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글로벌 주요 중국펀드 포트폴리오 공개. 빅테크 비중은 높이고, 본토 비중은 줄였습니다. 오늘 항생테크는 6% 가까이 하락 출발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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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PMorgan Funds - China Fund A (acc) – USD
- 징둥 +12.54배, 핑안헬스케어 +22.4%, 텐센트 +3.4%, 메이퇀 +2.1%
2) Fidelity Funds - China Focus Fund
- 알리바바 (ADR) +32.3%, 알리바바 (홍콩) +82.9%, 텐센트 +3.6%
3) Allianz China A-Shares
- 산시펀주 -10.8%, CATL -10.6%, Mindray -10.0%
4) JPMorgan Funds - China A-Share Opportunities Fund
- 오량액 -11.9%, 보리부동산 -11.8% CATL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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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PMorgan Funds - China Fund A (acc) – USD
- 징둥 +12.54배, 핑안헬스케어 +22.4%, 텐센트 +3.4%, 메이퇀 +2.1%
2) Fidelity Funds - China Focus Fund
- 알리바바 (ADR) +32.3%, 알리바바 (홍콩) +82.9%, 텐센트 +3.6%
3) Allianz China A-Shares
- 산시펀주 -10.8%, CATL -10.6%, Mindray -10.0%
4) JPMorgan Funds - China A-Share Opportunities Fund
- 오량액 -11.9%, 보리부동산 -11.8% CATL -5.5%
> 10분전 중국 현지 보도입니다. 세부내용은 없네요. 자세한 내용 확인되는대로 공유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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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부품) 공급 문제로 테슬라 상해공장 생산 잠정 중단
消息人士:由于供应问题,特斯拉上海工厂暂停生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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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부품) 공급 문제로 테슬라 상해공장 생산 잠정 중단
消息人士:由于供应问题,特斯拉上海工厂暂停生产。
> 몇차례 말씀드린 바와 같이 3월 금융안정위원회회의 이후 중국 정부가 노골적으로 주식시장 내 기관자금 투입을 지시했습니다. 덕분에 하단은 상대적으로 견고하죠 (상해종합지수 3,000pt 사수 총력). 오늘도 외국인은 sell china, 현지기관 고군분투 중입니다 (홍콩 시장은 그 혜택조차 받기 어렵습니다..)
> 다만, 기관자금은 아쉽게도 말그대로 '하단을 받쳐주는 역할'입니다. 본격적인 반등 시그널 확인은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해 보입니다. 핵심 거래주체인 개인들이 움직여줘야 합니다
> 다만, 기관자금은 아쉽게도 말그대로 '하단을 받쳐주는 역할'입니다. 본격적인 반등 시그널 확인은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해 보입니다. 핵심 거래주체인 개인들이 움직여줘야 합니다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10분전 중국 현지 보도입니다. 세부내용은 없네요. 자세한 내용 확인되는대로 공유 드리겠습니다 =========================== - 일부 (부품) 공급 문제로 테슬라 상해공장 생산 잠정 중단 消息人士:由于供应问题,特斯拉上海工厂暂停生产。
> 테슬라 상해공장 생산중단 관련 업데이트 드립니다. 상해 소재 기업/공장 생산 재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자극적인 뉴스가 많네요. 테슬라 측은 정상적으로 생산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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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중국), 상해공장 생산중단 관련 통지 받은 바 없음. 4/19부터 조업재개 계속되고 있으며, 물류 부문에서 일부 제한 가능성 존재
IT之家 5 月 10 日消息,据财经天下报道,特斯拉中国就“上海工厂因供应问题暂停生产”一事回应称,目前暂未收到有关上海工厂停产的通知。“自从 4 月 19 日复工后已在陆续生产,有可能是物流上会有些影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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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중국), 상해공장 생산중단 관련 통지 받은 바 없음. 4/19부터 조업재개 계속되고 있으며, 물류 부문에서 일부 제한 가능성 존재
IT之家 5 月 10 日消息,据财经天下报道,特斯拉中国就“上海工厂因供应问题暂停生产”一事回应称,目前暂未收到有关上海工厂停产的通知。“自从 4 月 19 日复工后已在陆续生产,有可能是物流上会有些影响。”
> 아래 밑줄 부분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사이즈로 밀어붙이는건 한계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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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모닝스타를 인용해 중국의 지난해 기후펀드 규모가 전년에 비해 149% 증가한 470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2020년에 비해 투자액이 두 배 이상 증가한 것. 같은 기간 유럽연합(EU)는 3250억달러(약 414조원)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미국은 310억달러(약 39조원)였다
~ 정책 덕에 자산규모를 크게 늘렸지만 중국 기후펀드의 내실이 빈약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모닝스타가 중국 내 106개의 기후펀드를 대상으로 지속가능성 수준을 평가한 결과 ‘보통’ 이상 등급을 받은 펀드는 11개에 불과했다. 중국 기후펀드는 유럽과 미국에 비해 운용 과정이 불투명하고 중국 정부 정책에 펀드 실적이 크게 좌우되는 등 위험 요인이 많다는 게 주된 이유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96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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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모닝스타를 인용해 중국의 지난해 기후펀드 규모가 전년에 비해 149% 증가한 470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2020년에 비해 투자액이 두 배 이상 증가한 것. 같은 기간 유럽연합(EU)는 3250억달러(약 414조원)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미국은 310억달러(약 39조원)였다
~ 정책 덕에 자산규모를 크게 늘렸지만 중국 기후펀드의 내실이 빈약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모닝스타가 중국 내 106개의 기후펀드를 대상으로 지속가능성 수준을 평가한 결과 ‘보통’ 이상 등급을 받은 펀드는 11개에 불과했다. 중국 기후펀드는 유럽과 미국에 비해 운용 과정이 불투명하고 중국 정부 정책에 펀드 실적이 크게 좌우되는 등 위험 요인이 많다는 게 주된 이유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96754
Naver
중국 기후펀드 59조원 돌파…"미국 제쳤다"
중국이 탄소배출 제로 정책을 적극 추진하면서 지난해 기후펀드 자산 규모가 470억달러(약 59조원)를 돌파했다. 미국의 기후펀드 자산규모(310억달러)를 제치고 세계 2위를 달성하게 됐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4월 중국 승용차 판매량 -35.5% YoY, -34.0% MoM]
> 중국 소비 지표를 미리 볼 수 있는 승용차 판매량이 전년동기대비 36% 급감했습니다. 전체 승용차 판매량 급감은 코로나19 락다운 충격으로 이해되겠지만, 신에너지승용차 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하네요 (-36.5% MoM)
• 이미 BYD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의 월간 판매량으로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신에너지자동차 판매량이 전체 승용차보다 전월대비 감소폭이 컸습니다
> 5월 승용차 판매량도 전년동기대비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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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리뷰]
- 승용차 소매판매 104.2만대 (-35.5% YoY, -34.0% MoM). 1~4월 누적 595.7만대 (-11.9% YoY)
- 신에너지승용차 소매판매 28.2만대 (+78.4% YoY, -36.5% MoM). 1~4월 누적 135.2만대 (+128.4% YoY). 침투율 27.1% (21년 4월 9.8% 대비 17.3%p 상승)
[5월 전망]
- 지난해 5월 대비 영업일 하루 많음. 4월 코로나19 충격으로 조기에 생산을 중단하면서 5월 실제 작업일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 생산 증가 기대
- 5월 노동절 연휴 수주 및 차량 교부량은 4월 대비 뚜렷하게 개선. 다만 지난해 5월 대비로는 30% 감소.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감소 불가피
- 신에너지자동차 선호도는 여전. 4월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
> 중국 소비 지표를 미리 볼 수 있는 승용차 판매량이 전년동기대비 36% 급감했습니다. 전체 승용차 판매량 급감은 코로나19 락다운 충격으로 이해되겠지만, 신에너지승용차 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하네요 (-36.5% MoM)
• 이미 BYD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의 월간 판매량으로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신에너지자동차 판매량이 전체 승용차보다 전월대비 감소폭이 컸습니다
> 5월 승용차 판매량도 전년동기대비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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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리뷰]
- 승용차 소매판매 104.2만대 (-35.5% YoY, -34.0% MoM). 1~4월 누적 595.7만대 (-11.9% YoY)
- 신에너지승용차 소매판매 28.2만대 (+78.4% YoY, -36.5% MoM). 1~4월 누적 135.2만대 (+128.4% YoY). 침투율 27.1% (21년 4월 9.8% 대비 17.3%p 상승)
[5월 전망]
- 지난해 5월 대비 영업일 하루 많음. 4월 코로나19 충격으로 조기에 생산을 중단하면서 5월 실제 작업일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 생산 증가 기대
- 5월 노동절 연휴 수주 및 차량 교부량은 4월 대비 뚜렷하게 개선. 다만 지난해 5월 대비로는 30% 감소.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감소 불가피
- 신에너지자동차 선호도는 여전. 4월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
> 꽤 적극적인 구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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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 축하사절단으로 방한한 왕치산 국가 부주석은 10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접견실에서 윤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시진핑 주석은 (윤) 대통령이 양측이 편리한 시기에 중국을 방문하는 것을 환영하고 초청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97022?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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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 축하사절단으로 방한한 왕치산 국가 부주석은 10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접견실에서 윤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시진핑 주석은 (윤) 대통령이 양측이 편리한 시기에 중국을 방문하는 것을 환영하고 초청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97022?cds=news_edit
Naver
[속보] 시진핑, 尹대통령 초청…"양측 편리한 시기에 방문 환영"
시진핑, 尹대통령 방중 초청…"양측 편리한 시기에 방문 환영"
> 또 한번 월간 최대 매출을 기록한 TSMC가 파운드리 가격을 추가 인상합니다
- TSMC, 오늘 고객들에게 '2023년 1월부터 파운드리 가격을 전면 인상 (+6%)한다'고 통지. 일부 고객은 이미 소식 접한 상황 (대만경제일보)
晶圆代工厂台积电今日通知客户,明年1月起将全面调涨晶圆代工价格,涨幅6%。部分台积电客户已证实接获涨价通知。 (台湾经济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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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MC는 4월 실적 보고서에서 매출이 1725억 6100만대만달러(약 7조 4166억원)로 전년대비 5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1월 기록했던 사상 최대치인 1721억 7600만대만달러를 넘어서는 것이다
~ 올해 1~4월 누적 매출은 6636억 3700만대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0.1% 늘었다. 견조한 수요와 반도체 가격 상승 등이 실적을 이끌었다
~ 중국 매체 콰지커지는 “TSMC의 2㎚ 제품이 2024년 시험 예정이라 실제 대량 생산은 2026년이 될 것”이라며 “1.4㎚ 반도체는 는 개발이 순조롭게 이뤄져도 2027~2028년에나 나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12158
- TSMC, 오늘 고객들에게 '2023년 1월부터 파운드리 가격을 전면 인상 (+6%)한다'고 통지. 일부 고객은 이미 소식 접한 상황 (대만경제일보)
晶圆代工厂台积电今日通知客户,明年1月起将全面调涨晶圆代工价格,涨幅6%。部分台积电客户已证实接获涨价通知。 (台湾经济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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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MC는 4월 실적 보고서에서 매출이 1725억 6100만대만달러(약 7조 4166억원)로 전년대비 5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1월 기록했던 사상 최대치인 1721억 7600만대만달러를 넘어서는 것이다
~ 올해 1~4월 누적 매출은 6636억 3700만대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0.1% 늘었다. 견조한 수요와 반도체 가격 상승 등이 실적을 이끌었다
~ 중국 매체 콰지커지는 “TSMC의 2㎚ 제품이 2024년 시험 예정이라 실제 대량 생산은 2026년이 될 것”이라며 “1.4㎚ 반도체는 는 개발이 순조롭게 이뤄져도 2027~2028년에나 나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12158
Naver
TSMC 4월 역대 최대 매출…"1.4나노 반도체 연구 추진"
[베이징=이데일리 신정은 특파원] 세계 1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가 4월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TSMC는 삼성전자(005930) 등 경쟁사와 기술 격차를 유지하기 위해 1.4㎚(나노
> '푸틴이 미치광이는 아니겠지만, 자신이 저질러 놓은 일에 대한 해결법도 모른다'는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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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P의 칼럼니스트이자 외교 정책 분석가인 맥스 부트는 이날 WP 기고에서 "푸틴은 자신이 만든 재앙으로부터 쉽게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보인다"고 평했다. 또 "이 전쟁이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고 있음을 이해하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 "푸틴은 고립돼 오판하기 쉽고, 푸틴의 군대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전쟁 범죄를 저지르고 있지만, (이날 핵 위협을 하지 않은 건) 푸틴이 미치진 않았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했다.
~ BBC는 "푸틴은 이번 연설에서 (전쟁에 대한) 단서나 적대 행위를 끝낸다는 아무런 신호도 주지 않았다"며 "현재로선 전쟁이 계속될 것으로 봐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 푸틴이 연설에서 러시아 군인들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고, 유족에게 지원을 약속한 것에 주목해 "이는 푸틴이 더 많은 희생자가 나올 것을 예상하며, 전쟁이 오랫동안 이어질 것으로 본다는 분명한 함의를 지닌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93974?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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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P의 칼럼니스트이자 외교 정책 분석가인 맥스 부트는 이날 WP 기고에서 "푸틴은 자신이 만든 재앙으로부터 쉽게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보인다"고 평했다. 또 "이 전쟁이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고 있음을 이해하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 "푸틴은 고립돼 오판하기 쉽고, 푸틴의 군대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전쟁 범죄를 저지르고 있지만, (이날 핵 위협을 하지 않은 건) 푸틴이 미치진 않았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했다.
~ BBC는 "푸틴은 이번 연설에서 (전쟁에 대한) 단서나 적대 행위를 끝낸다는 아무런 신호도 주지 않았다"며 "현재로선 전쟁이 계속될 것으로 봐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 푸틴이 연설에서 러시아 군인들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고, 유족에게 지원을 약속한 것에 주목해 "이는 푸틴이 더 많은 희생자가 나올 것을 예상하며, 전쟁이 오랫동안 이어질 것으로 본다는 분명한 함의를 지닌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93974?cds=news_edit
Naver
"푸틴, 전쟁 종료 못하고 있는 것…자신이 만든 늪에 빠졌다"
"푸틴은 수렁에 빠져 어떻게 빠져나가야 할지 모르고 있다."(워싱턴포스트)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푸틴이 말하지 않은 것에 있다."(더 타임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9일(현지시간) 제2차 세계대전 전승기
> 중국에 기분상한 일이 있었을까요? 맞는 말이긴 하지만 갑작스런 태도 변화가 신기하네요. 심지어 인권을 거론하다니요.. 중국 쪽 입장표명이 나오면 공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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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N 등에 따르면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특성과 행태를 생각하면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밝혔다
~ WHO가 특정국가의 방역대책에 대해 공공연하게 언급하는 건 이례적이다
~ WHO 마이크 라이언 긴급대응팀장도 "제로 코로나' 정책이 인권에 미치는 영향을 배려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176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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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N 등에 따르면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특성과 행태를 생각하면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밝혔다
~ WHO가 특정국가의 방역대책에 대해 공공연하게 언급하는 건 이례적이다
~ WHO 마이크 라이언 긴급대응팀장도 "제로 코로나' 정책이 인권에 미치는 영향을 배려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176388
Naver
WHO "중국 '제로 코로나' 지속 불가능...방향 전환 해야"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세계보건기구(WHO)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10일(현지시간) 중국이 코로나19 확산을 위해 실시하는 엄격한 봉쇄 조치인 '제로 코로나' 정책을 더는 계속하지 말라는
[중국 4월 물가지표 발표 예정]
> 오늘 중국 시장 메인 이벤트는 4월 물가지표 발표입니다 (한국시간 10:30). Bloomberg & wind 모두 'PPI 추세 하락 & CPI 추세 상승'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CPI 상승 강도에 대해서는 일부 차이가 있네요). 발표 이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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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I: 블룸버그 & WIND 7.8% (3월 8.3%)
• CPI: 블룸버그 1.8% vs. WIND 2.0% (3월 1.5%)
> 오늘 중국 시장 메인 이벤트는 4월 물가지표 발표입니다 (한국시간 10:30). Bloomberg & wind 모두 'PPI 추세 하락 & CPI 추세 상승'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CPI 상승 강도에 대해서는 일부 차이가 있네요). 발표 이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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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I: 블룸버그 & WIND 7.8% (3월 8.3%)
• CPI: 블룸버그 1.8% vs. WIND 2.0% (3월 1.5%)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푸틴이 미치광이는 아니겠지만, 자신이 저질러 놓은 일에 대한 해결법도 모른다'는 거군요.. =========================== ~ WP의 칼럼니스트이자 외교 정책 분석가인 맥스 부트는 이날 WP 기고에서 "푸틴은 자신이 만든 재앙으로부터 쉽게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보인다"고 평했다. 또 "이 전쟁이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고 있음을 이해하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 "푸틴은 고립돼 오판하기 쉽고, 푸틴의 군대는 이루 말할…
> 몰도바 옆은 나토 회원국인 루마니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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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에이브릴 헤인즈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은 이날 미 상원 청문회에 출석해 “푸틴이 돈바스 지역 이상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우크라이나에서의 장기전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한다”라며 최근 푸틴이 트란스니스트리아로 가는 육로를 건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 전쟁이 몰도바까지 확전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다. 트란스니스트리아는 옛 소련 붕괴 후 친러 성향의 분리주의자들에 의해 친서방인 몰도바 정부로부터 독립을 선언했지만 국제법상 미승인국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72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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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에이브릴 헤인즈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은 이날 미 상원 청문회에 출석해 “푸틴이 돈바스 지역 이상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우크라이나에서의 장기전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한다”라며 최근 푸틴이 트란스니스트리아로 가는 육로를 건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 전쟁이 몰도바까지 확전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다. 트란스니스트리아는 옛 소련 붕괴 후 친러 성향의 분리주의자들에 의해 친서방인 몰도바 정부로부터 독립을 선언했지만 국제법상 미승인국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72077
Naver
[속보] “푸틴, 전쟁 확대 결정” 트란스니스트리아 ‘제2 돈바스’ 우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돈바스를 넘어 몰도바의 분리독립 지역인 트란스니스트리아까지 전쟁을 벌이기로 결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국제사회는 트란스니스트리아가 ‘제2의 돈바스’가 될 수 있다며 예의주시하고 있다.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곧 만료될 대중 추가관세 부과 기한을 앞두고 아직 특별한 움직임이 없는 USTR. 트럼프 대통령이 적용한 무역법 301조에 따르면 추가관세 부과기간은 4년이며, 그 전에 USTR은 결과보고서를 내야함. 기한 만료 60일전에는 검토에 들어가야 하는데, 1차 (7/6) 부과에 대한 결과분석 시작시기는 이번주. 앞으로 6월까지는 이 내용에 대해 업데이트 할 내용이 많겠군요 • 1차 7/6 340억달러 • 2차 8/23 160억달러 • 3차 9/24 2,000억달러…
> 중국 현지에서도 꽤 보도되고 있습니다. USTR이 대중 1차 추가관세 부과 (2018.7.6) 결과보고서를 올해 7월까지 발표해야 하는만큼 그 전후로 윤곽이 잡힐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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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대통령은 “(대중 관세 완화에 대해서는) 아직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면서도 “무엇이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가 공개석상에서 이를 거론한 만큼 긍정 검토 쪽으로 기운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1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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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대통령은 “(대중 관세 완화에 대해서는) 아직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면서도 “무엇이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가 공개석상에서 이를 거론한 만큼 긍정 검토 쪽으로 기운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12332
Naver
'인플레 잡으려 뭐든 한다'…바이든, 대중 관세완화 추진(종합)
[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직접 나서 “인플레이션이 최우선 과제”라고 공언했다. 중간선거가 6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역대급’ 인플레이션에 따른 민심 이반이 심상치 않다는 판단에 따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위안화 고시환율이 다시 6.7를 넘어서는군요. 2020년 10월 이후 처음입니다 =========================== - 5/10 위안화 고시환율 6.7134 (+0.35%) 人民币兑美元中间价报6.7134,下调235点,上一个交易日中间价6.6899。
> 인민은행은 계속 위안화를 절하 고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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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 위안화 고시환율 6.7290 (+0.23%)
人民币兑美元中间价报6.7290,下调156点;上一交易日中间价6.7134,上一交易日官方收盘价6.7227,上日夜盘报收6.7343。
===========================
- 5/11 위안화 고시환율 6.7290 (+0.23%)
人民币兑美元中间价报6.7290,下调156点;上一交易日中间价6.7134,上一交易日官方收盘价6.7227,上日夜盘报收6.7343。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중국 4월 물가지표 발표 예정] > 오늘 중국 시장 메인 이벤트는 4월 물가지표 발표입니다 (한국시간 10:30). Bloomberg & wind 모두 'PPI 추세 하락 & CPI 추세 상승'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CPI 상승 강도에 대해서는 일부 차이가 있네요). 발표 이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 PPI: 블룸버그 & WIND 7.8% (3월 8.3%) • CPI: 블룸버그 1.8% vs.…
> PPI & CPI 모두 예상치 상회. PPI는 추세 하락 & CPI는 추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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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PPI 8.0%
- 컨센서스: 블룸버그 & WIND 7.8% (3월 8.3%)
- 지난해 기저효과 5.9%p. 이번달 실제 상승분 +2.1%p
• 4월 CPI 2.1%
- 컨센서스: 블룸버그 1.8%, WIND 2.0% (3월 1.5%)
- 식품가격이 지난달 -1.5%에서 +1.9%로 전환. CPI 상승 +0.35%p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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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PPI 8.0%
- 컨센서스: 블룸버그 & WIND 7.8% (3월 8.3%)
- 지난해 기저효과 5.9%p. 이번달 실제 상승분 +2.1%p
• 4월 CPI 2.1%
- 컨센서스: 블룸버그 1.8%, WIND 2.0% (3월 1.5%)
- 식품가격이 지난달 -1.5%에서 +1.9%로 전환. CPI 상승 +0.35%p 기여
[한화투자증권 중국주식 / 정정영]
• 5/11 리뷰: 될듯 말듯
> 오랜만에 시장 리뷰를 드리네요. 5월 연휴 이후 중국 시장의 하단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고, 오늘도 주요지수 모두 상승했습니다. 오늘은 3/21 이후 처음으로 거래대금이 1조위안을 돌파하기도 했네요. 몇차례 말씀드린 바와 같이 4월 하순경부터 기관자금이 적극적으로 주식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정부의 노골적인 지시가 있었죠). 기관자금의 유입은 분명히 '하단을 잡겠다는 의지'입니다. 특히 상해종합지수 기준으로 3,000pt가 기준인 것으로 보이구요
> 중요한 건 최근 주가의 흐름이 모두 'ㅅ'자 였다는 겁니다. 패턴은 '장 시작과 동시에 기관자금이 지수 상승 견인 → 오후에는 숨고르기'인데. 핵심 투자주체인 개인이 기관자금 매수때만 같이 사들이고 기관이 멈추면 다시 매도해버리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지수 레벨이 드라마틱하게 올라가기 힘든, 주도주가 나타나기 어려운 시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 4월부터 가장 걱정했던 부분입니다
> '정부가 증시 하단을 잡겠다는 의지가 분명하면 매수시점이 아니냐'는 의견도 많습니다. 저도 하단을 다지는 중에 '중립적인 의견을 유지하는 것이 맞을까?'라는 고민을 하지만, 시장 뷰를 낮췄던 이유들 (① 개인들의 복귀, ② 상해 코로나19 사망자 정점 확인 & 물동량 개선, ③ 5/20 금리인하 여부)은 다음주 정도 되어야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직은 조심스러운 관점을 유지합니다. 지금이 중국 증시의 저점이 맞다면, 반등 궤도가 확실해진 뒤 올라타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5/11 리뷰: 될듯 말듯
> 오랜만에 시장 리뷰를 드리네요. 5월 연휴 이후 중국 시장의 하단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고, 오늘도 주요지수 모두 상승했습니다. 오늘은 3/21 이후 처음으로 거래대금이 1조위안을 돌파하기도 했네요. 몇차례 말씀드린 바와 같이 4월 하순경부터 기관자금이 적극적으로 주식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정부의 노골적인 지시가 있었죠). 기관자금의 유입은 분명히 '하단을 잡겠다는 의지'입니다. 특히 상해종합지수 기준으로 3,000pt가 기준인 것으로 보이구요
> 중요한 건 최근 주가의 흐름이 모두 'ㅅ'자 였다는 겁니다. 패턴은 '장 시작과 동시에 기관자금이 지수 상승 견인 → 오후에는 숨고르기'인데. 핵심 투자주체인 개인이 기관자금 매수때만 같이 사들이고 기관이 멈추면 다시 매도해버리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지수 레벨이 드라마틱하게 올라가기 힘든, 주도주가 나타나기 어려운 시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 4월부터 가장 걱정했던 부분입니다
> '정부가 증시 하단을 잡겠다는 의지가 분명하면 매수시점이 아니냐'는 의견도 많습니다. 저도 하단을 다지는 중에 '중립적인 의견을 유지하는 것이 맞을까?'라는 고민을 하지만, 시장 뷰를 낮췄던 이유들 (① 개인들의 복귀, ② 상해 코로나19 사망자 정점 확인 & 물동량 개선, ③ 5/20 금리인하 여부)은 다음주 정도 되어야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직은 조심스러운 관점을 유지합니다. 지금이 중국 증시의 저점이 맞다면, 반등 궤도가 확실해진 뒤 올라타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