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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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해증권보: 언론에 공개된 <내부 악성경쟁 방지 관련 좌담회 통지>에 따르면 10/14 9시 태양광산업협회는 관련 좌담회 개최. 주제는 ‘과잉 생산능력 퇴출

>> 태양광은 힘을 빼야하는 구조

从业内拿到的一份《关于召开防止行业内卷式恶性竞争座谈会的通知》显示,光伏行业协会于今天(10月14日)9点在沪召开防止行业内卷式恶性竞争座谈会,主题仍是化解出清过剩产能。(上海证券报)
• 10/13 기준, 10월 선전시 일평균 기존주택 거래량은 4년래 최대. 9월 같은기간 대비 +182% 급증. 올해 거래량 크게 늘었던 3/5/6월에 비해서도 각각 +86%/+145%/+107% 증가

中证金牛座报道,据深圳贝壳研究院监测,截至10月13日,10月以来深圳二手房日均签约量为今年以来最高水平,也是近四年最高。具体来看,10月1日—13日,深圳二手房日均签约量较9月增长了182%。与今年成交较为火爆的3月、5月、6月相比,增幅也非常明显,分别为86%、145%、107%。
• 모건스탠리, 캐터필러 투자의견 비중축소로 하향 & 목표주가 332달러

摩根士丹利将卡特彼勒评级下调至低配;目标价332美元,即下跌17%。 (来自华尔街见闻)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한화투자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10/12 중국 재정부 브리핑 리뷰: 걱정하지 말라 > 10/12 중국 재정부 브리핑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어느때보다 컸습니다. 브리핑 내용은 우리의 예상에 부합했습니다. 재정정책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는 분명했고, 구체적인 숫자는 10월말 개최될 것으로 예상되는 전인대 상임위회의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9월 정치국회의에서 시진핑 주석이 지시한 ‘필요한 재정지출 보장’에 대해 중국 재정부장은 ‘걱정말라’고 밝혔습니다…
* 신화사: 지난해 지방정부 부채 치환 2.2조위안 이상. 이는 신규 증량조치가 반드시 2.2조위안 이상일 것을 시사. ‘최근 몇년동안 최대’ & ‘일회성 대규모’ 등 표현은 상상여력/기대를 키움

>> 관영언론

据新华社,在12日举行的国新办发布会上,财政部部长蓝佛安透露了关于支持地方化解政府债务风险的增量政策。此次置换规模究竟有多大,各界高度关注。回看往年数据,去年置换规模超2.2万亿元。这表明新措施的规模一定会在2.2万亿元之上。值得注意的是,以前一直表态较为平稳的财政部此次强势“放话”,“近年来力度最大”“一次性较大规模”等表述也充满想象空间。可以期待,一个有力度的财政增量政策即将到来。
~ 상장지수펀드(ETF) 운용 과정에서 선물 매매로 1300억 원에 달하는 손실이 발생한 신한투자증권이 회사채 발행 중단에 이어 ETF의 초기 자금투자(시딩) 및 호가 제공도 당분간 중단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정부가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내놓은 ‘코리아밸류업지수’를 추종하는 ETF의 출시에도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번 사고와 관련해 금융감독원은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0241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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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해증권보: 언론에 공개된 <내부 악성경쟁 방지 관련 좌담회 통지>에 따르면 10/14 9시 태양광산업협회는 관련 좌담회 개최. 주제는 ‘과잉 생산능력 퇴출’ >> 태양광은 힘을 빼야하는 구조 从业内拿到的一份《关于召开防止行业内卷式恶性竞争座谈会的通知》显示,光伏行业协会于今天(10月14日)9点在沪召开防止行业内卷式恶性竞争座谈会,主题仍是化解出清过剩产能。(上海证券报)
* 융기그린에너지는 태양광협회 좌담회 참석 확인. ‘과잉생산능력 퇴출’ 관련 감산 여부에 대해 ‘감산 요구는 없었다’고 언급. 현재 국면은 수급이 틀어진 영향으로 뚜렷한 개선은 없지만 시장방식으로 점차 나아질 것으로 평가

据报道,此次座谈会主题仍是化解出清过剩产能,那么,隆基绿能是否会减产?上述人士称,行业目前的排产是根据市场供需关系去调整的,没有哪一方要求减产。同时上述人士表示,目前的局面还是行业供需关系错配导致的,行业还没有明显的改善,但是通过市场手段,行业逐渐也会好转,但是需要时间,目前还没有特别明显的变化。
* 영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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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기간 글로벌 전체의 장비 투자는 약 4천억달러로 SEMI는 추정했다. 약 4분의 1의 투자가 중국에서 나오는 셈이다. 이러한 전망이 현실화한다면, 역대 최대 투자 규모다

~ SEMI는 "팹(반도체 생산공장)의 지역화와 데이터 센터 및 인공지능(AI) 부문에 대한 수요 증가로 활발한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026년까지 전 세계에 총 109개의 팹이 새로 가동되는데, 이 중 70개가 중국 본토에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28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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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7월 3중전회 미리보기 ③: 벤처투자의 복귀 > 우리는 3중전회 세번째 키워드로 ‘벤처투자의 복귀’를 예상합니다 (① 물가, ② 빅테크 (인공지능)). ‘벤처투자’는 시진핑 주석의 목표 (신품질 생산력) 실현 도구입니다. 지난 4월 정치국회의에서는 ‘리스크 투자 적극 발전 및 중장기자본 확대’를 언급했습니다. 2015년에는 ‘인터넷+’와 ‘중국제조2025’가 있었다면 2024년에는 ‘인공지능+’와 ‘신품질 생산력’입니다…
* 본토 벤처투자도 이 기회에 다시 살아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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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들은 정부가 스타트업에 직접 투자하는 대신, VC 펀드에 자금을 투자하여 중국 본토의 접근 방식을 따르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조언한다. 이는 VC 펀드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투자 리스크를 줄이고, 의사 결정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전문가들은 정부가 VC 펀드에 '유한 책임 사원'으로 참여하여 투자 리스크를 분산하고, VC 펀드의 전문성을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안한다. 이는 중국 본토에서 일부 성과 도시들이 채택하고 있는 방식이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410140709256836fbbec65dfb_1
• 9월 중국 금융지표 서프라이즈
• 9월 중국 수출입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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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중국 금융지표 서프라이즈
• 부동산시장 기대 개선 & 가계 대출 조기상환 일부 감소. 기존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선수금 비율 완화 등 조치 이후 다수 1선도시 부동산 거래량 반등. 모 국영은행 선전지점은 9/25 이후 개인주택담보대출 일평균 조기상환 신청량은 9월 상순 대비 -60% 감소

>> 분위기 전환 시작

从权威人士处获悉,房地产市场预期改善,近期居民提前偿还房贷的现象有所减少。降低存量房贷利率、统一房贷首付比等多项金融支持房地产政策公布后,多数一线城市楼盘访客量、认购量边际上涨,居民提前还房贷的情况有所减少。某国有大行深圳市分行反映,9月25日以来,个人按揭提前还贷日均申请量较9月上中旬日均水平下降六成。(一财)
• OPEC, 원유수요 증가 전망 3개월 연속 하향조정

• 2024년 +193만배럴/일
vs. 기존 +203만배럴

• 2025년 +164만배럴/일
vs. 기존 +174만배럴

欧佩克月报显示,连续第三个月下调全球石油需求增长预测,预计2024年全球原油需求增速为193万桶/日,此前预期为203万桶/日;预计2025年全球原油需求增速为164万桶/日,此前预期为174万桶/日。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839000?sid=104
• 세계철강협회, 2024~2025 철강수요 전망 보고 (SRO) 발표: 올해 글로벌 철강수요 17.51억톤 (-0.9%). 3년 연속 위축 이후 2025년 +1.2% 증가한 17.72억톤 예상

>> 중국은 2024년 -3%, 2025년 -1% 감소 예상

世界钢铁协会发布最新版短期(2024-2025年)钢铁需求预测报告(SRO)。该报告显示,今年全球钢铁需求将进一步下降0.9%至17.51亿吨。连续三年下降后,2025年全球钢铁需求将反弹1.2%,达到17.72亿吨。

https://worldsteel.org/media/press-releases/2024/worldsteel-short-range-outlook-october-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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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또 하나의 이벤트가 될수 있을지 ========================= ~ 모두 발언을 통해 조 장관은 "한중간에는 올해 하반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페루) 등 계기에 양호한 교류의 흐름을 이어가자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며 "오늘 부장과의 대화가 11월 APEC 정상회의시 한중 고위급교류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하고 이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는 11월 APEC정상회의 계기에 윤석열 대통령과…
~ 미중 갈등과 북러 밀착의 소용돌이 속에서 한중관계의 중요성을 감안해 대중 외교의 최전선에 대통령의 의중을 정확하게 읽을 수 있는 중량급 인사를 배치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 내년 11월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1년 만에 방한할 것으로 점쳐지는 상황에서 한중 소통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는 점도 고려됐을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982648?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