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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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트럼프 취임식 직후 발표하려나요 ========================= ~ 2일(현지시간) 인도 주요 매체에 따르면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 보좌관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우리는 모디 총리의 초청장을 받았고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이라면서 푸틴 대통령의 잠정적인 인도 방문 일정은 내년 초에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푸틴의 인도 방문이 이뤄지면 우크라이나 전쟁 발생 두 달 전인 2021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당시 푸틴 대통령은…
* 푸틴의 인도 방문에서 모디는 무엇을 약속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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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국영 에너지 기업 로스네프트가 인도에 최근 200억달러(약 28조3천억원)를 투자했다고 말했다

~ 5일(현지시간) 인도 정부는 푸틴 대통령이 전날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영은행 VTB 투자포럼에 참석해 "인도에 제조시설을 세울 준비가 됐다. 우리는 인도 투자가 유익하다고 믿는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190601?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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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재계에 따르면 오는 10일로 예정된 '제35차 한미재계회의' 총회 계기의 네트워킹 일정이 당초 분위기와는 달리 우리나라의 계엄 사태 이후 대폭 축소되거나 취소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4대 그룹을 포함한 재계는 당초 한미재계회의를 통해 '트럼프 리스크' 돌파 묘수 찾기에 나설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이번 총회는 '미국통'인 류진 한경협 회장의 취임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재계 전반은 물론 한경협 내부에서도 각별한 준비를 해왔다 ~ 기업…
* 반가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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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서울경제신문 단독 취재를 종합하면 왕셔우원 중국 상무부 국제무역 협상대표(장관급)가 오는 9일 서울을 찾아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만나 제6차 한중 FTA 공동위원회 회의를 열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중 FTA 공동위원회는 지난해 12월에 제5차 회의를 열고 1년 만에 개최되는 것이다

~ FTA 공동위는 양국의 FTA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양국 간 경제협력 및 공급망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지난해부터 양국의 장관급 통상교섭대표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이와 함께 오는 12일에는 서울에서 외교부와 중국 상무부 간에 차관급 연례 협의체인 한중 경제공동위원회와 한중 산업부 간 별도의 면담도 예정대로 열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 관계자는 “양국의 공급망 안정과 협력 문제가 다뤄질텐데 일정에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2403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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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에도 긴장감을 유지하고 싶은 ========================= ~ 사빈 웨이안드 EU 집행위 통상총국장은 26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중국 측과 50시간에 걸쳐 협상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 웨이안드 총국장은 “협상은 건설적이었지만 ‘가격 인상 약속’ 합의까지 이어지진 않았다”면서 “해결되지 않은 구조적 문제가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498663?sid=104
* 자 이번에는 하이브리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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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BYD(비야디), SAIC(상하이자동차) 등 중국 완성차 업체들은 지난 10월부터 부과된 유럽연합(EU)의 전기차 관세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차 대신 하이브리드차 수출을 늘리는 방식으로 전략을 수정하고 있다

~ 앞서 EU 행정부 집행위원회는 반(反)보조금 조사를 통해 중국산 수입 전기차에 대해 5년간 상계관세를 부과하기로 하고, 최종 관세율을 최대 45.3%로 인상했다. 하지만 이러한 관세는 하이브리드차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92917?sid=101
* 관세를 위해 적용 기준을 다시 내리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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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당선인은 내년 1월 20일 취임과 동시에 모든 중국산 수입품에 10%의 관세를 매길 계획이나 '디 미니미스 룰(de minimis rule)'에 따라 일정 품목에는 관세를 부과할 수 없다고 이 매체가 강조했다

~ 미국에서 ‘디 미니미스 룰’은 해외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800달러 (약 113만 원) 미만의 제품에 대해서는 미국이 관세를 부과하지 않는 것이다. 미국인이 테무나 쉬인을 통해 중국 제품을 직구하면 그 제품에 대한 관세가 붙지 않는다

~ 미국은 지난 2016년에 ‘디 미니미스 룰’ 적용 기준을 200달러에서 800달러로 올렸다. 이 법을 개정한 이후 무관세로 미국에 들어오는 수입품 규모가 크게 증가했고, 이중 중국산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60%가량이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4120607570518056b49b9d1da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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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하이 (폭스콘) 10월 매출 +9.8% MoM, +8.59% YoY • 1~10월 누적 +9.57% YoY https://image.honhai.com/financy_by_month/Hon_Hai_Monthly_Revenue_Report_October_2024_EN.pdf
* 홍하이 (폭스콘) 11월 매출 +3.47% YoY, -16.43%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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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Q4 Business Outlook:

~ The second half of the year is traditionally peak season for the ICT industry, so operations are expected to gradually gain momentum quarter by quarter

~ Fourth quarter operations are anticipated to show significant growth on both a quarterly and yearly basis

https://image.honhai.com/financy_by_month/Hon_Hai_Monthly_Revenue_Report_November_2024_EN.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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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글로벌리서치팀 연간전망 [非미국의 시대] - 중국, 환골탈태 그리고 대반등의 시작 >> 2025년 전망자료를 작성했습니다. 지금 중국은 중요한 변곡점에서 그동안의 성장 로직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을 선택했습니다. 앞으로 중국을 해석하는 방식도 달라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어떤 자료보다 많이 고민한 것 같습니다. 세미나 통해 더 많은 말씀 드리겠습니다. 중국은 85-168p 입니다 ========================= * 중국…
* 중국 신화사: 시장경제는 곧 심리경제. 심리의 기초는 기업. 좋은 사업환경은 햇빛/물/공기와 같이 기업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자 기업들의 외부충격 대응 & 자체 경쟁력 제고에 중요한 지지

>> 일단 시장이 듣고싶어 말은 다 하고 있습니다. 액션이 중요합니다. 연간전망 참고 부탁드립니다

新华述评:市场经济是信心经济,信心的基础就在企业
文章指出,市场经济是信心经济,信心的基础就在企业。而好的营商环境就像阳光、水和空气,对经营主体而言须臾不可少,是企业应对外部冲击挑战、提升自身竞争力的重要支撑。


~ The confidence of Chinese companies is recovering despite a number of headwinds including weak domestic demand and cutthroat competition, state media said before key meetings of top economic decision-maker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12-06/china-s-state-media-says-companies-can-overcome-challenges
>> ‘중국이 전기차에 왜이리 몰두하냐‘는 질문에 종종 극단적인 상황을 예시로 움직이는 전력원이라고 말씀드린바 있는데.. 이게 일본에서 테스트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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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중국 언론 콰이커지에 따르면 BYD 일본 법인은 일본 10개 정규 판매점과 일본 지방 정부가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자연재해 발생시 전력 공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협약에 따르면, BYD가 자사 순 전기차를 이용해 피난소와 병원 등 핵심 설비에 전력을 공급하게 된다. 재해 발생시 인프라를 계속 운영하기 위해 일본의 지방 정부와 협력하게 된다

~ BYD의 전기차에는 비상시 전원 역할을 할 수 있는 'V2H(Vehicle to Home)' 기능이 탑재돼 있다

~ 일본 시장 주력 모델인 '아토3'는 한 가정에 약 4일 간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55378?sid=103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중국태양광산업협회: 1~10월 중국 폴리실리콘, 웨이퍼, 셀, 모듈 출하량 모두 +20% 이상 증가 & 태양광 설치 규모 +27.2% 증가. 그러나 가격 하락세 뚜렷. 폴리실리콘 -35%, 웨이퍼 -45%, 셀/모듈 -25%. 최근들어 태양광 가격 일부 안정세. 특히 10월 모듈가격 하락세는 중단 >> 아직 멀었습니다 2024光伏行业年度大会在宜宾开幕。会上,中国光伏行业协会名誉理事长王勃华发表了主旨演讲,介绍了中国光伏产业发展情况。王勃华表示,2024年1至…
* 중국sina: 태양광산업 생산통제 & 가격보전 추진. 대형기업들은 자율협정 서명 & 융기/징코 든 대표기업 포함. 구체적인 생산쿼터는 미정

>> 구조조정 가속화

新浪财经从消息人士处获悉,在2024 光伏行业年度大会期间,数家光伏企业在中国光伏行业协会的组织下,签订了自律公约。参与签约的企业包括隆基、协鑫、晶科、晶澳、天合、正泰、一道新能、爱旭、东方日升、捷泰、通威等等。消息人士透露,自律公约主要目的是控产,但没有规定具体配额。
* CATL: 2026년부터 글로벌 & 중국 BMW Vision Neue Klasse 기반 순수전기차에 원통형배터리 공급

IT之家报道,在12月5日举行的2024宝马中国可持续发展供应商日上,宁德时代宣布,2026年开始,宁德时代将陆续在全球和中国为宝马“新世代”架构的纯电车型供应圆柱电池。
* 일본 반도체를 계속 중국에 팔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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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반도체 유통업체들이 미국의 수출 통제 강화에 대비해 중국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오히려 중개 거래의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으로 전망한다고 5일(현지시각) 일본의 경제신문 닛케이 아시아가 보도했다

~ 업계는 국가주의 부상으로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면서 반도체 유통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선와 테크노스의 다나카 히로유키 회장은 "재고와 물류 관리를 통해 인프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412060905286891fbbec65dfb_1
* 대중국 견제는 상수. 경제적인 측면에서 대화 물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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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는 이날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퍼듀는) 40년간 국제 비즈니스 경력을 쌓았는데 싱가포르와 홍콩에서 사는 등 경력의 대부분을 아시아와 중국 관련 업무를 했다"고 소개했다.

~ 또 "퍼듀는 미국 상원 의원 당시 군사위원회와 외교위원회에서도 활동했다"며 "역내 평화를 유지하고 중국 지도자들과 생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려는 내 전략을 실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24496?sid=104
[오늘 중국 왜 올라요?]

>> 본토/홍콩 주요지수가 +1~2% 상승 중입니다. 상해종합지수는 +1% 넘게 오르면서 11월 중순 이후 다시 3400 회복

>> 다음주 개최 예상되는 중앙경제공작회의 (12/11~12/12) 앞두고 12월 정치국회의가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매 회의마다 '다음해 경제업무분석'을 주제로 했습니다. 오늘 회의록 발표 기대 & 의미있는 코멘트를 기대하는 듯한 모습

>> 위안화환율도 하락 전환.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최근 5년 12월 정치국회의 → 중앙경제공작회의 일정
• 2023년: 12/08 → 12/11~12/12
• 2022년: 12/06 → 12/15~12/16
• 2021년: 12/06 → 12/8~10
• 2020년: 12/11 → 12/16~18
• 2019년: 12/06 → 12/10~12
* 해당 뉴스 이유로 우시앱택 +10%, 우시바이오 +8% 상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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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gressional staff are finalizing proposed changes to the Biosecure Act that would target specific Chinese companies but would give them opportunities to avoid sanctions

~ The goal is to reconcile the views of congressional critics of the bill who have called for greater due process with demands from China hawks to target specific companies

https://www.biocentury.com/article/654396/biosecure-compromise-in-the-works-fate-uncertain-as-deadline-nears
* 골드만/블랙록 연이어 회동. 아래 밑줄과 같이 개인적으로 느끼고 있던 부분도 ‘제조업’보다는 ‘금융’ 관련 투자 유치에 신경을 많이 쓰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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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을 앞두고 미국 주요 금융 기업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09094?sid=101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2025년은 정부의 결단이 액션으로 확인되어야 할 시점. 연간전망 참고 부탁드립니다 ========================= * 인민일보 산하 경제지 증권시보 헤드라인: • 최근 한달동안 중국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추세 지속 & 전일 2% 하향 돌파 • 현재 금리 수준에서는 채권시장 반전 리스크를 주목해야 함. 연말 가까워짐에 따라 기관자금 자산배분 수요 점차 약해질 것 • 무엇보다 9월 일련의 정책패키지 출시 이후 10~11월 경제지표…
* 최근 인민은행 총재는 ‘지원성‘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입장 강조. 압축된 한방으로 내려준다면 금리 하락세도 빠르게 진정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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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는 내년 인민은행이 주요 정책금리를 40bp 인하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 인민은행이 실제로 내년 40bp 금리 인하에 나선다면 2015년 이후 10년 만에 가장 큰 폭의 금리 인하를 단행하게 된다

~ 2022년 이후 매번 10bp씩만 인하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경기 둔화에 대응하기 위해 더 과감한 조처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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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sina: 태양광산업 생산통제 & 가격보전 추진. 대형기업들은 자율협정 서명 & 융기/징코 든 대표기업 포함. 구체적인 생산쿼터는 미정 >> 구조조정 가속화 新浪财经从消息人士处获悉,在2024 光伏行业年度大会期间,数家光伏企业在中国光伏行业协会的组织下,签订了自律公约。参与签约的企业包括隆基、协鑫、晶科、晶澳、天合、正泰、一道新能、爱旭、东方日升、捷泰、通威等等。消息人士透露,自律公约主要目的是控产,但没有规定具体配额。
* 태양광기업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자율협정에 30개 이상 서명. 이에 따라 다음달부터 생산통제 시작할 것. 각 기업 모두 생산쿼터 보유. 관련 쿼터는 올해 기업들의 출하량 & 생산능력에 따라 설정

>> 각자 생산쿼터도 확정

今日有市场消息称,多家光伏企业签订了自律公约。对此,多位光伏组件电池企业人士向《科创板日报》记者证实,已参与签订自律公约。其中,有光伏企业高管透露:“本次自律公约签订企业超30家。根据所签订的自律公约,将从下个月开始管控产能,(签约)各家都有配额。”据悉,相关配额依据今年各家企业的出货量,以及产能所制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