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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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중국 In-depth: 부동산 바로보기 >> 2021-2022년 전방위적인 산업규제 충격 이후 중국 경제의 ‘뇌관’으로 불린 부동산을 다르게 봐야할 때입니다. 2025년 부동산업의 경제 성장 기여도는 4년만에 플러스로 전환됐고, 추후 정책 기조는 ‘둔화 방지’에서 ‘반등 지원’으로 강화될 것입니다. 오랜기간 저축에만 집중되어 있었던 가계 자금의 전환이 시작된 가운데, ①공급 축소, ②수요 개선, ③재개발 사이클 등…
* 중국 기존주택 거래량 신기록. 향후 3년 상하이/선전 주택가격 +15% 상승 예상(골드만삭스)

• 올해 말 상하이와 선전 부동산시장 저점 예상. 회복 시기는 다른 1-2선 도시보다 6/24개월 앞당겨질 것

• 상하이/선전 주택 가격은 2025년 말부터 2028년 말까지 +15% 상승 전망

>> 부동산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二手房网签成交量创新高 高盛预计沪深房价未来三年将上涨15%
高盛近日发布报告称,上海和深圳两个城市房地产市场或将在今年底触底,复苏时间较其他一线和二线城市提前6个月至24个月。该机构预计,上海和深圳的房价将在2025年底至2028年底期间上涨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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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인이 소유•운영하는 유조선 ‘리치 스타리’호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이 해운 데이터를 통해 확인됐다 ~ 해협 통과 당시 유조선은 중국 소유임을 분명히 알리며 운항했다 ~ 이 사례를 놓고 업계 안팎에서는 미국이 외교적 부담을 감수하면서까지 봉쇄를 강행할 의지가 있는지 확인키 위한 시도가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414500853
* 이란, 하루도 석유 수출 끊긴적 없음

• 이란 석유부 장관: 이란 석유 산업은 충돌기간 시설 운영 유지. 석유 수출 "단 하루도 중단되지 않도록" 보장. 하르그 섬 등 주요 수출 허브 포함

伊朗称石油出口一天也未中断
伊朗石油部长帕克内贾德说,伊朗石油产业工人在冲突期间维持了各设施的运行,确保石油出口“哪怕一天也未中断”,其中包括哈尔克岛等关键出口枢纽。(CCTV国际时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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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대만 디지타임스와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중국 최대 메모리 기업 양쯔메모리(YMTC)는 올해 하반기 300단 이상의 초고적층 낸드 ‘X5-9080’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 현재 SK하이닉스가 321단, 삼성전자가 286단 낸드 제품을 양산 중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적층 기술 격차는 사실상 사라지는 셈이다 ~ 앞서 YMTC는 이달 초 294단 낸드를 탑재한 소비자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PC550’을 선보인 바 있다. 반도체 업계…
* YMTC 캐파 추가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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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YMTC의 월간 생산 능력이 약 20만 장 수준임을 고려할 때, 신규 공장이 모두 가동되는 시점에는 생산 능력이 40만 장을 넘어서며 현재의 두 배 이상으로 불어난다. 특히 우한에 건설 중인 세 번째 공장은 올해 말 가동을 시작해 2027년까지 월 5만 장의 생산 능력을 확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 YMTC의 광폭 행보는 단순한 물량 확대를 넘어 사업 다각화로 이어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YMTC가 신규 공장 일부 라인을 활용해 D램 제조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나아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진입까지 노리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224517?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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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fA 펀드매니저 서베이: 금리 인하 기대 후퇴. 현재 시장은 어떤 충격을 가장 두려워하는가

• 4월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에 따르면, 시장 심리 급격히 악화되면서 스태그플레이션 예상이 76%까지 급등. 동시에 기대인플레이션 상승폭은 2021년 5월 이후 최고

• ‘원유 매수’ 및 반도체 매매 가장 집중. 지정학적 리스크와 신용 불이행 우려가 지속적으로 시장 주도

• 자산배분은 방어주로 전환. 일본/유럽 비중 축소 & 신흥시장/테크 확대

美银基金经理调查:降息预期被挤出,现在市场最怕什么雷?
美银4月全球基金经理调查显示,市场情绪急剧恶化,滞胀预期飙升至76%,同时通胀预期升幅则为2021年5月以来最高,降息预期正被逐步定价出局。“做多石油”和半导体成最拥挤交易,地缘风险与信用违约担忧持续主导市场。配置上转向防御,减持日欧、增持新兴市场与科技。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9940#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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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바이오 기업 수익성 확보 & 연구개발 여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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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성이 높고 임상적 가치가 큰 신약의 경우 초기에는 높은 연구개발 비용과 위험을 반영한 가격 설정을 허용하고, 일정 기간 가격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했다

~ 개량신약은 환자 편익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가격을 책정하도록 유도하고 복제약 등은 유사 약품을 기준으로 합리적 가격을 설정하도록 했다. 제약기업이 연구개발 비용을 회수하고 혁신 투자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 특히 공립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의약품은 한약재를 제외하고 모두 지방 의약품 조달 플랫폼을 통해 구매하고, 이를 환자에게 판매할 때는 '제로마진'으로 판매하도록 했다. 병원이 약품에 별도의 이윤을 붙이지 못하도록 해 가격 부담을 낮추겠다는 취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21677?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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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S: 세번째 슈퍼사이클 도래. 리튬가격 전망 상향 조정. 2030년까지 전세계 리튬 수요 2배 증가 • UBS는 2026년 리튬 페라이트 예상 가격을 톤당 +74% 인상한 3131달러 제시. 탄산리튬은 톤당 26,000달러로 조정. ‘전기차 비용/주행거리/충전시간 안정화’ 실현과 ESS 수요 급증 기반. 2030년 전세계 수요가 2배 증가한 340만톤 전망 • 세번째 리튬 가격 슈퍼 사이클 진입. 지속적인 수요/공급 격차가 시장 컨센서스 크게…
* 리튬에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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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의 대표적인 리튬 광산업체 PLS(전 필바라 미네랄스)의 데일 헨더슨(Dale Henderson) 최고경영자(CEO)가 배터리 핵심 광물인 리튬 시장의 반등을 공식화했다

~ 14일(현지시각) 닛케이 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헨더슨 최고경영자(CEO)는 "리튬의 겨울이 끝나가고 있으며, 이제는 공급 부족에 대비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 가격 상승이 신규 투자를 유도하겠지만, 광산 개발에 필요한 자본 부족과 공정 특성상 실제 물량이 시장에 나오기까지는 최소 2~3년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41416445837630c8c1c064d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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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sumer sentiment just hit an all-time low. The S&P 500 is 3% from an all-time high. Both can’t be right forever

• The gap between Wall Street and Main Street isn’t widening — it has already widened. And smart money is starting to ask: who’s mispriced?

https://www.linkedin.com/posts/alphabinwanicapital_investing-macrooutlook-equitystrategy-activity-7449544491205808128-cl3f?utm_source=li_share&utm_content=feedcontent&utm_medium=g_mb_web&utm_campaign=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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