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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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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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이 첨단 탐사 기술을 활용해 총 2000톤 규모의 금 매장지 두 곳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발견이 확증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금 매장량으로 기록될 수 있으며,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최대 금광 규모도 능가할 전망이라고 28일(현지시각) 홍콩에서 발행되는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 중국은 현재 세계 최대의 금광석 생산국으로, 중국 금 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377톤의 금광석을 생산했다. 하지만 입증된 금광 매장량에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호주, 러시아 등에 뒤처진 상태다. 이번 대규모 발견은 중국이 금 생산 속도를 유지하고 생산량 감소를 방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5032918333994410c8c1c064d_1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중국 전기차 100인회: 중국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향후 국영 완성차기업에 대한 전략적 구조조정 & 산업집중도 제고 추진 >> 자동차 산업은 국영/민간 모두 구조조정. 반가운 시그널 国务院国资委相关负责人在中国电动汽车百人会论坛上表示,下一步将对整车央企进行战略性重组,提高产业集中度。(央视新闻)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67691?sid=104
• 중국 전기차 100인회: 중국국무원발전연구센터, 2025년 중국 신에너지자동차 판매량 1700만대 & 승용차 시장 점유율 58% 육박 예상. 새로운 방해요소 없다면 2025년 중국 자동차시장은 3-4% 성장 전망. 이구환신정책 효과 여전히 뚜렷. 약 2500만대 규모 승용차에 영향 & 향후 중서부시장 잠재력 자극 예상. 폐차/교체 소비 200만대 넘어설 것. 2020년 이후 억제된 수요 약 270만대. 올해도 50-100만대 억제된 수요 방출될 것이나 내년은 추가 모니터링 필요

>> 신에너지자동차 보급률은 여전히 10% 미만

在中国电动汽车百人会论坛2025上,国务院发展研究中心市场经济研究所副所长王青表示,新能源汽车对燃油汽车以替代效应为主,去年国内替代效应约98%,今年新能源汽车销量有望达到1700万辆,国内新能源乘用车市场占有率将接近58%。综合判断,在不出现新扰动因素条件下,2025年我国汽车销量大致增长3%-4%。此外,王青认为,以旧换新政策仍有较明显的政策效应,政策覆盖约2500万辆乘用车,将激发下沉市场和中西部地区市场潜力,预计将拉动汽车报废、置换新增消费超过200万辆;判断今年尚无明显的提前消费效应。2020年以来市场被抑制需求约270万辆,今年仍有50-100万辆被抑制需求待释放,但在明年需观察。(财联社记者 刘阳)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한화투자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2025년 중국 정부업무보고 리뷰: FOLO에서 FOMO로 > 2025년 중국 최대 정치 이벤트인 전인대 정부업무보고가 공개됐습니다. 시장 눈높이에 부합했고, 추가 액션에 대한 기대는 여전하다고 생각합니다. 2025년 중국주식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글로벌 투자자에게 중국주식은 FOLO (Fear Of Losing Out)에서 FOMO (Fear Of Missing Out)로 바뀌어 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다수 은행들이 4월부터 신용소비대출 상품 금리를 3% 이상으로 인상. 올해들어 ‘금리 인하 경쟁’ 통해 시장점유율 확보 싸움 격화. 일부 은행은 1년물 LPR보다 10-70bp 낮은 2.4%대 상품까지 출시한 경험. 업계 전문가는 고객 상환능력 등 고려해 금리 관련 과도한 저가경쟁은 어려울 것으로 언급

>> 올해 전인대 키워드 중 하나는 ‘과당경쟁 방지’

来源:人民财讯,原文标题:《独家| 多家银行信用消费贷利率4月起将阶段性上调,利率3%以下消费贷或被叫停》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BYD 홍콩 +3%대 상승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66999?sid=103
* 정부+기업 콜라보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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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왕촨푸 BYD회장은 전날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 전기차 100인 포럼'에서 "전기차의 '후반전' 변혁 속도는 매우 빠를 것이고, 대략 2∼3년만 있으면 될 것"이라며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의 변화도 2년이면 됐다"고 말했다

~ 중국 자동차업계는 전기화를 신에너지차(전기·수소·하이브리드차) 경쟁의 '전반전', 스마트화를 '후반전'으로 각각 비유해왔다

~ 차이신은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테슬라의 FSD 능력이 중국 스마트 주행 시스템을 크게 앞서고 있어 과소평가해선 안 된다"면서 "테슬라의 FSD 중국은 중국 기업들이 따라잡는 속도를 높이도록 일깨워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98188?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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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엔진 ========================= ~ 중국상용항공기공사(COMAC·코맥)는 C919 개발 성공에 이어 'C929'와 'C939'라는 이름의 와이드바디(광폭동체) 항공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929는 최대 440명을 태울 수 있는 중대형 항공기로, 보잉 787과 에어버스 A350에 필적하는 성능을 목표로 하고 있다. C939는 보잉 777과 747에 버금가는 대형 항공기로, 아직 개발 초기 단계에 있다 ~ 특히 C929와…
* 계속 개발, 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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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상용항공기회사(COMAC) 소속 연구팀은 이달 14일 중국 학술지 '항공학보'에 게재한 논문에서 1만1천㎞를 비행할 수 있는 여객기 C949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실현될 경우 2003년 퇴역한 영국·프랑스의 콩코드 여객기 비행 거리 7천200㎞보다 50%가량 더 비행하는 셈이 된다

~ 연구팀은 육상 초음속 비행의 발목을 오랫동안 잡아 온 소음 규제를 뚫기 위해 새 중국 여객기의 소닉붐(소음)을 콩코드의 20분의 1 수준인 83.9 PLdB로 낮출 것이라고 전했다. 이 소음은 헤어드라이어와 비슷한 정도라고 SCMP는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98370?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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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 대한 최혜국 대우 취소는 계속 얘기 나왔던 거죠. 결국 법안이 발의되는군요 ========================= ~ 미국 의회에서 중국에 대한 ‘최혜국 대우’를 철회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법안 통과 땐 중국 제품에 대해 고관세를 물리는 등 2000년 중국의 세계무역기구(WTO) 가입 후 23년간 지속된 미중 간 통상질서가 근본적으로 뒤바뀌게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348467?sid=104
* 계속 언급되어 온 최혜국지위 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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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중국 관영매체인 중국중앙TV(CCTV)의 웨이보 계정에 따르면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지난주 중국 정부에 '항구적 정상무역관계(PNTR)' 지위를 박탈하는 내용의 '2000년 미·중 관계법' 수정 권고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통보했다

~ 그리어 대표가 제시한 수정안 공표 시점은 다음달 1일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여러 차례 예고한 상호관세 부과 하루 전이다

~ 미국이 중국의 PNTR 지위를 박탈하면 최혜국 대우를 받는 타국보다 높은 관세를 부과받게 된다. 현재 미국의 PNTR 지위에서 제외된 국가는 러시아·북한·벨라루스·쿠바 등 4개국뿐이다

~ 다만 USTR의 수정 권고안을 미 의회가 받아들일지는 미지수다. PNTR 지위를 박탈하는 수정안이 현실화되려면 미 의회가 발의해 통과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67641?sid=104
~ 이 탓에 자동차 부품과 백색가전으로부터 미식축구 헬멧과 잔디깎는 기계에 이르기까지 온갖 제품을 만드는 업체들의 공급망이 뒤죽박죽이 됐다고 WSJ는 전했다

~ 미국에는 이런 기본적 부품들을 만들 수 있는 생산시설 용량이 존재하지 않아 수입품을 대체할 도리가 없다고 제조업계 관계자들은 설명했다

~ 기초 부품 가격 상승은 부동산 건설 경기에도 악영향을 주고 있다. 건설업체들이 원가 상승으로 타격을 받아 건설 프로젝트를 미루거나 취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 나사 가격은 4%, 강철 케이블과 콘크리트용 강철 보강봉 등의 가격은 5∼8% 올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99071?sid=101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중국 전기차 100인회: 중국국무원발전연구센터, 2025년 중국 신에너지자동차 판매량 1700만대 & 승용차 시장 점유율 58% 육박 예상. 새로운 방해요소 없다면 2025년 중국 자동차시장은 3-4% 성장 전망. 이구환신정책 효과 여전히 뚜렷. 약 2500만대 규모 승용차에 영향 & 향후 중서부시장 잠재력 자극 예상. 폐차/교체 소비 200만대 넘어설 것. 2020년 이후 억제된 수요 약 270만대. 올해도 50-100만대 억제된 수요 방출될 것이나…
* 중국승용차정보연석회, 2025년 전망 수정:

• 승용차 소매판매 2364만대 (+3%)
vs. 2월 전망대비 +21만대 상향

• 승용차 수출 528만대 (+10%)
vs. 2월 전망 유지

• 신에너지승용차 도매판매 1614만대 (+32%). 침투율 56%
vs. 2월 전망대비 +49만대 상향

• 전체 자동차 도매판매 3297만대(+5%)
vs. 2월 전망대비 +31만대 상향

乘联数据,根据2025年2月乘联数据的超强表现,以旧换新补贴政策推动新能源车销量和乘用车总量的2月超强表现,考虑到2025年的国家政策促销费的良好政策取向和未来环境变化趋势,3月中旬我们乘联会预测团队根据2月超预期增量和未来4个月的滚动预测的增量预测,上调了2025年的行业年度预测。随着4月初的外部不确定环境,未来预测调整向下的可能性也是可能存在的。
* 대부분 ‘트럼프는 이번 임기가 마지막‘이라는 전제로 전망이 깔려있죠. 실제 가능 여부를 떠나 이 또한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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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은 3선 출마와 관련한 계획을 묻는 말에는 "그럴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했다

~ 특히 그는 J.D. 밴스 부통령이 대선에 출마해 승리한 뒤에 대통령 역할을 자신에게 넘겨주는 시나리오에 대한 NBC의 질문에 "그것도 한 방법"이라면서도 "다른 방법도 있다"고 말했다

~ 미국의 수정헌법 22조는 '누구도 대통령직에 두 번 이상(more than twice) 선출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 조항의 '2번 이상'은 연임 여부와 관계없이 적용된다는 것이 일반적 해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99121?sid=104
• 3월 중국 주식형펀드 신규 설정 73개. 2015년 6월 이후 약 10년래 월간 최대 규모. 지수형펀드가 높은 비중 차지

3月股基成立数量创近10年新高
权益类基金迎来发行高峰。具体来看,3月以来股票型基金共成立73只,数量创下自2015年6月以来的单月新高。指数型基金占据绝大多数。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금융범죄 협력 대응 위한 깜짝 만남 ========================= ~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원장은 8월31일 중국 베이징에서 리윈저 중국 국가 금융감독관리총국 총국장을 만나 두 나라 사이 금융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 업계에서는 해외이상 송금이나 불법 펀드 자금 등 국내 불공정 거래가 중국을 거치는 사례가 많아 이 원장의 방문이 이 같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https://m.businesspo…
~ 중국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은 한국 금융감독원과 유사한 금융감독 기능을 지닌 곳으로, 2023년 3월 출범했다. 이 원장은 그해 8월 리윈저 중국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 총국장을 찾아 한중간 금융감독 관련 교류 및 협력을 약속한 바 있다

~ 이 원장은 이번 두 번째 방문을 통해 양국의 최근 경제·금융동향 및 금융감독 관련 이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교류를 활성화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 이 원장은 또 홍콩을 찾아 현지 투자자 간담회 등을 개최한다. 다만, 작년 11월 홍콩 투자설명회(IR) 때처럼 금융회사 최고경영자(CEO)들과 동행하지 않고 소규모로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 이 원장은 공매도 정책, 국내 자본시장 선진화, 국채통합계좌 등 금융시장 현안에 대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정책들을 참가자들과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8821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2월 통계국 중국 제조업/비제조업 PMI 서프라이즈
* 3월 통계국 중국 제조업/비제조업 PMI 서프라이즈

>> 잘한다 잘한다하면 잘하는 편

>> 비제조업은 건설과 서비스업 포함
• 일론머스크: 테슬라는 6월 오스틴에서 무인 완전자율주행 출시 기대

马斯克表示,特斯拉有望于6月在奥斯汀推出无人监督的全自动驾驶。(财联社)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한화투자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2025년 중국 정부업무보고 리뷰: FOLO에서 FOMO로 > 2025년 중국 최대 정치 이벤트인 전인대 정부업무보고가 공개됐습니다. 시장 눈높이에 부합했고, 추가 액션에 대한 기대는 여전하다고 생각합니다. 2025년 중국주식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글로벌 투자자에게 중국주식은 FOLO (Fear Of Losing Out)에서 FOMO (Fear Of Missing Out)로 바뀌어 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지난해말부터 알려진 계획. 전인대에서 규모가 확정됐고 이제 액션으로 넘어가는 중. 오늘 본토/홍콩 모두 은행업종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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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4대 국영은행인 교통은행, 중국은행, 중국우정저축은행, 중국건설은행은 중국 본토 상장 주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총 5천200억 위안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중국 재정부가 이 유상증자의 최대투자자가 돼 총 5천억 위안의 주식을 매입할 예정이다. 주식 매입 자금은 당국의 특별 국채 발행을 통해 마련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99688?sid=101
* 난징시정부, 3/31부터 부동산 매매제한 조치 전면 해제. 부동산등기증서 취득 이후 즉각 매매 가능. 주민 주택 교체 수요 효율적으로 대응

>> 8년만

商品房“限售令”执行近8年,南京终于宣布全面取消
南京市举行进一步促进南京房地产市场平稳健康发展有关政策新闻发布会。自2025年3月31日起,南京全市范围内取消限售,商品住房在取得不动产权登记证书后即可上市交易,有效满足居民各类住房置换需求。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4월 - 미국 확대, 중국 축소로 변경: 관세, 대공황과 비교] >> 2025년 4월 글로벌리서치팀 월보입니다. 연간전망 이후 처음으로 중국 의견을 바꿨습니다. '조정 빌미'로 해석될만한 것들이 많습니다. 이번달 중국 투자의견을 비중축소로 제시합니다 ========================= 중국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비중축소로 하향: 더 확실한 물가 반등 시그널 확인 필요 ▷ 2000년 이후 홍콩 시장이 5개월 연속 상승한 경험은 6차례에…
[3/31 중국/홍콩 오전 리뷰: 4월 월보 참고 부탁 드립니다]

>> 4월은 성장보다 가치, 소비보다 시클리컬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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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 본토: 상해종합/CSI300 -1.0%, 과창판 -1.6%, 창업판 -1.8%

* 홍콩: 홍콩H -1.5%, 홍콩항생 -1.7%, 항생테크 -3.1%

<섹터>
* 본토: 유틸리티 +0.4%, 에너지/금융 -0.6% vs. 산업재 -2.3%, 통신 -2.2%

* 홍콩: 통신 +0.1%, 에너지 +0.0%, 금융 -0.3% vs. 정보기술 -3.5%, 경기소비 -3.0%

<세부업종>
* 본토: 음료 +2.0%, 전력 +0.7%, 가전/은행 +0.3% vs. 레저용품 -4.6%, 화학섬유 -3.4%

* 홍콩: 석유/화학 +0.8%, 가전/은행 +0.7% vs. 반도체 -5.6%, 건설 -5.0%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좋네요 ========================= ~ 중국 정부가 오는 10월 말~11월 초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시진핑 국가주석이 참석할 것이라는 의향을 한국 측에 전달했다고 교도통신이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329000112
* 동남아 챙기기. 요즘 정말 명확한 정책 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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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MP는 31일 익명의 여러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시 주석이 다음 달 중순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캄보디아를 방문하는 쪽으로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소식통은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순회 회장국인 말레이시아에는 사흘 머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시 주석의 방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 이후 관세 위협을 받고 있는 아세안과 결속을 다지며 우군을 만들려는 행보로 보인다

~ 아세안은 미·중 갈등 국면에서 중국을 대체하는 공급망 기지로 떠오르면서 반사 이익을 누려 왔다. 베트남은 2024년 기준 미국의 3위 무역 적자국이며, 말레이시아는 2023년 기준 미국 반도체 수입액의 21%를 차지한다. 블룸버그통신은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모두 미국의 높은 관세 위협에 노출된 국가들”이라고 짚었다

~ 이 밖에 시 주석의 캄보디아 방문은 중국의 지원을 받은 캄보디아 해군 항구가 4월 공식 개장하는 데 따른 것이라고 SCMP는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60226?sid=104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중국신통원: 2025년 1월 휴대폰 출하량 2724.3만대 (-14.3% YoY). 그 중 5G -9.7% YoY로 전체 출하량의 86.8% 信通院数据显示,2025年1月,国内市场手机出货量2724.3万部,同比下降14.3%,其中,5G手机2363.8万部,同比下降9.7%,占同期手机出货量的86.8%。 https://www.reuters.com/technology/foreign-branded-smartphone-shipments-down-21-yy-china…
* 중국 신통원: 2025년 2월 중국 휴대폰 출하량 1966.2만대 (+37.9% YoY). 그 중 5G +43.5% YoY로 전체 출하량의 91.5% 차지

• 1-2월 4690.5만대 (+1.9% YoY). 그 중 5G +7.6% YoY

中国信通院数据显示,2025年2月,国内市场手机出货量1966.2万部,同比增长37.9%,其中,5g手机1798.2万部,同比增长43.5%,在同期手机出货量中占比91.5%。 2025年1-2月,国内市场手机出货量4690.5万部,同比增长1.9%,其中,5G手机4161.9万部,同比增长7.6%,在同期手机出货量中占比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