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15.5K subscribers
7.31K photos
1 video
32 files
20K links
Download Telegra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알리바바 1Q25 매출 예상 하회: • 매출 2,364.5억위안 vs. 예상 2,379.1억위안 • 조정EPS 12.52위안 阿里巴巴第四季度营收2,364.5亿元人民币,市场预估2,379.1亿元人民币。第四季度调整后每ADS收益12.52元人民币。 https://www.cnbc.com/2025/05/15/alibaba-earnings-report-fiscal-q4-2025.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
* 알리바바 사업부문별 매출 성장률 비교: 1Q 숫자를 ‘중국 소비의 문제‘로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클라우드 매출 성장 견조하네요

=========================

• 중국 커머스 매출 성장률은 2Q24 이후 반등 지속

• 글로벌 커머스는 3Q23 이후 성장세 둔화

* 클라우드 매출 성장세 뚜렷

* 차이냐오 (물류)는 2개 분기 연속 역성장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한화투자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경기부양 효과 극대화 위해 꺼내들 카드 – 부동산 > 하반기에도 중국 정부의 부양기조는 계속될 것입니다. 부동산 시장의 하단 다지기가 마무리되고 반등하는 모습까지 확인된다면 중국 정부가 추진하는 소비촉진 & 물가 반등 유도 정책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중국의 미분양주택 매입이 빨라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 더 나빠지지 않는 중국 부동산. 점차 우려보다는…
* 중국 현지시간 5/20 10시, <도시 업그레이드 지속 추진 행동 관련 가이드라인> 브리핑 및 기자간담회 예정. 주택건설부 & 국가발전개혁위원회 & 재정부 & 자연자원부 & 금융감독총국 책임자 참석

>> 지금 정부가 건드리기 좋은 부동산. 오늘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国务院新闻办公室将于2025年5月20日(星期二)上午10时举行新闻发布会,请住房城乡建设部副部长秦海翔和国家发展改革委、财政部、自然资源部、金融监管总局有关负责人介绍《关于持续推进城市更新行动的意见》有关情况,并答记者问。
~ 15일 조선비즈가 입수한 시장조사업체 옴디아 자료에 따르면 YMTC의 낸드플래시 생산량은 웨이퍼 투입량 기준 지난해 121만장에서 올해 151만장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YMTC 사상 최대 생산능력이며 낸드플래시 업계 4위인 마이크론의 연간 생산량(130만장 수준)을 앞서는 것이다. 최근 200단대 이상 고층 3차원(D) 낸드 분야에서 수율을 확보한 YMTC는 중국 내수 시장에서 점유율을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 중국 시장에 정통한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중국 정부는 자국에서 생산된 메모리 반도체를 탑재하는 업체에 보조금을 제공하거나 각종 혜택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반도체 자급률을 높이고 있다”며 “D램 시장에서 CXMT가 점유율을 늘리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YMTC 역시 자국 시장에서 지배력을 강화할 것으로 관측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77570?sid=105
~ 15일 VC업계에 따르면 아람코는 최근 국내 VC 대상 벤처펀드 위탁운용사(GP) 선정 절차를 중단하고 무기한 연기했다

~ 한편 사우디와 함께 오일머니 ‘큰손’으로 꼽히는 아랍에미리트(UAE)의 한국 스타트업 투자도 교착상태에 빠졌다. 지난해 5월 국내 VC와 손잡고 벤처투자 합작사를 설립해 조 단위 벤처펀드를 조성하겠다고 했지만, 합작사 설립조차 미완료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77565?cds=news_edit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Rules would hit fewer Huawei suppliers than proposed earlier >> 창신메모리 제외 ========================= ~ The Biden administration is weighing additional curbs on sales of semiconductor equipment and AI memory chips to China that would escalate the US crackdown…
* 미국응 창신메모리 포함 중국 반도체 추가 규제 고려

>> 미중 평행선이 좁혀지기 어려운 이유: 반도체

=========================

~ 보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중국의 메모리반도체 업체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등을 미국 업체와 거래를 금지하는 수출 '블랙 리스트'에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사안을 잘 아는 복수의 소식통들이 전했다

~ BIS가 작성한 초안에 따르면 CXMT 외에도 중국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SMIC(중신궈지)와 메모리반도체 회사 YMTC(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의 자회사들도 제재 검토 대상에 포함됐다. SMIC와 YMTC 본사는 이미 미국의 수출 금지 기업으로 지정된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91994?sid=104
* 메인 소비 주체는 아니겠지만 sns 등 파급력이 강하다는 점을 주목

=========================

~ 외신은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 갈등으로 수출 주도형 경제 모델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내수를 활성화하고 소비를 촉진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면서 "이런 배경에서 Z세대의 소비는 중국 경제에 희망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중국 내 Z세대는 약 2억5천만명으로, 일상적인 제품에는 지출을 아끼지만 취미나 감성적인 연결고리가 있는 제품에는 아낌없이 돈을 쓰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버블티나 라면 같은 저가 소비는 최대한 절약하지만, 장난감·연예인 굿즈·트렌디한 액세서리에는 수백에서 수천 달러를 기꺼이 투자한다고 외신은 밝혔다

~ 외신에 따르면 미국의 Z세대와 마찬가지로 중국 Z세대는 온라인 활동에 익숙하다. 부모 세대보다 술을 덜 마시고, 저렴한 소액 상품을 선호하며, 주택 구매 계획이 거의 없다는 특징이 있다. 대신 부모 세대가 이해하기 어려운 틈새 브랜드와 취미에 많은 돈을 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74552?sid=105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상하이 R&D센터 이어 선전에 반도체 클러스터 ========================= ~ 중국 화웨이가 광둥성 선전(深圳)에 조성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대규모 반도체 시설이 위성 사진에 포착됐다. 단순한 산업 단지 조성을 넘어 반도체 설계부터 장비 제조, 후공정(패키징)까지 전 공정을 자국 내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직 계열화’에 나선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
* 화웨이는 표면적으로 민영기업. BOE는 국영기업

=========================

~ 그간 반도체 산업에 대한 간접적 투자는 있었으나, BOE가 직접 반도체 팹을 지으려는 시도는 처음으로 알려졌다

~ 나아가 BOE는 28~65나노미터(nm) 급의 시스템반도체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상반기 복수의 장비업체와 물밑 접촉을 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아직은 초기 단계의 논의지만, 협력사에 관련 설비 도입을 적극적으로 문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또 다른 관계자는 "중국이 AI·자율주행 등 첨단 산업을 적극적으로 키우는 상황에서 BOE도 시스템반도체 공급망 자립화에 동참하기 위한 투자를 준비 중"이라며 "초기 투자는 레거시 분야로 진행하지만, 그 이상의 공정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74607?sid=105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샤오펑 자체 자율주행칩 사용 예정 ========================= ~ 중국 전기차(EV) 제조사 샤오펑(Xpeng)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칩을 탑재한 반자율주행차를 이르면 이번 분기부터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샤오펑은 '튜링(Turing)' 칩으로 명명된 자체 AI 반도체를 개발해 국제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라고 15일(현지시각) 홍콩에서 발행되는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 허 샤오펑(He…
* 지난 4월에 하반기 탑재 예고

=========================

~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 샤오펑(Xpeng)이 자체 개발 인공지능(AI) 칩을 탑재한 플래그십 세단 P7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7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6일 보도했다

~ 이르면 7월 중국 본토에서 출시될 차세대 P7은 5인승 쿠페로 설계됐으며 가격은 약 30만 위안(약 5천800만원)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93021?sid=104
~ 안 장관은 협의를 마치고 나서 연 기자 간담회에서 "저와 그리어 대표는 다음 주에 제2차 기술 협의를 개최하는 데 합의했다"며 "2차 기술 협의에서는 산업부와 관계부처로 구성된 대표단이 미국을 방문해 균형 무역, 비관세 조치, 경제안보, 디지털 교역, 원산지, 상업적 고려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미국 정부와 본격적인 협의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16140000003
* 탈미국 시간 벌기

=========================

~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향후 협상에서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분석했다. 유라시아그룹의 중국 담당 국장인 왕단은 “중국이 철회할 비관세 장벽을 명확히 밝힐 이유가 없다”며 “90일이 지난 뒤 관세가 다시 높아질 가능성이 크지만, 비관세 장벽은 향후 협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16185?sid=101
* 홍콩 3대 지수 분기 리밸런싱:

• 홍콩항생지수 구성종목 기존 83개에서 85개로 확대: Midea Group & ZTO Express 신규 편입

• 홍콩H지수: 변동 X

• 항생테크지수: BYD 편입 & China Literature 편출

https://www.hsi.com.hk/static/uploads/contents/en/news/pressRelease/20250516T174501.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