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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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바이트댄스 capex투자 약 800억위안. 중국 대표 빅테크 바이두+알리바바+텐센트 총 투자규모 (1000억위안) 근접 [절상증권]

>> 다른 빅테크들이 더 써야할 때

浙商证券表示,字节跳动在AI上投入巨大,2024年资本开支达到800亿元,接近百度、阿里、腾讯的总和(约1000亿元)。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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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 이마트는 이날 이사회를 열어 알리바바 측과 각각 50%씩 현물 출자한 합작법인(JV) 설립 및 공동 경영 안건을 의결했다

~ 신세계 측은 이마트가 보유한 지마켓 지분 80%를 모두 출자하고 알리바바 측은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 지분과 별도로 현금 3000억원을 출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이 책정한 합작 법인의 기업 가치는 약 6조원대로 추정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42874?sid=101
* 일부 항목 감세 & 중앙정부 레버리지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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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세는 중국에서 가장 큰 세목 중 하나다. 중국 재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부가세 수입은 6조9300억위안(약 1390조원)으로 전체 국세 수입의 약 38%를 차지한다

~ 부가세 법안의 세부 조항에는 다양한 면제 사항이 담긴 게 특징이다. 우선 소규모 납세자에 대해선 부가세 납부를 면제하고 일부 농산물이나 과학 연구·교육을 위한 수입 기구·장비, 장애인을 위한 일부 수입 상품, 보육원·유치원·요양원 등 복지기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면제 등이 포함됐다

~ 완 교수는 “부가세는 시장 주체와 그들의 운영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면서 “부가세를 안정적으로 법률로 전환한 것은 시장 신뢰를 높이고 고품질 경제 개발을 촉진하며 국가의 세무 사업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13677?sid=104
~ 노르웨이 배터리 제조업체 프레이어 배터리(FREYR Battery)가 중국 태양광 기업 트리나 솔라(Trina Solar)의 미국 공장을 인수하며 북미 시장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향후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정책 변화와 무역 규제로 인해 중국 기업들의 미국 내 입지가 좁아질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프레이어 배터리는 미국 태양광 산업 성장과 자립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1394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엔비디아 다음 타겟 물색 중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china-poised-to-investigate-more-u-s-tech-deals-after-nvidia-probe
* 자주 꺼내들면 오히려 역효과날 수 있는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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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관영매체 차이나데일리는 26일 “중국은 내년부터 반도체와 신재생에너지, 플랫폼 등 분야에서 자국의 안보를 지키는 데 더욱 힘을 실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 차이나데일리는 중국 당국이 최근 엔비디아의 반독점 규제 위반과 관련한 조사를 시작한 것도 이러한 맥락과 같은 선상에 있다고 바라봤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78082
* 내년 이구환신 연장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2024년대비 +20% 증가‘ 가정은 보수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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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UBS·HSBC등 투자은행 2곳, 모닝스타·우드매킨지 등 연구그룹 2곳이 제공한 최신 데이터를 토대로 추산한 결과, 중국은 내년 1200만대가 넘는 전기차를 판매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올해보다 20% 증가한 규모다. 2022년 590만대와 비교하면 두 배가 넘는다

~ 반면 전통적인 내연차 판매량은 10% 이상 줄어 1100만대를 밑돌 전망이다. 2022년 1480만대와 비교해 약 30% 쪼그라든 규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13743?sid=101
• GM 프리마켓 +11%

通用汽车美股盘前大涨近11%,LG新能源与通用汽车签署方形电池供应协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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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Energy Solution signed a deal for the joint development of prismatic batteries with General Motors (GM), becoming the only company to have all three form factors for electric vehicle (EV) batteries in its portfolio

~ This is the first time the Korean battery giant officially announced plans to develop prismatic batteries. The batteries developed through this agreement will be installed in GM's next-generation EVs

https://m.koreatimes.co.kr/pages/article.asp?newsIdx=388987
* 오늘 +5%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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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중국 매체 레이트포스트에 따르면, 테슬라가 중국 이브(EVE)에너지(이웨이리넝, 億緯鋰能)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EVE 에너지는 2026년부터 테슬라 미국 메가팩(ESS 공장)에 배터리를 공급하게 된다

~ 테슬라는 메가팩용 배터리 공급사로 역시 중국 업체인 CATL(닝더스다이, 寧德時代)과 BYD(비야디, 比亞迪)를 선정한 바 있다. 이에 더해 세 번째 메가팩 배터리 공급사로 EVE 에너지를 추가 선정한 것이다

~ 이로써 EVE에너지는 테슬라의 여섯 번째 배터리 공급자가 됐다. 테슬라의 전기차와 ESS 사업 배터리 공급자는 파나소닉, LG에너지솔루션, CATL, BYD, 신왕다(欣旺達) 등 5곳이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41227000049
• 200 돌파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중국sina: CATL, 이르면 2025년 상반기 홍콩 상장 통해 최소 50억달러 자금 조달 고려 >> 9월 메이디그룹이 46억달러 규모로 202년 콰이셔우 (62억달러) 이후 최대 财联社12月19日电,据知情人士透露,宁德时代考虑在香港第二上市,可能筹集至少50亿美元,或成为2021年初以来香港最大的上市交易。因讨论未公开信息而要求匿名的知情人士称,宁德时代正与潜在顾问沟通,最早或于2025年上半年上市。融资规模若为50亿美元,或将超过美的集团9月份46亿美元的上市规模,成…
• CATL: 글로벌화 전략 & 경쟁력 제고 위해 홍콩거래소 상장 추진

>> 지난주 홍콩 상장 통해 CATL이 최소 50억달러 조달 예정이라는 보도 有

>> 점점 더 많은 중국기업들의 홍콩 상장 러시

宁德时代公告,为进一步推进公司全球化战略布局,打造国际化资本运作平台,提高综合竞争力,公司拟发行境外上市外资股(H股)股票并申请在香港联合交易所有限公司主板挂牌上市。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193200?sid=104
~ 26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티베트 자치구 내 야를룽창포강 유역에 초대형 수력발전 프로젝트 건설을 승인했다. 계획대로 건설된다면 총 발전용량만 3000억kWh(킬로와트시)에 달한다. 현존 단일규모 세계 최대인 중국 싼샤댐(삼협댐·연간 847억kWh)의 세 배가 넘는 어마어마한 규모

~ 문제는 이 강에 농업용수와 식수를 의존하고 있는 인도와 방글라데시가 댐으로 인해 타격을 입는다는 점이다. 중국과 각을 세우고 있는 인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인도는 특히 브라흐마푸트라 강에 자체적으로 댐 건설을 계획 중이었다. 중국이 초대형 댐을 지어 물을 막아버리면 중국 마음대로 인도의 댐은 무용지물로 만들 수 있다. 더타임스오브인디아도 전문가들의 분석을 인용해 "하류지역에 대한 갑작스러운 물 방류가 이뤄질 수 있으며 이는 인도와 방글라데시의 홍수 위험을 크게 높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33719?sid=104
• 계속 70불 넘기기가 어려운 유가
~ 보고서에 따르면 내년 한국 수출은 7천3억달러로 올해보다 2.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글로벌 경제의 완만한 성장세 및 교역 확대 흐름에 힘입어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정보기술(IT) 산업의 고부가 제품이 견조한 수요를 보인 데 따른 것이다

~ 보고서가 분류한 지역별 수출 전망 기상도를 보면 중국, 아세안, 중동, CIS, 아프리카에 대한 수출은 3∼10% 소폭 증가하고, 북미, EU, 일본, 대양주, 인도, 중남미 등에 대한 수출은 0∼3% 증가하는 현상 유지 수준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27488?sid=101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유통] 이마트[139480/Buy] 지마켓 - 알리익스프레스 JV 관련 코멘트
-link: https://vo.la/UQwjen

지마켓 - 알리익스프레스간 JV 설립 발표
- 이마트는 알리바바와의 합작투자계약(JVA) 및 관련 사업협약을 체결하였음. 지마켓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 아폴로코리아(이마트의 아폴로코리아에 대한 유효지분율 80%)는 지마켓 지분 100%를 JV인 그랜드오푸스홀딩에 현물출자할 예정이다. 언론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AliExpress International이 보유 중인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 지분 100%와 현금 3,000억원을 JV에 출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마켓과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 지분을 보유한 JV(그랜드오푸스홀딩)에 대한 아폴로홀딩스와 AliExpress International의 지분 비율은 50 : 50이 될 것이다. JV에 대한 기업가치는 언론 상에 따르면 6조원으로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 이마트의 JV에 대한 유효지분율은 40%가 될 것이며, AliExpress International의 JV에 대한 지분율이 50%이기 때문에 지마켓은 이마트의 연결 종속회사에서 지분법 회사로 변경될 가능성이 높다.

기대와 우려
- 금번 딜에 대해 기대되는 점과 우려되는 점이 있다. 우선 이마트에게 긍정적인 것은 JV에 대한 유효지분율이 낮아지며, 지분법 회사로 변경되는 점이겠다. 이마트이 지마켓을 인수한 이후 지마켓의 경쟁력과 실적은 악화되는 모습이었다. 지마켓의 GMV는 지난 21년 기준 16조원 수준에서 24년 현재 13조원 수준으로 감소하였으며, 영업적자는 21년 -100억원 수준에서 24년에는 -575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뚜렷한 성장 모멘텀도 현재로서는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마트의 실적에 부담이 되던 지마켓의 실적이 금번 딜로 인해 연결 실적에서 빠지게 된다면, 영업이익 개선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겠다. 지배순이익도 기존 대비 약 100~200억원 정도 개선될 수 있겠다.
- 또 다른 긍정적인 점은 국내 유통시장 내에서 잠재적인 우려 요인이던 C커머스의 침투율 증가의 수혜를 금번 딜을 통해 이마트가 향유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우려요인이 오히려 기회요인이 된 것이다. 또한 향후 지마켓과 알리익스프레스 간 시너지 창출로 지마켓의 성장 모멘텀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겠다. 알리바바의 자금력을 기반으로 공격적인 M/S 확장 전략도 꾀할 수 있을 것이다.
- 우려 요인은 중국 자본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반감이 형성될 수 있어 이마트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다는 점이다. 특히나 중국으로의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에 대해서 민감할 수 있기 때문에 관련해서 향후 이마트 및 JV는 소비자들에게 안전성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설득 과정을 거칠 필요가 있겠다.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중국 구리 수요 반영하는 양산구리프리미엄은 톤당 70달러 상회 & 12월 들어 2022년 이후의 평균 재차 상회
* 중국 건설자재/화학/전체 PPI 추이. 2023년 하반기에 삐끗했던 건설자재는 올해 4~5월 저점 이후 하반기 반등 흐름 유지

* 한편, PPI는 26개월째 마이너스. 2012.3~2016.8 (54개월) 이후 최장 기간. 하반기 들어 중국 정부의 액션이 과감해지고 있는 이유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신화사: 베이징시, 앞으로 3000㎢ 규모로 자율주행 시범구역 확장 추진 >> 베이징시 면적은 16410㎢ 北京市高级别自动驾驶示范区工作办公室有关负责人在2024世界智能网联汽车大会上透露,北京市高级别自动驾驶示范区已完成600平方公里路侧设施智能化部署。下一阶段,示范区将围绕四环路到六环路之间进行规划扩区,规划面积约3000平方公里。这一面积约相当于北京城六区面积的2倍多。(新华社)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49274?sid=105
* 내년부터는 중국의 자율주행 시범지역이 더 빠르게 확대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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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중국 언론 36kr에 따르면 중국 샤오펑의 지능형 주행 부문 리리윈 책임자는 "새해부터 점차적으로 샤오펑의 모든 '맥스' 버전 차종에 무인 주행급 성능을 탑재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운전자의 간섭이 필요치 않은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됨을 암시한 것이다

~ 그에 따르면 샤오펑의 'P7+' 모델을 시작으로 더 이상 맥스 버전과 프로 버전의 구분이 없어지며, 전 시리즈가 맥스 버전이 되면서 샤오펑의 비전 솔루션을 장착하게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57835?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