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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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금융기업들의 인도 진출을 돕기 위한 설명회가 다음달 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다. 금융감독원과 주한 인도대사관, 은행·금융투자·생손보 등 각 금융협회들이 공동 주관한다. 이복현 금감원장이 개회사를 맡고 아밋 쿠마르 주한 인도대사, 인도 국영투자인프라펀드와 중앙은행 임원, 인도 증권거래위원회(SEBI)·감독당국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50여곳의 국내 금융회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 인원만 16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 시장은 성장성이 높아 투자매력이 크지만 기존 현지 금융사의 선점 구도를 뚫기 어려운 곳이기도 하다. 이에 국내 금융사들도 현지 당국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만큼, 이번 설명회를 환영하는 분위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354046?sid=101
* 갑자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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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통신은 26일(현지 시각) 미국 정부 당국은 현대자동차 전기차 공장이 지역 상수도에 미치는 영향을 규제 당국이 제대로 평가하지 못했다는 환경보호 운동가들의 민원이 접수된 뒤,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55966?sid=104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미국 따라가는 캐나다 >> 아직 미국은 부과 못했죠 ========================= ~ 블룸버그는 이 문제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전기차에는 100%, 철강과 알루미늄에는 25%의 관세가 부과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쥐스탱 트뤼도 총리는 곧 이런 내용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94190?sid=104
>> EU와 유사한 흐름으로 조율하지 않을까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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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가 중국산 전기차에 100% 관세를 부과하고 중국산 철강 및 알루미늄에 25% 관세를 오는 10월 1일부터 부과한다고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국의 저가 전기차 공세와 과잉생산 우려에 대해 미국·유럽 등과 보조를 맞춘 셈이다

~ 중국에서는 아직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다만 중국 주재 캐나다 대사였던 가이 생자크는 중국이 캐나다로부터 보리·돼지고기 수입을 줄이는 방식으로 경제 보복에 나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CNBC에 “수출의 75%를 미국에 보내는 캐나다인 만큼 미국의 입장을 무시할 수 없다”면서도 “중국은 메시지를 보내고 싶어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820703?sid=104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핀둬둬 -30% 가량 하락. 100달러 하회 • 플랫폼 장기 발전 위해 향후 일정기간 마진 훼손 감내할 준비. 경영진도 공감하는 사안 为了支持平台的长期健康发展和高质量供给的建设,陈磊指出,拼多多已经做好在未来一段时间内牺牲短期利润的准备,管理层对此已经达成共识。 • 전자상거래 경쟁 심화.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향후 몇개분기 이익 변동하는 가운데, 장기적으로 이익 감소 추세는 피할수 없음 管理层还表示,由于电商行业竞争激烈,公司营收增长可能会放缓,未来几个季…
[한화투자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하루에 -29% 하락한 핀둬둬: 좋은 시그널

> 2Q24 실적을 발표한 핀둬둬는 8/26 -29% 하락했습니다. 매출 성장률이 3개분기 만에 다시 두 자리대로 하락하면서 시장 예상을 하회했기 때문입니다 (2Q 970.6억위안 vs. 예상 999.9억위안). 핀둬둬는 격화되는 업계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일정기간 동안의 마진 훼손을 감수하겠다고 언급했고, 배당/자사주매입 등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중국 정부가 나아가고자 하는 정책에 역행하는 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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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플랫폼 대표 주자 핀둬둬 주가 조정은 중국 경제가 정상화 궤도에서 벗어나지 않았다는 의미

• 보고서 링크: https://vo.la/iGfyoO
* 중국 여행예약 플랫폼 트립닷컴 2Q 서프라이즈. 시간외 +2.3%:

• 매출 127.9억위안
vs. 예상 127.5억위안

• 조정EPS 7.25위안
vs. 예상 5.22위안

• 숙박예약매출 51.4억위안
vs. 예상 49.5억위안

• 교통예약매출 48.76억위안
vs. 예상 49.7억위안

• 단체여행매출 10.3억위안
vs. 예상 10.2억위안

据携程集团港交所公告,该公司二季度调整后每份ADS EPS为7.25元人民币,分析师预期5.22元。二季度营收127.9亿元人民币,同比增长14%,分析师预期127.5亿元。住宿预订收入51.4亿元人民币,同比增长20%,分析师预期49.5亿元。交通票务营收48.76亿元人民币,同比增长1.2%,分析师预期49.7亿元。二季度团队出游营收10.3亿元人民币,同比增长42%,分析师预期10.2亿元。企业旅游营收6.33亿元人民币,同比增长8.4%,分析师预期6.345亿元。二季度毛利润104.6亿元,同比增长13%,符合分析师预期。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177108?sid=104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한화투자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중국 부동산/철강: 쉽지 않은 환경. 바닥에 대한 기대는 키워볼 때 > 중국 부동산 경기가 쉽게 살아나지 못하면서 철강 업종에 대한 걱정도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의 부동산/투자 의존도 축소 의지가 명확한 가운데, 어려운 환경이 지속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현 시점은 추가 악화보다는 저점 통과에 대한 기대를 올려갈 때라고 생각합니다 ========================= 아직 불투명한 반등…
* 저점 형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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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철광석 선물 가격은 26일(현지시간) 4.2% 상승한 t당 100.2 달러(약 13만3160원)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4.5% 상승에 이어 또다시 상승세를 보인 수치로, 지난달 말 1억5000만t을 넘어섰던 중국 항만의 철광석 재고가 4주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는 지난 23일(현지시간) 발표가 나온 데 따른 결과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76450
* 태양광 대장주 융기그린에너지, 웨이퍼 가격 인상 (+0.05위안). 가격 조정 통해 저가출혈경쟁 탈출 추진 & 건강한 경쟁환경으로 복귀

• N-G12R 1.15위안/장
• N-G12R 1.3위안/장

> 융기 -2%대에서 +3대로 급등. 중국은 정부든 기업이든 물가를 올리고 싶습니다. 구조조정은 가속화됩니다

据界面新闻,隆基绿能硅片正式对外报价,其中N-G10L报价为1.15元/片,N-G12R报价为1.3元/片,新报价平均上调5分/片。该公司表示,硅片行业回调价格,旨在通过价格调整推动行业走出低价竞争泥潭,回归健康竞争环境。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8-27/longi-raises-solar-wafer-prices-in-attempt-to-end-price-war/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결론: 효과가 없었다 ========================= ~ 그러나 중국의 수출 통제에도 갈륨과 게르마늄의 글로벌 공급에서 극적인 감소는 일어나지 않았다고 '반도체 전쟁' 저자 크리스 밀러는 지적했다 ~ 밀러는 SCMP에 "중국은 공급을 끊는 것이 미국과 다른 나라뿐만 아니라 자국에도 대가를 치르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 그러면서 "수출 통제는 전자 공급망을 통해 튕겨나오며 중국도 강타할 수 있는 혼란을 야기할 수 있어…
* 결론: 효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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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1년 정도의 시간이 흘러, 반도체 소재업체들은 점점 해당 원자재를 확보하는 데 한계를 느끼고 있다

~ 한 회사 관계자는 중국산 갈륨의 대량 선적이 이뤄지고 있지만, 통제가 시행된 이후 전체 수출이 절반가량 감소했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이 상반기처럼 갈륨 수출을 줄이면 조만간 우리의 재고가 소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본사를 둔 트라디움의 수석 매니저 얀 기제는 중국이 수출규제를 시작한 이후, 게르마늄과 갈륨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런 수출 규제는 가뜩이나 접근이 어려운 시장을 더욱 어렵게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821040?sid=101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중국 외교부에서도 확인 ========================= ~ 백악관은 23일(현지시간) 숀 세이벳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 명의의 성명에서 설리번 보좌관이 27~29일 방중해 중국 고위 당국자들과 양자, 역내, 국제 현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는 양국 관계를 책임 있게 관리하기 위한 전략적 소통 채널 유지 노력의 일환이라고 백악관은 설명했다 ~ 미중 정상회담이 의제가 될 가능성도 있다. 미국 온라인 매체 액시오스는 이날 “두 당국자가…
* 바이든 방중 & 정상회담 제안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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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대통령은 상원의원과 부통령 재임 시절 중국을 4차례 방문했지만, 2021년 초 대통령 취임 이후엔 중국을 찾지 않았다

~ 시 주석은 2012년 말 제18차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로 집권한 이후 그동안 미국을 5차례 방문한 바 있다

~ 중국사회과학원의 미·중 관계 전문가인 루샹 연구원은 "(시기적으로) 바이든 대통령이 시 주석을 만날 가능성은 매우 높다"면서 "설리번이 방문 중에 바이든 대통령의 방중을 제안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94741?sid=100
>> 아직 투자가 많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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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는 올해 상반기에 총 500억 위안(약 70억 달러)의 자본 지출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230억 위안)의 두 배에 달하는 규모다. 알리바바와 텐센트가 각각 230억 위안, 바이두가 40억 위안을 투자했다

~ 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 역시 AI 관련 지출을 늘렸을 것으로 추정된다. FT는 “500억 달러 이상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점, 비상장 기업이라 투자자들의 감시가 덜한 점을 고려했을 때 상대적으로 자유롭게 AI 지출을 확대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중국 빅테크들이 AI 고도화 및 설비 투자를 위해 자본 지출을 늘렸지만, 투자 규모는 미국 기업에 비해 월등히 작다. 알파벳,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의 상반기 AI 관련 자본지출은 1060억 달러다. 몇 달 내 추가 투자도 계획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26198?sid=104
• 수소연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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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타자동차와 BMW는 지난 2012년 6월부터 FCV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다. 토요타자동차는 연료전지의 부품인 셀만 공급하고 수소 탱크와 구동 시스템 등은 BMW가 독자적으로 개발해 왔다

~ 그러나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비용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수소 관련 시스템의 핵심 부품을 표준화해 FCV의 가격을 낮출 계획이다. 토요타자동차는 수소 탱크와 연료전지 등 핵심 부품을 공급하고, BMW는 구동 시스템 등을 맡게 될 것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753167?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