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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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3월 중국 방문 & 2개 친선경기 예정. 조만간 상대팀 발표 예정. 알려진 소식에 따르면 3/18 항저우에서 중국 국가대표팀, 3/26 베이징에서 가나팀과 경기 예정 官方:阿根廷国家队3月来华 将在杭州对阵国足 北京时间1月26日,阿根廷足协官方消息,阿根廷国家队将在2024年3月份在中国进行两场国际友谊赛。接下来的几周内,将会公布两场比赛的对手。据此前阿根廷媒体消息,3月18日阿根廷国家队将在杭州对阵国足,3月26日将在北京对阵加纳。
* 중국 티켓값벌이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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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9일(한국시간) "메시가 홍콩전에 뛰지 않은 것에 반발이 커지면서 오는 3월 항저우에 열릴 아르헨티나와 나이지리아 친선전은 취소가 됐다"라고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sports/wfootball/article/477/0000473009
*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주식 1,200만주 매도. 최소 20.4억달러 규모

亚马逊创始人贝佐斯抛售1200万股亚马逊股票,价值至少20.4亿美元。

~ 앞서 외신은 베이조스가 아마존 보유주식 가운데 최대 5000만주를 앞으로 1년에 걸쳐 매각한다고 전했다. 외신은 아마존 연간 보고서를 인용, 매각 계획이 지난해 11월8일 결정됐으며 2025년 1월31일까지 처분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97443?sid=104
* 계속 못 넘었던 저항선. 올해는?
* 중국이 신재생을 놓지 않을 명분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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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ter earlier infrastructure projects were questioned over debt and pollution issues, China is funding green investment with greater success

~ Marquee developments in Africa, the Middle East and Central Asia are being welcomed by their hosts as carbon reduction deadlines loom

https://www.scmp.com/economy/china-economy/article/3251576/china-funds-clean-energy-belt-and-road-partners-fuelling-green-transition-and-salving-chafed
* 트립닷컴: 춘절연휴 첫날 여행 예약 +102% YoY, 관광지 예약 +300% YoY, 국내 공항픽업 예약 +75% YoY. 2019년 같은기간대비 크게 증가. 출입국여행는 최근 수년래 최대 & 출국/입국 여행예약 모두 2019년 상회. 싱가포르/말레이시아/태국 등 무비자 시행국가가 해외여행 최선호국가

携程数据显示,假期首日旅游订单同比增长102%,门票订单同比增长超300%,国内接送机订单同比增长75%,均大幅超过2019年同期水平。与此同时,入出境旅游也创下近几年新高,出境游订单、入境游订单较2019年同期均实现增长,与中国互免签证的“新马泰”成为出境游大赢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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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최대 명절이자 최대 연휴인 춘절은 중국인 단체 일본여행 관광객들이 몰리는 성수기다. 그러나 올해는 이런 특수가 전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 반면 한국 항공편 예약은 2019년 수치를 넘어섰고, 싱가포르 항공편 예약은 9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402101308575889e7e8286d56_1
* 1월 중국-베트남 연결 화물철도 운행 151회 & 운송량 3.49만톤 (+100.9% YoY). 유황/철광석/석탄 등 화물 빠르게 운송

据中国铁路昆明局集团信息,1月,中越铁路口岸山腰米轨国境站累计到发出入境列车151列、货物3.49万吨,较2023年同期增长100.9%,硫磺、铁矿、焦炭等货物在此快速流转。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갈륨은 독일 다음 일본/베트남/태국 ========================= ~ 하지만 물량은 1년 전인 2022년 11월 5.49t에 비하면 미미한 정도다. 게르마늄 제품을 수출한 곳은 러시아, 독일, 한국으로 각각 전체의 69.3%, 17.8%, 11.1%를 차지했다 ~ 갈륨제품은 8월과 9월에는 규제 시행으로 수출량이 전무했다. 11월 수출량은 그래도 1년 전 5.61t과 비교하면 4분의 1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 최대 갈륨 수출국은…
* 결론: 효과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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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중국의 수출 통제에도 갈륨과 게르마늄의 글로벌 공급에서 극적인 감소는 일어나지 않았다고 '반도체 전쟁' 저자 크리스 밀러는 지적했다

~ 밀러는 SCMP에 "중국은 공급을 끊는 것이 미국과 다른 나라뿐만 아니라 자국에도 대가를 치르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 그러면서 "수출 통제는 전자 공급망을 통해 튕겨나오며 중국도 강타할 수 있는 혼란을 야기할 수 있어 중국이 써먹을 수 있는 값싼 도구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499568?sid=104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방금 오늘 오후에 만났다는 현지 보도. 과연 어떤 걸 주고 받을지.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11月6日下午,国家主席习近平将在人民大会堂会见来华出席第六届中国国际进口博览会并进行正式访问的澳大利亚总理阿尔巴尼斯。 ========================= ~ 시 주석은 이날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회담에서 "중국과 호주 관계는 올바른 개선과 발전의 길로 들어섰다"며 "이를 보게 돼 가슴이 벅차다"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과 호주 ABC 방송 등이 전했다…
> 한창 관계 개선되는 과정 정에 호주는 중국의 CPTPP 가입을 지지한다는 의견을 보여왔는데, 이번 중국의 호주기자 사형 선고로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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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체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전날 오후 열린 중의원 예산위원회에 참석, 중국의 CPTPP 가입에 관해 "무역 관행과 비즈니스 환경을 엄격히 보는 부분이 있다"며 신중히 자세를 취할 방침을 분명히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36776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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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진핑-푸틴, 춘절연휴 앞두고 통화 2月8日下午,在中国农历新年即将到来之际,国家主席习近平同俄罗斯总统普京通电话。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498477?sid=104
* 다시 긴장감 올리는 양국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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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대사는 "푸틴의 (올해) 중국 방문은 확실히 이뤄질 것"이라며 "그렇게 기대한다"고 말했다

~ 그는 푸틴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올해 중 여러 차례 회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 지난해 3월 시 주석의 러시아 국빈 방문 이후 약 7개월 만인 같은 해 10월에는 푸틴 대통령이 중국을 찾아 양국의 공조를 재확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499727?sid=104
* 다시 내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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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는 양사의 합작법인 설립 협의 과정을 잘 아는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내연기관 부품과 하이브리드카 엔진을 생산하는 합작공장의 설립에 관한 르노와 지리 간 협의가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면서 “이달 말까지 합의가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 이들 소식통에 따르면 르노와 지리 간 합작법인의 지분은 각각 40%씩 나누는 방향으로 협의가 진행 중이고 나머지 20%는 세계 최대 석유기업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최대 아람코가 사들일 계획이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4021109171959539a1f309431_1
* 현재까지 2024년 중국 박스오피스 매출 43.31억위안 (6.02억달러)로 북미지역 상회. 잠정적으로 전세계 1위

据猫眼专业版数据显示,2024年中国电影市场累计票房超43.31亿(折合美元6.02亿美元),超北美票房成绩,暂列全球单一市场票房冠军。
* 생각보다 많이 빠르네요. 올해는 더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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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국제에너지기구(IEA)와 핀란드 비정부기구인 에너지·청정대기연구센터는 재생에너지 분야에 대한 대규모 투자로 중국의 탄소 배출량이 이르면 올해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했다

~ 하지만 전문가들은 재생에너지 사업 자체가 중국의 주요 경제 동력이라는 점에서 탄소 배출량 감소 시기가 현저히 지연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관측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500108?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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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사실상 정부 개입으로 해석합니다 ========================= ~ 그러면서 허우진룽 회장은 “탄소 중립은 이제 글로벌 인식 공유에서 구체적인 실천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교통망의 전동화가 탄소 중립 목표 실현의 핵심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신에너지 차와 충전 네트워크의 상생 발전에 주력해 자동차 산업의 전면적인 전동화를 가속하겠다”고 언급했다 ~ 또 “고속 충전기가 도시의 반경 1∼2㎞ 이내마다 들어서고 모든 고속도로…
* 시사점:

중국 연휴기간 차량이동 수요 많은데 (소비 ↑),
+
그 중 전기차 비중은 큰 반면 (전기차 ↑),
+
충전소 설치는 여전히 미흡 (인프라 ↓)

= 앞으로 전기차 운행 보장 위한 충전소 보급 속도는 가속화. 지난해말 화웨이 (사실상 정부)는 충전소 사업 본격 진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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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올해 춘제 기간 72억 명이 자가용을 이용할 걸로 예상됐는데, 이 중 상당수가 전기차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 중국 전역에 충전소 860만 대를 설치하고 로봇 충전기까지 도입했지만, 단기간에 전기차가 몰리자 충전 대란이 난 겁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798713?sid=104
240208_%EA%B8%80%EB%A1%9C%EB%B2%8C+%EA%B3%B5%EA%B8%89%EB%A7%9D+.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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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대중 견제가 중국의 글로벌 공급망 영향력을 더 키울수 있다는 해석 (국제금융센터)

~ 중국은 아세안 등으로 생산기지를 이전하고 우회무역을 시도하면서 미국의 무역규제를 회피하는 한편 원자재, 중간재 등의 독점을 통해 자체 첨단공급망을 구축하면서 대응. 그 결과 중국의 실질적인 공급망 영향력은 오히려 확대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중국 정부의 2.3조위안 규모 증안펀드 관련 '현실적이냐'는 문의를 많이 주십니다. 2015년 개입 규모 (1.3조위안 추정)를 고려해본다면 2조위안 패키지가 비현실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 2015년 기간 (6~9월) 평균 시총대비 개입규모는 2.6%이고, 이번 보도에 따른 2.3조위안은 현재 시총대비 3.3% 수준입니다 (1/22 종가 기준). 리창 총리는 지난 회의에서 '더 강력한 조치'를 주문했습니다. 어제 인민은행이 국무원 분위기를 이어갔고…
* 중국증권보: 2023년 10월 국영펀드 (CIC)의 ETF 매입 발표 이후 현재까지 본토ETF 순유입 규모 4,000억위안 상회 & 역사적 규모의 저점 매수. 특히 올해들어 3,000억위안 이상

中国证券报: 从2023年10月中央汇金宣布增持ETF开始计算,至今A股ETF资金净流入已超过4000亿元,堪称史诗级大抄底。尤其是在2024年开年以来的震荡市中,A股ETF上演了天量“买买买”,今年以来合计资金净流入超过3000亿元。
* 샤오미, 공개서한 통해 ‘중국기업에 대한 인도정부의 엄격한 조사 진행 됨에따라 스마트폰 부품사의 인도사업 신중할 필요’ 언급

小米公司在一封公开信中表示,由于印度政府对中国公司进行严格审查,智能手机零部件供应商对在印度设立业务持谨慎态度。 (环球时报)

https://www.reuters.com/technology/xiaomi-says-indias-scrutiny-chinese-firms-unnerves-suppliers-2024-02-11/
* ‘심각한 공급충격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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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lly avoiding Chinese batteries would severely limit supply, to the point of not being able to deploy nearly enough stationary storage systems and EVs to meet demand and decarbonization goals," said Vanessa Witte, Wood Mackenzie senior research analyst for U.S. energy storage

~ Many in the industry say that Chinese batteries cells themselves do not present serious security concern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duke-energy-remove-chinese-battery-giant-catl-marine-corps-base-2024-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