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화의 경제이야기
4K subscribers
1.13K photos
13 videos
38 files
1.09K links
https://m.blog.naver.com/economicrypto
Ultimate long at Ai & crypto / IQ0 house

문의 : [email protected]
TG : @Neonview12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오늘 마감 기준 DDR5 현물가 +7.4% 급등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https://m.blog.naver.com/economicrypto/224063283164 하닉 70만원 가즈아
블로그 소개글에서도 보이다 싶이 저는 블록체인, 크립토, AI가 세상을 바꾼다고 믿습니다.

그중 제가 현재 하이닉스에 컨빅션 플레이를 하는 이유는 투자자는 돈이 있는 곳에서 놀아야하기 때문이에요. 국장은 변동성과 유동성이 넘쳐나는중이고 크립토는 지난 트럼프 빔 청산 이후 유동성이 메말라 버렸습니다.

현재 미국은 기업들끼리 오픈 AI를 기점으로 규모의 확장을 일으키며
역대급 장기투자를 집행 하고 있고 이게 한국 주식들에 반영 되기 시작한 시점이 올해입니다.

현재 AI 인프라 투자는 수익보다 장기적 관점의 초대형 인프라 셋업입니다.
오라클 부터 시작해서 미국 대형 기업들은 각각 수백조가 넘는 투자 금액들을 베팅할겁니다.

지금 당장 돈을 못번다? 큰 상관 없습니다.
AI에 투자하지 않는 기회비용이 훨씬 비싸고 미국이 멱살잡고 살릴 겁니다.
https://www.businesstimes.com.sg/companies-markets/telcos-media-tech/openai-seeks-government-backing-boost-ai-investments

AI는 전 산업을 바꿀 혁명이고 중국과 미국간의 경쟁구도 아래 국가 핵심 사업 단계로 올라갔습니다.

얼마 전 메타 처럼 적자규모가 너무 커지면 중간중간 계속 조정은 올 겁니다.
2000년대 초 IT버블과 비교하는 다양한 논란들도 끊임없이 있을거구요.

투자를 할 때 리스크를 인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엄청난 적자와 유증, 중국 등 AI에 투자 한다면 사실 리스크도 많아요.
하지만 저는 이게 단기적 버블이더라도 미국 대형 기업들과 수장들을 신뢰하며
방향성이 맞다는 확신이 있기에 쭉 베팅해볼 생각입니다.
5👍2
n계정 전부 완료
오늘의 하락이 셧다운 연장 때문이라면?
https://m.blog.naver.com/ranto28/224066900764?enterPage=feed
답지가 있습니다.
5일동안 독감걸려서 죽다 살아났어요...
열은 38.7도까지 가고 살면서 역대급으로 아팠던 것 같은데 비트도 독감 걸렸나보네요
다들 독감 예방주사 꼭꼭 맞으세요...
너무 아픕니다
15
Forwarded from 사랑방🍬(CRYPTO ALPHA) (콩이러브.xx)
최근 김프1등 크찐님 블로그

https://m.blog.naver.com/cryptojjindda/224087689951

우루스 사셨다는데 축하드립니다!
옆에서 너무너무 열심히하는걸 알아서 늘 따라가려고 노력중..
운좋게 기회가 되어 역대급 트레이더신 포즈랑님이랑 알바트로스님 뵙고왔습니다.

잔파도를 먹지말라.
장이 안좋을때 트레이더는 쉴 줄 알아야한다.
압도적인 노력을 해야 목표에 도달한다 등 좋은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블로그에 나중에 후기글 남겨보겠습니다.
17
요즘 이런저런 생각 정리..
1. Ai 버블 단기간에 절대 안터짐
2. Ai에 투자안하는 기회비용이 더 비쌈
(그래서 구글 엔비 하닉샀음)
3. 12월 미국 금리인하하면서 마지막 랠리 한번 더 감
4. 국장 내년 상반기까지 한파동 반등 한 번 더함 ( 코스닥이 키맞추기 갈듯)
바이오나 코스닥 레버 마려움
5. 다만 새로 풀리는 유동성도 일부 기업에 집중될 가능성 높음
6. 금리인하 = 달러약세 내러티브로 금이나 은 구리 뭐 이런 원자재도 한번 더 갈수있지 않나
7. 달러 강제로 눌러서 1400원 초중반오면 풀매수
27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포즈랑님과 알바트로스님 강연 후기 https://blog.naver.com/economicrypto/224092386603
오늘 강연에서 뵌 분인데..
2천만원으로 15년에 주식을 시작해서 레버러지 한번 안쓰고
100억을 찍으신 레전드 주식 투자자시네요.
https://blog.naver.com/ggbbvv/223938164232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87010#
이런 종목 등으로 크게 수익내셨다는데 하반기 코스닥 달려주면
바이오도 더 갈거라 반도체랑 바이오로 포트 구성해야하나?
-> 바이오도 공부좀 해봐야하나 싶습니다
바이오 고수님 가르침좀요
6
오늘부로 남은 현금을 진짜 다 썼습니다..
현재 포트 코스닥 하닉 구글 구리 등등
라이거 라이터 빨리 나와다오..
🐳8👏5
💹[경제분석] AI의 값- CVM 기반 AI WTP와 Diffusion/[Economist 정원일]

📋목차
Intro. 혁신으로 가기까지
Part 1. 기술혁신과 측정의 역사
Part 2. AI 잠재가치 CVM 측정
Part 3. 통계분석으로 보는 AI 활용과 경제적 함의
Part 4. AI 밸류체인, 잠재가치의 확산경로
Outro. AI를 바라보는 미시적/거시적 잠재가치


📌Executive Summary 1. AI의 가치와 방향
- AI의 진짜 가치는 보이지 않는 곳에 있음: 합산 GDP 기준 연 8.86~19.63조원 → 명목 GDP의 0.37~0.82% → 실제 성장률보다 0.5~1.0%p 상향폭 존재
- AI 가치의 중심이 과거: 최종 제품 (스마트폰, 자동차) → 현재: 상류 기술 (반도체, 클라우드, AI 모델)로 이동
- AI의 확산으로 모든 산업 성장 → 제조·금융·서비스업의 설비투자 방향을 결정 → 경제 전체의 신경망 역할
- AI 사용자 격차 확대:
금융권 vs 학생: 지불의향 2.7배 차이
매일 쓰는 사람 vs 안 쓰는 사람: 연간 혜택 8.6배 차이
고소득자는 절약한 시간을 다시 일에 투입 → 격차 확대

📌Executive Summary 2. AI의 값 측정방식
(1) 미시: 개인의 진짜 가치를 물어봄 (CVM 활용)
- 조건부 가치측정법 ? 시장가격이 없는 것의 가치를 측정. "당신은 AI에 얼마를 낼 의향이 있습니까?"
- 단순히 물어보지 않고 정교하게 설계 → 이중양분선택: 여러 가격을 제시하며 좁혀감 → 부트스트랩: 500번 반복 추정으로 신뢰도 확보
- AI 사용자 직접 설문 → WTP(지불의향) + 시간가치 + 비용절감 + 품질가치 → 시간가치가 83.5%로 압도적

(2) 산업: 글로벌 가치사슬을 추적 (EXIOBASE 기반 Input Output Analysis 활용)
- 44개국 163개 산업의 연결망 분석 (2010~2022) →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파는가? → AI는 어디에 위치하는가?
- 세 가지 지표 → Position Index: 상류 vs 하류 (AI는 계속 상류로 이동) → Linkage: 파급 효과 (AI는 전방파급형, 2.3배) → Centrality: 중심성 (AI는 네트워크의 허브)
- AI 충격이 설비투자로 전이되는 과정 확인 → Granger 인과관계 검정으로 실증

(3) 거시: 보이지 않는 GDP를 추정

- 개인 WTP를 전국으로 확장 → 2,900만 근로자 × 연령대별·소득별 가중치 → 보수/중립/공격 시나리오
- Hidden GDP 산출 → 통계에 잡히지 않는 경제적 가치 → 8.86~19.63조원 (GDP의 0.37~0.82%)
- Equivalent Variation으로 후생 성장률 계산 → 1.01~2.23% → 임금 안 올라도 삶의 질은 올랐다는 의미
- AI의 잠재된 가치는 보이지 않는 곳에 있음

📌Executive Summary 3. AI가 바꾸는 경제의 작동
- 사람들은 AI에 월 87,224원을 낼 의향이 있지만 실제 지출은 20,000원 → 67,000원의 "보이지 않는 가치“ 발생. 이 가치의 84%는 시간 절약 → 한 사람당 연간 218시간 (주 4.2시간) → 더 일하거나, 깊이 생각하거나, 삶을 즐김
- 전국적으로는 연간 8.86~19.63조원 → GDP 통계에는 0원 → "AI 생산성 정체"는 착시, 실제로는 상당한 성장 진행 중
AI는 혼자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산업을 성장 → 제조업은 AI로 자동화 투자 → 금융업은 AI로 의사결정 시스템 구축 → AI가 흔들리면 전체 경제가 흔들림 (경제의 신경망)
- 금융권 vs 학생: 지불의향 2.7배 차이 / 매일 쓰는 사람 vs 거의 안 쓰는 사람: 연간 혜택 8.6배 차이
- 고소득자는 절약한 시간을 다시 일에 투입 (월 810만원), 일반인은 여가에 활용 (월 479만원) → AI는 시간 재배분을 통해 경제적 격차를 벌리고 있음

📌최종 함의
- 우리가 체감하는 "뭔가 달라진 느낌"은 틀리지 않았다 → 일은 빨라졌고, 결과물은 좋아졌고, 가능한 일이 많아졌다 → 다만 급여명세서와 GDP 숫자에는 아직 안 나타날 뿐
- 결국 AI 활용 여부(금융·IT vs 전통 산업 / 매일 쓰는 사람 vs 안 쓰는 사람 )로 여러 생산성 경로가 바뀔 수 있으며, 산업(AI의 도구활용과 대체)과 국가(상류 기술 보유국 등) 단위에서의 격차(새로운 성장과 새로운 불평등)가 발생할 수 있음


📍링크: https://buly.kr/GktRa3G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버블 국면에서 마지막 금리 인하 이후, 주가 평균 21개월 랠리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