,将于9月6日发布Mate50系列,这意味着Mate50系列将与9月7日凌晨1点发布的苹果iPhone14系列正面交锋。对此,天风国际分析师郭明錤表示,现在两个品牌谈不上交锋,高端产品是现在手机品牌的出路,如果华为Mate 50反应好的话,对其他国内高端手机市场应该会有鼓舞效果,有利于降低消费电子市场下行周期的影响。(一财)
https://m.kbench.com/?q=node/236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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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웨이, 9/6 Mate50 시리즈 출시 계획. 이는 곧 9/7 공개될 아이폰14 시리즈와의 정면 승부를 의미
• Guo Ming Chi는 이에 대해 '두 제품 간 전면승부를 논할수는 없다'고 언급
: 하이엔드 제품은 지금 스마트폰 브랜드의 출구
: 화웨이의 Mate50 반응이 좋다면, 이는 중국 내 다른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이며, 전반적인 소비전자 시장 둔화 영향도 낮춰줄 것
今日早间,华为官宣,将于9月6日发布Mate50系列,这意味着Mate50系列将与9月7日凌晨1点发布的苹果iPhone14系列正面交锋。对此,天风国际分析师郭明錤表示,现在两个品牌谈不上交锋,高端产品是现在手机品牌的出路,如果华为Mate 50反应好的话,对其他国内高端手机市场应该会有鼓舞效果,有利于降低消费电子市场下行周期的影响。(一财)
https://m.kbench.com/?q=node/236589
Kbench
화웨이, 차세대 '메이트 50' 시리즈 핵심 부품 양산 시작 | 케이벤치 주요뉴스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또 한번 월간 최대 매출을 기록한 TSMC가 파운드리 가격을 추가 인상합니다 - TSMC, 오늘 고객들에게 '2023년 1월부터 파운드리 가격을 전면 인상 (+6%)한다'고 통지. 일부 고객은 이미 소식 접한 상황 (대만경제일보) 晶圆代工厂台积电今日通知客户,明年1月起将全面调涨晶圆代工价格,涨幅6%。部分台积电客户已证实接获涨价通知。 (台湾经济日报) =========================== ~ TSMC는 4월 실적 보고서에서 매출이 1725억…
> 반도체 설계 업계에서 TSMC와 2023년 파운드리가격 인상폭 줄이는 재협상을 희망. 수요둔화되는 가운데 비용부담/마진축소 최소화 위함
* 5월에 'TSMC가 고객사에 2023년 1월부터 파운드리가격 6% 인상 통지' 내용을 공유 드린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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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반도체 설계업계에서 TSMC와 내년도 파운드리가격 재협상을 고려중으로 알려짐. 해당 기업들은 시장수요 둔화 기간에 비용부담을 줄이기 위해 TSMC 45나노/28나노 공정 가격 인상폭을 기존 6%에서 3%로 인하 희망
: 주요 기업들은 이미 Tier2 파운드리 등 채널을 통해 부담 최소화 중. 그러나 향후 생산을 고려해 TSMC 주문을 줄이는 건 아님. 다만 업계 관계자들은 시장수요 둔화 가운데 추가적인 비용 상승 & 마진 축소 피할수 없을 것으로 예상. TSMC와의 가격협상은 최후의 보루. 가격 동결이 아닌 인상폭을 절반으로 줄여달라는 것
: 현재 TSMC Fab 15A (28나노), 14A (45나노) 가동률 100% 하회하는 것으로 알려짐. 올해말~내년상반기까지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 업계 관계자는 8나노/12나노는 이미 풀캐파. 이는 TSMC와 45나노/8나노에 대해 가격재협상할 수 있는 기회
: 협상 전망은 불투명. 내년 TSMC의 가격인상은 확실히 되어있으며, TSMC도 해외 생산기지 확장 과정 중 증가하는 비용, 첨단공정 개발비용 등에 대응해야하기 때문
: 소비전자 부문 반도체 수요 감소는 TSMC에 큰 문제가 아님. TSMC는 자체 조정 통해 수요 강력한 데이터센터/자동차 및 다른 부문에 지원 강화할 수 있음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822PD200/28nm-45nm-foundry-ic-design-ic-manufacturing-tsmc.html
* 5월에 'TSMC가 고객사에 2023년 1월부터 파운드리가격 6% 인상 통지' 내용을 공유 드린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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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반도체 설계업계에서 TSMC와 내년도 파운드리가격 재협상을 고려중으로 알려짐. 해당 기업들은 시장수요 둔화 기간에 비용부담을 줄이기 위해 TSMC 45나노/28나노 공정 가격 인상폭을 기존 6%에서 3%로 인하 희망
: 주요 기업들은 이미 Tier2 파운드리 등 채널을 통해 부담 최소화 중. 그러나 향후 생산을 고려해 TSMC 주문을 줄이는 건 아님. 다만 업계 관계자들은 시장수요 둔화 가운데 추가적인 비용 상승 & 마진 축소 피할수 없을 것으로 예상. TSMC와의 가격협상은 최후의 보루. 가격 동결이 아닌 인상폭을 절반으로 줄여달라는 것
: 현재 TSMC Fab 15A (28나노), 14A (45나노) 가동률 100% 하회하는 것으로 알려짐. 올해말~내년상반기까지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 업계 관계자는 8나노/12나노는 이미 풀캐파. 이는 TSMC와 45나노/8나노에 대해 가격재협상할 수 있는 기회
: 협상 전망은 불투명. 내년 TSMC의 가격인상은 확실히 되어있으며, TSMC도 해외 생산기지 확장 과정 중 증가하는 비용, 첨단공정 개발비용 등에 대응해야하기 때문
: 소비전자 부문 반도체 수요 감소는 TSMC에 큰 문제가 아님. TSMC는 자체 조정 통해 수요 강력한 데이터센터/자동차 및 다른 부문에 지원 강화할 수 있음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822PD200/28nm-45nm-foundry-ic-design-ic-manufacturing-tsmc.html
DIGITIMES
IC design houses mull asking TSMC to halve quote hikes for 2023
Taiwan IC design houses are mulling a move to renegotiate with TSMC on foundry prices for 2023, looking to have the chip manufacturing partner halve its quote hike to 3% for mature processes such as 45 nm and 28nm nodes to ease cost pressure amid sluggish…
> 10월말~11월초 당대회는 열릴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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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중국 20여개 대학이 새 학기 개강을 연기했다고 중국 관영지 글로벌타임스가 22일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89179?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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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중국 20여개 대학이 새 학기 개강을 연기했다고 중국 관영지 글로벌타임스가 22일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89179?sid=104
Naver
"코로나 확산에 중국 20여개 대학 개강 연기"
조준형 특파원 = 최근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중국 20여개 대학이 새 학기 개강을 연기했다고 중국 관영지 글로벌타임스가 22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베이징, 산시(陝西)·푸젠·하이난·랴오닝·지린·광둥성 등에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결국 자체 생산을 늘리겠다는 미국. 이것저것 '자국 내에서 직접하겠다'는게 많아지고 있군요 ========================= ~ 제니퍼 그랜홈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21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출연해 내년 산유량을 “기록적인 수준”으로 늘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의 2023년 석유 생산 목표를 일평균 1270만배럴로 제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86476?sid=101
> 강한 유가를 조금 더 길게 가져가고 싶다는 것으로 들리는군요
* 어제 미국은 내년부터 원유 생산을 기록적으로 늘리겠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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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둘아지즈 장관은 "최근 원유 선물 가격이 기본적인 수요와 공급에 대한 펀더멘털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런 좋지 않은 변동성이 시장을 교란하고 원유 가격 안정성도 떨어뜨렸다"고 지적했다
~ 압둘아지즈 장관은 OPEC+가 향후 시장 대응에 있어서 유연함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회원국의 협력 속에서 감산을 포함한 다양한 조처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90794?sid=104
* 어제 미국은 내년부터 원유 생산을 기록적으로 늘리겠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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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둘아지즈 장관은 "최근 원유 선물 가격이 기본적인 수요와 공급에 대한 펀더멘털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런 좋지 않은 변동성이 시장을 교란하고 원유 가격 안정성도 떨어뜨렸다"고 지적했다
~ 압둘아지즈 장관은 OPEC+가 향후 시장 대응에 있어서 유연함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회원국의 협력 속에서 감산을 포함한 다양한 조처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90794?sid=104
Naver
유가 하락에 사우디, 감산 가능성 언급…"시장 변동성 극심"
에너지부 장관 "OPEC+ 회원국 협력 통해 시장 교란 막을 것" 이승민 특파원 = 경기 침체 우려 등의 이유로 최근 국제 유가가 하락하자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감산 가능성을 언급했다. 압둘아지즈 빈 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