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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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민간경제 살리기 급선무 ========================= ~ 중국 사법부와 거시경제 주무 부처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10일 총 9장 77조로 이뤄진 민영경제촉진법 초안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사회 각계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 초안은 "국가는 평등 대우와 공평 경쟁, 동등한 보호, 공동 발전의 원칙을 견지하면서 민영경제의 발전을 촉진한다"며 "민영경제조직(기업) 및 그 경영자는 응당 중국공산당의 영도를 옹호해야 하고,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 전인대상임위회의, 민영경제촉진법 심의

民营经济促进法草案12月21日提请全国人大常委会会议审议。草案共9章78条,主要包括总体要求、公平竞争、投融资环境、科技创新、规范引导、服务保障、权益保护、法律责任等八个方面。将促进民营经济发展的重要举措上升为法律规范,对于进一步优化民营经济发展环境,加快构建新发展格局,推动高质量发展,具有重大意义。(新华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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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무위 법제업무위원회 입법계획실의 왕샹 주임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이 법안에 대해 "민영경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를 법적 규범으로 격상"해 "민간경제 발전 환경을 최적화하고 새로운 발전방식 구축을 가속화하며 고품질 발전을 촉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9026?sid=104
* 중국과 추가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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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홈페이지에 올린 성명에서 대외원조법(FAA)에 따라 대만에 최대 5억7천130만 달러(약 8천300억원) 상당의 군사원조를 제공하는 방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8918?sid=104
[그래픽] 중국과 대만 군사력 비교

• 18일 미국 국방부가 발표한 ‘2024년 중국 국방력 보고서’의 부록에 첨부된 중국과 대만의 군사력 비교를 보면 육군 병력은 중국이 104만 명에 대만은 10만 4000명으로 10배 차이다. 중국이 보유한 항공모함(3척), 순양함(8척), 코빗함(50척), 핵추진 탄도미사일 잠수함(6척)은 대만은 없다. 해경선만 중국 60척에 대만은 43척으로 엇비슷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974489?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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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퀄컴 vs. Arm
* 퀄컴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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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델라웨어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이날 퀄컴과 Arm 간 칩 지식재산권 침해 소송에서 퀄컴의 손을 들어줬다

~ 배심원단은 "퀄컴이 14억 달러에 '누비아'를 인수하면서 획득한 Arm의 칩 제품에 관한 계약 조건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결론지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8873?sid=104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트럼프: 의회는 부채한도 폐지하거나 2029년까지 상한 연장해야 함 美国当选总统特朗普:国会必须取消债务上限,或延长债务上限至2029年。(新浪)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8698?sid=104
* 대중국 투자 제한 조항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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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예산안에는 또 애초 여야 합의안에 포함됐던 대중국 투자 제한과 같은 조항도 불포함됐다고 WSJ 등은 전했다

~ 이와 관련, 하원 세출위 민주당 간사인 로사 딜러로 하원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여야간 합의안에는 애초 중국의 주요 부문에 대한 미국 기업의 투자를 심사하도록 하는 조항이 포함됐다고 지적한 뒤 "중국 상하이 테슬라 공장이 테슬라의 글로벌 생산 50%를 차지하면서 머스크와 중국 공산당 간 관계는 지난 몇 년간 심화했다"면서 "머스크가 대중국 투자 규제 조항을 없애기 위해 예산 합의를 뒤집었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9018?sid=104
* 이러면 또 중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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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iden administration is mulling exempting Mexico from tariffs on imported solar equipment, a last-minute change that would primarily benefit Maxeon Solar Technologies Ltd

~ The change now under consideration would effectively reverse that view, potentially increasing the flow of solar imports into the US — and giving an advantage to Maxeon, Mexico’s dominant module supplier

~ The company, majority-owned by China’s TCL Zhonghuan Renewable Energy Technology Co. Ltd., can produce 2.5 gigawatts of modules annually at its factories in Mexico, about 93% of the country’s total capacity, according to BloombergNEF data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12-21/biden-mulls-tariff-break-for-solar-modules-from-mexico/
~ 일본공작기계제작자협회(JMTBA)에 따르면 2023년 회원사들의 인도향 주문액은 511억 엔으로, 10년 전보다 3배 가까이 증가했다. 올해 1~10월 인도향 주문은 536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다

~ 이는 해외 주문 전체가 같은 기간 2% 증가에 그친 것과 대조적이다. 인도는 현재 미국(2820억 엔), 중국(2740억 엔), 독일(565억 엔)에 이어 일본 공작기계의 4위 수출 시장으로 부상했다

~ 특히,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인 가격정책으로 인한 시장 잠식이 우려된다. 인도공작기계제조업체협회(IMTMA)에 따르면 일본은 2021회계연도까지 인도 최대 공작기계 수출국이었으나, 이듬해 중국에 추월당했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412220827221490fbbec65dfb_1
~ 중국 관영 영문매체 글로벌타임스는 21일 '중국 내 관측통'을 인용해 "한국이 중국 전기차에 대한 이른바 반보조금 조사에 나설 수 있다는 것은 중국 전기차가 한국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작은 점유율을 갖고 있어 근거가 없다"며 "미국과 EU의 무역보호주의와 경제 문제를 정치화하는 그들의 잘못된 행동에 휘둘린 한국 정부의 '제스처 선언'과 같다"고 보도했다

~ 글로벌타임스는 "실제 조사가 이뤄질지는 알기 어렵지만 분석가들은 잠재적 (조사) 움직임의 끔찍한 결과를 경고하면서, 한국이 잘못된 생각을 버리고 실용적인 조치를 취해 개선·성취를 보이고 있는 (한중) 양국 간 경제 협력 모멘텀을 공고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9724?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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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원연구소: 내년 중국의 ‘더 적극적’인 재정정책은 크게 3가지 분야에서 확인될 것: 1) 규모: 재정적자율 확대, 초장기특별국채 & 지방정부특수채권 확대 2) 속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재정자금 하달 & 지급 3) 구조: 자금사용 효율 제고. 민생안정, 소비촉진, 지원능력 강화에 집중 国务院研究室综合一司司长刘日红表示,明年要实施更加积极的财政政策,其中“更加积极”主要体现在三个方面:体现在规模上。刘日红说,明年将提高财政赤字率、增加发行超长期特别国债…
• 제13기 전국정협경제위원회 부주임: 내년 안정성장 압력은 여전히 주민소비 어려움.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 재정지출 최적화 주문. 민생보장, 소비촉진, 지원능력 강화에 더욱 집중. 증량정책에서 투자 비중 낮추고 소비지원 비중 끌어올려야 함

12月21日,第十三届全国政协经济委员会副主任杨伟民在中国财富管理50人论坛2024年会上表示,明年稳增长的压力仍然主要在居民消费。中央经济工作会议要求优化财政支出结构,更加注重惠民生、促消费、增后劲。所以要降低增量财政用于投资的比重,提高用于支持消费的比重。(澎湃新闻)
• 2024년 상하이항 컨테이너 처리량 5000만TEU 돌파. 전세계 최초

12月22日,随着停靠在洋山港的远洋巨轮上一个集装箱被顺利吊起,标志着上海港2024年集装箱吞吐量突破5000万标箱,成为全球首个突破5000万大关的集装箱码头。(新华社)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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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유럽 침투 ========================= ~ 아우디 벨기에 공장은 아우디의 첫 번째 전기차 생산 공장으로 아우디 Q8 e-tron을 생산해 왔다. 하지만 해당 차종의 판매량 부진으로 공장은 9월 초부터 가동이 중단된 상황이다. 아우디는 벨기에 공장을 구조조정할 계획으로 전해졌으며, 새로운 투자자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웨이라이는 최근 아우디 벨기에 공장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했으며, 인수 가격 검토 작업을 진행 중인…
* 계속 유럽 침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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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오는 지난 20일 파이어플라이 브랜드를 공개하며 메르세데스-벤츠의 스마트, BMW의 미니와 경쟁 구도를 형성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파이어플라이는 유럽 시장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개발됐지만, 유럽연합(EU)이 중국산 전기차에 관세를 부과하면서 난관에 직면했다

~ 리 CEO는 "관세가 없었다면 유럽 시장에서 더 좋은 기회를 얻었을 것"이라며 관세 부과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는 "파이어플라이는 니오가 10년간 투자해 온 스마트 전기차 기술로 개발된 만큼 경쟁력이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412221302025587e250e8e188_1
* 공식 취임 이후가 정말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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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파나마운하는 미국 경제와 국가안보에 핵심적 역할을 하기 때문에 미국에 중요한 국가 자산으로 여겨진다"고 썼다

~ 이어 트럼프 당선인은 파나마가 미국 해군과 기업 등에 과도한 운하 통행료를 부과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 완전한 갈취는 즉시 끝나야 한다"고 덧붙였다

~ 또한 트럼프 당선인은 "이 관대한 나눔의 제스처가 가진 도덕적, 법적 원칙들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반드시 파나마운하를 전면적으로 반환하라고 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9770?sid=104
* 인도 견제용으로 계속 공들여온 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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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방송사 24뉴스HD는 최근 파키스탄 공군이 J-35 40대 구매를 승인했고, 이 전투기들은 2년 안에 인도돼 파키스탄이 현재 운용 중인 미국산 F-16과 프랑스산 미라주 전투기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SCMP는 "이번 판매는 중국 5세대 전투기의 첫 해외 동맹 수출"이라며 "지역 역학 관계, 특히 파키스탄의 라이벌인 인도와의 관계를 재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 브렌던 멀베이니 미국 공군 중국항공우주연구소장은 파키스탄의 J-35 구매 결정을 두고 "미국·프랑스 등 서방으로부터 중국으로의 분명한 전환"이라며 "파키스탄과 중국을 더 묶으면서 파키스탄 공군을 인도 공군보다 앞서게 했다"고 짚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9866?sid=104
~ ITC가 미국 하원 제안대로 BOE OLED 패널에 대한 수입금지 명령을 내릴지 주목된다. 이번 특허 분쟁은 국방부 블랙리스트와 달리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전자기기를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수입금지 명령이 날 경우 더 큰 파장이 예상된다

~ 수입금지 명령은 중국 업체들이 미국, 특히 정보기술(IT) 분야를 선도하는 애플에 OLED를 공급하지 못하도록 하는 기폭제가 될 수 있어 주목된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는 애플 공급을 놓고 경쟁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70108?sid=105
* ’현타‘라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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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지나 러몬도 상무부 장관은 최근 인터뷰에서 "(반도체 산업에서) 중국을 저지하려는 것은 헛고생"이라면서 수출 통제보다는 투자를 장려하는 반도체법(Chips Act)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 바이든 행정부 하에서 4년간 상무부를 이끌어온 러몬도 장관은 중국이 민감한 기술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출 통제는 '과속 방지턱'에 불과하다고 했다

~ 그러면서 "중국을 이길 유일한 길은 중국보다 앞서나가는 것"이라면서 "우리는 그들보다 더 빨리 달리고 혁신해야 한다. 그것이 승리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20107?sid=101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블룸버그는 “인수위 권고안은 트럼프 당선인의 전기차 지원 폐지 공약이 소비자 지원책 대신 자국 내 제조업체에 우선순위를 두는 정책으로 구체화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라고 분석했다 https://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77337
* 대미국 정부&기업 협상력 응원합니다

• 기사 내용에 구체적인 숫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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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2023년에는 한국과 일본이 각각 33.7%, 26.4%로 양강 구도를 형성했다. 3위인 중국의 비중은 8.4%로 뚝 떨어졌다

~ 로이터는 인수팀 내부 문건을 인용해 "세계 모든 배터리 소재에 관세를 부과함으로써 미국 내 생산을 장려하고, 이후 동맹국들과는 개별적인 협상을 통해 관세를 면제하는 방안을 권고하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 문제는 협상의 여지가 있겠지만, 무차별 배터리 소재 관세가 현실화하면 한국 배터리 업계가 'IRA 질서'에 적극 대응해 구축한 '한국 재료, 미국 생산' 질서에 큰 영향이 생기게 된다는 점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9554?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