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김희제
24년 02월 4주차 핵심 광물가격 지표_Kimheuije.pdf
2월 마지막주 핵심 광물가격 지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차주부터는 데이터의 가시성을 위해 3개년 데이터가 아닌, 1개월 가격 변동 지표로 공유드리겠습니다
금주 고생 많으셨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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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드 F-150 라이트닝 전기차 출하 중단
포드는 2월 9일부터 품질 검사를 위해 전기차 F-150 라이트닝 모델의 배송을 중단한 상태
https://www.cnn.com/2024/02/23/cars/ford-f-150-lightning-electric-pickups/index.html
포드는 2월 9일부터 품질 검사를 위해 전기차 F-150 라이트닝 모델의 배송을 중단한 상태
https://www.cnn.com/2024/02/23/cars/ford-f-150-lightning-electric-pickups/index.html
CNN
Ford stopped shipping F-150 Lightning electric pickups
Ford stopped shipping its F-150 Lightning pickups, and has been holding them for quality inspections since February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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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리비안·루시드, 전기차 둔화에 생산량·인력 감축 '이중고'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과 루시드는 올해 생산 목표치를 공개했는데, 이는 분석가들이 예측한 생산량에 훨씬 못 미치는 수치다. 리비안은 지난 21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인력 10%를 감축하겠다고 밝혔다.
리비안은 올해 총 5만7천대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금융리서치 업체 비저블알파(Visible Alpha)의 분석가 8명이 예상한 8만1천700대를 훨씬 밑도는 수치다. 리비안은 지난해 5만7천232대를 생산했다.
루시드도 올해 생산 목표를 9천대로 잡았다. 루시드는 지난해 8천429대를 생산했다. 비저블알파 분석가 5명은 루시드가 올해 2만2천594대를 생산할 것으로 추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2357?sid=103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과 루시드는 올해 생산 목표치를 공개했는데, 이는 분석가들이 예측한 생산량에 훨씬 못 미치는 수치다. 리비안은 지난 21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인력 10%를 감축하겠다고 밝혔다.
리비안은 올해 총 5만7천대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금융리서치 업체 비저블알파(Visible Alpha)의 분석가 8명이 예상한 8만1천700대를 훨씬 밑도는 수치다. 리비안은 지난해 5만7천232대를 생산했다.
루시드도 올해 생산 목표를 9천대로 잡았다. 루시드는 지난해 8천429대를 생산했다. 비저블알파 분석가 5명은 루시드가 올해 2만2천594대를 생산할 것으로 추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2357?sid=103
Naver
美 리비안·루시드, 전기차 둔화에 생산량·인력 감축 '이중고'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들이 인원 감축과 생산량 축소 등 보릿고개에 진입했다. 업계는 이처럼 예측 생산량이 줄어드는 것을 전기차 수요 둔화 징후로 보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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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은 'LFP', 볼보·포드는 '삼원계'…전기차 배터리 직접생산한다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가 전기차 배터리 직접 생산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제너럴모터스(GM)는 보급형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포드와 볼보는 고성능 삼원계 배터리를 자체 생산을 추진한다. GM, 볼보, 포드 등의 이같은 행보는 전기차 가격의 40%를 차지하는 배터리 자체 생산을 통해 전기차 생산 원가를 낮추고, 전기차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의도다. 이와 함께 배터리를 자체 생산하는 수직계열화를 통해 배터리 안정성도 확보하려는 포석이다.
GM은 전기차 '볼트' 시리즈에 탑재할 LFP 배터리를 양산할 장비를 다음달 발주한다. 미국 본사 인근에 LFP 생산 라인을 신설하고 장비를 반입할 예정이다. GM은 이달 국내 배터리 장비업체 3~4곳과 발주를 논의했다. GM은 LFP 배터리 30기가와트시(GWh) 규모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내년 미국 현지에서 양산 이전 테스트(FAT)를 진행한다. GM은 2026년 양산에 돌입한다.
볼보도 전기 상용차용 배터리를 양산할 방침이다. 볼보 본사 상용차 부문 임원진은 방한, 스웨덴에서 전기트럭 전용 배터리 생산을 위한 장비 발주 협상을 진행했다. 볼보는 전기트럭에 사용할 삼원계 배터리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 LFP 배터리 생산 가능성도 제기된다.
포드는 삼원계(NCM) 배터리를 2028년까지 양산한다. 생산 규모는 4GWh 규모로 추정된다. 포드는 전기 트럭 F-150, 전기 세단 머스탱 등 주력 차종 4만대 이상의 전기차에 들어가는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를 확보할 계획이다. 포드는 미국 본사 개발 인력이 방한, 국내 기업과 NCM 배터리 생산 협력을 논의했다. 업계에 따르면, 포드는 본사 개발팀에 국내 배터리 대기업 출신 개발 인력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etnews.com/20240223000188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가 전기차 배터리 직접 생산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제너럴모터스(GM)는 보급형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포드와 볼보는 고성능 삼원계 배터리를 자체 생산을 추진한다. GM, 볼보, 포드 등의 이같은 행보는 전기차 가격의 40%를 차지하는 배터리 자체 생산을 통해 전기차 생산 원가를 낮추고, 전기차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의도다. 이와 함께 배터리를 자체 생산하는 수직계열화를 통해 배터리 안정성도 확보하려는 포석이다.
GM은 전기차 '볼트' 시리즈에 탑재할 LFP 배터리를 양산할 장비를 다음달 발주한다. 미국 본사 인근에 LFP 생산 라인을 신설하고 장비를 반입할 예정이다. GM은 이달 국내 배터리 장비업체 3~4곳과 발주를 논의했다. GM은 LFP 배터리 30기가와트시(GWh) 규모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내년 미국 현지에서 양산 이전 테스트(FAT)를 진행한다. GM은 2026년 양산에 돌입한다.
볼보도 전기 상용차용 배터리를 양산할 방침이다. 볼보 본사 상용차 부문 임원진은 방한, 스웨덴에서 전기트럭 전용 배터리 생산을 위한 장비 발주 협상을 진행했다. 볼보는 전기트럭에 사용할 삼원계 배터리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 LFP 배터리 생산 가능성도 제기된다.
포드는 삼원계(NCM) 배터리를 2028년까지 양산한다. 생산 규모는 4GWh 규모로 추정된다. 포드는 전기 트럭 F-150, 전기 세단 머스탱 등 주력 차종 4만대 이상의 전기차에 들어가는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를 확보할 계획이다. 포드는 미국 본사 개발 인력이 방한, 국내 기업과 NCM 배터리 생산 협력을 논의했다. 업계에 따르면, 포드는 본사 개발팀에 국내 배터리 대기업 출신 개발 인력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etnews.com/20240223000188
전자신문
GM은 'LFP', 볼보·포드는 '삼원계'…전기차 배터리 직접생산한다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가 전기차 배터리 직접 생산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제너럴모터스(GM)는 보급형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포드와 볼보는 고성능 삼원계 배터리를 자체 생산을 추진한다. GM, 볼보, 포드 등의 이같은 행보는 전기차 가격의 40%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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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에스동서, 폐배터리 재활용사업 박차… 수도권 전처리공장 준공
이차전지 재활용 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아이에스동서(주)가 수도권에 전초기지를 마련했다. 자회사인 아이에스비엠솔루션(주)이 지난 12월 전기차 폐배터리를 파·분쇄할 수 있는 전처리 공장을 준공한 것이다.
화성에 위치한 아이에스비엠솔루션 폐배터리 전처리 공장은 연면적 8250㎡(약 2,500평) 규모로 연간 7000톤 분량의 폐배터리를 재활용할 수 있는 수도권 최대 규모 전처리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이 공장은 사용 후 폐배터리를 안전하게 파쇄하고 희유금속이 들어있는 블랙매스(이하 BM) 생산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일괄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최첨단 공장으로 생산품의 경쟁력 있는 제조원가를 구현할 수 있다.
https://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289859
이차전지 재활용 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아이에스동서(주)가 수도권에 전초기지를 마련했다. 자회사인 아이에스비엠솔루션(주)이 지난 12월 전기차 폐배터리를 파·분쇄할 수 있는 전처리 공장을 준공한 것이다.
화성에 위치한 아이에스비엠솔루션 폐배터리 전처리 공장은 연면적 8250㎡(약 2,500평) 규모로 연간 7000톤 분량의 폐배터리를 재활용할 수 있는 수도권 최대 규모 전처리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이 공장은 사용 후 폐배터리를 안전하게 파쇄하고 희유금속이 들어있는 블랙매스(이하 BM) 생산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일괄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최첨단 공장으로 생산품의 경쟁력 있는 제조원가를 구현할 수 있다.
https://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289859
국토일보
아이에스동서, 폐배터리 재활용사업 박차… 수도권 전처리공장 준공
이차전지 재활용 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아이에스동서(주)가 수도권에 전초기지를 마련했다. 자회사인 아이에스비엠솔루션(주)이 지난 12월 전기차 폐배터리를 파·분쇄할 수 있는 전처리 공장을 준공한 것이다.화성에 위치한 아이에스비엠솔루션 폐배터리 전처리 공장은 연면적 8250㎡(약 2,500평) 규모로 연간 7000톤 분량의 폐배터리를 재활용할 수 있는 수도권 최대 규모 전처리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다.이 공장은 사용 후 폐배터리를 안전하게 파쇄하고 희유금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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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퓨처엠, AI·로봇으로 양극재 캔다
핵심 생산과정인 소성(혼합물을 설계된 온도에서 화학 반응시켜 활물질화 하는 공정)과 분쇄(소성된 활물질을 분쇄해 설계된 목표 입도 구현) 등 전반적인 작업과 품질관리, 보관까지 전반을 인공지능(AI)과 로봇으로 통제하고 있었다.
양극재 생산공정에서 열처리나 분쇄, 코팅작업이 실시되기 좋은 시점 역시 AI가 직접 판단하는 점도 눈에 띄었다. 이는 생산활동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한다. 공장은 약 2000여개의 폐쇄회로(CCTV)와 온도계로 관리되는데 소성작업의 열 관리 역시 스마트 제어시스템으로 이뤄진다.
또한 현장에서 사람 대신 로봇이 물건을 나르고, 제품을 선별하는 모습도 쉽게 포착됐다. 소성공정 중에서 내화물을 담는 용기인 사가(다공성 세라믹 용기)에 균열이나 흠집이 생겼을 때는 로봇이 이를 감지하고, 직접 교체도 해주는 작업이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품질관리 역시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수월하게 이뤄졌다. 각 공정을 마친 제품 샘플은 사람의 손이 아닌 ‘에어슈팅’ 파이프라인을 타고 품질분석실로 옮겨진다. 에어슈팅 파이프라인의 속도는 5m/s에 달할 정도로 빠르다. 하루에 300~500개 정도의 샘플이 에어슈팅 파이프라인을 탄다.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226050396
핵심 생산과정인 소성(혼합물을 설계된 온도에서 화학 반응시켜 활물질화 하는 공정)과 분쇄(소성된 활물질을 분쇄해 설계된 목표 입도 구현) 등 전반적인 작업과 품질관리, 보관까지 전반을 인공지능(AI)과 로봇으로 통제하고 있었다.
양극재 생산공정에서 열처리나 분쇄, 코팅작업이 실시되기 좋은 시점 역시 AI가 직접 판단하는 점도 눈에 띄었다. 이는 생산활동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한다. 공장은 약 2000여개의 폐쇄회로(CCTV)와 온도계로 관리되는데 소성작업의 열 관리 역시 스마트 제어시스템으로 이뤄진다.
또한 현장에서 사람 대신 로봇이 물건을 나르고, 제품을 선별하는 모습도 쉽게 포착됐다. 소성공정 중에서 내화물을 담는 용기인 사가(다공성 세라믹 용기)에 균열이나 흠집이 생겼을 때는 로봇이 이를 감지하고, 직접 교체도 해주는 작업이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품질관리 역시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수월하게 이뤄졌다. 각 공정을 마친 제품 샘플은 사람의 손이 아닌 ‘에어슈팅’ 파이프라인을 타고 품질분석실로 옮겨진다. 에어슈팅 파이프라인의 속도는 5m/s에 달할 정도로 빠르다. 하루에 300~500개 정도의 샘플이 에어슈팅 파이프라인을 탄다.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226050396
헤럴드경제
포스코퓨처엠, AI·로봇으로 양극재 캔다
#. 황산니켈·황산코발트·황산망간을 수산화리튬에 섞어서 약 700~1000℃의 고온으로 가열한다. 뜨거운 열을 받은 리튬은 전구체에 달라붙어 양극(+)의 전기성질을 띤다. 이 작업을 ‘소성’이라고 한다. 그 결과물로 검은색 파우더와 같은 형태의 입자가 생긴다. 이 입자들이 얼마나 고른지, 각각의 품질이 얼마나 균일한지에 따라 양극재의 생산 단가와 고부가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관건이 된다. 지난 22일 찾은 전남 광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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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삼성SDI, 리튬 직구… 에코프로 '판가연동' 막힌다
에코프로비엠 등 국내 양극재 기업들은 고객사들의 잇따른 광물 사급에 난처한 기색이다. 양극재 기업들은 통상적으로 광물 가격이 오를수록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한다. ‘판가연동제’ 덕분에 광물 가격이 오른 만큼 고객사들이 이를 반영해 양극재 가격을 더 쳐주기 때문이다.
판가연동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양극재 기업들은 평소 구매팀을 동원해 가격이 저렴할 때 광물을 미리 비축해둔다. 싸게 구입한 광물로 양극재를 만들고, 광물 가격이 오르면 판가연동제를 적용해 고객사에 양극재를 비싸게 판매하는 방식이다. 차익을 얻는 수익구조다.
하지만 고객사들이 광물을 사급하면서 얘기가 달라졌다. 고객사들은 이제 자신들이 저렴하게 구매한 광물로 양극재를 만들어달라고 요구할 수 있게 됐고, 양극재 기업들은 판가연동효과를 예전만큼 기대할 수 없게 된다.
예를 들어 삼성SDI가 자신이 저렴하게 구매한 니켈로 에코프로비엠에게 양극재를 만들어달라고 할 경우, 에코프로비엠은 니켈 가격이 뛰어도 판가연동제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2/26/2024022600063.html
에코프로비엠 등 국내 양극재 기업들은 고객사들의 잇따른 광물 사급에 난처한 기색이다. 양극재 기업들은 통상적으로 광물 가격이 오를수록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한다. ‘판가연동제’ 덕분에 광물 가격이 오른 만큼 고객사들이 이를 반영해 양극재 가격을 더 쳐주기 때문이다.
판가연동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양극재 기업들은 평소 구매팀을 동원해 가격이 저렴할 때 광물을 미리 비축해둔다. 싸게 구입한 광물로 양극재를 만들고, 광물 가격이 오르면 판가연동제를 적용해 고객사에 양극재를 비싸게 판매하는 방식이다. 차익을 얻는 수익구조다.
하지만 고객사들이 광물을 사급하면서 얘기가 달라졌다. 고객사들은 이제 자신들이 저렴하게 구매한 광물로 양극재를 만들어달라고 요구할 수 있게 됐고, 양극재 기업들은 판가연동효과를 예전만큼 기대할 수 없게 된다.
예를 들어 삼성SDI가 자신이 저렴하게 구매한 니켈로 에코프로비엠에게 양극재를 만들어달라고 할 경우, 에코프로비엠은 니켈 가격이 뛰어도 판가연동제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2/26/2024022600063.html
뉴데일리
현대차·삼성SDI, 리튬 직구… 에코프로 '판가연동' 막힌다
배터리 광물 ‘직구’ 열풍이 불고 있다. 전기차 한파로 리튬, 니켈 가격이 급락하자 국내 완성차·배터리 기업들이 이를 직접 사들이고 있다. 고객사들이 광물을 사급하면서 에코프로비엠 등 국내 양극재 업체들의 실적에 비상이 걸렸다.26일 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회사는 이달 호주 리튬 생산 업체 ‘WesCEF’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리튬 정광 8만5000톤을 공급 받을 예정인데,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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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다드에너지, '바나듐이온배터리' 공급 박차
스탠다드에너지가 바나듐이온배터리(VIB)를 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스탠다드에너지는 롯데케미칼에 VIB ESS를 공급하기로 했다. 롯데케미칼에 공급되는 VIB ESS는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연계용 ESS로서 설치된다. 롯데케미칼 외 ESS 수요기업, 기관들과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VIB ESS는 물을 기반으로 한 액체 전극을 사용해 고온, 과충전, 관통 및 충격 환경뿐만 아니라 배터리를 불로 태워도 발화 위험이 없다. 신소재 분리막과 전극, 배터리 구동 안전화 기술을 도입해 96% 이상의 높은 에너지 효율을 보이며 5만번의 충전 방전을 반복해도 성능 저하가 거의 없고, 장기 사용뿐만 아니라 초고속 충방전도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40226170235
스탠다드에너지가 바나듐이온배터리(VIB)를 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스탠다드에너지는 롯데케미칼에 VIB ESS를 공급하기로 했다. 롯데케미칼에 공급되는 VIB ESS는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연계용 ESS로서 설치된다. 롯데케미칼 외 ESS 수요기업, 기관들과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VIB ESS는 물을 기반으로 한 액체 전극을 사용해 고온, 과충전, 관통 및 충격 환경뿐만 아니라 배터리를 불로 태워도 발화 위험이 없다. 신소재 분리막과 전극, 배터리 구동 안전화 기술을 도입해 96% 이상의 높은 에너지 효율을 보이며 5만번의 충전 방전을 반복해도 성능 저하가 거의 없고, 장기 사용뿐만 아니라 초고속 충방전도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40226170235
ZDNet Korea
스탠다드에너지, '바나듐이온배터리' 공급 박차
스탠다드에너지가 바나듐이온배터리(VIB)를 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스탠다드에너지는 롯데케미칼에 VIB ESS를...
☑️ 코스모신소재, 양극재 신공장 3월 가동 개시
코스모신소재가 다음달 양극재 신공장을 가동한다. 2021년 투자를 결정하고, 지난해 7월 착공한 공장으로 연매출 1조원 달성의 핵심 기지가 될 곳이다. 코스모신소재는 충주 본사에 짓고 있는 양극재 3공장을 내달 초부터 순차 가동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총 9개 생산라인으로 구성되는 3공장 중 3개 라인을 3월 초에 먼저 시작하고, 같은달 말 3개 라인을 추가 가동할 예정이다. 이후 7월부터는 전체 라인에서 이차전지 필수 소재인 양극재를 생산할 계획이다.
코스모신소재는 당초 올해 말까지 신공장을 완공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올해 6월로 시기를 반년 앞당겼다. 완공 시기를 더 앞당기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양극재 수요가 늘어서다. 코스모신소재는 삼성SDI에 양극재를 주로 공급해왔으며 지난해 LG화학과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LG화학이 최근 북미 완성차 업체와 대규모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일부 소성 공정을 수행하는 코스모신소재의 역할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코스모신소재는 입자 크기가 3~4마이크로미터(㎛) 수준으로 미세한 소입경 양극재 생산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소입경 양극재는 분말과 입자 크기가 미세해 에너지밀도를 높이는데 유리하다.
https://www.etnews.com/20240226000265
코스모신소재가 다음달 양극재 신공장을 가동한다. 2021년 투자를 결정하고, 지난해 7월 착공한 공장으로 연매출 1조원 달성의 핵심 기지가 될 곳이다. 코스모신소재는 충주 본사에 짓고 있는 양극재 3공장을 내달 초부터 순차 가동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총 9개 생산라인으로 구성되는 3공장 중 3개 라인을 3월 초에 먼저 시작하고, 같은달 말 3개 라인을 추가 가동할 예정이다. 이후 7월부터는 전체 라인에서 이차전지 필수 소재인 양극재를 생산할 계획이다.
코스모신소재는 당초 올해 말까지 신공장을 완공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올해 6월로 시기를 반년 앞당겼다. 완공 시기를 더 앞당기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양극재 수요가 늘어서다. 코스모신소재는 삼성SDI에 양극재를 주로 공급해왔으며 지난해 LG화학과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LG화학이 최근 북미 완성차 업체와 대규모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일부 소성 공정을 수행하는 코스모신소재의 역할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코스모신소재는 입자 크기가 3~4마이크로미터(㎛) 수준으로 미세한 소입경 양극재 생산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소입경 양극재는 분말과 입자 크기가 미세해 에너지밀도를 높이는데 유리하다.
https://www.etnews.com/20240226000265
전자신문
코스모신소재, 양극재 신공장 3월 가동 개시
코스모신소재가 다음달 양극재 신공장을 가동한다. 2021년 투자를 결정하고, 지난해 7월 착공한 공장으로 연매출 1조원 달성의 핵심 기지가 될 곳이다. 코스모신소재는 충주 본사에 짓고 있는 양극재 3공장을 내달 초부터 순차 가동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총 9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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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드 축소와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 회계 처리 개념
선입선출(FIFO)은 먼저 입고된 재고를 먼저 출고하는 시스템입니다. 1Q23 시점 입고된 사급 리튬이 2Q23 입고된 리튬보다 먼저 출고되는 시스템입니다
후입선출(LIFO)이란 반대개념이 되겠죠. 마지막으로 입고된 재고가 선출고되는 시스템입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선입선출 방법론을 사용하며 후입선출 방식의 경우 법인세 절감 효과를 보기 위한 케이스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일반적인 상품 재고와 다르게 리튬 및 니켈 등의 광물은 그 변동성이 매우 커 양극재 제조 업체의 수익성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 때문에 적시재고 시스템(JIT)의 도입 등을 통해 재고관리를 철저히 진행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고자산이 자산으로서의 가치가 저하된다면 익히 들어보셨을 ‘재고자산평가손실’을 인식하게 됩니다. 손실분은 매출원가에 가산되고요, 동일한 금액만큼 재고자산 총액에서 평가충당금을 쌓아 차감 표기를 합니다
쉽게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리튬 사급 물량 100원어치가 A사 재고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리튬 매입 시점 이후 가격이 -10% 하락된다면, A사는 하락 반영된 10원만큼 매출원가가 증가하게 되는 것이고, 동일한 금액인 10원이 재고자산평가충담금에 쌓입니다. 원가가 증가하게 된다면? 당연히 매출 원가율이 올라가 마진이 줄어들게 되고,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은 재고자산 아래로 들어가 재고자산의 금액을 줄이게 되는 것입니다
엘앤에프 3Q23 실적 자료를 보시게 되면,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약 1조 4,631억 원입니다. 다만 원재료가 하락으로 평가손실충당금을 248억 원을 반영 후 장부금액이 1조 4,383억 원으로 하락하게 됩니다. 4분기 컨퍼런스 콜 당시 리튬 등의 원재료 재고자산이 6천 톤 남아있는 상태라고 밝혀, 만약 추가적인 원재료 하락이 발생한다면 비싸게 구입한 리튬의 재고만큼 손실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리튬 시세가 반등하게 된다면 회계 처리는 어떻게 진행될까요? 우리는 이를 바로 ‘평가충당금 환입’이라고 표현합니다. 즉 평가손실을 초래했던 상황이 해소되어 기존 장부금액보다 리튬 가격이 상승한 경우 “최초의 장부가격”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평가 손실을 환입하게 됩니다
다시 예를 들어보게 되면, 앞선 예시에서 A사는 리튬 매입 시점 이후 -10%만큼 매출원가가 증가했고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이 10원 쌓였습니다. 그런데 리튬 가격이 반등해 90원에서 120원까지 +33% 증가한 것입니다. 이럴 경우의 회계 처리는 “최초의 장부가치”를 반영해 10원만큼 상품평가손실 환입을 반영하게 되며 손익계산서 상의 매출원가는 하락하게 됩니다. 다시 말해 이전 분기의 손실분만큼 회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리튬 등의 원재료 수입과 양극재의 제품 형태로 제조 후 판매 시점까지 1분기 정도 시차가 발생합니다. 다시 말해 1Q24 당시 구입했던 원재료로 제조한 양극재는 2Q24 전후에 판매됩니다. 예시를 한 번 더 들어보겠습니다. A업체는 150원 양극재 1kg을 제조하기 위해 평균적으로 120원에 원재료를 매입합니다. 즉 가공 마진은 30원으로 대략 25%의 수익을 보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양극재 업체는 평균적으로 1분기 이전 원재료를 매입해 양극재를 제조 후 판매하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1분기 이전 120원에 매입한 원재료 가격이 현시점 100원으로 하락하게 된 것입니다. 원재료 가격이 20원 감소되었으니 재고평가손실이 발생해 매출원가는 오히려 140원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동시에 Cell 업체와 계약할 당시 ‘판가연동’구조를 취했기 때문에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라 ASP 또한 일정 부분 감소하게 됩니다. 즉 원가는 증가하게 되고 판매 가격은 감소하게 되니 매출은 감소하고 매출원가는 상승하는 이중고가 맞물리게 된 것이죠. 이를 우리는 스프레드 축소라고 표현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판매가격(ASP)과 제품 원가의 차이가 줄어들게 된 것입니다!
가장 많이 질문을 주신 부분들을 다뤄봤습니다. 꾸준히 질문주시는 개념들에 대해 앞으로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선입선출(FIFO)은 먼저 입고된 재고를 먼저 출고하는 시스템입니다. 1Q23 시점 입고된 사급 리튬이 2Q23 입고된 리튬보다 먼저 출고되는 시스템입니다
후입선출(LIFO)이란 반대개념이 되겠죠. 마지막으로 입고된 재고가 선출고되는 시스템입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선입선출 방법론을 사용하며 후입선출 방식의 경우 법인세 절감 효과를 보기 위한 케이스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일반적인 상품 재고와 다르게 리튬 및 니켈 등의 광물은 그 변동성이 매우 커 양극재 제조 업체의 수익성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 때문에 적시재고 시스템(JIT)의 도입 등을 통해 재고관리를 철저히 진행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고자산이 자산으로서의 가치가 저하된다면 익히 들어보셨을 ‘재고자산평가손실’을 인식하게 됩니다. 손실분은 매출원가에 가산되고요, 동일한 금액만큼 재고자산 총액에서 평가충당금을 쌓아 차감 표기를 합니다
쉽게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리튬 사급 물량 100원어치가 A사 재고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리튬 매입 시점 이후 가격이 -10% 하락된다면, A사는 하락 반영된 10원만큼 매출원가가 증가하게 되는 것이고, 동일한 금액인 10원이 재고자산평가충담금에 쌓입니다. 원가가 증가하게 된다면? 당연히 매출 원가율이 올라가 마진이 줄어들게 되고,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은 재고자산 아래로 들어가 재고자산의 금액을 줄이게 되는 것입니다
엘앤에프 3Q23 실적 자료를 보시게 되면,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약 1조 4,631억 원입니다. 다만 원재료가 하락으로 평가손실충당금을 248억 원을 반영 후 장부금액이 1조 4,383억 원으로 하락하게 됩니다. 4분기 컨퍼런스 콜 당시 리튬 등의 원재료 재고자산이 6천 톤 남아있는 상태라고 밝혀, 만약 추가적인 원재료 하락이 발생한다면 비싸게 구입한 리튬의 재고만큼 손실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리튬 시세가 반등하게 된다면 회계 처리는 어떻게 진행될까요? 우리는 이를 바로 ‘평가충당금 환입’이라고 표현합니다. 즉 평가손실을 초래했던 상황이 해소되어 기존 장부금액보다 리튬 가격이 상승한 경우 “최초의 장부가격”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평가 손실을 환입하게 됩니다
다시 예를 들어보게 되면, 앞선 예시에서 A사는 리튬 매입 시점 이후 -10%만큼 매출원가가 증가했고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이 10원 쌓였습니다. 그런데 리튬 가격이 반등해 90원에서 120원까지 +33% 증가한 것입니다. 이럴 경우의 회계 처리는 “최초의 장부가치”를 반영해 10원만큼 상품평가손실 환입을 반영하게 되며 손익계산서 상의 매출원가는 하락하게 됩니다. 다시 말해 이전 분기의 손실분만큼 회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리튬 등의 원재료 수입과 양극재의 제품 형태로 제조 후 판매 시점까지 1분기 정도 시차가 발생합니다. 다시 말해 1Q24 당시 구입했던 원재료로 제조한 양극재는 2Q24 전후에 판매됩니다. 예시를 한 번 더 들어보겠습니다. A업체는 150원 양극재 1kg을 제조하기 위해 평균적으로 120원에 원재료를 매입합니다. 즉 가공 마진은 30원으로 대략 25%의 수익을 보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양극재 업체는 평균적으로 1분기 이전 원재료를 매입해 양극재를 제조 후 판매하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1분기 이전 120원에 매입한 원재료 가격이 현시점 100원으로 하락하게 된 것입니다. 원재료 가격이 20원 감소되었으니 재고평가손실이 발생해 매출원가는 오히려 140원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동시에 Cell 업체와 계약할 당시 ‘판가연동’구조를 취했기 때문에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라 ASP 또한 일정 부분 감소하게 됩니다. 즉 원가는 증가하게 되고 판매 가격은 감소하게 되니 매출은 감소하고 매출원가는 상승하는 이중고가 맞물리게 된 것이죠. 이를 우리는 스프레드 축소라고 표현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판매가격(ASP)과 제품 원가의 차이가 줄어들게 된 것입니다!
가장 많이 질문을 주신 부분들을 다뤄봤습니다. 꾸준히 질문주시는 개념들에 대해 앞으로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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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장관, 미국 상무장관에 IRA 등 협조 요청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미국 상무부 장관과 유선으로 협력 강화를 논의했습니다.
안 장관은 오늘(27일) 오전 지나 러몬도 미국 상무부 장관과 유선으로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반도체 보조금 등 통상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안 장관은 유선 협의에서 "한미 양국 관계가 첨단산업·기술동맹으로 발전했다"고 평가하면서 "향후 양국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두 부처가 핵심적인 역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미국 측의 IRA 세액공제 및 해외우려기관(FEOC), 반도체 보조금 등의 현안에 대해서도 협조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99919&ref=A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미국 상무부 장관과 유선으로 협력 강화를 논의했습니다.
안 장관은 오늘(27일) 오전 지나 러몬도 미국 상무부 장관과 유선으로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반도체 보조금 등 통상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안 장관은 유선 협의에서 "한미 양국 관계가 첨단산업·기술동맹으로 발전했다"고 평가하면서 "향후 양국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두 부처가 핵심적인 역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미국 측의 IRA 세액공제 및 해외우려기관(FEOC), 반도체 보조금 등의 현안에 대해서도 협조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99919&ref=A
KBS 뉴스
산업장관, 미국 상무장관에 IRA 등 협조 요청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미국 상무부 장관과 유선으로 협력 강화를 논의했습니다. 안 장관은 오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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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D, 멕시코에 신규 전기차 공장 계획
중국 BYD(BYD)가 멕시코에 새로운 전기차(EV) 공장을 설립할 것이라고 닛케이가 14일 보도했다. 닛케이 보고서에 따르면 BYD는 멕시코 공장에 대한 타당성 조사에 착수했으며 현재 공장 위치를 포함한 조건을 놓고 관계자들과 협상 중이다.
BYD는 중국 에 매출이 집중되어 있는 반면 글로벌 진출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국 수출 확대와 더불어 해외 신규 공장 건설에도 힘쓰고 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chinas-byd-plans-new-electric-vehicle-plant-mexico-says-nikkei-2024-02-13/
중국 BYD(BYD)가 멕시코에 새로운 전기차(EV) 공장을 설립할 것이라고 닛케이가 14일 보도했다. 닛케이 보고서에 따르면 BYD는 멕시코 공장에 대한 타당성 조사에 착수했으며 현재 공장 위치를 포함한 조건을 놓고 관계자들과 협상 중이다.
BYD는 중국 에 매출이 집중되어 있는 반면 글로벌 진출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국 수출 확대와 더불어 해외 신규 공장 건설에도 힘쓰고 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chinas-byd-plans-new-electric-vehicle-plant-mexico-says-nikkei-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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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일렉트로라이트, '인터배터리'서 전해액 첨가제 6종 공개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내달 열리는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4'에서 자체 개발한 전해액 첨가제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개발과 양산에 성공한 첨가제 'PA800'을 포함한 6종 실물을 배치한다고 설명했다. 첨가제들은 배터리 수명 연장과 안정성 개선을 돕는다. 회사는 인터배터리와 같은 기간에 열리는 '배터리 잡페어 2024'에도 참가, 구직자 대상 기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https://www.etnews.com/20240227000143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내달 열리는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4'에서 자체 개발한 전해액 첨가제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개발과 양산에 성공한 첨가제 'PA800'을 포함한 6종 실물을 배치한다고 설명했다. 첨가제들은 배터리 수명 연장과 안정성 개선을 돕는다. 회사는 인터배터리와 같은 기간에 열리는 '배터리 잡페어 2024'에도 참가, 구직자 대상 기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https://www.etnews.com/20240227000143
전자신문
동화일렉트로라이트, '인터배터리'서 전해액 첨가제 6종 공개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내달 열리는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4’에서 자체 개발한 전해액 첨가제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개발과 양산에 성공한 첨가제 ‘PA800’을 포함한 6종 실물을 배치한다고 설명했다. 첨가제들은 배터리 수명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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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김희제
https://youtu.be/zdruTFtpjqo?si=19wuFpm0kVLVO0fy
특정 회사나 국가의 경쟁력을 부각시킬 마음은 일절 없습니다! 다각도로 시장을 분석하고 스스로 시장에 대한 판단과 View를 만드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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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2.27 11:45:07
기업명: 동진쎄미켐(시가총액: 1조 8,07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225억(예상치 : -)
영업익 : 366억(예상치 : -)
순이익 : 25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3.4Q 3,225억/ 366억/ 250억
2023.3Q 3,111억/ 428억/ 324억
2023.2Q 3,313억/ 456억/ 256억
2023.1Q 3,450억/ 512억/ 413억
2022.4Q 3,733억/ 581억/ 26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279002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290
기업명: 동진쎄미켐(시가총액: 1조 8,07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225억(예상치 : -)
영업익 : 366억(예상치 : -)
순이익 : 25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3.4Q 3,225억/ 366억/ 250억
2023.3Q 3,111억/ 428억/ 324억
2023.2Q 3,313억/ 456억/ 256억
2023.1Q 3,450억/ 512억/ 413억
2022.4Q 3,733억/ 581억/ 26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279002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290
Naver
동진쎄미켐 - Npay 증권 : Npay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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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에코플랜트와 손잡은 어센드 엘리먼트, 폐배터리 재활용 위해 1억6200만달러 추가 유치
미국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인 어센드 엘리먼츠(Ascend Elements)가 저스트 클라이밋(Just Climate), 클리어비전 벤처스(Clearvision Ventures), 아이롱그레이(Irongrey) 등 투자자들로부터 1억6200만 달러(약 2158억원)의 신규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어센드 엘리먼츠는 작년 9월 블랙록과 싱가포르 국영투자사 테마섹(Temasek) 등으로 구성된 탈탄소화 파트너스에 5억4200만 달러(약 7221억원)의 시리즈D 투자 유치를 한 바 있다.
새로 건설되는 전처리 공장은 미국 켄터키주 홉킨스빌에 위치하며, 약 883억원을 투자하여 연간 1만2000톤의 블랙매스를 생산할 예정이다.
어센드 엘리먼츠는 이번 투자금으로 켄터키주에 100만 평방피트 규모의 지속 가능한 리튬 이온 배터리 공장인 ‘Apex 1’을 건설할 예정이다. 이 공장은 2025년 초 가동 예정이며, 북미 최초로 지속 가능한 pCAM(양극 전구체) 제조 시설이 될 전망이다.
pCAM은 전기차 배터리에 사용되는 정밀한 미세 구조 사양에 따라 제조된 엔지니어링 소재를 의미한다. 이 소재는 대부분 중국에서 1차(채굴) 금속으로 생산되지만, 아센드 엘리먼츠는 사용후 폐배터리를 안전하게 파쇄하고 희유금속이 들어있는 블랙 매스를 공급받는다.
pCAM=양극재용 전구체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0969
미국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인 어센드 엘리먼츠(Ascend Elements)가 저스트 클라이밋(Just Climate), 클리어비전 벤처스(Clearvision Ventures), 아이롱그레이(Irongrey) 등 투자자들로부터 1억6200만 달러(약 2158억원)의 신규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어센드 엘리먼츠는 작년 9월 블랙록과 싱가포르 국영투자사 테마섹(Temasek) 등으로 구성된 탈탄소화 파트너스에 5억4200만 달러(약 7221억원)의 시리즈D 투자 유치를 한 바 있다.
새로 건설되는 전처리 공장은 미국 켄터키주 홉킨스빌에 위치하며, 약 883억원을 투자하여 연간 1만2000톤의 블랙매스를 생산할 예정이다.
어센드 엘리먼츠는 이번 투자금으로 켄터키주에 100만 평방피트 규모의 지속 가능한 리튬 이온 배터리 공장인 ‘Apex 1’을 건설할 예정이다. 이 공장은 2025년 초 가동 예정이며, 북미 최초로 지속 가능한 pCAM(양극 전구체) 제조 시설이 될 전망이다.
pCAM은 전기차 배터리에 사용되는 정밀한 미세 구조 사양에 따라 제조된 엔지니어링 소재를 의미한다. 이 소재는 대부분 중국에서 1차(채굴) 금속으로 생산되지만, 아센드 엘리먼츠는 사용후 폐배터리를 안전하게 파쇄하고 희유금속이 들어있는 블랙 매스를 공급받는다.
pCAM=양극재용 전구체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0969
IMPACT ON(임팩트온)
SK에코플랜트와 손잡은 어센드 엘리먼트, 폐배터리 재활용 위해 1억6200만달러 추가 유치
미국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인 어센드 엘리먼츠(Ascend Elements)가 저스트 클라이밋(Just Climate), 클리어비전 벤처스(Clearvision Ventures), 아이롱그레이(Irongrey) 등 투자자들로부터 1억6200만 달러(약 2158억원)의 신규 자금을 확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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