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ypto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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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기반의 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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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인터뷰] "미국 연방은행에 금괴 대신 비트코인이 있다면…"

영화 ‘다이하드3’에서 악당들은 미국 연방준비은행 금고를 습격해 1400억달러(약 164조원)의 금괴 탈취를 시도한다.

금괴가 불변의 가치재이기 때문인데, 만일 금고에 NFT(대체불가한 토큰)가 든 USB가 보관돼 있다면 어떨까.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이른바 암호화폐 말이다.

이런 것들이 금괴가 지닌 불변의 가치를 보유할 수 있느냐고? 책 『당신의 지갑을 채울 디지털 화폐가 뜬다』의 저자 이장우 한양대학교 글로벌기업가센터 겸임교수는 단호히 "그렇다"고 말한다.

금괴, 현찰 등이 지닌 검열저항성의 속성을 암호화폐가 공통적으로 지녔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실제로 최근 미군이 철수한 아프가니스탄에 금융거래가 동결됐을 당시에도 인터넷망을 통한 비트코인 거래는 실시간으로 이뤄졌다. 이 교수는 이제 "암호화폐는 투기가 아닌 자산의 개념으로 인식되는 시기가 도래했다"며 "그 개념을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그 개념을 듣기 위해 통의동 역사책방에서 이 교수를 마주했다. 참고로 이 교수의 저서는 지난해 말 출간돼 현재까지 12쇄를 찍을 정도로 주목받고 있다.
@정주형

"OTT가 뭔 뜻이야?"

Over The Top, 여기서 Top은 세톱박스를 의미하는데 세톱박스 없이 인터넷만 있으면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업을 뜻하죠.

"이 업체 괜찮은 것 같아?"

넷플릭스가 최고다, 디즈니나, 왓챠나, 티빙이 어떻다..고 단정하기는 그래요. 서비스는 대동소이하고 유저 잡아두기가 참 어려운 분야거든요.

이러한 특성때문에 치킨게임이 시작된지 오래예요. 얼마전만해도 주위 넷플릭스 유저들이 하나 둘 해지하고 새로 등장한 OTT들이 야금야금 마켓쉐어를 나눠가길래 '이제 넷플릭스도 쉽지않겠구나..'하던 차에 오징어게임이 터진거지. 다시 사람들이 넷플릭스에 가입해요.

한편 최근 티빙은 스우파(스트리트우먼파이터)가 대박나면서 매출이 급격히 늘었는데.. 그만큼 다른 OTT는 해지가 늘겠죠.

문제는 오징어게임이나 스우파 같은 인기 콘텐츠의 유효기간이 길지않다는 것. 그래서 시장은 언제든 다시 치킨게임을 시작하게 될 것이고 소비자는 인기 콘텐츠를 따라 OTT를 바꿔가며 이용할테니까..

"앞으로 어떨 것 같아?"

그래서 OTT는 흥행에 대한 예측이 가미되는 금융 같아요. 예측능력과 투자로 힘을 겨루는..

어쨌든 돈들여 직접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들어 독점하거나, 혹은 흥행이 예상되는 콘텐츠 라이센스를 많이 사모으면 경쟁력이 생길 수 있지만, 그 예측이 빗나갈 경우 큰 손해를 보게 되니까.

이기기 어렵다면 지역이나 장르로 아예 작은 시장을 파고들어야할듯하고, 토런트 같은 불법공유 수단도 계속 발전하는 것을 감안할 때 레드오션이 분명해보여요.
[세상의 모든 크립토이야기] 💬

👤 질문이있어 자유채널에 글을 남깁니다! 최근 페이스북이 메타로 이름을 변경하면서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이더리움 내의 dapp인 디센트럴랜드 같은 NFT 기반 알트 코인들이 많이 상승했더라구요.

개발자 혹은 투자자 분들 께서는 메타버스 생태계에서 여러 메타버스가 공존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승리자 한 기업이 나와 독식할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메타버스 내의 가상자산들이 NFT화 되어야 하는 것에는 동감하지만 이더리움의 여러가지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자본력과 개발 실력을 갖춘 페이스북의 메타버스 생태계를 이길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떤 부분이 블록체인 상에서의 메타버스가 중앙화된 메타버스보다 이점을 갖는지가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ㄴ[답글] 👤💬 당연히 여러 메타버스가 생기겠죠. 지금도 소셜미디어가 페이스북만 있는건 아닌 것처럼. 최소한 아마존, 트위터, MS 등등 거대 IT기업들이 여러 형태로 자기들 주도로 파트너쉽을 맺고 사업을 확장할 겁니다.

페이스북은 이미 소셜미디어의 강자로서 누리는 장점이 분명 있겠지만 정보를 독점하고 상업적으로 이용한다는 비판도 많죠.

퍼블릭 블록체인은 기본적으로 익명성을 전제로 하니까 그런 점에서는 좀더 자유로울 겁니다. 저라면 셀프-소버린에 기반한 메타버스를 이용하지 페이스북 같은 기업이 만드는 것을 이용하고 싶지 않네요.

ㄴ[답글] 👤💬 메타버스에 대한 정의가 모호한 상황에서 하나의 메타버스가 시장지배적 위치에 오를 것이다, 아니면 여러 메타버스가 공존할 것이다라고 표현하는 것 자체가 좀 어폐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494
@Crypto_Roamer

코로나 이전과 이후 시즌의 가장 큰 차이점은 BTC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다. 그런 인식이 차트에도 반영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전에는 BTC 가격 가치에 대한 의문이 기관뿐만아니라 리테일에게도 가득했기에 거래량이 동반된 매도가 조금만 나와도 시장이 무너지기 바뻤다. 정말 지긋지긋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매물을 쉽게 쏟아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주식시장이 무너지고 달러가 급등해도 BTC 가격상승을 목도한 기관과 대중은 새로운 대체제로 인식하기 시작해보인다. 선물 ETF 승인은 그 시발점.

이를 역이용할것이라는 세력(?) 음모를 걱정하기보다는 시대 흐름에 몸을 맡길 때다.

10여년간 수많은 고비를 넘겨서 여기까지 왔다. 물론 언젠가 -80~90%를 찍는 날도 올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러기 위한 전제는 시장의 엄청난 과열이다. 아직은 그런장이 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도 내년 정도에는 오랜기간 코인시장을 떠나야할 타이밍이 오지 않겠나 싶다.
[크아수-29]법정화폐시대, 암호화폐를 어떻게 볼 것인가?

헌대 국가에서 화페는 법정화폐, 역외 화폐, 기축통화 등이 존재한다.

법정화페는 국가라는 관할권의 강제력을 기초로 지정되거나 발행된다. 원(한국), 달러(미국), 엔(일본), 위안(중국)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역외 화폐는 국가 관할권 강제력 외부에서 통용되며 국가 관할권 내에서도 통용되는 것을 의미한다. 달러를 한국에서도 쓸 수 있는 상황을 생각하면 된다.

국제적 합의나 사실상 합의에 의해 국가간 거래의 결제 통화로 사용된다. 달러가 사실상 기축통화로 통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상황에서 암호화폐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

장중혁 이사는 일종의 역외 화폐이면서 금융 시스템으로 요약했다. 개별 국가의 화폐와 금융에 대한 국제적 통제 체제를 교란할 수 있고, 기축 통화의 지위를 위협할 가능성도 있다는게 장 이사 설명이다.

현재 세계 각국에서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암호화폐가 어떤 형태로 제도권에 진입할지도 관전포인트로 부상했다.

장중혁 이사는 앞으로 암호화폐 진영이 국가와의 공존을 추구하는 쪽과 국가와 독립적인 탈중앙화 쪽으로 나눠질 것으로 전망했다. 

세상을 바꾸는 크립토스토리
@한중섭

<멀티체인에 대한 생각>

최근 들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 멀티 체인 생태계를 보고 있자면 삼국지 게임이 떠오른다. 2017-19년 즈음, 당시에는 현재가 군웅할거 시대라고 생각했다. "차세대 블록체인"을 주장한 수많은 플랫폼 블록체인이 등장했다가 사라졌고 이더리움의 입지가 확고해지던 시기였다

돌이켜보면 내가 틀렸다. 그떄는 반동탁 연합군을 결성하기도 이전인 황건적의 난 시대쯤으로 분류되어야 마땅할 것 같다. 게임의 아주 극초반이라는 뜻.

왜냐하면 오늘날 이더리움 뿐 아니라 BSC, 솔라나, 테라, 클레이튼, 아발란체 등 수많은 블록체인이 등장했고 각자 나름의 생태계를 탄탄하게 구축해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현재를 군웅할거 시대라고 명명하는 것이 타당한 것 같다.

게다가 기술주의자들로부터 오랫동안 외면받던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려는 시도 역시 흥미롭다. 대표적인 예가 스택스인데, 이 프로젝트가 10년 뒤 성공할 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지만, 이러한 시도가 비트코인 생태계 발전에 주요한 거름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점은 거의 분명해 보인다.

각 블록체인을 도시에 대입해서 비교 분석하면 이해가 쉽다. 예를 들어, 현재는 이더리움이 서울의 지위이고 기타 레이어1 블록체인은 경기도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아직 비트코인은 논외인 듯 하고.

이더리움을 제외한 다른 블록체인은 아직 이더리움 커뮤니티의 네트워크 효과를 능가하지 못했다. 마치 경기도가 발전 초창기에 서울의 인프라 및 문화 시설을 그대로 답습한 것처럼, 그들은 이더리움 커뮤니티가 창조한 혁신을 반복 재생산하고 있는 듯 하다.

그러나 경기도가 시간이 흘러 나름의 고유한 문화를 갖추어 갔듯이, 미래에는 다른 블록체인 역시 이더리움과 차별화 된 저마다의 독특한 커뮤니티를 구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더리움 맥시들은 경기도 역할을 하는 것은 다른 블록체인이 아닌 이더리움 L2 및 폴리곤 같은 사이드체인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럴지도 모른다. 미래는 아무도 모르니까. 혹은 이더리움이 아닌 다른 레이어1 블록체인이 생태계를 전부 집어삼킬지도 모를 일이다

다만, 나는 멀티체인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한다. 오늘날 서울/경기 뿐 아니라 제주, 부산, 세종, 양양 등 다양한 지방 도시들이 나름의 문화를 만들어 서울/경기와 차별화 된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을 보면, 멀티체인 생태계가 견고하게 형성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위촉오, 더 나아가 삼국지 통일을 어떤 블록체인이 성취할 지 흥미진진하게 지켜볼 일이다. 사토시는 정체를 알 수 없으니 논외로 하고, 알트코인 프로젝트들의 리더를 삼국지 영웅들과 대입해서 비교해보는 것도 재밌을 듯?!

세상을 바꾸는 크립토스토리
당근마켓, 자체 결제서비스 제주에서 론칭…연내 전국으로 확장

당근마켓 김재현 대표는 “당근마켓이 가입자 2200만 명의 하이퍼로컬 국민 앱으로 성장하며 이웃 간 거래는 물론, 지역 주민과 상권의 연결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당근페이는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연결이 더욱 활발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돕는 또 하나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계속해서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은행에 비트코인 예금하러 갈 날이 머지 않은 이유 [한경 코알라]

캐즘을 지나는 비트코인

캐즘 이론(chasm theory)이라는 것이 있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컨설턴트인 제프리 무어 (Geoffrey A. Moore)가 1991년 제시한 스타트업의 성장 과정을 설명하는 이론이다.

여기서 캐즘은 한 제품이나 기술이 대중에게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기까지 넘어야 하는 침체기를 말한다. 쉽게 말하면 이 캐즘을 뛰어넘는 기술 혁신만이 대중에게 확산하고 채택되며, 그렇지 못할 경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는 것이다.

2006년 호주의 마케터 크리스 말로니(Chris Maloney)는 캐즘을 돌파하는 지점을 시장 침투율이 16%가 되었을 때로 정의했다. 그렇다면 현재 비트코인의 시장 침투율은 어느 정도일까?

블록체인닷컴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비트코인 보유자 수는 약 7200만 명 정도로 추산된다. 전 세계 인구수가 대략 79억 명이니 비트코인의 시장 침투율은 이제 겨우 0.91%에 지나지 않는다.

지난 10월 31일은 비트코인 백서가 세상에 등장한 지 꼭 13년째가 되는 날이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숱한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비트코인은 빠르게 성장해왔다.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약 1000조 원으로, 법정화폐 기준으로는 스위스프랑과 맞먹는 전 세계 14위 규모이며 전 세계 상장 주식 기준으로는 아마존, 테슬라에 이어 7위에 랭크되어 있다.

FDIC가 추진하는 대로 곧 은행에서 개인들이 비트코인을 매매하고, 예금 상품에 가입하고, 담보대출도 받을 수 있는 세상이 오면 비트코인의 시장 침투율은 지금보다 더욱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비트코인이 캐즘을 뚫고 주류 시장에 들어갈 수 있게 해줄 또 하나의 호재가 바다 건너 미국에서 꿈틀거리고 있다. 우리는 그저 지켜보며 호들(HODL)하면 된다.
NFT_콜라보레이션_블록체인법학회_2021년_11월.pdf
2.9 MB
블록체인법학회에서 "NFT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제목으로 자료집을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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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콜라보레이션 : 크립토 월드와 메타버스, 디지털 경제와 커뮤니티 내러티브, 호환 및 활용을 향한 표준화, 고유하고 정체성을 내포하는 토큰화 (블록체인법학회 자료집 No 3. 2021년 11월)

메타버스로 가는 길에서 만난 NFT - 이정엽 블록체인법학회장

NFT에 커뮤니티가 중요한 이유 - 아곤 소시오홀릭 퍼블릭하우스 루디움 콘술

NFT 표준 현황 분석 및 발전 방향 - 유민호 디센트 블록체인 지갑 서비스 공동창업자, CSO

NFT, The 4th Crypto Wave - 임동민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
민주당 “가상자산 과세 유예 54% 찬성…투자자 보호 미흡”

김 총리는 이날 <기독교방송>(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소득이 있는 곳에 과세한다는 것은 오래 전부터 밝혔던 것”이라면서도 민주당의 과세 유예 움직임에 대해 “국회에서 논의해서 결정을 해주면 정부는 따를 수밖에 (없다). 법을 바꿔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지난 9월 고위당정청회의에서 내년 1월1일부터 가상자산에 과세한다는 기존 방침을 확정했지만, 국회에서 입법을 통해 과세 시기를 늦춘다면 정부에서도 반대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muneeb

성장하는 스택스의 생태계 지도
#Bitcoin에 의한 스마트 컨트렉트
NFT는 급진적이고 중앙화된 회사들 시스템에서 떨어져 나온 새로운 디지털 소유권 형태로 소개되고 있다. 모바일 게임에 있는 디지털 굿즈와 달리, NFT는 진정 소유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시 말해 당신이 토큰을 소유하는 한 당신은 그 작품을 소유한다.

불행하게도 진실은 간단하지 않다. 많은 NFT들은 수집가들이 알고 있는 것 보다 중앙화돼 있다. 이것은 진정한 오너십이 반드시 주어지는 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https://brunch.co.kr/@delight412/423
@허상범

Metaverse와 관련하여 좋은 인사이트가 담긴 아티클을 소개합니다!

본문에서는 Metaverse의 발전 현황과 기술적 허들에 대해 논하고 있습니다. 먼저 가상 공간으로 진입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통로(gateway)는 AR/VR 디바이스입니다. 그리고 디바이스 산업은 메타버스 관련 밸류체인 가운데 가장 많이 발전한 분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기술적 허들은 크게 3가지입니다. 1)레이턴시 최적화, 2)가상세계의 경제적 인프라, 3)서로 다른 세계들간의 상호운용성 등이 있는데요. 레이턴시 관련해서는 IoT 디바이스 연구에서도 주된 분야인 엣지 컴퓨팅이, 경제적 인프라는 블록체인이 주된 기술로 꼽혔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운 기술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상호운용성 기술인데요.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하나로 뭉쳐준 인터넷 프로토콜(TCP, IP 등)이나 서로 다른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는 인터체인처럼 가상세계에서도 이러한 상호운용 기술이 중요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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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chain could be the financial, storage layer for the bigger dimension, the virtual reality space🙃 The thing is interoperability between the partitions

Journey Through the Metaverse: Technology is Ready, But Stakeholders Need to Link Up
@리송운

<알리바바가 이번 솽스이에는 NFT를 밀고 있습니다>

1. 솽스이(双十一)는 중국 최대의 온라인쇼핑 이벤트입니다. 국내서는 오역으로 '광군제'로 많이 알려져 있죠.

2. 알리바바는 이 솽스이 때마다 새로운 서비스 또는 기술을 선보이는데요. 직구서비스 '티몰글로벌', 새로운 개념의 유통이라 불리는 '신소매', 이젠 대세가 된 '라이브커머스' 등이 대표적입니다.

3. 올해 솽스이에서 알리바바가 대대적으로 미는 서비스는 NFT(대체 불가능 토큰)입니다.

4. 지난 10월 18일, 솽스이 시작하기 이틀 전 알리바바는 Burberry, Moody(중국 렌즈 브랜드), Kiehl's, Alienware, P&G, 우량예(중국 술 브랜드), 쯔란탕(중국 화장품 브랜드), 샤오펑(중국 전기차 브랜드) 등 8개 브랜드사와 함께 '솽스이 메타버스 아트쇼'를 런칭했습니다.

5. 이 아트쇼에서 각 브랜드는 자기만의 NFT상품을 출시했으며 특정 상품을 구매할 때 해당 NFT상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수량은 1000~3만개로 한정해 구매 순으로 수령할 수 있게 했죠.

6. 또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이들 NFT상품은 브랜드사와 알리바바의 가상 인플루언서 AYAYI가 공동으로 기획했다고 명시했습니다. 요즘 핫한 메타버스 개념까지 끌고 온 것이죠.

7. 11월 1일 일간지 신징바오(新京报)는 Burberry외에 Longines, Emporio Armani, Coach, Balmain, LePerla 등 글로벌 명품브랜드가 티몰과 협력해 NFT상품을 출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8. 알리바바는 명품브랜드 외에 산하 'IPmart'를 통해 다수의 IP운영사와 함께 NFT상품을 기획 출시했는데요. IT전문지 Techweb의 보도를 보면 시계 브랜드 CASIO, 아트토이 브랜드 52toys, 유명 게임IP 삼국살(三国杀), 선검기협전(仙剑奇侠传), 미국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트랜스포머도 이번 솽스이에 NFT상품을 출시했다고 합니다.
NFT BUSAN 현장입니다.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단독] 카카오모빌리티, CEO 직속 상생협력 자문위 신설한다

서울경제가 단독 입수한 카카오모빌리티 추가 상생안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는 대표 직속 상생협력자문위원회를 만들어 대리·택시 등 주요 서비스 파트너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도록 할 방침이다.

신규 사업에 진출할 때는 기존 사업에 미칠 영향을 분석해 골목상권 침탈 논란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3,000억 원 규모의 상생기금 운용에 대해서도 택시 및 대리 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연내 세부 계획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앞서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9월 △상생기금 마련 △ 택시 스마트 호출 폐지 및 프로멤버십 요금 인하 △꽃·샐러드 배달 서비스 철수 등을 골자로 한 상생안을 내놓은 바 있다.
멀티 블록체인들의 TVL(Total Value Locked) 개요