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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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용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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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브라질의 희토류 매장량은 약 2천100만t으로 추정된다. 중국에 이어 세계 2위다. 특히 디스프로슘과 테르븀을 포함한 희토류가 풍부하다

~ 그러나 복잡한 채굴 규제와 중국이 지배하는 시장 환경에서 기업들의 투자 유치가 어려운 탓에 주목을 받지 못했다. 브라질에서 희토류를 채굴하고 정제하는 비용은 중국의 약 3배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 회사 측은 중국과 가격 경쟁은 할 수 없지만 보다 환경 친화적인 방식으로 채굴한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중국 광산은 대개 점토에 구멍을 뚫고 비료(황산암모늄 용액)로 희토류를 씻어내는 방식으로 희토류를 채굴한다. 비용은 저렴하지만, 주변 토양과 상수원을 오염시킬 위험이 있는 방식으로 평가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98366?sid=104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샤오미, 5월 하순 자체개발 휴대폰 SoC칩 발표할 것 雷军:小米自主研发设计的手机SoC芯片“玄戒O1”,即将在5月下旬发布。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86029?sid=104
* 오늘 +2.65%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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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나데일리와 AFP통신 등에 따르면 레이쥔 CEO는 이날 소셜미디어 위챗을 통해 자체 개발한 모바일 시스템온칩(SoC) '쉬안제O1'(玄戒O1·XringO1) 발표회를 오는 22일 개최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 그는 "칩은 샤오미가 최첨단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과정이므로 반드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반도체 분야의 투자 계획으로 최소 10년간 최소 500억위안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98462?sid=104
* TSMC 2나노 가격 +10% 인상 가능성

据知情人士透露,台积电计划很快提高其先进制造节点之一的价格。知情人士称,未来几周晶圆价格将进一步飙升,这主要源于台积电在美国等海外地区建设晶圆厂成本上升,以及需要收回其今年资本支出计划中380亿至420亿美元。台积电2nm工艺晶圆的价格将较此前上涨10%,去年300mm晶圆的预估价格为3万美元,而新定价将达到3.3万美元左右。此外,这家全球晶圆代工厂将把其4纳米制造节点的价格提高10%,最高可能提高30%。(财联社)

https://www.notebookcheck.net/TSMC-2-nm-wafers-tipped-to-get-a-10-price-increase.1019118.0.html
* 다 맞는 말인데 위안화의 자유화가 안되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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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중국이 중앙에서 통제되는 위안화의 국제적 사용 확대를 원하고 있으며, 위안화가 이미 국경 간 구매 결제에서 원활히 작동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달러화에 대한 진정한 대안이 되기 위해서는 중국이 금융 시장을 "심화"시켜 외국인들이 위안화 표시 주식, 채권 및 기타 자산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5051919313947300c8c1c064d_1#_PA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화웨이의 해외 확장 견제 • 1기에도 관세로 흔들면서 화웨이 제재 강화 ========================= ~ 미국 상무부는 13일(현지시간) 중국 화웨이의 인공지능(AI)칩인 어센드와 관련, "전 세계 어디에서든 화웨이의 어센드 칩을 사용하면 미국의 수출 통제를 위반하는 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이날 성명을 내고 바이든 정부 때의 국가별 등급에 따른 AI 수출통제 정책 폐기를 공식 발표하면서 이 같은…
* 관세를 낮춘 건 더 열심히 싸우기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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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상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어센드 칩 등 미국의 첨단 반도체 사용 제한 조치를 언급하고 "이번 미국의 조치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고위급 양자 회담에서 합의된 내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이라며 "만약 미국이 중국의 이익을 계속해서 본질적으로 훼손할 경우 단호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520000005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DB하이텍 관계자는 “중국 현지 파운드리 수요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기술 협력 등에 나서기 위한 목적”이라며 “앞으로 기술 및 영업 인력 등을 영입해 현지 공략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법인은 DB하이텍의 파운드리 고객 밀착 지원은 물론,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과 신사업 추진 등을 담당한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471624
~ 20일 현대차의 분기보고서와 업계 등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중국사업담당을 중국권역본부로 확대했다

~ 현대차는 글로벌 시장을 크게 대권역-권역본부-사업담당 등으로 구분하고 있다. 인근 지역을 묶은 가장 큰 대권역 아래 주요 시장 권역본부를 두는 식이다

~ 지난 2월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제출한 조직도를 보면 대권역본부가 설치된 지역은 아태, 미주, 유럽, 인도아중동 등이다. 미주대권역 아래 북미권역본부와 중남미권역본부가 있으며. 유럽대권역과 인도아중동대권역은 각각 유럽권역본부와 인도권역본부가 아래 있다

~ 업계 관계자는 "중국사업담당을 권역본부로 격상한 것은 해당 지역에 권한과 책임을 모두 더 주겠다는 의미"라며 "현지 책임경영 강화와 시장 대응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61011?sid=101
* 인도는 미국과 7월 이전 잠정합의 도달 예상. 3개 분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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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인도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인도 정부는 현재 미국과 3단계로 된 무역 합의안을 논의 중"이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유예가 종료되는 7월 이전에 양국이 잠정 합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 블룸버그 소식통에 따르면 1단계 잠정 합의안에는 산업재와 일부 농산물 시장 접근, 품질 관리 요건 등 비관세 장벽 해결 방안 등이 담길 가능성이 높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96640?sid=101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응원합니다 ========================= ~ 삼성전기가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인 중국 BYD에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를 대규모로 공급한다. MLCC는 전기를 저장·방출해 회로를 보호하는 부품으로 모든 전자기기에 들어가는 필수품이다. 일명 ‘전자산업의 쌀’로 불린다 ~ 15일 전자부품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BYD에서 MLCC 공급에 대한 최종 승인을 얻어 본격 납품에 돌입했다 ~ 이번 대규모 MLCC 공급 성과는 이재용…
~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 인터내셔널(이하 하만)을 이끄는 크리스천 소봇카 최고경영자(CEO)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중국을 찾았다. 중국을 자동차 산업의 혁신이 태동하는 중심지라 평가하며 '레디(Ready) 제품군'을 토대로 전장 부문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삼성과 시너지를 강화하고 인공지능(AI) 관련 기술 개발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7132
* 또 화웨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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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적이 드문 오지에서 똑같은 경로를 왕복하는 광물 운송은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하기에 매우 좋은 환경이다. 탄광에 투입된 자율주행트럭은 모두 100대이며, 하루 작업 시간은 21시간이다

~ 트럭에는 화웨이의 자율주행 시스템이 장착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46675?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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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합의에 따라 중국 최대 국유 해운사인 중국원양해운집단(COSCO)이 콜롬비아 동부의 부에나벤투라 항과 상하이 항을 연결하는 항로를 개설한다. 부에나벤투라 항에서 출발한 화물선은 중국이 남미 허브 항으로 새로 건설한 페루의 찬카이 항을 거쳐 상하이로 향할 예정이다 ~ 부에나벤투라 항은 콜롬비아 주요 수출품인 커피와 설탕의 대부분을 담당하며, 아시아와 콜롬비아를 잇는 핵심 항구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 지난 1월, 콜롬비아 이민자 송환 문제로…
* 중국 방산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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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이 콜롬비아에 주력 전투기인 J-10CE(J-10C의 수출형 모델) 도입을 제안했다. 이로써 한국과 중국은 콜롬비아 전투기 사업 수주를 두고 라이벌로 경쟁해야 할 판이다. 특히 중국과 콜롬비아가 '일대일로 사업'으로 동맹을 구축하고 있어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견제해야 한다는 시각이 나온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7133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인도는 미국과 7월 이전 잠정합의 도달 예상. 3개 분야로 구성 ========================= ~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인도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인도 정부는 현재 미국과 3단계로 된 무역 합의안을 논의 중"이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유예가 종료되는 7월 이전에 양국이 잠정 합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 블룸버그 소식통에 따르면 1단계 잠정 합의안에는 산업재와 일부 농산물 시장 접근,…
* 문 열 준비를 하고 있는 인도가 기준이 되면 다른 신흥국들은 협상이 더 힘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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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그래서 우리는 인도가 다른 아시아 국가에 훌륭한 (협상) 모델이 되는 방식으로 결승선을 통과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이와 관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중동 순방에서 "인도에서 물건을 팔기 매우 어려운데 인도는 문자 그대로 우리에게 무관세(no tariffs) 방안을 기꺼이 제안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98936?sid=104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금융수장 브리핑: 우리 돈 풉니다 • 정책금리 (역RP금리 7일물) 10bp 인하 • 지준율 50bp 인하. 1조위안 규모 유동성 공급 효과 • 과학기술혁신/엄그레이드 재대출 3000억위안 증액 • 5000억위안 규모 소비/양로 재대출 신설 • 공적금대출금리 25bp 인하. 생애첫주택대출 (5년) 금리 2.85%에서 2.60%으로 인하 • 자동차 금융사 지준율 기존 5%에서 0%로 인하 >> 6월까지 정책 패키지 지속될 전망 5月7日,…
* 5월 LPR -10bp (예고된) 인하:

• 1년물 3.00% (기존 3.10%)
• 5년물 3.50% (기존 3.60%)

中国1年期贷款市场报价利率(LPR)最新报3.00%,上次为3.10%;5年期LPR报3.50%,上次为3.60%。

>> 중국 5대 은행은 오늘 아침 예금금리 일괄 인하. 1년물 정기예금 이자는 이제 1% 하회하기 시작

今日早间,中行、农行、工行、建行、交行均宣布下调了存款利率,降幅与挂牌利率均保持一致。此外,招行同日也下调了存款利率。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87590?sid=104
* 3S 바이오는 +36% 급등. 장중 잠시 역사적 신고가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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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자는 중국 바이오기업 쓰리에스바이오(3S BIO)와 항암 신약 후보물질 'SSGJ-707'의 개발·제조·상용화를 위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미국시간) 발표했다

~ 이를 위해 화이자는 쓰리에스바이오에 12억5000만달러(한화 약 1조7500억원)를 선급금으로 지급하며, 추후 개발·허가·판매 마일스톤에 따라 최대 48억달러(한화 약 6조7000억원)를 추가로 지급할 계획이다. 쓰리에스바이오는 SSGJ-707의 승인 이후 매출의 일부를 로열티로 받을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46/0000092101?sid=103
~ 800억원 규모의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 프로젝트'를 수주했던 성신양회가 1년 6개월 만에 현지 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철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가 하락과 사업비 증가로 사우디 정부의 재정 여건이 크게 악화해 프로젝트의 정상적인 추진이 어려워진 데 따른 것으로,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등 현지에 진출해 있는 다른 기업들의 연쇄적 철수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595222?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