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최근 FDUSD 담보 비율 (2024년 말~2025년 초 기준)
담보 비율: 약 100.5%
2024년 10월 31일 기준:
발행된 FDUSD: 약 25억 3,900만 개
준비 자산(Reserves): 약 25억 5,200만 달러
→ 담보 비율: 약 100.5% (초과 담보)
담보 자산 구성:
약 78.7%: 미국 단기 국채 (만기 3개월 이내)
약 14.7%: 미국 달러 현금 예치금
약 7.1%: 단기 정기 예금(1개월 이하)
매월 감사:
미국 감사기관 Prescient Assurance가 매월 준비금이 1:1 이상임을 증명하는 보고서 발행
(FDUSD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가능)
✅ 2. 상환 구조 및 일반 사용자 제한
직접 상환 가능 주체:
오직 KYC 완료된 기관 고객(거래소, 금융사 등) 만 FDUSD를 발행사에 보내고 USD로 상환 가능
→ 일반 사용자는 거래소나 OTC에서 거래로 환전해야 함
직접 상환 절차:
기관은 ‘FD121 계좌’를 개설해야 함 (KYC/AML 필요)
승인된 기관은 FDUSD를 발행사로 보내고 은행 계좌로 USD 수령
상환 시간은 일반적으로 빠르며, 은행 영업일 기준
✅ 3. 담보 부족 시 시나리오
현재까지 담보 부족 사례 없음
모든 감사 보고서에서 담보 비율 100% 이상 확인됨
만약 담보가 100% 미만이 될 경우?
공식 규정은 없지만, 발행사가 즉시 추가 담보 확보해야 함 (예: 추가 자본 투입)
극단적인 경우, 일시적으로 상환 지연 또는 제한 가능성 있음
FDUSD 이용 약관에 따라 "의심 거래, 제재 대상, AML 문제" 등 발생 시 상환 거절 또는 지연 가능
순수 기술적/자산 유동성 문제 발생 시도 상환 지연 가능
✅ 4. 사용자 보호 및 법적 구조
담보금은 독립 수탁기관에 예치
→ First Digital Trust (홍콩 소재)가 발행사의 일반 자금과 분리된 계정에서 보관
주의점:
담보금은 "토큰 보유자"가 아닌, 발행사(First Digital Labs)의 자산으로 간주될 수 있음
→ 파산 시 토큰 보유자가 법적으로 우선권을 갖는지 불확실
규제 상황:
홍콩에서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준비 중 (2025년 시행 예정)
FDUSD 발행사는 해당 법 적용 시 정식 등록 및 규제 대상이 될 예정
✅ 요약 핵심 포인트
항목 내용
최근 담보비율 100.5% (초과 담보)
담보 자산 구성 단기 미국 국채 + 현금 예치금
일반 사용자 직접 상환 ❌ (기관만 가능)
상환 지연 가능 조건 규정 위반, AML 의심, 시스템적 이슈 등
보호 구조 수탁사 예치 / 법적으로 완전한 보호는 아직 불확실
규제 홍콩 규제 예정 (2025년 발효 예상)
담보 비율: 약 100.5%
2024년 10월 31일 기준:
발행된 FDUSD: 약 25억 3,900만 개
준비 자산(Reserves): 약 25억 5,200만 달러
→ 담보 비율: 약 100.5% (초과 담보)
담보 자산 구성:
약 78.7%: 미국 단기 국채 (만기 3개월 이내)
약 14.7%: 미국 달러 현금 예치금
약 7.1%: 단기 정기 예금(1개월 이하)
매월 감사:
미국 감사기관 Prescient Assurance가 매월 준비금이 1:1 이상임을 증명하는 보고서 발행
(FDUSD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가능)
✅ 2. 상환 구조 및 일반 사용자 제한
직접 상환 가능 주체:
오직 KYC 완료된 기관 고객(거래소, 금융사 등) 만 FDUSD를 발행사에 보내고 USD로 상환 가능
→ 일반 사용자는 거래소나 OTC에서 거래로 환전해야 함
직접 상환 절차:
기관은 ‘FD121 계좌’를 개설해야 함 (KYC/AML 필요)
승인된 기관은 FDUSD를 발행사로 보내고 은행 계좌로 USD 수령
상환 시간은 일반적으로 빠르며, 은행 영업일 기준
✅ 3. 담보 부족 시 시나리오
현재까지 담보 부족 사례 없음
모든 감사 보고서에서 담보 비율 100% 이상 확인됨
만약 담보가 100% 미만이 될 경우?
공식 규정은 없지만, 발행사가 즉시 추가 담보 확보해야 함 (예: 추가 자본 투입)
극단적인 경우, 일시적으로 상환 지연 또는 제한 가능성 있음
FDUSD 이용 약관에 따라 "의심 거래, 제재 대상, AML 문제" 등 발생 시 상환 거절 또는 지연 가능
순수 기술적/자산 유동성 문제 발생 시도 상환 지연 가능
✅ 4. 사용자 보호 및 법적 구조
담보금은 독립 수탁기관에 예치
→ First Digital Trust (홍콩 소재)가 발행사의 일반 자금과 분리된 계정에서 보관
주의점:
담보금은 "토큰 보유자"가 아닌, 발행사(First Digital Labs)의 자산으로 간주될 수 있음
→ 파산 시 토큰 보유자가 법적으로 우선권을 갖는지 불확실
규제 상황:
홍콩에서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준비 중 (2025년 시행 예정)
FDUSD 발행사는 해당 법 적용 시 정식 등록 및 규제 대상이 될 예정
✅ 요약 핵심 포인트
항목 내용
최근 담보비율 100.5% (초과 담보)
담보 자산 구성 단기 미국 국채 + 현금 예치금
일반 사용자 직접 상환 ❌ (기관만 가능)
상환 지연 가능 조건 규정 위반, AML 의심, 시스템적 이슈 등
보호 구조 수탁사 예치 / 법적으로 완전한 보호는 아직 불확실
규제 홍콩 규제 예정 (2025년 발효 예상)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 1. 최근 FDUSD 담보 비율 (2024년 말~2025년 초 기준) 담보 비율: 약 100.5% 2024년 10월 31일 기준: 발행된 FDUSD: 약 25억 3,900만 개 준비 자산(Reserves): 약 25억 5,200만 달러 → 담보 비율: 약 100.5% (초과 담보) 담보 자산 구성: 약 78.7%: 미국 단기 국채 (만기 3개월 이내) 약 14.7%: 미국 달러 현금 예치금 약 7.1%: 단기 정기 예금(1개월 이하) …
gpt 딥리서치 돌린거임 근데 사실이거보다 저스틴 기자회견이 더 중요할듯 바낸 시시?가 게임 끝냄
Forwarded from BWEnews 한국어🇰🇷
BWENEWS: Binance Sisi says FDUSD can redeem in 1:1 according to Heyi
BWENEWS: Binance Sisi는 Heyi에 따르면 FDUSD가 1:1로 환매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2025-04-03 00:02:59
BWENEWS: Binance Sisi는 Heyi에 따르면 FDUSD가 1:1로 환매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2025-04-03 00:02:59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1994년: +0.4% 🟢
1995년: +38.1% 🟢
1996년: +22.5% 🟢
1997년: +33.5% 🟢
1998년: +28.7% 🟢
1999년: +20.4% 🟢
2000년: -9 .7% 🔴
2001년: -11.8% 🔴
2002년: -21.6% 🔴
2003년: +28.2% 🟢
2004년: +10.7% 🟢
2005년: +4.8% 🟢
2006년: +15.9% 🟢
2007년: +5.1% 🟢
2008년: -36.8% 🔴
2009년: +26.4% 🟢
2010년: +15.1% 🟢
2011년: +1.9% 🟢
2012년: +16% 🟢
2013년: +32.3% 🟢
2014년: +13.5% 🟢
2015년: +1.3% 🟢
2016년: +12% 🟢
2017년: +21.7% 🟢
2018년: -4.6% 🔴
2019년: +31.2% 🟢
2020년: +18.4% 🟢
2021년: +28.8% 🟢
2022년: -18.2% 🔴
2023년: +26.2% 🟢
2024년: +24.9% 🟢
2025년 *: -13.7% 🔴 (지금까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
Fake news에도 가격 지지 잘해주는 모습.
그동안 억눌려서 바닥까지 떨어져있던 매수심리가 표출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당분간 숏버튼 빼기
물론 버티는척하다 빼면 시나리오 폐기다..
그동안 억눌려서 바닥까지 떨어져있던 매수심리가 표출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당분간 숏버튼 빼기
❤6
Forwarded from IQ0 HOUSE
바이낸스 spot에서 밸런서 상폐가 확정되면서 가격이 엄청떨어지고있는데요,
현선갭이 순간 5% 이상나고 가격도 많이 떨어졌네요.
AAVE에 밸런서 대출 풀이 있는데, 빌릴 수 있는 전체 캡은 딱 100만개정도입니다.
IQ0에서는 전체 캡중에 75%를 가져갔는데, 이걸로 현물은 팔고 밸런서 선물에서 롱을 치면
1. 현선갭 5% 수익
2. 펀딩피 (현재 -0.4%수준)
수익을 무위험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아베에서 제일 빨리/많이 빌려서 스팟에 팔게되었는데 손이 느려서 롱을 늦게 치는 바람에 숏 수익까지 챙겼네요.
현선갭이 순간 5% 이상나고 가격도 많이 떨어졌네요.
AAVE에 밸런서 대출 풀이 있는데, 빌릴 수 있는 전체 캡은 딱 100만개정도입니다.
IQ0에서는 전체 캡중에 75%를 가져갔는데, 이걸로 현물은 팔고 밸런서 선물에서 롱을 치면
1. 현선갭 5% 수익
2. 펀딩피 (현재 -0.4%수준)
수익을 무위험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아베에서 제일 빨리/많이 빌려서 스팟에 팔게되었는데 손이 느려서 롱을 늦게 치는 바람에 숏 수익까지 챙겼네요.
👍3❤2
중국은 관세 한번 튕길거라고 생각하고 과한 반등이라 생각해서 리스크 관리차 여기서 부분 수익 실현합니다..
트럼프가 10일끼고 또 뭔짓을 할지 알 수 없기에...
떨어지면 더 사서 좋고 오르면 남은 물량 올라서 좋고~
트럼프가 10일끼고 또 뭔짓을 할지 알 수 없기에...
떨어지면 더 사서 좋고 오르면 남은 물량 올라서 좋고~
❤6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나는 과거에 바이앤홀드로 몇년에 걸친 긴 시계열로 투자한 경우도 있었지만, 지금 자산을 모아가야 하는 젊은 친구들에게는 너무나 긴 시계열의 투자를 권하지는 않는다.
3년의 기간을 설정해서 몇백%의 수익율을 기대하는 종목을 찾으려는 노력보다는 6개월에서 1년정도안에 30%~100% 수준의 기대수익율을 기대하는 종목을 찾고 그것
을 반복할 수 있도록 투자의 범위를 넓히고 다양 한 섹터의 다양한 기업들을 투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게 더 적절하지 않나 싶다.
그렇게해서 자산이 좀 늘어난 이후에는 좀더 긴 시계열로 투자하면 좋지 않을까 한다.
긴 시계열이라는 것은 좋게 말하면 장기보유지만 그 장기보유를 하는 기간동안 시장의 흐름에서 빠져나와 투자 공부 를 열심히 안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자산을 모아가는 시기에 투자 능력을 같이 발전시켜야 자산이 늘어났을 때도 늘어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투자능력이 같이 배양되게 되는 법이다.
그러려면 매년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섹터의 기업들을 공부하고 리서치하고 모니터링 하는 과정들을 거쳐야 하는데 투자 초기부터 그렇게 묻어놓고 시장에서 관심이 멀어져버리면 투자능력을 기를 시간이 부족해지는 법이다.
그리고, 몇년을 묵혀놓는다고 몇백%의 수익율이 달성되는 경우도 흔치 않다.
내가 제우스에서 얻은 성과는 돌이켜봤을 때 꽤나 운이 좋 았던 케이스였을 뿐이었다.
대략 금액으로 기준점을 나누자면 몇천만원에서 10억원 이전까지는 조금 액티브하게, 그 이후로는 조금 여유있게 투자의 시계열을 잡는게 어떨까 한다.
10억까지의 여정도 쉬운길은 아닐테니 그때까지는 언제나 바쁘게 리서치하고 고민해야 한다는 소리다.
#포즈랑님
https://m.blog.naver.com/highk27/223837778227
3년의 기간을 설정해서 몇백%의 수익율을 기대하는 종목을 찾으려는 노력보다는 6개월에서 1년정도안에 30%~100% 수준의 기대수익율을 기대하는 종목을 찾고 그것
을 반복할 수 있도록 투자의 범위를 넓히고 다양 한 섹터의 다양한 기업들을 투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게 더 적절하지 않나 싶다.
그렇게해서 자산이 좀 늘어난 이후에는 좀더 긴 시계열로 투자하면 좋지 않을까 한다.
긴 시계열이라는 것은 좋게 말하면 장기보유지만 그 장기보유를 하는 기간동안 시장의 흐름에서 빠져나와 투자 공부 를 열심히 안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자산을 모아가는 시기에 투자 능력을 같이 발전시켜야 자산이 늘어났을 때도 늘어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투자능력이 같이 배양되게 되는 법이다.
그러려면 매년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섹터의 기업들을 공부하고 리서치하고 모니터링 하는 과정들을 거쳐야 하는데 투자 초기부터 그렇게 묻어놓고 시장에서 관심이 멀어져버리면 투자능력을 기를 시간이 부족해지는 법이다.
그리고, 몇년을 묵혀놓는다고 몇백%의 수익율이 달성되는 경우도 흔치 않다.
내가 제우스에서 얻은 성과는 돌이켜봤을 때 꽤나 운이 좋 았던 케이스였을 뿐이었다.
대략 금액으로 기준점을 나누자면 몇천만원에서 10억원 이전까지는 조금 액티브하게, 그 이후로는 조금 여유있게 투자의 시계열을 잡는게 어떨까 한다.
10억까지의 여정도 쉬운길은 아닐테니 그때까지는 언제나 바쁘게 리서치하고 고민해야 한다는 소리다.
#포즈랑님
https://m.blog.naver.com/highk27/223837778227
NAVER
'저PBR + 저PER + IT' 기업에서 큰 수익을 내는 성공의 경험을 얻다(4) - 바이앤홀드의 로망과 투자능력, 그리고 복기.
제우스의 투자를 마무리 지은 후인 2014년 중순부터는 조금 살 회사는 안사려고 했고, 사기로 마음먹었으면...
❤9
Forwarded from IQ0 HOUSE
https://threadreaderapp.com/thread/1664474167335436289.html
23년에 다른사람이 쓴 트윗글인데 지금이랑도 잘 맞아서 올려봅니다. 역사는 반복된다
23년에 다른사람이 쓴 트윗글인데 지금이랑도 잘 맞아서 올려봅니다. 역사는 반복된다
Threadreaderapp
Thread by @thiccythot_ on Thread Reader App
@thiccythot_: the financial engineering of crypto derivative explosions a story about the trading dynamics behind the explosive leveraged degeneracy this past week for noobs and veterans alike 1/ 1) What started 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