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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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Rules would hit fewer Huawei suppliers than proposed earlier >> 창신메모리 제외 ========================= ~ The Biden administration is weighing additional curbs on sales of semiconductor equipment and AI memory chips to China that would escalate the US crackdown…
* 미국응 창신메모리 포함 중국 반도체 추가 규제 고려

>> 미중 평행선이 좁혀지기 어려운 이유: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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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중국의 메모리반도체 업체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등을 미국 업체와 거래를 금지하는 수출 '블랙 리스트'에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사안을 잘 아는 복수의 소식통들이 전했다

~ BIS가 작성한 초안에 따르면 CXMT 외에도 중국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SMIC(중신궈지)와 메모리반도체 회사 YMTC(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의 자회사들도 제재 검토 대상에 포함됐다. SMIC와 YMTC 본사는 이미 미국의 수출 금지 기업으로 지정된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91994?sid=104
* 메인 소비 주체는 아니겠지만 sns 등 파급력이 강하다는 점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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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신은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 갈등으로 수출 주도형 경제 모델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내수를 활성화하고 소비를 촉진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면서 "이런 배경에서 Z세대의 소비는 중국 경제에 희망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중국 내 Z세대는 약 2억5천만명으로, 일상적인 제품에는 지출을 아끼지만 취미나 감성적인 연결고리가 있는 제품에는 아낌없이 돈을 쓰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버블티나 라면 같은 저가 소비는 최대한 절약하지만, 장난감·연예인 굿즈·트렌디한 액세서리에는 수백에서 수천 달러를 기꺼이 투자한다고 외신은 밝혔다

~ 외신에 따르면 미국의 Z세대와 마찬가지로 중국 Z세대는 온라인 활동에 익숙하다. 부모 세대보다 술을 덜 마시고, 저렴한 소액 상품을 선호하며, 주택 구매 계획이 거의 없다는 특징이 있다. 대신 부모 세대가 이해하기 어려운 틈새 브랜드와 취미에 많은 돈을 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74552?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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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 R&D센터 이어 선전에 반도체 클러스터 ========================= ~ 중국 화웨이가 광둥성 선전(深圳)에 조성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대규모 반도체 시설이 위성 사진에 포착됐다. 단순한 산업 단지 조성을 넘어 반도체 설계부터 장비 제조, 후공정(패키징)까지 전 공정을 자국 내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직 계열화’에 나선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
* 화웨이는 표면적으로 민영기업. BOE는 국영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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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반도체 산업에 대한 간접적 투자는 있었으나, BOE가 직접 반도체 팹을 지으려는 시도는 처음으로 알려졌다

~ 나아가 BOE는 28~65나노미터(nm) 급의 시스템반도체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상반기 복수의 장비업체와 물밑 접촉을 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아직은 초기 단계의 논의지만, 협력사에 관련 설비 도입을 적극적으로 문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또 다른 관계자는 "중국이 AI·자율주행 등 첨단 산업을 적극적으로 키우는 상황에서 BOE도 시스템반도체 공급망 자립화에 동참하기 위한 투자를 준비 중"이라며 "초기 투자는 레거시 분야로 진행하지만, 그 이상의 공정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74607?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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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오펑 자체 자율주행칩 사용 예정 ========================= ~ 중국 전기차(EV) 제조사 샤오펑(Xpeng)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칩을 탑재한 반자율주행차를 이르면 이번 분기부터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샤오펑은 '튜링(Turing)' 칩으로 명명된 자체 AI 반도체를 개발해 국제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라고 15일(현지시각) 홍콩에서 발행되는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 허 샤오펑(He…
* 지난 4월에 하반기 탑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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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 샤오펑(Xpeng)이 자체 개발 인공지능(AI) 칩을 탑재한 플래그십 세단 P7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7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6일 보도했다

~ 이르면 7월 중국 본토에서 출시될 차세대 P7은 5인승 쿠페로 설계됐으며 가격은 약 30만 위안(약 5천800만원)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93021?sid=104
~ 안 장관은 협의를 마치고 나서 연 기자 간담회에서 "저와 그리어 대표는 다음 주에 제2차 기술 협의를 개최하는 데 합의했다"며 "2차 기술 협의에서는 산업부와 관계부처로 구성된 대표단이 미국을 방문해 균형 무역, 비관세 조치, 경제안보, 디지털 교역, 원산지, 상업적 고려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미국 정부와 본격적인 협의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16140000003
* 탈미국 시간 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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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향후 협상에서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분석했다. 유라시아그룹의 중국 담당 국장인 왕단은 “중국이 철회할 비관세 장벽을 명확히 밝힐 이유가 없다”며 “90일이 지난 뒤 관세가 다시 높아질 가능성이 크지만, 비관세 장벽은 향후 협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16185?sid=101
* 홍콩 3대 지수 분기 리밸런싱:

• 홍콩항생지수 구성종목 기존 83개에서 85개로 확대: Midea Group & ZTO Express 신규 편입

• 홍콩H지수: 변동 X

• 항생테크지수: BYD 편입 & China Literature 편출

https://www.hsi.com.hk/static/uploads/contents/en/news/pressRelease/20250516T17450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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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웨이는 표면적으로 민영기업. BOE는 국영기업 ========================= ~ 그간 반도체 산업에 대한 간접적 투자는 있었으나, BOE가 직접 반도체 팹을 지으려는 시도는 처음으로 알려졌다 ~ 나아가 BOE는 28~65나노미터(nm) 급의 시스템반도체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상반기 복수의 장비업체와 물밑 접촉을 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아직은 초기 단계의 논의지만, 협력사에 관련 설비 도입을 적극적으로 문의하고…
* 방향이 잡히면 꽤 무서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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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체는 대만 시장조사 트렌드포스(集邦科技) 최신 보고서를 인용, 중국의 AI 반도체 수입 비중이 미국의 수출통제로 인해 작년 63%에서 올해는 42%로 급격히 떨어진다고 예상했다

~ 트렌스포스는 중국 반도체 공급업체가 강력한 AI칩 국산화 정책의 지원을 받아 금년 국내 시장 점유율이 40%까지 상승해 외국산 칩과 거의 맞먹게 된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47227?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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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미국 시간 벌기 ========================= ~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향후 협상에서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분석했다. 유라시아그룹의 중국 담당 국장인 왕단은 “중국이 철회할 비관세 장벽을 명확히 밝힐 이유가 없다”며 “90일이 지난 뒤 관세가 다시 높아질 가능성이 크지만, 비관세 장벽은 향후 협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16185?sid=101
* 또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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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달 2일 수십 개국을 대상으로 관세 인상을 발표한 뒤 시장 불안을 고려해 90일 유예 기간을 부여하고 협상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별 협상보다는 미국이 일방적으로 관세 수준을 정하겠다는 방향으로 입장을 바꾸고 있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5051619294890419a1f309431_1#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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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테이너 트래킹 서비스 Vizion: 미중 협상 이후 미국에서 ‘중국발 미국 도착’ 컨테이너선 예약은 약 +300% 폭증 (수요일까지의 7일동안 예약 전주대비 +277%) >> 2분기 데이터 왜곡 요인 集装箱追踪软件供应商Vizion周三表示,在中美两国贸易谈判取得进展后,美国方面预订从中国输美的集装箱运输订量激增了近300%。Vizion副总裁Ben Tracy说,截至周三的七天内,20英尺标准箱的平均预订量飙升至21530个标准箱,相较一周前的5709个暴增277%。 …
* SCFI +9.98%. 미서안 +31.70%미동안 +22.01%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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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상하이해운거래소(SSE)에 따르면 이번주 SCFI는 1479.39로 전주 대비 134.22포인트, 9.98% 상승했다

~ 미주 서안 노선은 FEU(40피트 컨테이너)당 3091달러로 전주에 비해 744달러, 31.70% 올랐다. 미주 동안 노선은 FEU당 4069달러로 전주 대비 734달러, 22.01% 상승했다

https://www.4th.kr/news/articleView.html?idxno=2086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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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상하이에 R&D센터 설립 계획 英伟达计划在上海设立研究中心。(新浪财经)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516000731
~ 상하이 정부는 엔비디아의 R&D 센터 건립 계획에 대해 잠정적인 지지를 보였으며, 엔비디아가 미국 정부에 승인을 얻고자 로비를 벌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 이에 대해 엔비디아는 그래픽처리장치(GPU) 설계도를 중국으로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미 경제 매체 CNBC 방송은 전했다

~ 엔비디아의 GPU 칩을 만드는 설계도를 중국으로 보내서 중국에서 설계를 하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의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93913?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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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2월 일본/중국 미국채 보유량: • 일본 1.1조달러 (+466억달러) • 중국 7840억달러 (+235억달러) >> 2개월 연속 일본/중국 모두 확대 日本2月所持美国国债增加466亿美元,至1.1万亿美元。中国2月所持美债增加235亿美元,至7840亿美元。
* 2025년 3월 일본/영국/중국 미국채 보유량:

• 일본 11308억달러 (+49억달러)
• 영국 7793억달러 (+290억달러)
• 중국 7654억달러 (-189억달러)

>> 중국은 전세계 2위 미국채 보유국에서 3위로 하락. 영국이 20여년만에 중국 보유규모 상회. 중국의 탈미국

美国财政部2025年3月国际资本流动报告(TIC)显示,日本3月增持49亿美元美国国债,持仓规模为11308亿美元,依然是美国第一大债主。中国3月减持189亿美元美国国债至7654亿美元,为今年首次减持。减持后,中国对美国国债的持仓规模由第二下降至第三。英国3月所持美债增加290亿美元,至7793亿美元。这也是英国的美国国债持仓二十多年来首次高于中国。

https://m.g-enews.com/view.php?ud=202505180554584870fbbec65dfb_1
~ 무디스는 신용 강등의 배경으로 정부 부채와 이자 상환비용 증가를 들었다. 무디스는 "10년 넘게 미국의 정부 부채와 이자 비중이 비슷한 신용등급의 국가들에 비해 훨씬 높아졌다"고 지적했다

~ 3대 신용평가사 중 무디스는 유일하게 미국 국채에 대해 1917년 이후 AAA라는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등급을 낮췄다. 앞서 다른 신평사 피치와 S&P는 미국의 신용등급을 2023년과 2011년 하향 조정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56143?sid=101
* 트럼프가 협상위해 중국 본토 방문하는 그림이라면 앞으로 얘기가 좀 달라질수 있겠네요

>> 1기 무역합의는 시진핑 책사로 불린 류허 부총리가 백악관에서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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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 President Donald Trump said he would be willing to travel to China to speak with Xi Jinping about foreign policy and economic issues

~ “I would certainly,” Trump said when asked if he wanted to visit Xi on a foreign trip during an interview with Fox News that aired Friday, adding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China and the US was “important.”

https://finance.yahoo.com/news/trump-says-willing-travel-china-230142864.html
* 얼마전에는 천이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 이후 예정된 3차례 중국 공연을 모두 취소했다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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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다만, "아직 상당한 규모에 이르지는 못했고 통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유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94817?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