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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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공작기계제작자협회(JMTBA)에 따르면 2023년 회원사들의 인도향 주문액은 511억 엔으로, 10년 전보다 3배 가까이 증가했다. 올해 1~10월 인도향 주문은 536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다

~ 이는 해외 주문 전체가 같은 기간 2% 증가에 그친 것과 대조적이다. 인도는 현재 미국(2820억 엔), 중국(2740억 엔), 독일(565억 엔)에 이어 일본 공작기계의 4위 수출 시장으로 부상했다

~ 특히,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인 가격정책으로 인한 시장 잠식이 우려된다. 인도공작기계제조업체협회(IMTMA)에 따르면 일본은 2021회계연도까지 인도 최대 공작기계 수출국이었으나, 이듬해 중국에 추월당했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412220827221490fbbec65dfb_1
~ 중국 관영 영문매체 글로벌타임스는 21일 '중국 내 관측통'을 인용해 "한국이 중국 전기차에 대한 이른바 반보조금 조사에 나설 수 있다는 것은 중국 전기차가 한국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작은 점유율을 갖고 있어 근거가 없다"며 "미국과 EU의 무역보호주의와 경제 문제를 정치화하는 그들의 잘못된 행동에 휘둘린 한국 정부의 '제스처 선언'과 같다"고 보도했다

~ 글로벌타임스는 "실제 조사가 이뤄질지는 알기 어렵지만 분석가들은 잠재적 (조사) 움직임의 끔찍한 결과를 경고하면서, 한국이 잘못된 생각을 버리고 실용적인 조치를 취해 개선·성취를 보이고 있는 (한중) 양국 간 경제 협력 모멘텀을 공고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9724?sid=104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국무원연구소: 내년 중국의 ‘더 적극적’인 재정정책은 크게 3가지 분야에서 확인될 것: 1) 규모: 재정적자율 확대, 초장기특별국채 & 지방정부특수채권 확대 2) 속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재정자금 하달 & 지급 3) 구조: 자금사용 효율 제고. 민생안정, 소비촉진, 지원능력 강화에 집중 国务院研究室综合一司司长刘日红表示,明年要实施更加积极的财政政策,其中“更加积极”主要体现在三个方面:体现在规模上。刘日红说,明年将提高财政赤字率、增加发行超长期特别国债…
• 제13기 전국정협경제위원회 부주임: 내년 안정성장 압력은 여전히 주민소비 어려움.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 재정지출 최적화 주문. 민생보장, 소비촉진, 지원능력 강화에 더욱 집중. 증량정책에서 투자 비중 낮추고 소비지원 비중 끌어올려야 함

12月21日,第十三届全国政协经济委员会副主任杨伟民在中国财富管理50人论坛2024年会上表示,明年稳增长的压力仍然主要在居民消费。中央经济工作会议要求优化财政支出结构,更加注重惠民生、促消费、增后劲。所以要降低增量财政用于投资的比重,提高用于支持消费的比重。(澎湃新闻)
• 2024년 상하이항 컨테이너 처리량 5000만TEU 돌파. 전세계 최초

12月22日,随着停靠在洋山港的远洋巨轮上一个集装箱被顺利吊起,标志着上海港2024年集装箱吞吐量突破5000万标箱,成为全球首个突破5000万大关的集装箱码头。(新华社)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274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계속 유럽 침투 ========================= ~ 아우디 벨기에 공장은 아우디의 첫 번째 전기차 생산 공장으로 아우디 Q8 e-tron을 생산해 왔다. 하지만 해당 차종의 판매량 부진으로 공장은 9월 초부터 가동이 중단된 상황이다. 아우디는 벨기에 공장을 구조조정할 계획으로 전해졌으며, 새로운 투자자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웨이라이는 최근 아우디 벨기에 공장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했으며, 인수 가격 검토 작업을 진행 중인…
* 계속 유럽 침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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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오는 지난 20일 파이어플라이 브랜드를 공개하며 메르세데스-벤츠의 스마트, BMW의 미니와 경쟁 구도를 형성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파이어플라이는 유럽 시장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개발됐지만, 유럽연합(EU)이 중국산 전기차에 관세를 부과하면서 난관에 직면했다

~ 리 CEO는 "관세가 없었다면 유럽 시장에서 더 좋은 기회를 얻었을 것"이라며 관세 부과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는 "파이어플라이는 니오가 10년간 투자해 온 스마트 전기차 기술로 개발된 만큼 경쟁력이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412221302025587e250e8e188_1
* 공식 취임 이후가 정말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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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파나마운하는 미국 경제와 국가안보에 핵심적 역할을 하기 때문에 미국에 중요한 국가 자산으로 여겨진다"고 썼다

~ 이어 트럼프 당선인은 파나마가 미국 해군과 기업 등에 과도한 운하 통행료를 부과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 완전한 갈취는 즉시 끝나야 한다"고 덧붙였다

~ 또한 트럼프 당선인은 "이 관대한 나눔의 제스처가 가진 도덕적, 법적 원칙들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반드시 파나마운하를 전면적으로 반환하라고 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9770?sid=104
* 인도 견제용으로 계속 공들여온 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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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방송사 24뉴스HD는 최근 파키스탄 공군이 J-35 40대 구매를 승인했고, 이 전투기들은 2년 안에 인도돼 파키스탄이 현재 운용 중인 미국산 F-16과 프랑스산 미라주 전투기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SCMP는 "이번 판매는 중국 5세대 전투기의 첫 해외 동맹 수출"이라며 "지역 역학 관계, 특히 파키스탄의 라이벌인 인도와의 관계를 재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 브렌던 멀베이니 미국 공군 중국항공우주연구소장은 파키스탄의 J-35 구매 결정을 두고 "미국·프랑스 등 서방으로부터 중국으로의 분명한 전환"이라며 "파키스탄과 중국을 더 묶으면서 파키스탄 공군을 인도 공군보다 앞서게 했다"고 짚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9866?sid=104
~ ITC가 미국 하원 제안대로 BOE OLED 패널에 대한 수입금지 명령을 내릴지 주목된다. 이번 특허 분쟁은 국방부 블랙리스트와 달리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전자기기를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수입금지 명령이 날 경우 더 큰 파장이 예상된다

~ 수입금지 명령은 중국 업체들이 미국, 특히 정보기술(IT) 분야를 선도하는 애플에 OLED를 공급하지 못하도록 하는 기폭제가 될 수 있어 주목된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는 애플 공급을 놓고 경쟁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70108?sid=105
* ’현타‘라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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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지나 러몬도 상무부 장관은 최근 인터뷰에서 "(반도체 산업에서) 중국을 저지하려는 것은 헛고생"이라면서 수출 통제보다는 투자를 장려하는 반도체법(Chips Act)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 바이든 행정부 하에서 4년간 상무부를 이끌어온 러몬도 장관은 중국이 민감한 기술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출 통제는 '과속 방지턱'에 불과하다고 했다

~ 그러면서 "중국을 이길 유일한 길은 중국보다 앞서나가는 것"이라면서 "우리는 그들보다 더 빨리 달리고 혁신해야 한다. 그것이 승리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20107?sid=101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블룸버그는 “인수위 권고안은 트럼프 당선인의 전기차 지원 폐지 공약이 소비자 지원책 대신 자국 내 제조업체에 우선순위를 두는 정책으로 구체화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라고 분석했다 https://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77337
* 대미국 정부&기업 협상력 응원합니다

• 기사 내용에 구체적인 숫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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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2023년에는 한국과 일본이 각각 33.7%, 26.4%로 양강 구도를 형성했다. 3위인 중국의 비중은 8.4%로 뚝 떨어졌다

~ 로이터는 인수팀 내부 문건을 인용해 "세계 모든 배터리 소재에 관세를 부과함으로써 미국 내 생산을 장려하고, 이후 동맹국들과는 개별적인 협상을 통해 관세를 면제하는 방안을 권고하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 문제는 협상의 여지가 있겠지만, 무차별 배터리 소재 관세가 현실화하면 한국 배터리 업계가 'IRA 질서'에 적극 대응해 구축한 '한국 재료, 미국 생산' 질서에 큰 영향이 생기게 된다는 점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9554?sid=101
* 우리나라도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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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에 따르면 1995∼2023년 베트남 무기 수입의 80% 이상을 러시아산이 차지했다

~ 싱가포르 ISEAS-유소프 이샥 연구소 응우옌 칵 장 연구원은 "우크라이나 전쟁은 러시아 무기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베트남의 취약성을 드러냈다"며 "이번 엑스포는 새로운 파트너에 열려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8262?sid=104
~ 이에 국내 기업들이 활발하게 투자를 나서고 있다. 코트라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작년 상반기까지 국내 기업의 말레이시아 투자 진출 실적은 총 1천58건으로 28억 9천만 달러(약 4조1천890억원)을 기록했으며, 진출한 법인은 총 278개로 조사됐다

~ 코트라는 특히 식음료 프랜차이즈가 수출 유망 품목일 것으로 전망하며, 말레이시아의 식음료 프랜차이즈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57402?sid=105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2025년 글로벌리서치팀 연간전망 [非미국의 시대] - 중국, 환골탈태 그리고 대반등의 시작 >> 2025년 전망자료를 작성했습니다. 지금 중국은 중요한 변곡점에서 그동안의 성장 로직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을 선택했습니다. 앞으로 중국을 해석하는 방식도 달라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어떤 자료보다 많이 고민한 것 같습니다. 세미나 통해 더 많은 말씀 드리겠습니다. 중국은 85-168p 입니다 ========================= * 중국…
>> 숨긴다고, 누른다고 가려지지 않습니다. 연간전망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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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 수석이코노미스트는 당과 국가의 국정 방침을 정확히 파악하고 당과 국가의 노선·방침·정책을 홍보하고 해석하며 시장의 기대를 합리적으로 인도하고 투자자의 신뢰를 높이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4122120192613856ed0c62d49_1
* 트럼프 공식 취임 이후가 궁금해지는 또다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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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스,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국영방송 기자가 미국 등 서방 국가들과 관계를 정상화할 수 있느냐고 질문하자 "우리가 누군가와 관계를 구축한다면 오직 러시아의 이익에 기반해서만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 푸틴 대통령은 "의지가 있다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우리는 결코 우리의 의지를 잃은 적이 없다"며 "타협점을 찾을 준비가 됐지만 우리 자신의 이익을 해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그러면서 "관계를 개선하는 것은 우리의 문제가 아니라 그들의 문제"라며 미국 등 서방 국가들에 달린 문제라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20270?sid=104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2025년 1월 글로벌리서치팀 월보입니다. 중국정부는 12월 정치국회의/중앙경제공작회의를 통해 액션플랜을 확정했고, 앞으로 달라지겠다고 밝혔습니다. 3월 양회에서의 구체적인 목표 (경제성장률/재정적자율) 확인까지 두달 남은 가운데 액션플랜을 조기 가동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1월말 춘절연휴를 앞두고 지준율/금리 인하를 예상합니다. 중국은 39~63p 입니다 ========================  12월 정치국회의 & 중앙경제공작회의:…
•• 2025년 중국 투자의 핵심 아이디어는 재정 확대입니다

•• 9월 정치국회의 통해 ‘필요한 재정지출 보장’을 강조하면서 재정정책 기조 전환을 시사했고, 12월 정치국회의/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 앞으로의 액션플랜을 확정했습니다

•• 재정적자율 상향 조정 포함한 초장기특별국채 & 지방정부특수채권 발행 확대가 예상됩니다. 과거 인프라 재원으로 주요 사용된 지방정부특수채권은 점차 지방정부 음성부채 차환과 미분양 주택 매입 자금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목표 숫자는 3월 양회에서 확정됩니다

•• 재정적자율 상향 & 재정적자 확대는 PPI 반등 & 주식시장 강세를 견인해왔습니다. 이번달 월보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한편 삼성전자는 당초 지난 4월 예비거래각서(PMT) 서명 당시 64억달러(약 9조2700억원)를 지원받기로 했지만 이번 최종 결정에서 약 26% 깎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85536?sid=101
~ 보조금 축소는 삼성전자의 투자액이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 투자 규모는 PMT 서명 당시 밝힌 ‘400억달러 이상’보다 줄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운영 전략을 효율화하는 과정에서 투자 규모를 조정했다는 입장이다

~ 삼성전자의 투자금 대비 보조금 비중은 12.8%로 인텔(8.7%), TSMC(10.2%), 마이크론(12.3%) 등 다른 기업들보다 높은 편이다. 투자 성격, 보조금 지급 대상 투자액 규모 등에 따라 차이가 생긴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40893?sid=101
• 95000 하회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멕시코가 미국과의 관세전쟁을 감당할 능력이.. BYD는 멕시코 공장 부지 선정을 연말까지 마무리하겠다는 입장 ========================= ~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정례 기자회견에서 '비야디가 멕시코에 공장을 설치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받고 "멕시코는 확고한 프로젝트 제안을 받지 못했다"고 답했다 ~ 셰인바움 대통령은 "매우 우호적인 대화였다"며 "우리는 좋은 관계가 될 것이라는…
* 멕시코가 사용할수 있는 트럼프 2기 대응 전략이 많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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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분히 중국을 겨냥한 관세 부과와 불법행위 단속을 통해 글로벌 무역전쟁에서 미국과 '원팀 플레이어'라는 메시지 발신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 중남미에서 브라질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경제 규모를 자랑하는 멕시코는 지난해 미국을 상대로 4천901억 달러(685조원 상당) 어치를 수출하고 2천554억 달러(357조원 상당) 어치를 수입해 미국의 최대 교역국에 자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20375?sid=104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현타‘라고 하나요 ========================= ~ 21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지나 러몬도 상무부 장관은 최근 인터뷰에서 "(반도체 산업에서) 중국을 저지하려는 것은 헛고생"이라면서 수출 통제보다는 투자를 장려하는 반도체법(Chips Act)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 바이든 행정부 하에서 4년간 상무부를 이끌어온 러몬도 장관은 중국이 민감한 기술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출 통제는…
* 더 강하고 더 빨라질 기술디커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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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포스트는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첨단기술 분야의 미국 투자회사 약 20곳이 '클린 캐피털 인증(Clean Capital Certification)' 이니셔티브에 서명했다고 1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 일론 머스크의 xAI 투자사를 비롯한 주요 기업들이 참여한 이번 조치는, 미국 기술 산업이 적대국 자본과의 단절을 자발적으로 선언했다는 점에서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의 새로운 분수령으로 평가받고 있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412230629021616fbbec65dfb_1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2025년 2세대 출시 예고 • 상용화는 2027년 예상 ========================= CATL, 2세대 나트륨 배터리 발표… "2025년 출시 예정" ~ CATL은 2025년 2세대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출시할 예정이나, 대량 생산은 2027년 이전에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전문 미디어 플랫폼 카뉴스차이나(Car News China)는 "이 배터리의 첫 번째 셀이 잠재 고객의 테스트 및 벤치마킹 용도로 제공될…
* 중국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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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이 나트륨 이온 배터리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고 2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에너지부는 6개 국립연구소와 8개 대학으로 구성된 연구 컨소시엄에 5000만 달러의 보조금을 투입, 중국 중심의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 재편을 시도하고 있다

~ 현재 글로벌 나트륨 이온 배터리 시장은 중국이 선도하고 있다. CATL, BYD 등 중국 기업들은 이미 상용화에 성공하여 대량 생산 체제를 구축했다. 미국의 피크 에너지(Peak Energy)는 중국 기업으로부터 배터리 셀을 공급받아 기술을 학습하는 단계에 있으며, 2025년까지 자체 생산 설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412230633442770fbbec65dfb_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