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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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2개월마다 점검 ========================= ~ 3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등 현대차그룹 임원들은 이번주 초 중국 옌타이 기술연구소에서 '중국사업전략회의'를 열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것으로 중국사업 점검차 2개월마다 열리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75663?sid=101
~ 8일 현대차 협력사들과 부품업계 등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 3세대(LX3) 하이브리드의 국내 생산 계획을 마련했다. 3일 내수 양산을 시작한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는 4월 말 북미, 8월 호주 시장에 수출할 계획인데 8월 수출 일정에 중국향 물량이 배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 현대차는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파워트레인 다변화와 현지 생산으로 중국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리고 있다. 현대차는 현재 2026년 말 양산을 목표로 주행거리연장형전기차(EREV)를 개발하고 있는데, 이를 베이징현대 중국 공장에서도 생산할 계획이다. 현재 EREV 적용 차종은 싼타페, 제네시스 GV70으로 예정돼 있다. 중국 시장 전용 전기 SUV도 개발하고 있다. 중국 옌타이 기술연구센터에서 설계한 해당 차종은 프로젝트명 ‘OE’로 올해 9월 출시가 점쳐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73042?sid=103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한화투자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경제/금융부처 수장들이 제시한 명쾌한 방향성 > 3/6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재정부, 상무부, 인민은행, 증권감독관리위원회 수장이 모여 ‘경제’ 주제 기자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중국 정부의 시그널은 명확했습니다. 소비/성장주를 더 사도 될 것 같습니다 ========================= ‘경제’ 주제로 한 주요 부처 수장 기자간담회: ‘소비’와 ‘테크’로 귀결 전인대 업무보고 이후 변하지…
* 리창 총리, 올해 중국의 거시정책은 다양한 불확실성 고려 & 충분한 정책수단 비축. 대외 충격 완전히 대응 가능. 경제 발전에 대한 자신감 충분

>> 시나리오별 대응 메뉴얼 준비

李强同欧盟委员会主席通电话:中国今年的宏观政策充分考虑了各种不确定因素,也有充足的储备政策工具,完全能够对冲外部不利影响,对保持自身经济持续健康发展充满信心。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0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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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율’ 자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 ~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중국이 미국의 상호관세에 맞서 같은 세율(34%)의 대미 보복관세를 예고한 데 대해 "8일까지 중국이 34% 관세를 철회하지 않으면 미국은 중국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다. 그것은 9일부터 발효될 것"이라고 말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자신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중국이…
* ‘관세율’ 자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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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8일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50% 추가 대중 관세도 내일부터 시행되느냐'는 질문에 "그것은 9일 0시1분에 발효된다"라면서 이같이 확인했다

~ 레빗 대변인은 "보복 조치를 하는 것은 중국의 실수"라면서 "미국은 맞으면 더 세게 맞받아친다. 그것이 (중국에 대한) 104%의 관세가 시행되는 이유"라고 밝혔다

~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 중국이 (미국과) 협상하길 원한다고 믿는다. 그들은 어떻게 그것을 어떻게 시작하는지 모른다"라고 말했다

~ 이어 "만약 중국이 협상을 위해 연락할 경우 대통령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관대할(gracious) 것"이라면서 "그러나 그는 미국 국민에게 최선인 것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1866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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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아직 갈 길도, 할 일도 많이 남았습니다 > 2025년 2월 중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대비 +0.9p 오르면서 지난해 10월 이후의 반등 흐름 이어갔습니다. 정부가 원하는 소비 정책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소비심리를 ‘원래 자리’로 돌려놓는 것이 최우선 과제입니다. 아직 갈 길도, 할 일도 많이 남았습니다. 길게 보면 중국주식은 더 매력적입니다 ========================= 한참 남은 소비심리…
[역외위안화환율 7.4 돌파]

* 2018년과 같은 ’의도적인 위안화 평가 절하‘는 지난해 말부터 중국이 추진하는 정책 컨셉에 상반됩니다. 2019년 8월에는 미국이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한바 있습니다. 대미국 노출도를 줄여가려는 상황에서 중국에 그다지 유리한 카드가 아닙니다

* 그때와 환경도 다릅니다. 지금 중국 소비자심리지수는 통계 이래 최저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중국 정부의 소비를 중심으로 한 경제 정상화 도모 의지가 명확하다면 위안화는 강세로 유도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 4/16 1분기 GDP까지 확인한 이후 본격적인 정책 가동을 예상합니다

>>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오늘 장도 봐야겠지만, Ytd 기준 글로벌 투톱은 브라질 &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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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민일보: 지준율/금리 인하 등 통화정책 도구 이미 충분한 조정 여력 확보. ‘언제든지’ 가동할 수 있음 >> 1분기 GDP 확인 이후 액션 취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아래 내용 중에서는 마지막이 핵심인 듯 보입니다 ========================= • 향후 수요에 따라: • 지준율/금리 인하 여력 이미 확보. 언제든지 사용 가능 • 재정정책 강도/속도 명확. 재정적자/특별국채/특별국채 등 상황에 따라…
* 시장의 ‘액션가동’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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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지난해 연말부터 '적절한 시기에 금리와 지준율을 인하하겠다'는 메시지를 내왔으며, 미국의 관세 조치로 인해 그 시기가 무르익었다는 판단이 나오고 있다고 중국 21세기 경제보가 9일 전했다

~ 중국공산당 관영지인 인민일보는 7일 평론원 명의의 논평을 통해 "지준율 인하, 금리 인하 등의 통화정책 도구가 충분히 발표될 여지가 있으며, 언제든지 발표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409000037
* 트럼프, TSMC에 ‘미국에 공장 짓지 않는다면 100% 관세 부과’ 통보

市场消息:特朗普表示,他已告知台积电,如果他们不在美国建厂,就将被课以高达100%的税。
* 중국/홍콩 장초반 상위 업종은:

• 농업 - 먹으면서 버티기
• 방산 - 싸우면서 버티기
• 반도체 - 생존 그 자체

>> 한번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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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율’ 자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333 >> 얼굴보고 만나자는 거에요 >> 대만침공하면 200% 때린다고 했으니 이건 뭐 명분을 만들어주는건가 싶기도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069649?sid=104
* 중국, 4/10부터 모든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추가관세율을 기존 34%에서 84%로 상향조정

>> ’관세율‘ 자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4444

自4月10日12时01分起,中方对原产于美国的所有进口商品的加征关税税率由34%提高至84%。(央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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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무부는 쉴드 AI와 시에라 네바다 등 미국 군수기업 6곳을 '신뢰할 수 없는 기업' 명단에 추가하고 중국과 연관된 수출입·투자를 막기로 했다

~ 또 아메리칸포토닉스(렌즈 제조)·노보텍(바이오)·에코다인(드론)을 비롯해 미국 방산업체까지 총 12개 기업에 대해서는 이중용도 물자(군용으로도 민수용으로도 쓸 수 있는 물자) 수출을 금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21112?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