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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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자동차 이구환신 (교체 보조금) 기준 확정: 배출표준 국3 이하 혹은 2018년 4월 30일 이점 등록된 신에너지승용차 대상 - 조건 부합하는 경우 1만위안 보조금 지급 - 국3 표준 이하 폐차 & 2000cc 이하 배기량 연료차 구매 시 7000위안 지급 • 연말까지 유효 自《细则》印发之日至2024年12月31日期间,报废国三及以下排放标准燃油乘用车或2018年4月30日前注册登记的新能源乘用车,并购买符合节能要求乘用车新车的个人消费者,可享受一次性定额补贴…
* 중국 재정부, 2024년 자동차 이구환신 (교체 보조금) 중앙정부 예산 64.6억위안으로 확정 (약 1.2조원)

• 2009~2010년 사이클에서는 40억위안

财政部日前下达2024年财政贴息和奖补资金64.4亿元,用于2024年汽车以旧换新中央财政补贴资金预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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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중국 재정부는 전날 홈페이지에 “지난달 28일 2024년 정부예산과 보조금 64억 4000만 위안을 자동차 ‘이구환신’에 사용하는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구환신은 자동차, 가전제품 등 소비재를 신제품으로 교체해 내수를 진작시키기 위한 중국의 정부 정책이다. 지방 차원에서도 47억 5771만 위안을 구형 자동차를 교체할 경우 보조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https://v.daum.net/v/20240604154843744
* 미중 관계 최악은 통과 & 미국의 대중국 규제가 중국을 회복불능으로 만들지는 못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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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이 자리에서 두 정상은 서로 치열한 경쟁을 하되 깊은 의사소통을 하고 생존하기 위해 진지하게 협력키로 한 것으로 보인다"며 "그래서 2024년을 낙관한다"고 덧붙였다

~ 샌프란시스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 미·중 정상회담 직전까지 디리스킹과 안보채널 복원 문제, 남중국해 및 대만 문제, 드론 등에 인공지능(AI) 사용 금지와 핵탄두 통제 논의, 기후변화 문제 등을 놓고 강한 '대립 모드'였던 미중 양국에 정상회담을 계기로 '대화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게 앨리슨 교수 주장이다

~ 그는 "작금의 미·중 경쟁 특징은 세계화된 경제에서 이뤄진다는 점으로, 미국이 중국을 상대로 제한하려는 거의 모든 품목에 다른 많은 잠재적 출처가 있다"면서 "미국의 경제 압박은 중국의 발전을 지연시키겠지만 목을 조르는 수준은 되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724270?sid=100
* 중국 입장에서는 한숨 돌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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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인바움 후보는 경제 분야에서 기본적으로 로페스 오브라도르 현 정부 정책을 계승하겠다는 입장이어서, 민간 투자를 병행한 중국의 접근을 의도적으로 배제하지는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724351?sid=104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한화투자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성장 복귀를 외친 알리바바: 중국 경제 반등을 시사 > 차이충신 알리바바 회장은 공식석상에서 ‘FY2027까지 알리바바의 매출 성장률을 다시 두자리대로 복귀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했습니다. 알리바바의 성장 궤도는 중국 경제의 성장 궤도와 같습니다. 2023년을 저점으로 중국 경제는 완만한 반등세를 이어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기간 중국 정부의 목표는 ‘무조건적인 양적 성장’보다는 ‘구조조정과 체질개선’일 것입니다…
* 맞는 말씀. 그래서 바꾸는 중입니다. 오늘 모닝노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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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루그먼 교수는 중국의 경제 모델이 "매우 부적절한" 국내 지출과 투자 기회 부족 등으로 인해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진단했다. 이어 중국 당국이 생산 확대보다는 수요를 지원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그는 중국 지도자들이 소비자 수요를 지원하기 위한 정부 지출을 "이상하게도 꺼린다"고 언급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27025?sid=101
• 하반기 전망 참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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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스-디터 켐퍼 압사 최고경영자(CEO)는 "베이징 사무소는 중국의 국영기업, 민간기업, 은행 및 금융투자기관과의 관계 강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라면서 아프리카에서 사업하는 중국 기업 본사와 연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미국 싱크탱크 미국기업연구소(AEI)에 따르면 2023년 중국의 아프리카에 대한 총투자는 110억달러(약 15조원)에 육박했다. 이는 중국의 아프리카에 대한 연간투자 규모로는 200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725070?sid=104
• GCL: 모듈 생산/판매 모두 호조. 5월 모듈 생산가동률 95% 이상. 중앙/국유기업 프로젝트 입찰건 납품 계속되고 있으며 상반기 모듈 출하 크게 증가 예상

从协鑫集成获悉,今年以来,协鑫集成组件产品产销两旺,5月份组件产能利用率超95%。随着已中标央、国企订单陆续开启供货,公司半年度组件出货仍有望保持大幅增长。据了解,5月份以来,协鑫集成连续公布中标华润1.8GW集采订单以及大唐集团16GW集采入围。截至目前,公司今年已连续入围/中标了中核、新华水力、华能、华电、绿发等组件集采项目,中标规模位居行业前列。(证券时报)
• 일론 머스크: xAI는 최소 90억달러 투입해 엔비디아 B200 AI칩 30만개 구매할 것. Grok이 현재 유일한 제품이지만 GPU 관련 투자 확대 통해 AI 관련 제품군 크게 늘릴 계획

据新浪,特斯拉CEO埃隆.马斯克今日早些时候表示,旗下人工智能初创公司xAI将至少斥资90亿美元购买30万块英伟达B200AI芯片。xAI最近刚刚融资60亿美元,公司估值约180亿美元。虽然聊天机器人Grok是xAI目前唯一的产品,但该公司计划通过加大对GPU集群的投资,大幅扩大其AI相关产品组合。
* 중국 수요가 이끄는 시안공장 풀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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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큰 원인은 중국 내 eSSD(기업용 SSD) 수요 증가다. 매우 노후화된 설비를 갖춘 중국 데이터센터들이 메모리 교체를 진행하면서, 가격 대비 성능이 견조한 V6 낸드를 적극 사들이고 있다는 게 업계의 전언이다

~ 삼성전자는 올해 4월 280단대의 V9 낸드를 양산하기 시작한 상황으로, V6는 이보다 3세대 뒤쳐진 레거시 제품에 해당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33549?sid=105
* 절대 레벨은 여전히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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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올해 중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4.0%에서 4.5%로 상향 조정했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 보도했다

~ 무디스는 이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중국 제조업과 수출 중심 성장전략이 구체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725482?sid=104
* 외국인 +15.39억위안 순매수. 최대 순매수 장강전력 (+6.96억위안), 중국원자력 (+6.19억위안), 징코솔라 (+5.14억위안). 최대 순매도 강소은행 (-7.54억위안)

• 수력/원자력/태양광 순매수

财联社6月3日电,北向资金今日净买入15.39亿元。长江电力、中国核电、晶科能源分别获净买入6.96亿元、6.19亿元、5.14亿元。江苏银行净卖出额居首,金额为7.54亿元。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지금 중국에게 상용화/수익성은 나중 문제 ========================= ~ 앞서 지난 3월 화웨이와 SMIC는 심자외선(DUV) 노광장비를 이용한 멀티패터닝(반복 노광 공정) 기법을 이용해 초고밀도 반도체를 제조하는 ‘SAQP(Self-Aligned Quadruple Patterning)’ 제조 기술에 대한 특허를 중국에서 취득했다 ~ 이에 반도체 업계에서는 이미 7나노급 반도체의 개발과 제조, 양산에 성공한 화웨이와 SMIC가…
* 현실적인 자가평가. 그럼에도 멈추지 않을 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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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화웨이가 작년 7나노(㎚, 1나노는 10억분의 1) 미세공정 반도체 성과에 이어 3나노와 5나노 개발에 나섰지만 이른 시일 안에 상용화가 어려울 것이라는 내부 발언이 나왔다

~ 장핑안 대표는 중국 내 시장 수요에 맞춰 7나노와 같은 상대적으로 오래된 공정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견해도 내놨다

~ 미세공정에만 무리하게 매달리다 보면 오히려 전체 생산에 병목 현상을 빚을 수 있다는 것이다

~ 장핑안 대표는 “중국 반도체 산업에 미래가 없다는 의미가 아니다”라면서도 “3나노와 5나노 공정에서는 선진국들과 직접 경쟁이 어렵다”라고 평가했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54353
* 라이브커머스 왕홍그룹 ‘쟈오거펑요’ 부회장: 오늘까지 타오바오몰에서 지난해 618 판매액의 90% 가량 이미 달성. 이는 남아있는 보름의 시간동안 신규 판매 가능하다는 의미. 올해 억위안 돌파 데이터는 지난해 비해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의견. 지난해 단일 방송에서 억위안 돌파 제한적이었으나 올해는 다수 데이터지표가 배수로 증가

• 재화소비

6月3日 ,在交个朋友618媒体沟通会上,交个朋友副总裁崔东升透露,到今天为止,公司在淘宝已经完成了去年618销售额的约90%左右,这意味着接下来还有多半个月的时间可以创造增量。“今年的破亿数据相比去年有了较大提升。去年618期间,我们没有单场破亿的场次,但今年的数据在各项指标上都接近翻倍增长。”(全天候科技)
* 아직 갈 길이 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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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지난달 한중일 정상회의를 계기로 국내 외교전문가들과 만난 중국 고위당국자는 "한중 상호 대사들에 대한 사실상의 접촉 제한(불가촉) 조치가 풀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중국 정부 고위급 인사들이 한국을 대표하는 정재호 주중대사를 의도적으로 상대하지 않는 상황이 지난해 6월 이후로 지속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04899?sid=100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클라우드 부문 감원 ========================= ~ Google LLC is said to have fired approximately a hundred employees in its Cloud unit this week, Business Insider reported on Friday citing an internal document and sources https://breakingthenews.net/Article/Google…
* Azure 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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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soft is cutting hundreds of employees from its Azure cloud business,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situation

~ The layoffs impacted teams including Azure for Operators and Mission Engineering, the people said. One of the people estimated the Azure for Operators layoffs involved as many as 1,500 job cuts. These sources asked not to be identified discussing private matters

https://www.businessinsider.com/microsoft-cuts-azure-jobs-cloud-2024-6
* 머스크, 연간 가이던스 상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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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back of continued strong container market demand and the disruption caused by the ongoing crisis in the Red Sea, A.P. Moller - Maersk A/S (Maersk) now also sees signs of further port congestions, especially in Asia and the Middle East, and additional increase in container freight rates. This development is gradually building up and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a stronger financial performance in the second half of 2024

~ Based on this development, Maersk upgrades its 2024 full-year guidance and now expects an underlying EBITDA of USD 7 to 9bn and EBIT of USD 1 to 3bn (previously USD 4 to 6bn and USD -2 to 0bn, respectively), and free cash flow of at least USD 1bn (previously at least USD -2bn)

https://www.maersk.com/news/articles/2024/06/03/maersk-upgrades-full-year-guid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