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김희제
☑️ 타이어 분진도 살핀다… '유로7' 합의 '유로7'(EURO 7)로 불리는 최신 환경규제 윤곽이 드러났다. 그동안 규제는 자동차 등 내연기관을 사용하는 운송수단의 배출가스에 초점을 맞췄다면 새 규제는 주행 시 발생하는 타이어와 브레이크 분진에도 제한을 둔다. 현재 적용 중인 '유로6'까지는 내연기관(엔진)에서 배출되는 물질(배기가스)이 중심이었지만 '유로7'부터는 비(非) 배기 미세입자도 규제대상에 포함, 이동수단의 오염물질 전반을 관리한다. 도로에서…
유로7은 유럽 배출가스 규제로 2025년 발효 예정으로 유예기간은 발효 후 승용 30개월(2년 6개월), 트럭 등은 48개월(4년)이다. 2035년까지 배출가스를 없애는 게 목표. 내연기관 자동차의 마지막 규제 등급이 될 것. 소규모 제조사의 경우 2030-2031년 07월 01일까지 유예를 허용할 예정.
신차의 배출가스에서 발생되는 NOx(질소산화물)의 양을 30mg/km로 줄여야 한다. 또한 2025년 이후에는 10mg/km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일산화탄소 역시 기존 1,000g에서 절반인 500g까지 줄여야 하며, 추후 100g 이하로 배출해야 한다. 여기에 영하 10도에서 영상 40도의 사이에서 테스트를 각각 진행해야 하며, 기존(700m)보다 높은 고도(1,000m 또는 2,000m)에서도 규제 이내의 배출가스만을 발생시켜야 함.
https://namu.wiki/w/%EC%9C%A0%EB%9F%BD%20%EB%B0%B0%EC%B6%9C%EA%B0%80%EC%8A%A4%20%EA%B8%B0%EC%A4%80#s-4.7
신차의 배출가스에서 발생되는 NOx(질소산화물)의 양을 30mg/km로 줄여야 한다. 또한 2025년 이후에는 10mg/km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일산화탄소 역시 기존 1,000g에서 절반인 500g까지 줄여야 하며, 추후 100g 이하로 배출해야 한다. 여기에 영하 10도에서 영상 40도의 사이에서 테스트를 각각 진행해야 하며, 기존(700m)보다 높은 고도(1,000m 또는 2,000m)에서도 규제 이내의 배출가스만을 발생시켜야 함.
https://namu.wiki/w/%EC%9C%A0%EB%9F%BD%20%EB%B0%B0%EC%B6%9C%EA%B0%80%EC%8A%A4%20%EA%B8%B0%EC%A4%80#s-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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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김희제
☑️ 타이어 분진도 살핀다… '유로7' 합의 '유로7'(EURO 7)로 불리는 최신 환경규제 윤곽이 드러났다. 그동안 규제는 자동차 등 내연기관을 사용하는 운송수단의 배출가스에 초점을 맞췄다면 새 규제는 주행 시 발생하는 타이어와 브레이크 분진에도 제한을 둔다. 현재 적용 중인 '유로6'까지는 내연기관(엔진)에서 배출되는 물질(배기가스)이 중심이었지만 '유로7'부터는 비(非) 배기 미세입자도 규제대상에 포함, 이동수단의 오염물질 전반을 관리한다. 도로에서…
☑️전기차 전용 타이어, 일반 타이어와 어떤 점이 다를까?
전기차의 타이어 마모는 내연기관차와 비교해 20% 빠르며, 이는 순간적으로 강한 힘을 내는 전기차의 가속 특성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초기형 전기차에서는 내마모성을 중심으로 타이어를 선택했습니다. 아울러 전기차 타이어의 내마모성 향상과 트레드 재료 강화에 초점을 맞춰 개발한 결과, 최신 전기차 타이어의 트레드 재료는 기존 내연기관 타이어에 비해 내마모성이 30% 이상 높아졌습니다.
“전기차에 있어 전비와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상당히 중요하며, 타이어에도 이를 반영해 개발하고 있습니다. 가령 구름저항 등급을 1.0 줄이면 전기차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5%가량 늘릴 수 있습니다. 즉, 타이어의 기술 발전은 전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이며 전기차 기술 개발 계획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죠. E-GMP 플랫폼을 사용한 아이오닉 5의 타이어를 개발할 때 구름저항을 6.5 이하로 맞추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그런데 E-GMP 플랫폼을 이용한 모델들은 휠베이스가 길고 뒷바퀴에 많은 하중이 실립니다. 따라서 구름저항이 낮으면서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난 타이어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아이오닉 6의 타이어는 고강도 *카카스(Carcass)를 적용해 무게를 추가로 줄이고,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신공정을 도입한 덕분에 구름저항을 5.9까지 낮췄습니다. 이는 현존하는 사계절 타이어 중 구름저항이 가장 낮으면서도 수준 높은 주행성능을 확보한 비결입니다.
https://www.hyundai.co.kr/story/CONT0000000000049683
전기차의 타이어 마모는 내연기관차와 비교해 20% 빠르며, 이는 순간적으로 강한 힘을 내는 전기차의 가속 특성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초기형 전기차에서는 내마모성을 중심으로 타이어를 선택했습니다. 아울러 전기차 타이어의 내마모성 향상과 트레드 재료 강화에 초점을 맞춰 개발한 결과, 최신 전기차 타이어의 트레드 재료는 기존 내연기관 타이어에 비해 내마모성이 30% 이상 높아졌습니다.
“전기차에 있어 전비와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상당히 중요하며, 타이어에도 이를 반영해 개발하고 있습니다. 가령 구름저항 등급을 1.0 줄이면 전기차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5%가량 늘릴 수 있습니다. 즉, 타이어의 기술 발전은 전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이며 전기차 기술 개발 계획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죠. E-GMP 플랫폼을 사용한 아이오닉 5의 타이어를 개발할 때 구름저항을 6.5 이하로 맞추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그런데 E-GMP 플랫폼을 이용한 모델들은 휠베이스가 길고 뒷바퀴에 많은 하중이 실립니다. 따라서 구름저항이 낮으면서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난 타이어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아이오닉 6의 타이어는 고강도 *카카스(Carcass)를 적용해 무게를 추가로 줄이고,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신공정을 도입한 덕분에 구름저항을 5.9까지 낮췄습니다. 이는 현존하는 사계절 타이어 중 구름저항이 가장 낮으면서도 수준 높은 주행성능을 확보한 비결입니다.
https://www.hyundai.co.kr/story/CONT0000000000049683
현대자동차그룹
전기차 전용 타이어, 일반 타이어와 어떤 점이 다를까?
내연기관차와 전기차는 각각 다른 타이어를 사용합니다. 겉으로는 같아 보여도 속은 딴판이죠. 그렇다면 어떤 점이, 왜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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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경량화에 관하여
자동차의 경량화 방법에는 1) 구조 설계 개선, 2) 경량 신소재 개발 등이 있음. 전기차의 경우 배터리 종류에 따른 차이도 클 것.
한국자동차연구원은 1,500kg인 승용차를 기준으로 무게가 10% 감소하면 연비는 4~6%, 가속 성능은 8% 향상할 수 있고, 2.5~8.8% 수준의 배기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음.
자동차용 경량 소재 시장이 2020년 696억 달러에서 연평균 7.3% 성장률을 보이며 2025년엔 993억 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함. 25년 기준 한화 약 130조 원.
자동차 업계는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효율적인 신소재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기존 철강보다 20~30% 가벼운 알루미늄은 2배 이상 비싸고, 탄소섬유복합재(CFRP)는 자동차의 무게를 절반 정도로 줄일 수 있지만 가격은 10배 이상 비싼 실정. 따라서 경량화, 고강도와 함께 원가를 낮추는 것도 신소재 개발의 과제로 남아있음.
1)BMW-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과 초고장력 강판, 알루미늄을 혼합한 특수 차체 구조를 개발. 차량 전체를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으로 제작한 BMW i3와 i8을 출시한 후 대량 생산 차량에도 CFRP를 적용하고 있음. BMW 7시리즈 세단은 CFRP를 재료로 만든 ‘카본 코어’로 차체를 제작했으며, 이를 통해 이전 모델보다 130kg,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5% 줄일 수 있음
2)도요타 등-전고체 배터리 개발 진행중. 리튬이온배터리보다 부품 수가 적고, 부피당 에너지 밀도가 높아 경량화, 주행거리 증가, 충전 속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태.
https://blog.hyundai-transys.com/244
자동차의 경량화 방법에는 1) 구조 설계 개선, 2) 경량 신소재 개발 등이 있음. 전기차의 경우 배터리 종류에 따른 차이도 클 것.
한국자동차연구원은 1,500kg인 승용차를 기준으로 무게가 10% 감소하면 연비는 4~6%, 가속 성능은 8% 향상할 수 있고, 2.5~8.8% 수준의 배기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음.
자동차용 경량 소재 시장이 2020년 696억 달러에서 연평균 7.3% 성장률을 보이며 2025년엔 993억 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함. 25년 기준 한화 약 130조 원.
자동차 업계는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효율적인 신소재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기존 철강보다 20~30% 가벼운 알루미늄은 2배 이상 비싸고, 탄소섬유복합재(CFRP)는 자동차의 무게를 절반 정도로 줄일 수 있지만 가격은 10배 이상 비싼 실정. 따라서 경량화, 고강도와 함께 원가를 낮추는 것도 신소재 개발의 과제로 남아있음.
1)BMW-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과 초고장력 강판, 알루미늄을 혼합한 특수 차체 구조를 개발. 차량 전체를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으로 제작한 BMW i3와 i8을 출시한 후 대량 생산 차량에도 CFRP를 적용하고 있음. BMW 7시리즈 세단은 CFRP를 재료로 만든 ‘카본 코어’로 차체를 제작했으며, 이를 통해 이전 모델보다 130kg,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5% 줄일 수 있음
2)도요타 등-전고체 배터리 개발 진행중. 리튬이온배터리보다 부품 수가 적고, 부피당 에너지 밀도가 높아 경량화, 주행거리 증가, 충전 속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태.
https://blog.hyundai-transys.com/244
현대트랜시스 공식 블로그
전기차는 다이어트 중, 경량 신소재 개발 어디까지 왔나?
국내 전기차 사용자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것은 체감적으로 다들 느끼고 있는데요. 지난해 ‘전기차 10만 클럽’에 우리나라가 추가되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미국, 독일, 프랑스, 영국, 중국에 이어 우리나라와 노르웨이도 전기차 10만대 등록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전기차가 대중화되면서 국내외 완성차 업체들은 더욱 다양한 모델을 출시 및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기술 개발을 하는 등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는 배터리 무게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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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포스코퓨처엠, 양극재 1공장 중단…‘N65’ 수요 부진
6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은 양극재 주력제품 중 하나인 N65를 생산하는 1공장 가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N65는 유럽 전기차 수요 둔화로 출하가 부진했었다. 이에 따라 고정비 부담이 확대되면서, 이 같은 결정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포스코퓨처엠 관계자는 “1공장 완전 중단은 아니고 그때 그때 생산량을 조절하고 있다”며 “N65 제품 수요가 줄어든 건 맞지만 아예 생산을 안하는 것은 아니다. 새공장이 생기면 1공장 일부 숙련된 인력들이 그쪽으로 대체도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314743
6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은 양극재 주력제품 중 하나인 N65를 생산하는 1공장 가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N65는 유럽 전기차 수요 둔화로 출하가 부진했었다. 이에 따라 고정비 부담이 확대되면서, 이 같은 결정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포스코퓨처엠 관계자는 “1공장 완전 중단은 아니고 그때 그때 생산량을 조절하고 있다”며 “N65 제품 수요가 줄어든 건 맞지만 아예 생산을 안하는 것은 아니다. 새공장이 생기면 1공장 일부 숙련된 인력들이 그쪽으로 대체도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314743
데일리안
[단독] 포스코퓨처엠, 양극재 1공장 중단…‘N65’ 수요 부진
포스코퓨처엠이 유럽 전기차 시장 위축으로 양극재 1공장 생산을 중단한다.6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은 양극재 주력제품 중 하나인 N65를 생산하는 1공장 가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N65는 유럽 전기차 수요 둔화로 출하가 부진했었다. 이에 따라 고정비 부담이 확대되면서, 이 같은 결정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앞서 포스코퓨처엠은 지난해 3분기 실적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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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전기버스에 SK온 NCM 배터리 탑재된다
SK온이 중국 전기버스에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를 공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최근 이엠코리아의 주력 모델 '에픽시티'(EFICITY) 전기버스에 NCM 배터리를 탑재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에픽시티의 제조사는 중국 업체 헝양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106002500003?input=1195m
SK온이 중국 전기버스에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를 공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최근 이엠코리아의 주력 모델 '에픽시티'(EFICITY) 전기버스에 NCM 배터리를 탑재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에픽시티의 제조사는 중국 업체 헝양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106002500003?input=1195m
연합뉴스
中 전기버스에 SK온 NCM 배터리 탑재된다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SK온이 중국 전기버스에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를 공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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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S 2024] LG디스플레이, 대형 OLED 신기술·차세대 차량용 솔루션 총망라
LG디스플레이[034220]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서 화질을 대폭 끌어올린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신기술과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에 최적화된 차세대 차량용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
LG디스플레이는 9∼12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노스홀과 웨스트홀에서 '더 나은 미래'를 주제로 메인 부스와 차량용 디스플레이 전용 부스를 각각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105152700003?input=1195m
LG디스플레이[034220]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서 화질을 대폭 끌어올린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신기술과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에 최적화된 차세대 차량용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
LG디스플레이는 9∼12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노스홀과 웨스트홀에서 '더 나은 미래'를 주제로 메인 부스와 차량용 디스플레이 전용 부스를 각각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105152700003?input=1195m
연합뉴스
[CES 2024] LG디스플레이, 대형 OLED 신기술·차세대 차량용 솔루션 총망라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LG디스플레이[034220]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서 화질을 대폭 끌어올린 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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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File_EV_Battery_덕산테코피아_기업분석_리포트_Kimheuij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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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테코피아 기업분석 리포트_리튬추노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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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김희제
TalkFile_EV_Battery_덕산테코피아_기업분석_리포트_Kimheuije.pdf
풀버전을 원하시는 분이 계셔 재공유드립니다.
전해액 및 첨가제 시장을 파악하실 수 있을 거라 사료됩니다!
전해액 및 첨가제 시장을 파악하실 수 있을 거라 사료됩니다!
👍18👏2😁1
☑️ 빅3 배터리, 가성비 앞세운 LFP 배터리 글로벌 총력전
K-배터리가 가성비를 앞세운 LFP(리튬, 철, 인산) 배터리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진행 상황은 이렇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는 2026년 LFP 배터리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SK온은 개발을 이미 마쳐 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온은 영하 20도의 저온에서도 평상 시 주행거리의 70~80%를 확보하는 차세대 LFP 배터리를 개발했다. 기존 LFP 배터리 보다 성능을 더욱 끌어올린 것이다.
현대차의 경우 올 상반기쯤 국내에 경차 ‘캐스퍼 일렉트릭’에 탑재할 방침이다. 기아도 연내 중소형 전기차 ‘EV3′와 ‘EV4′에 LFP 배터리를 탑재할 방침이다. 현재 LFP 배터리 글로벌 점유율은 중국이 월등히 높은 실정이다.
EV볼륨에 따르면 LFP 배터리의 세계 시장 점유율은 올해 30%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매년 10%씩 성장한다고 보고 있다.
https://www.fetv.co.kr/news/article.html?no=156375
K-배터리가 가성비를 앞세운 LFP(리튬, 철, 인산) 배터리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진행 상황은 이렇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는 2026년 LFP 배터리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SK온은 개발을 이미 마쳐 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온은 영하 20도의 저온에서도 평상 시 주행거리의 70~80%를 확보하는 차세대 LFP 배터리를 개발했다. 기존 LFP 배터리 보다 성능을 더욱 끌어올린 것이다.
현대차의 경우 올 상반기쯤 국내에 경차 ‘캐스퍼 일렉트릭’에 탑재할 방침이다. 기아도 연내 중소형 전기차 ‘EV3′와 ‘EV4′에 LFP 배터리를 탑재할 방침이다. 현재 LFP 배터리 글로벌 점유율은 중국이 월등히 높은 실정이다.
EV볼륨에 따르면 LFP 배터리의 세계 시장 점유율은 올해 30%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매년 10%씩 성장한다고 보고 있다.
https://www.fetv.co.kr/news/article.html?no=156375
FETV
빅3 배터리, 가성비 앞세운 LFP 배터리 글로벌 총력전
[FETV=박제성 기자] K-배터리가 가성비를 앞세운 LFP(리튬, 철, 인산) 배터리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진행 상황은 이렇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는 2026년 LFP 배터리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SK온은 개발을 이미 마쳐 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온은 영하 20도의 저온에서도 평상 시 주행거리의 70~80%를 확보하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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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김희제
☑️ 빅3 배터리, 가성비 앞세운 LFP 배터리 글로벌 총력전 K-배터리가 가성비를 앞세운 LFP(리튬, 철, 인산) 배터리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진행 상황은 이렇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는 2026년 LFP 배터리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SK온은 개발을 이미 마쳐 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온은 영하 20도의 저온에서도 평상 시 주행거리의 70~80%를 확보하는 차세대 LFP 배터리를 개발했다. 기존 LFP 배터리 보다 성능을…
1) 국내 주요 양극재 업체 LFP 향 양산 타임라인
엘앤에프: 1Q25/160,000ton
LG화학: 26년/50,000ton
에코프로비엠: 25년/CAPA 미공개, 24년 파일럿 라인 구축
포스코퓨처엠: 25년/20,000ton
2) High-Ni 단결정 양극재 업체별 양산 시기
엘앤에프: 1Q24 95% NCMA 양산 예정
LG화학: 23.06 국내 최초 양산
포스코퓨처엠: 23.11 86% NCMA 양산
에코프로비엠: 24년~25년 양산 예정(CAM9 공장 내 양산 계획)
엘앤에프: 1Q25/160,000ton
LG화학: 26년/50,000ton
에코프로비엠: 25년/CAPA 미공개, 24년 파일럿 라인 구축
포스코퓨처엠: 25년/20,000ton
2) High-Ni 단결정 양극재 업체별 양산 시기
엘앤에프: 1Q24 95% NCMA 양산 예정
LG화학: 23.06 국내 최초 양산
포스코퓨처엠: 23.11 86% NCMA 양산
에코프로비엠: 24년~25년 양산 예정(CAM9 공장 내 양산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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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김희제
1) 국내 주요 양극재 업체 LFP 향 양산 타임라인 엘앤에프: 1Q25/160,000ton LG화학: 26년/50,000ton 에코프로비엠: 25년/CAPA 미공개, 24년 파일럿 라인 구축 포스코퓨처엠: 25년/20,000ton 2) High-Ni 단결정 양극재 업체별 양산 시기 엘앤에프: 1Q24 95% NCMA 양산 예정 LG화학: 23.06 국내 최초 양산 포스코퓨처엠: 23.11 86% NCMA 양산 에코프로비엠: 24년~25년 양산 예정(CAM9…
양산 타임라인 및 배터리 개발 속도를 보면 연내 엘앤에프의 SK ON 향 미드니켈 추가 양극재 공급 계약 + LFP 공급 계약이 동시에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NCM523 기준 23년 연말을 끝으로 공급 종료된 상태로 추정)
(NCM523 기준 23년 연말을 끝으로 공급 종료된 상태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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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김희제
1) 국내 주요 양극재 업체 LFP 향 양산 타임라인 엘앤에프: 1Q25/160,000ton LG화학: 26년/50,000ton 에코프로비엠: 25년/CAPA 미공개, 24년 파일럿 라인 구축 포스코퓨처엠: 25년/20,000ton 2) High-Ni 단결정 양극재 업체별 양산 시기 엘앤에프: 1Q24 95% NCMA 양산 예정 LG화학: 23.06 국내 최초 양산 포스코퓨처엠: 23.11 86% NCMA 양산 에코프로비엠: 24년~25년 양산 예정(CAM9…
디일렉(THE ELEC)
엘앤에프, 2024년 총 31만톤 규모의 양극재·음극재 공장 설립 - 디일렉(THE ELEC)
양극재 업체 엘앤에프가 배터리 종합소재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대구시와 'Power-Full' 투자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내년도 완공을 목표로 양극재, L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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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김희제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4383
신규 부지에는 2024년 8월 완공을 목표로 양극재, 차세대 음극재, LFP용 양극재 등의 생산 시설이 설립된다. 양극재 공장과 LFP용 양극재 공장은 2개 동이 설립 가능하며 총 연간 생산량은 각각 13만톤, 16만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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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명이라는 구독자는 비제도권임과 동시에 단일 섹터를 다루는 상황 속에서 얻을 수 있는 구독자 수의 최대치에 수렴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8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모두 감사드립니다. 안주하지 않겠습니다!
8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모두 감사드립니다. 안주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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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통형 배터리' 각축 … SK온도 뛰어들었다
SK온이 대용량 원통형 배터리 시장에 진출한다. 테슬라가 성공해 전기차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아온 ‘4680 배터리’ 개발에 착수했다. 이제까지 파우치형 배터리만 생산해온 SK온이 각형에 이어 원통형 배터리까지 포트폴리오 넓히기에 나선 것이다. 이 회사가 원통형 배터리 양산에 성공하면 한국 업체로는 처음 3대 폼팩터(형태)를 모두 만들게 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최근 4680 규격의 원통형 배터리 개발을 내부적으로 공식화하고 연구개발(R&D) 및 양산 로드맵을 구체화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4680 배터리는 지름 46㎜, 길이 80㎜의 원통형 배터리를 말한다. SK온 고위 관계자는 “올해부터 원통형 배터리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동시에 고객사 확보에 나설 것”이라며 “4680 배터리는 대부분 경쟁사도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업계에선 SK온의 4680 배터리 양산 가능 시점을 2026년말 이후로 전망하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772551
SK온이 대용량 원통형 배터리 시장에 진출한다. 테슬라가 성공해 전기차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아온 ‘4680 배터리’ 개발에 착수했다. 이제까지 파우치형 배터리만 생산해온 SK온이 각형에 이어 원통형 배터리까지 포트폴리오 넓히기에 나선 것이다. 이 회사가 원통형 배터리 양산에 성공하면 한국 업체로는 처음 3대 폼팩터(형태)를 모두 만들게 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최근 4680 규격의 원통형 배터리 개발을 내부적으로 공식화하고 연구개발(R&D) 및 양산 로드맵을 구체화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4680 배터리는 지름 46㎜, 길이 80㎜의 원통형 배터리를 말한다. SK온 고위 관계자는 “올해부터 원통형 배터리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동시에 고객사 확보에 나설 것”이라며 “4680 배터리는 대부분 경쟁사도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업계에선 SK온의 4680 배터리 양산 가능 시점을 2026년말 이후로 전망하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772551
한국경제
'원통형 배터리' 각축…SK온도 뛰어들었다
'원통형 배터리' 각축…SK온도 뛰어들었다, 배터리 포트폴리오 다각화 "파우치형만으론 부족" 위기감 최재원 수석부회장 의지 반영 테슬라가 쓰면서 시장 커져 LG엔솔·삼성SDI 양산 앞둬 "누가 먼저 수율 올리냐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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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김희제
1) 국내 주요 양극재 업체 LFP 향 양산 타임라인 엘앤에프: 1Q25/160,000ton LG화학: 26년/50,000ton 에코프로비엠: 25년/CAPA 미공개, 24년 파일럿 라인 구축 포스코퓨처엠: 25년/20,000ton 2) High-Ni 단결정 양극재 업체별 양산 시기 엘앤에프: 1Q24 95% NCMA 양산 예정 LG화학: 23.06 국내 최초 양산 포스코퓨처엠: 23.11 86% NCMA 양산 에코프로비엠: 24년~25년 양산 예정(CAM9…
☑️ 에코프로비엠, LFP양극재 계획 '이상無'
에코프로그룹 지주사인 에코프로의 송호준 대표이사가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개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2025년까지 LFP양극재 양산을 목표로 내건 가운데 올해 중으로 시범설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양극재를 생산하는 주력 자회사 에코프로비엠은 패스트팔로어(빠른 추격자)로서 가격경쟁력에 기술력까지 확보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2022년 에코프로비엠은 2025년 LFP양극재 양산을 목표를 내걸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당초 계획대로 올해 안에 3000톤 규모 LFP양극재 파일럿 라인을 구축하고 양산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15992
에코프로그룹 지주사인 에코프로의 송호준 대표이사가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개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2025년까지 LFP양극재 양산을 목표로 내건 가운데 올해 중으로 시범설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양극재를 생산하는 주력 자회사 에코프로비엠은 패스트팔로어(빠른 추격자)로서 가격경쟁력에 기술력까지 확보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2022년 에코프로비엠은 2025년 LFP양극재 양산을 목표를 내걸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당초 계획대로 올해 안에 3000톤 규모 LFP양극재 파일럿 라인을 구축하고 양산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15992
딜사이트
에코프로비엠, LFP양극재 계획 '이상無' - 딜사이트
올해 시범설비 구축하고 내년 양산 돌입…정부, 배터리-소재사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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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JAC, 세계 첫 '나트륨 이온 배터리' 전기차 인도
중국 자동차 기업 JAC가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를 내놓고 하반기엔 300km 항속 모델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7일 중국 언론 안후이르바오에 따르면 JAC가 세계 첫 나트륨 이온 배터리 전기차를 정식 인도했다.
'이웨이' 브랜드로 인도된 JAC의 나트륨 이온 배터리 전기차에는 중국 하이나배터리(HiNa Battery)가 공급한 32140 나트륨 이온 원통형 배터리 셀이 장착됐다. 이 베터리 셀은 단일 용량이 12Ah이고 에너지 밀도가 130Wh/kg이다. 구리계 층상 산화물과 하드 카본 기술을 채용했다. JAC에 따르면 높은 안전성, 높은 에너지 밀도, 우수한 저온 성능 및 긴 수명 등 장점을 가졌다.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이 차량은 벌집형 배터리 안전 구조를 채택했다. 벌집형 배터리 구조를 탑재한 차량에서는 자연 발화 사고가 발생한 적이 없는 만큼 진정한 의미의 '영원한 자연발화 불가능'을 실현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40108010206
중국 자동차 기업 JAC가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를 내놓고 하반기엔 300km 항속 모델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7일 중국 언론 안후이르바오에 따르면 JAC가 세계 첫 나트륨 이온 배터리 전기차를 정식 인도했다.
'이웨이' 브랜드로 인도된 JAC의 나트륨 이온 배터리 전기차에는 중국 하이나배터리(HiNa Battery)가 공급한 32140 나트륨 이온 원통형 배터리 셀이 장착됐다. 이 베터리 셀은 단일 용량이 12Ah이고 에너지 밀도가 130Wh/kg이다. 구리계 층상 산화물과 하드 카본 기술을 채용했다. JAC에 따르면 높은 안전성, 높은 에너지 밀도, 우수한 저온 성능 및 긴 수명 등 장점을 가졌다.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이 차량은 벌집형 배터리 안전 구조를 채택했다. 벌집형 배터리 구조를 탑재한 차량에서는 자연 발화 사고가 발생한 적이 없는 만큼 진정한 의미의 '영원한 자연발화 불가능'을 실현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40108010206
ZDNet Korea
中 JAC, 세계 첫 '나트륨 이온 배터리' 전기차 인도
중국 자동차 기업 JAC가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를 내놓고 하반기엔 300km 항속 모델도 출시겠다고 밝혔다.7일 중국 언론 안후이르바오에 따르면 JAC가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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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이제는 방산까지…아이티엠반도체, 잠수함 배터리팩 만든다
2차전지 보호회로 제조 중견기업인 아이티엠반도체가 K방산의 대표회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손잡고 방위산업용 리튬전지 체계 개발에 나서는 것으로 8일 확인됐다. 2차전지와 반도체 기술을 토대로 이제는 방산업까지 영토를 확장하게 됐다.
방산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무기체계 개조개발 지원사업의 차세대 리튬전지체계개발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의 배터리팩 개발 전문업체로 아이티엠반도체가 최근 낙점됐다. 아이티엠반도체는 배터리관리시스템(BMS) 분야 특화된 기업이다. BMS란, 사전에 전압·전류 등을 조절해 배터리 폭발 위험요소를 제거하는 체계다. 잠수함에 리튬전지가 들어가려면 폭발 방지를 위해서 필수 적용돼야 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66365i
2차전지 보호회로 제조 중견기업인 아이티엠반도체가 K방산의 대표회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손잡고 방위산업용 리튬전지 체계 개발에 나서는 것으로 8일 확인됐다. 2차전지와 반도체 기술을 토대로 이제는 방산업까지 영토를 확장하게 됐다.
방산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무기체계 개조개발 지원사업의 차세대 리튬전지체계개발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의 배터리팩 개발 전문업체로 아이티엠반도체가 최근 낙점됐다. 아이티엠반도체는 배터리관리시스템(BMS) 분야 특화된 기업이다. BMS란, 사전에 전압·전류 등을 조절해 배터리 폭발 위험요소를 제거하는 체계다. 잠수함에 리튬전지가 들어가려면 폭발 방지를 위해서 필수 적용돼야 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66365i
한국경제
[단독] 2000억 '잭팟'…아이티엠반도체, 잠수함 배터리팩 만든다
[단독] 2000억 '잭팟'…아이티엠반도체, 잠수함 배터리팩 만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손 잡고 리튬전지 트레이 개발 2차전지로 방산업까지 확대...관련 매출 매년 2000억원 이상 발생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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